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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복음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 더 나은 자니라-율법의 선지자와, 복음의 사도, 왕과 제사장 신분 차이. (마 11:9)

작성자사랑해요 ㅠ|작성시간26.06.06|조회수30 목록 댓글 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 더 나은 자니라-율법의 선지자와 복음의 사도, 왕과 제사장 신분 차이. (마 11:9)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11장 6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새 언약의 천국 말씀을 보고 듣고 깨닫는 자 믿는 자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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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11장 9절의 말씀 그러면 너희가 어찌하여 나갔더냐 선지자를 보기 위함이더냐 옳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 더 나은 자니라... 하신 말씀으로 옳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 더 나은 자니라 하신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이 하나님의 첫 언약의 말씀 율법을 좇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과, 하나님께서 새 언약으로 제정해 주신 새 언약의 천국 복음의 말씀을 이 땅에 전하러 오신 예수님의 그 신분의 차이 율법에 속한 이 땅에서 난 자 혼의 생명 선지자와,

새 언약의 천국 말씀을 이 땅에 전하러 하늘에서 나시고 하늘에서 오신 영의 생명 곧 주님의 영이신 말씀으로 이 땅에 오신 영의 생명이시며 복음의 사도로 이 땅에 오신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과의 그 영과, 혼의 생명의 그 신분의 차이 바로 이 왕과 제사장의 생명의 본질 곧 하늘에서 난 자 영의 생명과, 이 땅에서 난 자 혼의 생명의 본질이 처음부터 아예 구분되어 있는 그 생명의 본질부터가 완전히 다르다는 것을 계시해 주는 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아멘.

자 이제 계속해서 이 율법의 마지막 선지자 세례 요한이 광야에서 이제 그 주의 길을 예비하라고 막 했더니 이 사람들이 막 나가는 게 뭐냐? 이 세례 요한의 소리를 듣고 쫙 나가서 광야에 나가서 보는 건 왕이 오시나? 왕. 그러면 딱 왕이 오시면 왕궁에 있는 왕복을 입고 착 오면 와 이스라엘 왕이 왔다고 막 이제 그거 보려고 나갔는데 예수님을 보니까 예수님은 왕같이 안 보이잖아요.

예수님은 그 허름한 옷 저기 한 벌 입고 그냥 흠모할 것 없이 이렇게 보니까 그들이 봤을 때는 이분은 왕이 아니야. 왕이 아니야. 그들이 생각하는 왕하고 현실적으로 보는 왕을 몰랐던 건 뭐냐? 이분은 겉으로는 흠모할 게 없지만 속으로는 왕의 기름 부음이 있다는 거예요. 이 소리를 못 듣는 거예요. 이 소리를. 그래 겉으로만 보는 거예요. 겉으로 겉모습만. 그래 우리도 여러분 그런데 이제 마지막 때 요셉의 사명자들은 왕복을 입어야 돼요. 겉으로도. 그래야 그게 추수의 비밀이에요.

그건 나중에 이제 얘기를 해 드릴게요. 그리 알고. 자, 예수님이 초림에 오셨을 때는 이 안에 생명의 말씀. 이 불의 말씀을 전할 수 있는 분은 왕의 기름 부은 자 외에는 전할 수가 없어요. 그것도 하늘의 왕. 만왕의 왕. 기름 부은 자. 그런데 이 땅에 있는 자들은 세례요한 그 당시 제자들도 마찬가지지만 세례 요한이 광야에서 그렇게 외칠 때 그 오는 주님 메시아가 왕으로 오는 줄 알고 다 나와서 이렇게 본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을 보고는 실망을 너무너무 많이 해. 실망. 실망을.

