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비유-여자 일곱 산에 앉은 음녀가 장악한 이 땅의 일곱 교회. (마 11:24)
작성자사랑해요 ㅠ작성시간26.06.08조회수41 목록 댓글 0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비유-여자 일곱 산에 앉은 음녀가 장악한 이 땅의 일곱 교회. (마 11:24)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11장 16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의미- 귀신의 처소 말씀이 없어 장터가 돼버린 이 땅의 종교 제단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https://cafe.daum.net/xlrur/OGe4/344?svc=cafeapi
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11장 24절의 말씀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시니라... 하신 말씀으로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신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심판 날이라 그러면 이제 주님의 재림 때 지금 이 땅에 이 율법 아래 있는 종교 제단들 이 하나님의 말씀 진리가 없어 이미 이 귀신의 처소가 되어버린 이 땅에 이 율법 아래 있는 타락한 종교 제단 안에서 사람이 만든 헛된 계명으로 하나님과 재물을 동시에 섬기게 하면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다 지옥 자식 만들어
이 사망 멸망으로 이끌어 가고 있는 지금 이 땅의 세상 밭인 일곱 교회를 장악하고 있는 이 일곱 산에 앉은 음녀들 이 타락한 거짓된 자 이 타락한 종교 지도자들인 너희들을 계시하는 말씀으로서 지금 이 땅에 이 율법 아래 있는 종교 제단 이 일곱 교회 안에서 이들이 주는 진노의 포도주를 받아먹으며 이 음녀들 밑에서 죄의 종노릇 하며 이방인들이 구하는 내 육신의 복을 구하는 기도를 하며 중언부언하는 하고 있는 지금 이 땅에 이 율법 아래서 종교인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모든 자들을 다 지명하고 있는
이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내 백성아 그곳에서 나오라는 거예요. 어차피 저들은 멸망당할 자 이 사망과 언약하고 음부와 맹약한 자들 어차피 지옥으로 떨어질 자들이 지금 하나님의 백성들을 어떡하든지 미혹하여 한 사람이라고 더 지옥으로 동무 삼아 데려가려고 하는 이런 악한 자들이 있는 그 일곱 교회 이 땅에 종교 제단에서 그 밑에서 얼른 탈출하여 나오라는 것입니다. 그들이 받을 재앙을 함께 받지 말라는 거예요. 이 말씀을 깨닫는 모든 분들이 되시기를 소원합니다. 아멘.
자 계속해서 이제 마태복음 11장 19절의 말씀에서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는다는 것은 뭐냐면 저들을 영생하는 구원의 길로 갈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저 사악한 자들은 그 율법 아래 있는 그 자들 그들은 이미 그 안에 사악함이 있고 그 살인하는 마음이 있고 예수를 잡아 죽이잖아요. 그들이. 왜 그런 악한 열매이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그들을 통해서는 이런 세리나 죄인 창녀 이런 사람들은
저들을 통해서는 구원이 일어날 수가 없어요. 그들은 저들에게 그냥 천시당해요. 그런데 저들이 얘기하는 건 예배 잘 드리고 주일 성소 잘하고 응, 돈 잘 내고 이런 사람들이 아, 믿음의 좋고 응, 하는 일이 잘되고 막 이 뭐 했다 그러면. 봐 하나님께 기도해서 그랬잖아. 네가 새벽 기도 잘해서 그래 막 이렇게 하니까 그런 사람들이 다 하나님의 복을 받는 줄 알아요. 그런데 예수님은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너희들이 천하게 버리는 저들. 저들이 내 친구라는 거예요. 예수님의 친구라는 의미가 뭐예요?
우리도 예수님의 친구예요. 내 바디라는 거예요. 바디. 내 몸이라는 거예요. 내 몸. 그럼 예수님은 몸이 좀 지저분하신가^^ 이렇게 지저분한 사람만 이렇게 하나? 아, 좀 예수님이 예수님이 좀 지저분한 걸 좋아하시나 봐요^^ 왜 이러시지. 네. 자, 왜 그들이 내 친구가 되냐 하면 그들 안에는 사악함이 없다는 거예요. 그들 안에는 그 죄의 권능인 율법으로 죄와 사망의 법으로 매어서 종노릇하게 하는 그 사단의 종노릇 하는 그런 간교함이 없다는 거예요. 외식적인 게 없다는 거예요. 그래 저들이 내 친구라는 거예요.
