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 어린아이의 의미-말씀을 변개하는 이 땅의 종교 지도자, 사람들의 빛 빛의 생명. (마 11:25)
작성자사랑해요 ㅠ작성시간26.06.10조회수37 목록 댓글 0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 어린아이의 의미-말씀을 변개하는 이 땅의 종교 지도자. 사람들의 빛 빛의 생명. (마 11:25)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11장 24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비유- 여자 일곱 산에 앉은 음녀가 장악한 이 땅의 일곱 교회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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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11장 25절의 말씀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하신 말씀으로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와 어린아이들을 비유하신 계시의 말씀으로- 이 하나님의 영의 비밀을 깨달을 수 없는 이 땅에 이 율법 아래 있는 종교 지도자들 이 영적 소경인 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하여 자기들의 생각 세상 지식으로 만든 사람의 헛된 계명 이 율법의 종교 교리 종교법을 만들어
하나님 예수님을 믿고자 찾아오는 성도들을 이 거짓된 복음인 율법의 종교 교리를 가르치고 교훈하며 성도들을 전부 지옥 자식 만들어버리는 아주 악한 자들 이 거짓된 자 음녀들 이자들이 바로 마치 내가 하나님 예수님을 잘 알고 다 아는 것처럼 성도들을 이 거짓의 영으로 미혹하는 이 어둠의 영들. 이 사단의 종노릇하고 있는 이 땅의 이 율법 아래 있는 이 악한 자들. 이 종교의 영에 잡혀있는 사단의 종들. 이 영적 소경인 자들 이 땅에 이 율법 아래 있는 종교 지도자들과,
이 어린아이의 비유는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하나님 품 안에 독생자 예수가 있음같이 이 독생자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함께 있게 한 이 사람들의 빛 빛의 생명들을 비유한 말씀으로서 이 복음의 참빛의 말씀이신 예수님 곧 말씀 안에서 창세전 처음부터 함께 있었던 말씀의 좋은 씨들에게 이제 이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이 자기 땅에 오셔서 빛을 비춰줌으로써 이제서야 이 빛을 받고 자라나기 시작하는 어린 생명들인 어린아이 바로 복음의 좋은 씨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로서 난 자 하나님의 빛의 아들들에 대한
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지금 이 마지막 때가 되어서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저들이 이 어둠 속에서 못된 거짓으로 행했던 모든 악한 일들을 모두 다 세상에 밝히 드러내주시고 계시는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입니다. 분별하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자 계속해서 오늘은 마태복음 11장 25정-30절의 말씀입니다. (마 11:25-30) 절의 말씀. 25.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26.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아멘. 아멘. 자, 이제 예수님께서 이 비유로 하신 말씀 속에 예수님은 이 율법 아래 있는 종교 지도자들 그다음에 복음으로 나오는 자들을 그 당시에 복음으로 나온 사도들을 어린아이라고 표현을 해요. 그다음에 그 당시에 이 말씀을 주고 예배하고 제사하고 하는 이 율법 아래서 제사를 지내는 그 자들을
예수님께서는 그 자들을 그 자들을 어떻게 얘기했냐 하면 지혜롭고 슬기로운 자들이다 이렇게 얘기해요. 그런데 이제 이 얘기가 의미는 이 비유를 잘 알아야 되는 게 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왜 지혜롭고 슬기로운 자라고 얘기했냐 하면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숨긴 자 그러니까 천지의 주재 그 창세전에 감추인 천국의 비밀 이 비밀을 알려주지 않고 숨긴 자들을 지혜롭고 슬기로운 자들이라고 이렇게 표현했어요. 그 얘기는 이게 지혜롭고 슬기로운 자라는 의미가 아녜요.
하나님의 말씀 율법을 받고도 그 율법은 의문의 문서니까 그 안에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을 모르고 그 사람의 지식 종교 교리로 가르치는 종교 지도자들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자들은 그 영안이 봉사인 그 어둠 속에서 소경이니까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다 보니까 그들은 하나님을 잘 알고 모세오경 받아가지고 가르치고 뭐 신학을 공부해서 가르치고 막 했는데 그들에게는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가 주시는 천국의 비밀은 감춰놨다는 거예요.
