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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복음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의미-귀신의 처소 말씀이 없어 장터가 돼버린 이 땅의 종교 제단. 마태복음 11장 16절

작성자사랑해요 ㅠ|작성시간26.06.07|조회수43 목록 댓글 0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의미-귀신의 처소 말씀이 없어 장터가 돼버린 이 땅의 종교 제단. 마태복음 11장 16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게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11장 9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 더 나은 자니라-율법의 선지자와 복음의 사도, 왕과 제사장 신분 차이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https://cafe.daum.net/xlrur/OGe4/343?svc=cafeapi

 

 

이 시간에는 (마 11:16) 절의 말씀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까 비유하건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하신 말씀으로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하신 비유 계시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말씀 법궤가 없어 귀신의 처소 이 장사하는 장사치들을 장사 터가 돼버린 이 땅의 종교 제단 이 땅에 이 율법 아래 있는 교회 제단 안에서 장사하는 장사치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자 계속해서 오늘은 마태복음 11장 16절-24절의 말씀입니다. (마 11:16-24) 절의 말씀

16.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까 비유하건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17. 이르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슬피 울어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18.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그들이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19.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20. 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시되 21.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22.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23.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라면 그 성이 오늘까지 있었으리라 2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시니라. 아멘. 아멘. 자 이 얘기가 무슨 얘기냐 하면요 이 땅에 율법 아래서 그 초등 학문 아래서 죄에 종노릇하는 그들을 갖다가 지금 예수님이 심판하는 말씀이에요. 심판도 니들보다 차라리 세상에 있는 악한 저 소돔이 더 견디기 쉽다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 얘기 하는 거예요. 지금 그 얘기 핵심적인 얘기는. 예수님이. 자, 이 얘기가 뭐냐? 자 이 세대에 무엇으로 비유할꼬? 자 이 세대면 지금 예수님이 오셨을 때 율법 아래 있었던 세대에요.

이게 이 세대 그러면 아하 그 율법 시대에 예수님 오시는 그 세대, 아니에요. 지금 우리에게 마지막 세대를 얘기하는 거예요. 우리 우리가 사는 삶과 그때 당시와 동일한 거예요. 그래 우리는 성령을 통해서 이 계시가 예수님이 그 당시의 세대를 얘기했지만 우리에게는 지금 세대를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때와 지금이 지금은 더 악해져 있어요. 그때보다 더 악해요. 그때 그 헤롯 성전에 있는 아저씨들은 그래도 순전함 이 순진한 것도 있어요. 왜냐하면은 덜 까져가지고. 그런데 지금 것들은 발랑 까져 가지고

지금은 아주 그냥 악한 정도로 가 아니고 악한 정도가 아니에요. 이거는 뭐 악의 악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얼마나 악한지 몰라요. 그걸 지금 예수님이 그대로 저주하는 거예요. 심판하고. 이 얘기가 뭐냐? 자, 이 지금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자,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가로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애곡하여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한다. 자, 보세요. 이때 예수님이 아이를 비유한 거. 아이들. 이 아이들은 율법 아래에서 초등 학문 아래에서 종노릇하고 있는 아이들이에요.

이들은 어린아이 같은 말을 하는 이스라엘 자손들이에요. 자손들. 예수님이 그때 아이를 비유한 것은 어린아이 같은 말을 하는 얘들. 율법 아래서 초등 학문 아래서 종노릇하는 하는 바울이 그 얘기 했죠. 그래 지금 이 아이들은 뭐냐면 이 아이들 이 아이들이 뭐를 하냐면 초등 학문을 가지고 종교 교리를 가지고 예. 이 땅에 사람의 지식을 가지고 장터에 앉아서 제 동무를 불러 장터 이 장터 예수님이 말씀하신 장터가 어디예요? 이 장사치가 가득한 귀신의 처소가 그 제단을 얘기하는 거예요 제단.

예수님이 가서 그 헤롯 성전을 다 쓸어버렸잖아요 너희가 여기가 지금 여기가 지금 만민이 기도하는 장소인데 너희가 지금 이 땅을 가지고 장사치로 만들어 가지고 다 쓸어버렸어요. 장터에요. 장터. 장사 터. 그러면 지금은 장사 터가 아닌가요? 지금은 어떤가요? 지금은 거룩한 성전이에요? 장사 터에요. 그때보다 더 많은 장사하고 더 많은 장사. 요즘에는 이 머리가 잘 돌아 갖고 이 문명이 발달돼 갖고 장사를 더 획기적으로 해요^^ 더 획기적으로. 예. 뭐 퍼포먼스를 하고 뭐 별의별 프로그램을 다 만들어서 장사하고 있어요.