여러분들도 지금도 아마 예수님이 그 모습으로 오시면 실망 굉장히 하실 거예요. 왜? 예수님이 하시는 소리를 듣지 못한다면 똑같아요. 지금도 똑같아. 지금이라고 무슨 뭐 예수 많이 안다고 아는 게 아니에요. 예수님이 지금 성령으로 음성을 하는데도 못 알아듣고 그걸 하면은 그걸 훼방하고 있는데 무슨 왕인 줄 알겠어요. 그런데 예수님이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9절에 그러면 너희가 어째서 나갔어? 광야에 어떻게 뭐 선지자를 보려고 나갔어?

그래 너희가 생각할 수 있는 수준은 선지자가 가장 높은 거야. 그 당시 율법 시대에는 선지자가 가장 높아. 맞아. 옳아. 너희 생각이 맞아. 그렇지만 나는 선지자보다도 더 큰 자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이렇게 얘기해버려요. 그래 예수님은 사도에요. 복음의 사도. 그러니까 선지자보다 크다는 것은 나는 종의 신분이 아니고 하나님의 아들의 신분이다. 왕의 신분이라는 거예요. 왕의 신분. 자, 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선지자를 얘기하고

자신이 선지자보다 크다고 얘기를 해버렸어요. 그런데 그 시대에는 모세 모세 형님이 가장 짱이었어요. 모세. 모세 그러면 거의 모세가 우리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출애굽 시켜서 구원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모세보다 예수님은 한층 더 낮게 봤던 거예요. 그 당시는. 예. 예수님은 모세는 그래도 막 수많은 사람들을 출애굽 시켰지만 예수님은 보니까. 초라해 보이고 하니까 그 말 말씀하는 소리를 못 들으니까 겉모습을 볼 때는 야, 모세가 훨씬 낮다.

이렇게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예수님이 그들에게 그 제자들에게도 선지자보다 내가 더 커 알았어. 그러니까 이 제자들도 예수님을 변화산에 갔을 때 모세, 엘리야, 예수님 이래 갖고 세분을 초막을 짓고 함께 살자 이렇게 해요. 왜냐하면 그들은 선지자가 가장 컸기 때문에 그래 예수님은 변화산에서도 왜 보여줬냐면 야, 나 왕이야. 이넘아. 그래도 왕이 뭔 줄 몰라. 그 옷을 쫙 해서 빛나는 옷을 입어도 와, 그러고 못 알아들어. 그걸 봐도 몰라요. 예. 빛의 갑옷을 착 보여주고 다 보여줘도 그걸 못 알아들어요.

이게 참 환장하는 짓이에요^^ 이게. 여러분, 지금 성령의 음성이 지금 때려줘도 못 알아들어요. 똑같은 거예요. 똑같은 것. 지금 똑같아요. 자, 그래서 이제 중요한 것은 그 의미는 뭐냐? 지금 당신은 이 땅에 의의 왕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왕 같은 복음의 대제사장으로 오셨다는 걸 얘기해요. 왕 같은 복음의 대제사장. 초림에는 왕 같은 복음의 대제사장으로 오셔야 그 대제사장이 되어야 이 땅에 택한 구원할 생명을 데리고 지성소로 들어갈 수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초림은 왕이지만 왕 같은 대제사장으로 오신다는 거예요. 복음의 대제사장. 그런데 재림 때는 대제사장이 아니고 만왕의 왕 심판 주로 와버리는 거예요. 초림 때는 대제사장 이 율법의 대제사장을 가지고는 이 땅에 가서 죄를 회개시키고 죄를 사할 수가 없는데 이 복음의 대제사장은 죄를 사해서 하나님이 택한 생명을 자기 몸에 붙이고 가버릴 수 있어요. 이분이 그래서 왕 같은 복음의 대제사장으로 오셨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도 그분을 따르는 왕 같은 복음의 제사장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화목 제물이 되는 화목제가 되는 거예요. 화목제의 성물이 되는 거예요. 우리도 내 몸을 산 제사로 하나님 앞에 드려져야 드려져야 하나님이 흠향을 한다는 거예요. 그게 영적 예배자라는 거예요. 영적 예배자. 그러면서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기록된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내 앞에 보내니 저가 내 길을 내 앞에 예비하리라 하신 것이 이 사람이다. 아하 이 세례 요한은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이 왕, 이 아들이 오기 전에 그 아들의 길을 주의 길을 예비하기 위해서 예비한 자.