그래서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로운 자들에게는 숨기셨다는 거예요. 숨기셨다. 그러면 이 지금 예수님이 말하는 지혜롭고 슬기로운 자라는 의미는 천국의 말씀을 모르고 율법 아래에서 사람의 지식으로 가르치는 자들을 비유한 말씀이에요. 이때 말하는 지혜와 슬기롭다는 말은. 자 그런데 이 천국의 비밀을 나타내신 자들은 누구였냐 하면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냈다는 거예요. 이때 어린아이는 누구를 얘기해요? 이제 복음의 이제 복음의 빛을 받고
이제 주님이 오셔서 말씀을 전할 때 그 복음의 빛을 받고 이제 어린아이같이 그 영의 양식을 먹고 있는 얘들을 어린아이라고 얘기했어요. 그 당시에 그 당시 이들이 나중에야 장성한 자가 돼서 사도가 되는 거죠. 그런데 이때는 주님이 얘기하신 이때는 이 오순절이 이르기 전이었기 때문에 이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이 하나님의 말씀 모세 오경 십계명 막 해가지고 율법의 규례 뭐 율례 무슨 또 율법의 계명을 지키고 막 이렇게 전하고 있는 자들은 천국의 비밀을 모른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감춰놨다는 거예요. 영안을 닫아놨다는 거예요. 소경이 되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들에게는 그 비밀을 감춰놨다는 거예요. 감춰놨는데 이 어린아이들에게는 이 비밀을 나타냈는데 나타내셔서 이 나타냈다는 건 바로 의미가 뭐예요? 주님이 오셔서 주시는 그 생명 영의 생명의 양식 새 언약의 말씀인 천국의 말씀을 줄 때 이들이 그 말씀을 받는 자라는 거예요. 받는 자. 천국의 창세전에 감추인 비밀을 아는 자 깨닫는 자.
그래 예수님이 오셔가지고 비유로 얘기하신 것은 천국의 감추인 비밀을 비유로 얘기하셨어요. 그래 예수님이 하신 것은 천국의 하나님이 창세전에 하나님의 뜻을 감춰놓은 그 뜻을 이 땅에 와서 증거하고 알리고 그 뜻을 성취하는 일을 하기 위해서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신 거예요. 그분이. 그런데 이제 그렇게 얘기하시면서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어린아이에게 나타내심을 감사합니다 하는 것은 이제 이 땅에 빛이 나타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이 빛의 아이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빛의 아이들이. 그런데 이러시면서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입니다. 왜냐하면 율법으로 완성을 이루는 것이 아니고 그 율법을 복음으로 완성하는 것이 아버지의 뜻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저 슬기롭다는 자들은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지만 이 어린아이들이 나중에 율법을 완성하기 때문에 그것이 아버지의 뜻입니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이 아버지의 뜻이 뭐였냐면
아버지의 뜻. 예수님이 말씀하신 아버지의 뜻. 이것이 아버지의 뜻입니다. 아버지의 뜻은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해야 돼요.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이 땅에 있는 사람, 육신의 사람들 속에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마지막 때 부활을 시켜야 돼요. 부활이 되어야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마지막 날에 살리는 것이 아버지의 뜻이라는 거예요. 아버지의 뜻. 마지막 날에 살리는 것. 그 얘기는 그럼 어떻게 살릴 수가 있습니까? 어떻게
저들을 어떻게 살릴 수 있냐? 그것이 바로 새 언약으로 제정한 천국의 말씀. 이 영생하는 생명의 양식을 먹어야 되는데 이 양식을 어떻게 먹을 수 있냐?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어야 그 마지막 날에 부활할 수 있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자, 그래서 그래서 이 살과 피를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먹을 수 있습니까? 하면 아들의 영으로 보내는 보혜사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아야 돼요. 그 세례를 받아야 그것을 먹게 되고
그것을 먹어야 그리스도 부활의 첫 열매이신 그분의 몸과 연합을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생명의 부활에 연합을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야 마지막 날에 살리는 살아나는 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예수님이 오셔가지고 요한복음 6장 26절에 보면은 이렇게 얘기하셨어요. 예수님이 오셔가지고 이게 다 예수님이 오셔서 하신 말씀은 다 연결되는 말씀들이에요. 그래 예수님께서 26절에 이렇게 얘기하셨어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는데
너희가 나를 찾는 까닭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자,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너희가 아직 성령의 세례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내게서 지금 받는 것은 너희가 육신의 떡. 이 양식을 먹고 배부른 까닭인데 오병이어, 칠병이어 하면서 그 준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인데 썩은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라. 이 육신의 양식 먹고 썩어지는 양식을 위해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해서 일을 해라. 네 안에 있는 영의 생명을 살리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다. 이 양식은 이 영원한 생명의 양식은 인자가 준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준다는 거예요. 그래 주는데 이 인자가 어떻게 주느냐 하면 이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성령으로 인침을 받은 자다. 그러니까 성령을 통해서 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묻되 우리가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일을 하겠습니까? 하니까 예수님께서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다.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 그 예수를 믿어야 돼. 그 예수를 어떻게 믿을 수 있습니까? 예수 예수님이 성령의 세례를 주는 자에게 그 주는 성령의 세례를 받아야 예수님을 믿을 수 있다 이 얘기 하는 거예요. 왜? 그 보혜사 성령이 예수님이 오셔서 하늘의 계시를 비유로 다 얘기했어요. 그 모든 비유로 얘기했는데 비유로 얘기했기 때문에 의문의 문서를 가지고 있는 자는 그 비유를 설명할 수도 없고 해석할 수도 없고 알 수도 없어요.