그래 예수님이 오셔가지고 봐요. 그래 여러분들도 그쪽에서 굉장히 천대받던 사람들이에요^^ 저도 그러니까 이제 이제 그래도 이게 복이에요. 왜냐하면 그래도 천대받는데 택함을 받은 거예요. 예. 예수님이 오셔가지고 보세요. 12제자를 부를 때 예수님이 헤롯 성전에 가 가지고 그 뺀질뺀질한 장로나 서기관 뭐 이런 것들이 있어 보면은 아, 저거는 가진 것도 좀 있겠네. 또 좀 그 동네 유지네. 그러면 싹 불러가지고 야 이래 가지고 우리 교회로 와 이래가지고 데려가는 게 아니에요. 예수님은.
AI 활용
그런데 가서 예수님은 그 저기 제자를 부르지 않았어요. 예수님은 어디 갔어요? 그 바다에서 그냥 거칠게 먹고사는 그냥 그 물고기 잡고 하는 그들 그들 물고기 잡고 하는 그들을 왜 물고기 잡는 그들을 제자로 삼았냐 나중에 이 좋은 물고기, 못된 물고기를 잡을 때 너희가 이것을 이미 해봤던 자는 영적 계시를 알면 지혜가 거기서 나온다는 거예요.
참 그러니까 예수님은 그래서 예수님이 쓸데없이 그냥 가다가 예수님이 나와라 그러니까 뭐 저기 그 누구냐 저 베드로 형님 뭐 이런 사람들이 갑자기 막 어, 예 그러고 나온 게 아니고
예수님이 가면서 그 물고기 잡는 자들 이제 잡는 자들을 끌어내서 나중에 너희들이 이제 물고기를 잡는 어부가 된다는 거예요. 사람을 살리는 낚는 어부가 된다는 거예요. 예수님은 다 생각을 하고 가시는 거예요. 전부 다. 예. 너무 멋있잖아요. 예수님이 하시는 게. 예. 우리는 아는 게 없고. 자 그래서 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우리 마음에 지금도 우리 마음에 천시하는 자. 천시한다는 것은 돈이 없고 가난하고 이런 사람을 얘기하는 게 아니고 이 천시 받는 자들이라는 의미는 이 땅에서 핍박받는 자들.
그 자들을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야 돼. 그자들이 예수님의 바디에요. 이 안에서 막 매부 좋고 누이 좋고 막 뭐를 같이 뭐 하고 외식에다 뭐 그런 거 해가지고 막 챙기고 머 쌓고 뭐 부를 쌓고 뭐 이러는 아저씨들 말고 그 안에서 정말 주님을 하나님을 알고자 하고 그 진리를 알고자 하는데 천시 받는 거예요. 왜냐? 그런 자들을 보면 보통 가진 게 또 없어요. 이상하게 하나님이 또 가진 거라도 있으면 그들이 천시 안 하고 막 얼른 오세요 그러고 막 할 텐데. 그런데 왜 가진 게 없게 하냐면 그들이 천시하는 건 없으니까 천시해요.
그런데 그들에게 붙으면 그들이 주는 양식을 먹으면 안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하나님이 만드시는 거예요. 거기를 못 가게 하는 거예요. 못 가게. 가진 게 있고 다 있으면 거기로 끌고 갈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의에 주리고 목이 마른 자들은 그들에게는 천시 받는 자들이에요. 핍박받고 그런 자들을 볼 수 있는 영적 눈이 열려야 돼요. 그 자들이 예수님의 지체에요. 지체. 그들을 통해 예수님이 일을 행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까지 우리가 그 밑에서 훈련받고 올 때 그 믿음의 척도를 보는 눈이 율법 아래서 보게 되면요 보게 되면.