그러니까 세례 요한도 요한복음 1장 6-13절에 이렇게 얘기해요. 하나님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요한이라. 하나님이 세례 요한을 보냈어요. 그런데 저가 증거하러 왔다는 거예요. 뭘 증거해요? 빛에 대해서 증거한다는 거예요. 모든 사람으로 자기를 인하여 믿게 하려고. 이분이 하나님의 어린 양이시고 우리의 구원주시고 하는 것을 사람들에게 증거를 해주기 위해서 온 거야. 예비했어. 그런데 증거를 하게 해서 믿게 하려고 하는 건데

이분은 복음의 참빛인데 이 빛에 대하여 증거하러 온 자이기 때문에 자기는 빛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참빛이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는데

그가 세상에 계셨는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알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그분을 증거해주기 위한 사명으로 세례 요한을 준비한 거예요. 그게 율법의 마지막이에요. 율법의 끝은 세례 요한이에요. 왜? 그것이 증거 되고 나서는 이 세례 요한은 목 베임을 당하고 율법의 시대가 끝나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오셔서 복음이 와서 빛을 전하면 이 캄캄한 어둠 안에 하나님께서 생명책에 기록한 백성 그 열매들을 자손들을 다 거두기 위해서는

이 빛을 비춰야 그 안에 있는 열매들을 거둬서 하나님 나라를 입성시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주님이 오셨단 말에요. 그래서 이해가 되시죠? 예. 그러니까 예수님이 오셔서 하신 그 말씀이 이 11절에 이렇게 얘기하시는 거예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 자 예수님이 오셔서 뭐라 그랬어요? 너희가 선지자 선지자가 오는 걸 보려 그랬어.

그런데 내가 이해해. 그런데 나는 선지자보다 큰 사람이야. 그럼 지금 그 지금 그 시대에 율법 아래 있는 자들 안에서 선지자보다 크다. 그럼 선지자보다 큰 게 누구지? 이걸 이해를 못 해요. 선지자가 가장 자기들을 이 모세가 출애굽시킨 그 선지자가 가장 위대하고 하나님이 쓰신 하나님의 종이라고 생각하는데 이제 하나님의 아들이 왔는데 그걸 못 알아들어요. 이 땅에는 그 아들의 영역의 신분이 그 영역의 말씀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 아들이란 것은 첨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도대체 알 수가 없는데 예수님이 오셔가지고 내가 선지자보다 크다고 얘기하시고 세례 요한에 대해서 여자가 낳은 자 중에서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없다는 것은 이 여자라는 의미는 이 첫 사람 아담, 이 인류의 대제사장의 기원으로 예비한 첫 사람 아담의 영적 자손들이 여자에게서 난단 말에요. 이 여자라는 것은 이 땅의 제단을 얘기하는 거예요. 제단. 교회라 그러죠. 그런데 이 첫 사람 아담의 돕는 배필인 여자는 이 땅에 속한 제단을 의미하는 거예요.

마지막 아담으로 오신 예수님의 몸 된 지체는 하늘의 교회 하늘에 속한 교회고 그러니까 땅에 속한 교회와, 하늘에 속한 교회가 나눠지는 거예요. 그래서 데려감을 당하는 여자가 있고, 버려둠을 당하는 여자가 있다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이때 세례 요한을 여자가 낳은 자라고 얘기를 딱 지명을 했어요. 그럼 이 세례 요한은 하늘에서 난 자가 아니고 땅의 흙으로 지은 첫 사람 아담의 계보에서 나온 그 여자의 제단에서 나온 자라는 거예요.