그런데 이 보혜사 성령이 오시면 그 비유의 말씀들을 다 풀어서 알게 해준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걸 알게 해주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믿을 수 있고 하나님의 일을 할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묻되 그러면 우리로 보고 당신을 믿게 행하시는 표적이 무엇입니까? 하시는 일이 무엇입니까? 하니까 예수께서 하신 말씀이 기록된 바 하늘에서 저희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는데 하늘에서 내린 떡은 모세가 준 것이 아니야. 모세가 너희들에게 광야에서 준 그 떡은 하늘에서 준 떡이 아니야. 오직 내 아버지가 하늘에서 내린 참 떡을 너희에게 주시는데 이 참 떡의 바로 예수 그리스도에요. 이 떡이 생명의 양식이에요. 그 떡은 바로 예수님의 살이에요. 이건 내 떡이라고 주신 살이에요. 이 살이 바로 뭐예요? 말씀이란 말에요. 말씀. 말씀. 예. 말씀. 자, 그래서 이 참 떡인데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떡이야. 하늘에서 오는 떡. 참 떡은 하늘에서 내려와서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데 어떤 생명을 주냐 하면 그 참 떡은 네 육신의 생명에게 주는 게 아니에요. 네 안에 속사람의 생명에게 주는 거예요. 속 사람의 양식이라는 거예요. 속 사람의 양식. 너의 그 육신의 이 모습은 흙으로 지은 것은 하나님의 형상이지만 네 안의 실상은 네 안에 있는 속사람이 너의 실상이라는 거예요. 실상. 영의 생명의 속사람일 수도 있고,
또 혼의 생명일 수도 있고 이 실상을 얘기한 건데 그런데 그러니까 저희들이 주여 그러면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세요. 예수님이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다.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자, 이게 이제 제일 문제가 여기에 있어요. 왜냐하면 주님으로 안 가는 자가 누가 있어요? 여기에 지금 여기에 있는 아저씨들 여기 있는데도 다 주님, 예수님 찾아서 가요. 다 예수님 예배하고 찬양하고 가요. 예수님한테 가는 거예요.