이 복음 안에서 보는 영적 눈하고 율법 아래서 보는 눈은 어둠과 빛이에요. 빛과 어둠이에요. 빛과 어둠.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정말 지금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모든 걸 씻어내는 건 우리가 그 어둠 안에 있었던 그 어둠의 것들로 입혀져 있던 그것을 벗겨내는 거예요. 그걸 벗겨내는 게 죽음이에요. 죽음. 그게 그렇게 쉽게 벗겨지지 않아요. 죽음이에요. 왜? 그것이 그것이 우리가 우리가 보세요. 지금도 우리 여기 후사들이 이 말씀 듣는 사람들도 그렇죠. 늘 딱 일어나서 기도하고 딱 거룩하고 그다음에 밥 먹을 때 딱 이렇게 기도하고
그래 무슨 기도하는지도 모르는데 밥 먹으면서 딱 기도해요. 왜냐하면 감사하잖아요. 먹을 걸 주시니까 그래 감사한 마음은 그게 나쁜 게 아니죠. 아, 아버지께 감사한 마음 나쁘지 않은데. 무엇을 기도를 이 밥 놓고 기도하는데요 감사함을 하나님의 뜻을 모르고 감사함은 가인의 기도가 되는 거예요. 내게 육의 양식을 주시옵소서^^ 그런데 영적인 감사 영적인 감사를 하면 아벨의 기도가 되는 거예요. 이게 달라요. 우리 생각에 이걸 다 하나하나 팔수는 없지만 우리가 자세히 생각하면 내가 그것이 뭐냐?
구습으로 배웠던 거예요. 구습으로. 구습으로. 날마다 예. 그러고 그냥 그 막 신나는 막 그냥 주님 찬양도 하고 싶고 막 이런 것들 막 이게 막 못하면 이게 몸이 막 틀어져. 그런데 이 모든 것들을 다 씻어내는 거예요. 전부 다. 전부다. 이게 자기를 부인하는 거예요. 자기가 뭘 입혔던 걸 다 부인하는 거예요. 부인하고 다 내려놓는 거예요. 전부 다. 이게 안되잖아요. 그러면 언제든지 고무줄 댕겼다가 다시 탱 튕겨나갑니다. 뭔 줄 아세요? 아이고 내가 기도를 안 했더니 내가 진짜 믿음이 떨어졌대. 무슨 기도인지도 모르고
무슨 기도인지도 모르고 이 기도라는 의미를 모른다는 거예요. 기도라는 건 하나님과 호흡을 하는 게 기도에요. 그런데 그 호흡은 진리의 말씀 안에서가 아니면 성령이 하지 않으면 호흡이 안돼요. 그런데 그냥 내가 주술 하는 거예요. 주여 아버지 감사합니다 뭐 이런 거. 이게 습관이 돼갖고 이걸 안 하면 좀 껄껄한 거예요. 이걸 하면 좀 시원하데요. 그런데 그것은 하나님과 교통하는 기도가 아니에요. 예수님은 그런 기도를 한 적도 없고 그런 기도를 하란 적도 없어요. 예수님이 제자들 보고
야, 너네는 왜 그렇게 쌍통머리가 없냐 기도를 그렇게 안 하고 사냐? 나를 봐라 인마. 나는 365일 계속 기도하는데 너네는 어떻게 그렇게 기도를 안 해? 그럼 걔네들은 기도가 뭔지를 몰라. 그런데 왜냐하면 예수님이 만약에 그렇게 책망하잖아요. 책망했잖아요. 그럼 그들이 뭐 저기 헤롯 성전에서 들었던 거 있죠. 그래 팔딱 앉아갖고 무릎 꿇고 앉아가지고 뭔 얘긴지도 모르는데 무릎 꿇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기도인 줄 알아요. 이 근본 자체를 모른다는 거예요. 기도의 근본 자체를. 그러니까 하나님과 전혀 관계가 안되는 거예요. 세상에서는
그래 하나님과 관계가 안되면 누구랑 관계가 돼요? 이 바알세불 하고 관계되는 거예요. 왜 그들이 전부 다 따먹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러니까 우리가 진짜 이 예수님은 전부 그런 얘기를 한 거예요 오셔가지고. 예. 왜? 내가 왔는데 어둠 안에 있을 때 내가 이 말을 전하는 이 말씀이 등불이고 참빛이며 너희가 그 어둠 가운데 있었지만 내가 등불을 들어서 빛을 비추면 잃어버린 드라크마, 잃어버린 양을 찾는 거예요. 너희는 내 양이었는데. 내 양이었는데 너희가 진리가 없었기 때문에 그 밑에서 고통당했는데
내가 등불을 들어 딱 비추면 그 빛을 보면 너희가 내 양이면 그 음성을 듣고 오는 거예요. 그걸 비춰주는 거예요. 비춰주는 것. 그러니 이렇다 저렇다 이런 얘기는 의미가 없어요. 들리는 자가 가는 거예요. 뭐 제가 들었나요? 저도 제자가 맞나요. 이렇게 물어보는 자체는 그건 내가 이직도 어둠에 있나 봐요. 이런 거랑 똑같아요. 예. 성령의 음성을 듣고 가는 거예요. 자, 그래서 예수님이 20절에 이렇게 얘기해요. 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베푸신 고을. 이들이 회개를 안 한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가장 많은 권능을 행했던 그 고을이 회개를 안 하고 그래서 책망을 하시는데 그들을 향해서 뭐예요? 이 고라신아 너희들 화 있다. 응, 벳새다야 너희에게 행했던 모든 권능을 저 사단의 나라인 두로 시돈에 가서 행했으면 저들이 벌써 회개하고 나왔다는 거예요. 아이고 저를 살려주세요 하고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 저는 이걸 들으면 그 율법 아래 있는 제사장 나라 걔네들이 가장 악한 거 같아요. 가장 악한 거. 세상도 예수님이 세상도 벌써 내가 그들한테 보였지. 그럼 그들이 회개하고 금방 나왔다는 거예요.