그래 예수님 자신과 세례 요한의 생명의 본질이 다른 것을 얘기해요. 그런데 그렇지만 땅에서 땅에서 난 자 중에 가장 큰 자라고 얘기했어요. 왜? 복음의 참빛을 증거하는 사명을 받았기 때문에. 그가 없이는 예수님을 물로 세례를 줄 자가 없는 거예요. 예수님도 육신을 입고 나왔기 때문에 물로 세례를 줘야 육신을 벗고 나와야 성령의 세례가 임하는데 그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세례 요한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세례 요한도 어, 그야말로 하나님이 종으로서는

이 세상에서 지은 종으로서는 가장 큰 자로 예비한 거예요. 왜냐하면 복음을 증거해야 되니까요. 그런데 그는 그 사역을 끝나고는 그는 다시 이 땅에서 사라져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이렇게 정확하시다고요. 자, 그래서 그런데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다. 천국에서 극히 작은 자라는 건 뭐예요? 천국의 아들들. 천국의 아들들이란 것은 예수님의 지체들. 이 지체들은 천국에서 작은 자라는 건 천국에서 있다는 것은 이들은 창세전부터 말씀 안에 있었던 사람들의 빛이에요.

생명이었다는 거예요. 이 복음의 씨였다는 거예요. 그래 이들은 극히 작은 지체도 저보다 저 세례 요한보다 크다는 것은 신분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얘기는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없는데 이 천국에서 난 자는 여자가 낳은 자가 아니고 남자의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지체가 돼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본질이 다르다는 거예요. 생명이. 그럼 여러분은 여자가 좋아요? 남자가 좋아요? 예. 남자가 좋아요^^ 그럼 남자가 남자의 머리 되신 그리스도의 지체라 이거죠.

오케이. 그래요. 이렇게 그러니까 예수님의 몸이네요. 그럼 어디 보겠어요^^ 몸은 몸은 분명히 향기가 나니까 한번 있다가 냄새를 다 한 번씩 맡아봐야겠어요^^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나? 안 나나^^ 자, 그러면서 12절에 예수님이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참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자 이 천국이 침노 당하고 침노 당하는데 침노하는 자는 빼앗는데 언제부터냐 하면 세례 요한의 때부터 시작됐다는 거예요. 이게 중요해요.

세례 요한의 때부터 천국을 침노한 자라니까 천국으로 들어갈 자가 나오기 시작했다. 그 얘기는 천국에 첫 입성한 분이 예수 그리스도에요. 그러니까 세례 요한의 때부터 이제 예수님이 오셔서 천국 복음을 이 땅에 전하기 시작하면서 천국이 침노를 당하게 돼요. 천국이 침노당한다는 건 그 율법 시대 율법 시대에는 천국을 침노할 자가 아무도 없었던 거예요. 그 얘기는 천국을 들어갈 자가 아무도 없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만이 부활의 첫 열매로

하늘 보좌로 들어가셔서 새롭고 산 길인 영생의 길을 열어준 분이에요. 그래서 천국이 침노를 당하게 됐어요. 그분이 들어가니까 그분의 지체도 영생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을 열어줘버렸다는 거죠. 참 이게 중요한 거예요. 자, 그래서 모든 선지자와 율법이 예언한 것이 구약 시대에 예언한 모든 것은 세례 요한까지다.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진데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다. 엘리야가 예수님이 아니고 세례 요한이라는 거예요. 세례 요한.

예수님이 전해줬잖아요. 그래서 그래서 저기 어디야 변화산에서 보여줬을 때 모세와 엘리야가 나와서 예수님과 말씀을 같이 나누고 있을 때 제자들이 아, 선지자 모세, 엘리야, 예수님 이 세 분이 같은 선지자구나 선지자니까 우리는 이 베드로 형님은 거기서 왜 튀어나오는지 모르겠어요^^ 가만히 좀 있지. 수제자 면 조용히 있으면 되는데 탁 튀어나와서 초막을 내가 세 개 지어가지고 세 분이 함께 사시면 그것이 너무 보기 좋다고 막 이래요^^ 우리도 이렇게 했었어요.