자 그런데 자, 이때 그 귀신의 처소는 뭐냐? 다 지옥 자식 만드는 제단을 얘기해요. 예수님이 하늘의 성전으로 기도하는 만민이 기도하는 그 제단으로 세워놨는데 이것들이 응, 귀신의 처소 장사치가 가득한 귀신의 처소가 된 이유가 뭐야? 법궤가 없는 거예요. 법궤가. 말씀이 없는 거예요. 말씀이. 예. 모세에게 줬던 법궤. 그 여호수아가 메고 갔던 그 법궤가 없어져 버렸어요. 그러니까 말씀이 없어요. 말씀이 없으니까 뭘 해요? 장사하는 거예요. 장사. 장사. 맞나요? 맞아요? 예. 그래 이들이 뭘 해요?

그들을 부르는 거예요. 왜 불러? 그들을 장터에서 왜 불러? 전도하는 거예요. 전도. 전도. 예. 오시라. 오시라. 자, 그런데 이 그들은 뭘 하냐면 퍼포먼스를 해.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을 안 춘대. 이 피리는 죽은 악기를 얘기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말씀하신 피리는 거문고 그 죽은 악기. 그 죽은 악기는 누가 만들었어요? 이 죽은 악기 만든 조상은 누구예요? 가인의 그 가인의 자손에서 나오는 그들은 이 악기 찬양하는 애들이에요. 전부다. 세상 음악 하고. 그래 여기 지금 뭐예요? 생명도 없는 꽹과리를 두들기고 있는 거예요.

그래 또 불러.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퍼포먼스를 하고 그 악기를 갖고 그냥 찬양한다고 하나님 찬양한다고 난리 치는데 춤을 추고 하는데 저들은 기뻐하지도 않고 춤도 안 춰. 그래 우리가 애곡하여도 저희가 가슴을 치지 않아. 이 애곡한다는 게 뭐예요? 내 죄를 회개하는 거예요. 회개. 주여 새벽 기도 또 금식 맨날 회개해. 회개. 회개. 회개. 회개의 제사를 드리고 그렇게 죄를 죄 사함을 받으려고 통해 자복하고 해도 저들은 가슴을 치지 않고 통해 자복도 안 한데요. 그 얘기는 뭐냐?

하나님이 흠향하지 않는 외식적인 회개 제사라서 그래요. 하나님이 흠향을 안 해요. 지금 저렇게 여러분도 저도 그렇게 회개 회개를 얼마나 많이 했어요. 그렇죠? 여기 이 복음으로 나오기 전에는 거의 회개로 사셨죠? 회개^^ 회개. 그래 무슨 회개를 하고 사셨어요? 무슨 회개? 내 죄 맨날 짓는 게 육신의 죄잖아요. 육신의 죄. 육신의 죄. 여러분들이 복음으로 나오니까 자유해졌죠? 자유해졌는데 그때 하고 다른게 있나요? 예. 자유해요? 왜냐하면 죄의 정의를 알기 때문에. 만약에 그 죄의 정의를 모르면

우리는 지금도 계속 이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서 종노릇하게 돼 있어요. 왜냐하면 우리 육신의 것은 계속 나오기 때문에 육신은 수명이 요즘은 뭐 100세니까 100세 살기 전까지는 육신을 갖고 있으면 죄는 계속 나와요. 먹어야 되고 써야 되고 다 계속 나와요. 그런데 내 속사람의 죄는 그리스도의 말씀이 없기 때문에 죄에요. 내 안에 내 속사람이 영생으로 가려면 내 속사람이 흉악에 결박돼 있는 죄를 해결해야 되는데 이 죄를 해결할 수 있는 건 생명의 성령의 법이 아니고는 죄를 해결할 수가 없어요.

우리는 죄가 그대로 결박돼 있는 거예요. 왜? 풀 수가 없어. 육신의 죄로 다 묶어놔버렸으니까요. 그래 안 걸리는 사람이 어딨어요. 여기 안 걸리는 사람이. 저부터 시작해서 다 다 걸리지 뭐. 그럼 날마다 그냥 회개해야 돼. 회개 자, 어저께 죄진 것들 자 지금 쓰세요. 여기 또 한참 나올 거예요. 어제 죄진 거 뭐 이렇게 예. 그럼 회개합시다. 그래 그걸로 해결이 됐냐고요. 뭐 40년 50년을 그렇게 기도하고 회개했는데 됐냐고요? 지금도 또 해야 되는데 안 돼요. 자, 지금 결론적인 것은 뭐냐?