그런데 제사장 나라에다 이걸 비추니까 그들은 회개를 안 하고 오히려 예수님을 핍박하는 거예요. 참 이게 이게 어, 지금 우리 이 시대에 이제 모든 게 다 드러나는 거예요. 예수 뭐 이름 전하고 뭐 그리스도 믿고 뭐 구원받는다 그렇게 떠들고 있는데 정작 예수님의 진리는 핍박해 버려요. 핍박해 버려요. 가장 가장 그 진리를 줘서 새 곡식을 먹고 묵은 곡식을 버리는 회개가 일어나야 되는데 그 새 곡식을 안 먹어요. 그걸 안 드셔. 좋게 얘기하는 거예요. 안 드셔^^ 그래서 왜 못 드시게 해놨어요.
차라리 이방 땅에 있는 자들이 먹어요. 먹는단 말에요. 이방에서 나오는 거예요. 뭐 사방 팔방에서. 이 얘기는 이방 사도로 부름받은 바울이 고백을 했어요. 하나님께서 호세아 글에 전한 이 글을 기록한 것은 내 백성이 아닌 자를 내 백성이라 사랑치 않은 자를 사랑하는 자라고 부르겠다는 거예요. 이게 아버지의 심정이에요. 아버지의 심정. 그러니까 제사장 나라의 백성들을 해놨더니 이것들이 오히려 교만과 이 우상을 섬기고 이 목이 곧아가지고 자기들이 다 하나님 하고 자기가 믿는 하나님이 진짜라고 그러고 이래가지고
완전히 그냥 하나님이라고 해놓고 하나님을 금송아지 세워놓고 하나님이라 그래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기가 찰 노릇 아녜요. 봤을 때 지들이 하나님 말씀 받았다고 그렇게 하는데 금송아지 지어놓고 이게 하나님이라 그래요. 그래 하나님이 야, 나 금송아지 아니야 그래도 뭔 소리를 그렇게 하세요? 이 금송아지를 놓고 그걸 제사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하나님이 보시기에 악하다는 거예요 악하다. 그래갖고 쟤들 엄청 두들겨 맞았잖아요. 두들겨 패 가지고 갖다 놓고 또 그 포로로 끌고 가서
또 두들겨 패다가 갖다 놓고 예. 다니엘이 다 예언하잖아요. 그렇게 한단 말에요. 그런데 내 백성이 아니라는 그곳에서 하나님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부름을 얻게 된다. 이렇게 이렇게 얘기해버려요. 그러니까 이게 참 우리가 만약에 이스라엘에서 안 태어난 게 너무 감사한 거예요. 그래 여러분 거기에서 태어났으면요. 지금 이 소리 들어요. 이 소리. 지금 이 음성이 안 들려. 예. 자, 그래서 우리에게는 이 의미는 뭐냐? 하나님께서 주께서 이제 땅에 이제 그 말씀을 이루사 필하시고 끝내시는데
이 이스라엘 뭇 자손들이 바다의 모래와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 남은 자의 씨를 안 남겨줬다면 우리가 이미 소돔과 같이 고모라와 같이 벌써 그렇게 다 타락해버렸다는 거예요. 그 안에 남은 자가 있다는 거예요. 남은 자. 이스라엘 12지파 안에서도 남자의 남은 자손 요셉이 있고 여자의 남은 자손이 있는 거예요. 144000이 그 안에 또 에서의 남은 자손이 또 있고 이걸 약속을 하셨기 때문에 그 안에 그렇게 우상을 섬겨도 하나님이 두들겨 팬 다음에 완전히 안 죽여요.