그런데 왜 목이 말라 갔는데? 왜 목이 마르냐고요? 예. 왜 목이 말라요? 안 믿기 때문에 예수님에게는 갔는데 안 믿어요. 안 믿으니까 목이 말라요. 아니 왜 안 믿어요? 내가 주일 성소 해서 교회 가는데 거기 가서 가면 예수님 찬양하고 다 하는데. 그런데 목이 말라요. 그런데 그건 예수님을 안 믿는 거예요. 믿었으면 목이 안 말라요. 그래 안 믿기 때문에 목이 말라요. 뭔 소리예요? 예수를 왜 안 믿어? 막 하는데 안 믿어요. 뭘 안 믿냐? 예수님이 전한 비유의 말씀을 모르기 때문에 믿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소경이 주는 이 땅의 지식으로 주는 것은 자기들에게 딱 맞으니까 그걸 믿고 가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믿고 가면 다 사망으로 가는 거예요. 사망으로. 영생이 아니고. 그러니까 그걸 믿고 가는 사람일수록 의에 주리고 목이 말라요. 그러니 이 내 안이 목이 안 말라야 되는데 목이 계속 말라. 컬컬해. 그러니까 지금 끝까지 와보니까 이건 자갈밭이야. 이게 자갈밭이야. 모래 위에 쌓아놓은 거야. 그래 왔더니 이상한 대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목이 마를 수밖에 없는 건 내 안에 있는 속사람이 완전히 말라비틀어져 버렸어요. 내 속사람의 양식을 생명의 참 떡을 못 받은 거예요. 알았어요? 이 땅에 지식으로 주는 그 떡을 받고 있으니까 그걸 그게 양식이라고 먹다 보니까 이게 이상한 양식이 되는 거예요. 이상한 양식. 예. 이상한 소리를 하는데도 이게 분별도 안되고 이렇게 돼버려요. 그러니까 예수님에게 가까이 간다는 의미는 내 의지로 이 땅의 소리로 갈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성령께서 내 안에 심령에 찾아와서 그 성령이 내 안에 거룩한 영이 임해서 그 예수님의 거룩한 말씀을 받을 수 있는 성전이 되어야지만 예수님께로 갈 수 있어요. 그래야 그 성전이 되어야 그 안에 영생하는 생명수가 공급되기 때문에 목이 안 말라요. 예수님 안에 나는 영원히 목이 마르지 않는 샘물이 샘솟는 샘이 내 안에 있다는 그 샘물이 들어와야 되는데 샘물이 아니고 똥물만 계속 들어오는 거예요. 흙탕물. 그래 그게 들어오니까 목이 마르는 게 아니고 병이 들어버려. 병이.
그걸 먹으면 먹을수록 병들어요. 먹으면 먹을수록 병들어요. 자, 그래서 예수님께서 그러나 내가 너희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도다 했다. 참, 예수님을 실제 그 당시에 보고도 안 믿어요. 지금은 성령의 음성을 들을 수가 없기 때문에 안 믿어요. 예수님은 그 당시는 예수님이 이 땅에 공생애 하는 그 기간에 예수님이 살아계셨는데 그 예수님을 보고도 안 믿어요. 안 믿어. 그러니까 예수님이 너는 다 믿는데 내가 오라는데도 올 수가 없어.
왜냐하면 나를 보고도 안 믿어. 응. 그런데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쫓지 않는다.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만 온다는 거예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만. 아, 이게 이게 팩트에요. 팩트. 아버지께서 다 주셨다가 아니고 내게 주신 자에 한해서만 내게 올 수 있다는 거예요. 이 얘기는 내 지체들만 올 수 있다는 거예요. 나는 교회 머리고 그 몸 된 지체만 올 수 있는 것이지 아무나 올 수 있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 내가 그들이 오면은 나는 결코 그들을 내어쫓지 않고 다 연합시킨다는 거죠. 뭘로? 한 성령 안에서 한 성령 안에서 하나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자,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이 땅에 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주신 자가 있는데 그 주신 자가 누구예요?
내 우리에 있는 내 양과, 다른 양을 얘기한 거예요. 이게 양과 염소를 얘기하는 거예요. 이게 데려감을 당하는 여자와, 또 버려둠을 당하는 여자. 왜냐하면 새 예루살렘 성에 좌우편 보좌에 앉아야 되는 그 장로들 이스라엘 12지파의 이름으로 연합을 이루는 그 144000의 하나님의 종들과, 또 그다음에 우편 보좌에 어린 양의 12사도의 이름으로 연합을 이루는 7000인의 하나님의 아들들 이들을 하나님께서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오실 때
네가 가서 이들을 데려와 하니까 예수님은 생명나무의 12가지의 실과와 잎사귀까지 접목을 해야 되는데 그게 접목이 되어야 생명나무가 완성이 돼요. 생명나무가 완성이 된다는 의미는 율법과 복음을 완성하는 거예요. 그래야 아버지의 언약의 말씀이 성취돼버린단 말에요. 자, 여기에서 지금 이제 그래서 예수님이 지체를 부르는 의미는 이 지체가 있어야지만 잎사귀를 연합시킬 수 있어요. 이 잎사귀의 연합은 12가지의 사명으로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에게 화목 직책의 사명이 우리에게 주어지는 거예요. 우리가 이뻐서 주는 게 아녜요. 우리가 뭘 순종하고 착해서 주는 게 아니에요. 이미 정해진 거예요. 생명나무의 완성에 대한 그 하나님의 계획이 이미 정해져 버렸어요. 정해져버렸기 때문에 하나님이 율법과 복음이라는 두 언약을 이 세상에 제정해 줄 수가 있는 거예요. 왜냐하면 그것도 약속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약속이기 때문에 제정이 되는 거예요. 이 땅에. 자, 그래서 아시겠습니까?