이들이 그렇게 전도를 해서 응, 이 율법을 알려서 그 죄를 사함 받고 또 구원을 받겠다고 그렇게 그 율법 아래서 초등 학문 아래서 어린아이 같은 말 하는 그들이 그렇게 그 저기 피리를 불고 별짓을 다하면서 통해 자복을 해도 너희는 가슴을 치지 않는다. 그 얘기는 뭐예요? 성령의 전 성령의 전은 우리의 몸은 성령이 거하는 거룩한 성령의 전은 하나님께 드리는 내 몸을 산 제사로 드리는 화목제의 그 성물이 돼버려야 돼요. 하나님이 흠향하는 흠향한다는 건 거룩한 제물이에요. 거룩한 몸이어야 돼요.

그런데 우리의 이 몸을 갖다가 흠향하는 게 아니고 내 안에 있는 속사람. 이 속사람의 생명이 하나님 안에 있는 창조주의 생명이었다면 이 생명은 이미 말씀으로 입혀져 있다는 거예요. 이 그리스도의 의의 옷은 말씀이에요. 빛의 갑옷, 전신 갑주는 다 하나님의 전신 갑주는 다 말씀이에요. 이 말씀으로 입혀져 있기 때문에 이 말씀 영이신 하나님의 영이신 영이시라는 건 말씀이라는 거예요. 살리는 말씀. 그 말씀과 내 안에 있는 영이 연합이 돼버리는 거예요. 그게 하나님이 흠향해. 연합이 되는 순간 어떤 일이 일어나요?

하나님의 본체가 완성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본체가 완성돼가는 거예요. 머리와 지체가 다 완성돼가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님이 오셔가지고 제사 그 하나님 앞에 기도를 했어요. 그래 예수님이 오셔가지고 제사 저기 하나님 앞에 제사드릴 때 꽹과리치고 다녔어요. 아니면 찬양단을 조직해가지고 빰빠람빰하고 다녔어요. 예^^ 그랬어요, 안 그랬어? 그리고 제자들하고 다닐 때 제자들이 안식일을 지켰어요? 안 지켰어요? 율법의 일이라는 건 하나도 안 지켜요^^ 그래 걔들이 주일 성소 했어요? 안 했어요?

헌금 냈어요? 안 냈어요? 안 냈어. 십일조 냈어요? 안 냈어요? 그래 그것들은 무슨 깡다구로 그렇게 그런데 예수님이 그걸 하라는 소리도 안 해요. 예수님이 하라 하는 성경에 사 복음서에 예수님이 너네 십일조 했냐 안 했냐 물어본 적이 있어요, 없어요? 너네 주일 성소 왜 안 하냐 이렇게 물어본 적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러면 예수님은 무슨 무슨 자격으로 그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셔? 하나님은 제사 하라 그랬는데 제사도 안 지내시고. 그런데 예수님은 영적 예배를 드렸다는 거예요. 영적 예배.

자신의 몸을 하나님 앞에 드리는 회목제의 성물로 드렸다는 거예요. 그 얘기는 뭐예요? 왜 드릴 수가 있어요? 예수님과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왜 드릴 수가 있냐고요? 예수님과 하나님 관계에서 어떻게 하나님은 예수님을 흠향할 수 있어요? 예수님의 머리가 그리스도의 머리가 누구예요?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그럼 그리스도의 머리가 하나님이에요. 그러면 그리스도의 지체 몸은 누구예요? 남자의 머리 되신 그리스도. 남자의 머리가 되는 거예요. 그리스도는. 그러면 이 남자는 누구냐 하면 예수님의 몸이에요. 몸.