옛날에 우리도 이랬어요. 예. 그러니까 그 얘기를 그렇게 하는데 예수님이 그러잖아요. 그들이 나중에 깨닫고 나서는 그 엘리야가 과연 먼저 와서 모든 일을 회복해야 되는데 그 엘리야가 이미 왔다는 거예요. 그 사람이 누구냐 하면 세례 요한이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얘기를 예수님이 변화산에서도 얘기를 했어요. 변화산에서도. 그런데 지금 이 지금 13절 14절에도 이 엘리야가 바로 세례 요한이라고 지적을 해요. 결국 그렇다면 왜 예수님은 엘리야를 지목하고

엘리야가 왜 세례 요한이라고 했냐 하면 엘리야가 그 불병 거를 타고 하늘로 승천했다고 하니까 걔는 승천한 게 아니야 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걔는 아브라함의 품에 가 있는 거야. 승천은 곧 내가 승천의 첫 입성하는 자야. 이 얘기 하는 거예요. 그게 아니면 또 지금 여기 아저씨들이 그 첫 아담의 7대손 에녹이 또 하나님과 동행해서 가셨대요. 그 천국을 부활해서 갔다는 거예요. 그래 갔는데 그다음에는 얘기를 못해요. 가긴 갔어. 그다음에는 얘기를 못해.

그런데 하늘 보좌로 갔다 소리는 못해. 거기 갔다 그러면 예수님이 부활의 첫 열매인 것을 부정하는 거니까. 그 얘기는 못하는데 어쨌든 갔다는 거예요. 부활돼서 갔고, 이 엘리야도 천사가 불평 거에 태워서 갔다는 거예요. 요것만 알아요. 요것만 알아. 그래 갔는데 그다음에는 그다음에는 몰라요. 좌우지간 갔데요. 그러면 저 천국 끝자리에 가 있나 봐요. 끝자리에 가 있다가 예수님은 먼저 그 저 제일 중앙으로 가시고 끝자리에 있어야 된다.

 

왜? 이게 이 지금 이 말이 이 말이 하나도 맞을 수가 없잖아요. 그러면 예수님이 오직 부활의 첫 열매이고 하늘 보좌로 가신 분은 지금까지도 예수님 한 분밖에 없는데 이들은 뭐냐는 거예요. 그래 예수님이 증명하잖아요. 엘리야는 세례 요한이다. 그 얘기는 저렇게 목 베임을 당해 죽은 자라는 거예요. 이 엘리야가 너희가 보기에는 그 저기 천사가 와서 불병 거해서 막 하늘 보좌 하늘로 데려갔다는데 그는 이 지구 땅에 1천 층에서 하늘로 끌고 올라가서 아브라함의 품에 갖다 놓은 거고

모세도 천사가 와서 끌고 가서 아브라함의 품에 갖다 놓은 거예요. 그래 이 비밀을 모르는 거예요. 모르니까 이게 해석이 안되잖아요. 그래 예수님이 와서 그 엘리야는 세례 요한이라고 딱 정해줬어요. 부활한 자가 아니라는 거예요. 승천한 자가 아니라는 거예요. 오직 이 부활 승천은 곧 나중에 있을 내가 부활 승천하는 첫 열매라는 거예요. 이 얘기 하시는 거예요. 예수님이. 예수님이 이 얘기 할 때는 자신의 정체성을 정확하게 설명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제부터 우리 역시도 우리 안에 자, 성령의 기름을 받고 늦은 비로 기름을 받고 예수님이 오시는 재림에 대한 비밀도 알고 다 알았어. 그런데 우리 안에 내가 왕의 기름 부음을 받지 못하면 들은 걸로 끝나지 내가 왕의 실체가 안된다는 거예요. 왕의 실체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실체가 돼요? 그 머리이신 왕으로 오시는 그 머리에 몸이 붙어야 돼요. 연합이 돼야 돼요. 그 연합은 어떻게 될 수 있어요? 성령으로밖에 연합이 안돼요. 한 성령.