반 병신 만들어 놨다가 다시 끌어다 갔다 놓고 털어놓으면 또 가만 놔두면 정신 차렸다가 좀 있으면 또 우상을 들어와. 왜 이게 왜 그런지 알아요? 복음이 없기 때문에 진리가 없기 때문에 또 놔두면 또 썩어 그럼 썩을만하면 끄집어다 또 흔들어 가지고 또 갖다 털고 갖다 놔. 이 작업을 계속 하나님이 하신 거예요. 지금까지. 그래 우리도 우리는 어떤 것 같아요? 우리도 털어다가 놓는 거 같지 얹아요? 또 놔두면 몰랑몰랑 썩으면 또 털고 또 하잖아요. 그렇죠^^ 우리 자신을 생각해요^^ 이스라엘 말고 우리 자신을
우리가 육적인 이스라엘이 아니고 영적인 이스라엘이 돼야 되니까요. 예. 표면적인 이스라엘이 아니고 이면적인 이스라엘이 돼야 되니까. 유대인이 돼야 되니까요. 이것은 바울이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의를 쫓지 아니한 이방인들이 의를 얻었으니 곧 그 의는 믿음에서 난 거라는 거예요. 의의 법을 쫓아간 이스라엘은 법에 이르지 못했다는 거예요. 어쩜이냐? 이는 저희 마음에 의지하지 않고 행위에 의지함이라 부딪칠 돌에 부딪혔다. 저들은 그 믿음에 의지하지 않고 행위에 의지했다는 건 뭐예요.
믿음에 의지하지 않았다는 것은 믿음의 열매가 될 수 없었어요. 의의 열매로 그들은 택정을 받지 못했다는 거예요. 그들이 잘못이 아니고 그들은 혼의 생명이었기 때문에 영적인 소리를 들을 수도 없고 영적인 메세지를 받을 수가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믿음 그리스도의 말씀은 영의 세계, 영의 말씀인데 그 말씀을 들을 수가 없기 때문에 그들은 의문의 문서를 가지고 행위를 하게 되는 거예요. 이 땅에 있는 거 하고 똑같아요. 예배하고 말씀 듣고 또 찬양하고 요즘엔 찬양을 더 많이 해야지 말씀을 더 많이 했다간 딱 아웃 간데요.
그러니까 요즘에 말씀을 더 줄이고 찬양을 더 많이 해. 이게 이제 사람의 그 마음을 맞춰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건 뭐예요? 행위를 통해서 그 의를 이루려니까 그 복음의 법에 도달할 수가 없는 거예요. 안되는 거예요. 안 돼. 그러니까 이 믿음을 의지하지 않고. 의지를 안 하려고 한 게 아니고 안 들리는데 어떻게 믿어져요? 그리스도의 말씀을 들어야 믿어지는데 들리지가 않는데 어떻게 믿어.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는데 어떻게 믿냐는 거죠. 예수님이 얘기했잖아요.
너희에게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 비밀을 허락했지만 저들은 들어도 듣지 못하고 보아도 보지 못해 도리어 죄를 해결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이렇게 예수님이 얘기하셨어요. 자, 그래서 이 의미가 무엇을 의미하느냐? 예.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쉽다. 자 심판 날에 소돔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가 쉽다.