그리스도의 머리가 하나님이고, 남자의 머리가 그리스도고 그러면 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와 이 남자의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지체는 하나였다는 거예요. 하나. 하나였다는 얘기는 말씀 안에 창세전에 하나님 품에 독생하신 말씀의 완성을 얘기하는 거예요. 이 완성을 이루기 위해서는 성령의 생명수가 기름 부어져야 돼. 그래야 머리와 몸과 이 모든 게 그 한 성령 안에서 한 생명수로 하나가 돼버리는 거예요. 그 얘기는 말씀으로 하나가 되는 거예요. 말씀으로.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과 하나님이 하나가 되고

예수님의 기도 주기도문과 중보의 영역이 하나가 될 수 있고 예수님을 하나님께 갈 수 있는 길을 열어준 것은 하나였기 때문에 갈 수 있는 거예요. 우리도 그분의 십자가를 우리도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좇아갈 수 있는 것은 하나였기 때문에 좇아갈 수 있어요. 그 말씀과 말씀이 교통하기 때문에 예배가 일어나는 것이고 그것이 하나가 될 수 있는 연합체가 되는 거예요. 그 연합은 이미 창세전에 말씀으로 이미 다 약속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지금 얘기를 하는데

이 땅에 혼의 생명 율법 아래서 율법의 첫 언약의 말씀을 받아서 그 모세부터 시작해서 이 세례 요한까지 선지자와 제사장들이 그 제사를 지내고 다 했을 때 그들을 그들이 드리는 예배 제사는 하나님과 하나가 될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하나님과 그 저기 뭐야? 이 율법 아래 있는 자들하고는 하나가 될 수 있는 생명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들도 데려가게 하기 위해서 여자의 머리를 남자로 세우는 거예요. 이 여자는 여자의 남은 자손은 이 남자가 그들의 머리가 돼야지 쫓아갈 수 있어요.

그 얘기는 생명나무의 12가지가 되어야 잎사귀가 거기에 접목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생명나무를 완성할 수 있어요. 뭔 얘긴지 아시죠. 자 그래서 지금 예수님이 오셔서 그 얘기를 하는데 18절에 예수님이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저희가 말하기를 귀신들렸다. 자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 한대. 그래 저희가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대. 자 요한의 그 마지막 율법의 마지막 선지자 세례 요한. 그 세례 요한의 생명의 본질을 얘기하는 거예요.

이 세례 요한은 예수님이 오셔가지고 성령의 세례를 주려고 예수님이 오셔갖고 새 언약의 말씀 생명수를 주는데 생명의 양식 영생하는 생명의 양식을 주는데 이걸 먹지를 못해. 이걸 마시지도 못해. 새 언약의 피를 주고 새 언약의 살을 줘도 못 먹어. 먹지도 못하고 마시지도 못해요. 그러니까 오히려 귀신이 들렸다 그래요. 귀신이 들렸다는 이 얘기는 뭐예요? 어둠 가운데 있는 거예요. 어둠 가운데. 이 세례 요한도 이 영생하는 복음의 빛을 이 진리를 먹을 수가 없어요. 새 곡식을 먹을 수가 없어. 새 포도주를 마실 수가 없어.

그래 못 먹으니까 어떻게 돼요? 어둠 가운데 있는 거예요. 그래 귀신이 들렸다 그래요. 귀신이. 자, 그래서 그래서 이 세례 요한 안에는 뭐가 있어요? 이 세례 요한 안에는 이 율법의 말씀을 지키고 그 사명은 준행했지만 그 안에는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서 이 죄를 해결하지를 못해요. 스스로 해결할 수가 없어요. 왜 이 새 곡식과 새 포도주를 먹을 수가 없기 때문에 먹을 수 있는 생명이 아니란 말에요. 알아요? 그런데 19절에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신대요. 인자는 한량없는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는 거예요.

천국의 새 언약의 말씀을 그냥 새 언약으로 제정한 천국의 말씀을 천국의 비밀을 다 먹어버리는 거예요. 마시는 거예요. 그러면서 뭐라고 그러시냐? 그러시면서 예수님이 말씀하기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여. 이들은 누구를 얘기해요?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 이건 육체의 소욕을 쫓는 종교 지도자들을 얘기하는 거예요. 종교 지도자들. 그들. 예. 그래 요들은 성령의 약속을 받지 못한 자들이에요. 그래 이들이 먹는 거는 새 곡식이 아니고 육신의 걸 먹어요.

그다음에 생명의 포도주가 아니고 진노의 포도주만. 입에서 조금 세게 나오려다가 저가 좀 잘 잡수셔^^ 아이고 좀 성령께서 자제 좀 해주시면 좋은데 저가^^ 저를 경망하게 여겨지게 하지 마시고요^^ 지혜롭게 말씀을 해주시기를 간절히 간구합니다^^ 저도 괜찮은 사람인데 계속^^ 예. 그래서 자, 그러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들은 죄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 없다 보니까 예수님이 얘기하는 거예요. 야, 그런 사람들아 잘 봐. 세리와 죄인의 친구가 나다. 나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그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는다.