자 그래서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아버지의 뜻은 이 예수를 보고 믿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믿어야 믿는 자가 영생을 얻게 되고 이 영생을 얻는 자가 마지막 날에 부활된다는 거예요. 그게 아버지의 뜻이라는 거예요. 아버지의 뜻. 그러면 예수를 보고 믿는 자는 믿는 자는 자 보세요. 예수님의 지체는 성령의 세례를 통해서 믿지만 이 종들은 혼의 생명은
이 창조주의 생명 영의 생명이 아니기 때문에 범죄 가운데 죄 가운데 있어요. 이 죄를 해결해야 돼요. 이 죄를 해결하기 위해서 이 땅에서 먹었던 묵은 곡식의 이 사람의 지식을 버리고 이 새 곡식으로 주는 이 복음의 일군들이 주는 새 곡식을 먹고 정결하게 씻어내야지만 그들도 여자의 부활 생명이 될 수 있어요. 결국은 자기들이 갖고 있던 의문의 문서에서 예수님이 나의 구원 주라는 예수 이름의 죄 사함의 세례가 임해야 되는 거예요.
이게 묵은 곡식을 버리고 새 곡식으로 입혀져야 그들도 마지막 날에 주님이 어린 양이신 예수님이 오셔서 우리를 구원해 주실 것을 믿고 그들이 순교의 피를 흘려도 환난을 통과해 나가는 거예요. 통과해서 그들도 주님이 지상 재림하실 때 시온산에 설 수 있는 여자의 남은 자손이 되는 거예요. 이게 지금 이들을 데려와야지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인데 이들을 데려와야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이 되고 그들이 부활되어야 남자와, 여자의 부활이 되어야
새 예루살렘 성의 24보좌가 완성이 되는 거예요. 할렐루야. 그게 아버지의 정한 뜻이란 말에요. 정한 뜻. 자, 그래서 41절에 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심으로 유대인들이 예수께 대하여 수군거려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자기가 떡이래. 그러니까 무슨 떡이야? 생긴 것도 그런데 저렇게 저렇게 무슨 흠모할 것도 없게 생겼는데 무슨 자기가 떡이래. 그러고 저 떡을 어떻게 먹어? 이러는 거예요 이 유대인들은. 예.
그런데 가로되 저들이 그래요.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잖아. 저기 요셉 저기 마리아의 그 아들 응. 아, 마리아의 아들인데 무슨 자기가 떡이야. 그 부모를 우리가 다 알잖아. 응. 쟤가 무슨 지금 자기가 하늘에서 지가 뭐가 내려왔대?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자 이 얘기는 뭐예요? 이 얘기는 이 얘기는 그들은 예수님이 주는 생명의 떡을 먹을 수 있는 생명이 아니에요. 그들은 육신의 떡을 구하는 자들이에요. 육신의 떡. 육신의 떡. 그럼 예수님이 손에다가 떡을 갖고 와서
이 떡 그랬으면 아이고 저거 먹어야 되겠다고 저게 영생이라고 막 잡아먹는 거예요. 예. 그래서 지금 이 땅에는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그분은 이 땅에 실오라가 하나 남기지 않고 머리털 하나 남기지 않고 그 저 천 조각 하나 남기지 않고 완전히 무덤이 비어서 부활되어서 하늘 보좌로 가셨는데 이 땅에는 뭐예요? 이 땅에는 그 예수를 증거하기 위해서 예수가 흘린 핏자국 거기에 뭐가 묻었나 뭐 피 묻은 천이 나왔다 하는 이 짓을 하고...
오늘 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11장 25절의 말씀으로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와 어린아이의 비유 계시의 말씀으로 영적 소경인 이 땅에 이 율법 아래 있는 종교 지도자들과, 사람들의 빛 빛의 생명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만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하여 이어지는 말씀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방송을 계속 이어보시면 더욱 상세하게 빠른 이해를 도우실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Kwc8M9T6Qw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