한 성령 안에서 한 몸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거룩한 성령이 거하는 성전이 돼 있어야 돼요. 예수님도 하늘 성전이시고 나도 성전이 돼 있어야 돼요. 그러면 하늘 성전이라면 우리가 거룩해야 돼요. 예수님이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 그랬어요. 그런데 우리가 어떻게 해서 거룩해질 수가 있나요? 우리는 죄인인데 어떻게 거룩할 수가 있어요? 우리는 회개를 하고 있어야 되는데 어떻게 거룩할 수 있어요? 회개를 지금까지 했는데도 안되는데 어떻게 거룩할 수 있어요?

우리는 율법 아래 있는 생명이 아니고 그 율법 아래에서 예수의 피로 속량이 되어서 아들의 명분으로 세워져버렸다는 거예요. 복음의 아들로 세워졌다는 거예요. 이제는 종이 아니고 하나님 나라의 유업을 이을 후사가 됐다는 거예요. 후사가 됐다는 그 의미는 하늘에서 난 자가 됐다는 거예요. 땅에서 난 자가 아니고, 하늘에서 난 자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돼야 돼요. 그리스도의 영을 받은 자가 돼야 되는 거예요. 이게 다른 거예요. 이게 다른 거예요.

그 자는 세례 요한의 제자들처럼 저들은 제사도 안 지내고 주일 성소도 안 해요. 저들은 맨날 안식일에도 뭐 놀고먹고 놀아요. 보니까 회개도 절대 안 해요. 저들은 기도도 할 줄 몰라요. 아무것도 몰라. 그런데 그들은 모르는 것이 아니고 그들은 나중에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는 자들이에요. 그래 이 율법 아래 있는 이들은 그렇게 이 땅에 종교 행위를 하다가 나중에 다 사망으로 가는 자들이에요. 이걸 우리는 지금까지 속고 있었다는 거예요.

왜? 우리 안에 진리가 없었기 때문에 세례 요한보다 우리가 더 큰 자라고 예수님이 얘기하시고 이 모든 얘기를 다 하시는데 우리는 그 비밀을 모르니 그들 밑에서 초등 학문 아래서 종노릇하고 있었어요. 지금까지. 그 실체를 알았던 사도 바울의 고백이 바로 내가 초등 학문 아래서 종노릇하고 있었고 내가 율법 아래에서 그분의 피로 속량받아보니 내가 아들의 명분이 돼버렸어. 내가 이제 보니까 더 이상 종이 아니고 아들이야. 하나님 나라의 유업을 이을 아들

예수 그리스도도 하나님의 독생자. 우리도 하나님의 양자. 예수님이 우편 보좌에 앉을 때 우리도 우편 보좌에 앉는 하나님의 아들들이었다는 거예요. 하나님 나라의 유업을 이을 후사라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은 그 후사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십자가의 길을 통해서 그 육이 죽고 영이 살아서 하늘나라로 들어갔어요 우리도 그와 같은 그분의 몸이라면 육이 죽고 영이 사는 이 십자가의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가서 나도 주님 오실 때 그분의 몸에 들러붙을 수 있는

우리가 그런 거룩한 몸이 돼야 된다는 거죠. 그런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11장 9절의 말씀으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 더 나은 자니라 하신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하늘과 땅에서 난 자 왕과 제사장의 신분의 차이 이 하나님의 두 언약의 말씀 율법과 복음에 속한 율법의 선지자와 복음의 사도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마태복음 11장 9절의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WTeSksHLJm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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