아, 이 얘기가 그러니까 계시록 18장에 뭐라 그래요? 이 귀신의 처소 각종 더러운 영이 모이는 그 더러운 곧 가증스러운 그곳 그 귀신의 처소 그곳은 음행의 진노의 포도주로 인해서 만국이 다 무너졌는데
그곳에 백성들이 그곳에 참여하지 말고 그 죄에 참여하지 말고 다 그 재앙을 받지 말고 그 재앙에서 다 나오라는 거예요. 마지막 메세지에요. 나오라는 거예요. 그 마지막 그 계시록 2장 3장에 보면 일곱 교회. 이 일곱 교회라는 것은 이미 귀신의 처소로 있는 그 안에서 남은 자를 건져내는 거예요. 건져내고 나면 그 나머지 일곱 교회 밭은 일곱 금 촛대 금 면류관을 쓰지 못한 자들이 남는 일곱 교회는 전부 귀신의 처소가 되는 거예요. 귀신의 처소. 그래서 거기에서 성령의 음성을 듣든지
또 얘기하잖아요. 예수님께서 그 일곱 교회 안에 메세지를 다 주잖아요. 거기에 그 남은 자가 되지 않으면 전부가 다 멸망당하는 거예요. 전부 다. 전부 다. 그럼 우리는 그 남은 교회. 자, 남은 일곱 교회 안에서도 우리는 그 일곱 교회에 진리의 빛을 비추는 자들이에요. 그래서 예수님의 오른손에 있는 일곱 별이 되는 거예요. 예수님의 일곱 별. 별이라는 것은 밤하늘을 비추는 별. 이 복음의 별. 이 별이 완전한 별. 일곱 별이라는 것은 완전한 별. 복음의 완성을 얘기해요. 그런데 지금 이 땅에 현대 교회는 어떻게 되었나요?
이 현대 교회의 예배는 어떠냐고요? 현대 교회의 지금 형태는 어떤 지금 성령의 음성을 듣고 가는 거예요? 아니면 사람의 지식으로 만든 교리로 뭉쳐가는 거예요? 이게 지금 다 드러나고 있잖아요. 다 드러나고 있어. 그런데 저들이 잘못이 아니고 저들은 이 늦은 비의 성령의 소리를 들을 수 없는 생명들이에요. 그런데 그 안에 있는 자 안에 이 여자의 남은 자손 야곱의 남은 자손을 거둬서 그들이 결국은 그 안에서 때가 되면 도망쳐요. 이제 출 애굽이 아니고 출 교회가 돼야 돼. 다 도망쳐 나올 때
나왔을 때 광야에다가 그들이 피할 수 있는 피난처를 만들어 주는 것이 바로 이 요셉의 단들이란 말에요. 그것이 안된다면 저들은 나와서 다 죽어버려요 전부다. 그런데 하나님은 하나님의 나라 새 예루살렘 성의 24보좌를 완성해야 되기 때문에 또 새 하늘과 새 땅에 이 아들과, 종과, 시민을 완성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때가 됐을 때 도망하는 자가 남은 자가 여자의 남은 자손이 나오게 돼 있고 나올 때가 되면 이미 그 남자의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지체들이 이미 그것을 다 예비해놨다는 거예요.
노아가 방주를 예비했듯이 요셉이 고센 땅을 예비했듯이 이 마지막 그 요셉의 단들 빛의 아들들은 환난의 피난처를 다 예비하는 거예요. 그래야 그들을 그들과 여자와 아이들이 들어가야 종과, 시민이 추수가 돼버리는 거예요. 그래야 주님이 공중과 지상 재림하실 때 이미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갈 자들이 완성을 이루게 된다. 이게 하나님의 뜻인 거예요. 이 일을 하는 것이 지금 마지막 때 있는 이 하늘에 속한 교회 예수님의 몸 된 지체는 그 사명을 준행하는 그 사명자가 이제 그 사명자를 불러서 그 일을 준행해 가야 주님이 오시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그 메세지를 받고 그 비밀을 안다면 성령의 음성을 듣는다면 내 안에 있는 영이 성령의 인도함을 따라 무엇을 해야 되는가를 알게 되고 내가 하는 것이 아니고 그 새 일을 행해갈 때 성령께서 그 일 가운데 우리를 불러 가실 때 내 영이 순종해갈 때 우리를 통해서 그 일이 수로가 열리게 되고 그 일이 완성된다는 거예요. 그 일에 부름을 받은 그 축복은 이 인류를 창조한 인류를 짓고 난 후 주님이 하나님의 마지막 때 그 일을 완성하는 그때 인류 중에 가장 축복이 임하는 그 세대에 우리가 있는 것이고
주님이 오시는 걸 목도하는 그 영광 가운데 있는 복된 자들이라는 거예요. 그런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11장 24절의 말씀으로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신 말씀으로 일곱 산에 앉은 여자 음녀가 장악한 이 땅의 세상 밭 일곱 교회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마태복음 11장 24절의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wdE9Jdbm7Yg&t=81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