자, 세리와 죄인의 친구래. 그런데 이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은 자기들이 죄인이 이 제사 지내고 했기 때문에 죄가 사함 받았기 때문에 자기들은 항상 정결하다는 거예요. 거룩하다는 거예요. 그래갖고 그 성문 앞에 앉아서 바나바라 이러면 이건 불교죠^^ 그래 무슨 모세오경을 줄줄줄 줄 외우면서 막 거룩한척하고 막 그 사람들 앞에서 막 거룩한척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사람들이 보면 와 기도 끝내준다. 기도. 와 저 기도 정말 짱이다. 짱. 막 이런다고요. 그래 옷도 막 거룩하게 입고 자, 이런 사람 이런 사람들은요

세리나 죄인들을 보면 야, 재수 없어 가. 너희가 왜 여기 있어. 저것들 아주 그냥 귀신아 떠나라 막 이런다고요. 그런데 예수님은 그들이 내 친구래요. 그래 왜 왜 저들이 예수님의 친구가 될 수 있어요? 저들이 왜 예수님의 친구가 될 수 있어? 저들은 봐요. 저들은 그들에게서부터 배척당하는 자들이에요. 핍박을 당하는 자들이에요. 그들이 바로 의에 주리고 목이 마른 자예요. 왜 그들이 왜 핍박을 당하고 저거 하냐 하면 천시 여긴다는 거예요. 너는 창녀. 너는 사는 게 넌 세리. 넌 맨날 저기 저 돈 세금이나 떼먹고 이런 거.

그다음에 죄인. 넌 맨날 죄짓고 살아, 이렇게 해서 그들을 천시해요. 그런데 예수님이 볼 때는 그들은 그들은 이 영원한 복음을 먹을 수 있는 자들이야. 알았어요? 그러니까 이 종교 지도자들이 볼 때는 야, 네가 이렇게 거룩하고 말이지. 그 예배 올 때도 옷을 좀 잘 입고 그 헌금도 빳빳한 거로 넣어서 딱 하고 응, 또 니네 그 돈 벌었으면 십일조 안 했지. 아유 그러면 너 또 떼먹었구나. 그러면 너 하나님이 약속인데 너 떼먹으면 너 간다. 막 이렇게 얘기해요. 그러면 이게 또 어떻게 쥐어짜서라도 내야 해요.

뭐 카드 빚을 내서라도 다 내야 돼. 이렇게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보실 때는 죄인과 이런 그 창녀와 이런 천시하는 자들은 그들은 문전 박대야. 여러분들 저기 저런 교회 가면 문전 박대해요^^ 왜냐하면 아이고 뭐 가진 게 있어 뭐가 있어요^^ 가진 거 없으면은 갔다가는 다 쫓겨나요. 그러니까 그런 그래도 여기는 그런 거는 없잖아요 먹을 것도 막 주고요^^ 그런데 자 보세요. 중요한 건 뭐냐? 예수님이 보실 때 그 행한 일이 하나님께서 그 하나님 지혜는 행한 일로 옳다 함을 얻는다는 것은 뭐냐면

저들을 영생하는 구원의 길로 갈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저 사악한 자들은 그 율법 아래 있는 그 자들 그들은 이미 그 안에 사악함이 있고 그 살인하는 마음이 있고 예수를 잡아죽이잖아요. 그들이. 왜 그런 악한 열매이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그들을 통해서는 저 죄인과 창녀 이런 사람들은 구원이 일어날 수가 없어요. 그들은 그냥 천시당해. 그런데 그들이 얘기하는 건 예배 잘 드리고 주일 성소 잘하고 돈 잘 내고 이런 사람들이 아 믿음이 좋고 응, 하는 일이 잘되고 막 이 뭐 했다 그러면...

오늘 이 시간에는 (마 11:16) 절의 말씀으로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하신 비유 계시의 말씀으로 하나님의 말씀 법궤가 없어 귀신의 처소 이 장사 터가 돼버린 이 땅의 종교 제단들 지금 이 땅에 이 율법 아래 있는 거의 대부분의 타락돼 있는 교회 제단 안에서 장사하는 장사치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만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하여 이어지는 말씀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계속 이어보시면 더욱 상세하고 빠른 이해를 도우실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wdE9Jdbm7Yg&t=5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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