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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복음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비유-영의 소욕 영원한 생명의 길을 좇아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마태복음 11장 29절

작성자사랑해요 ㅠ|작성시간26.06.11|조회수46 목록 댓글 0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비유-영의 소욕 영원한 생명의 길을 좇아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마태복음 11장 29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11장 25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 어린아이의 의미-말씀을 변개하는 이 땅의 종교 지도자. 사람들의 빛 빛의 생명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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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 11:29) 절의 말씀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하신 말씀으로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하신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예수님의 멍에 자기 십자가를 지고 가는 그 길을 너희도 이 육신의 소욕을 좇아 멸망으로 가지 말고 육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영의 소욕을 좇아 영원한 생명으로 가는 영생의 길을 좇아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하시는 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자 계속해서 이제 요한복음 6장 41절에 예수님이 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심으로 유대인들이 수군거리는데 그런데 이제 저들이 그래요 아니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잖아. 저기 요셉 저기 마리아의 그 아들 응. 아, 마리아의 아들인데 무슨 자기가 떡이야. 그 부모를 우리가 다 알잖아. 응. 쟤가 지금 무슨 자기가 하늘에서 지가 뭐가 내려왔대?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자 이 얘기는 뭐예요? 이 얘기는 이 얘기는 그들은 예수님이 주시는 생명의 떡을 먹을 수 있는 생명이 아니에요.

그들은 육신의 떡을 구하는 자들이에요. 육신의 떡. 육신의 떡. 그럼 예수님이 손에다가 떡을 갖고 와서 이 떡 그랬으면 아이고 저거 먹어야 되겠다고 저게 영생이라고 막 잡아먹는 거예요. 예. 그래서 지금 이 땅에는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그분은 이 땅에 실오라기 하나 남기지 않고 머리털 하나 그 저 천 조각 하나 남기지 않고 완전히 무덤이 비어서 부활되어서 하늘 보좌로 가셨는데 이 땅에는 뭐예요? 이 땅에는 그 예수를 증거하기 위해서 예수가 흘린 핏자국 거기에 뭐가 묻었나

뭐 피 묻은 천이 나왔다 하는 이 짓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게 뭐예요? 이게 뭐예요? 이걸 믿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십자가를 믿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는 거예요. 이게 십자가라는 의미가 예수님의 의미를 알면 그 십자가를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의미하고 전혀 다른 얘기예요. 전혀 다른 얘기. 그러니까 지금 뭐예요? 예수는 모르고 십자가만 믿어요. 예수가 말하는 건 모르고 십자가를 믿어. 그럼 십자가를 들고 어디 가요? 하늘나라로 가요^^ 십자가 들고 불구덩이로 가는 거예요. 아시겠죠?

이 십자가가 나를 구원하는 게 아녜요. 그 예수님의 입에서 나온 그 생명의 양식 그 진리의 말씀이 나를 영생하게 하는 것이지. 그 십자가가 나를 영생하게 하는 게 아니라고요. 그 십자가 달리면 뭐 하냐고요. 거기서 피만 흘리고 죽죠. 예. 그 말씀 예수님이 전한 그 생명의 떡 그 말씀이 내게 입혀져야 되는데 그 말씀이 입혀질 수 있는 건 오직 보혜사 성령이 오셔서 내게 성령의 인을 쳐야지 입혀지는 거예요. 그래야 성령 안에서 그분과 하나가 되는 거예요. 몸이. 아시겠죠? 그 십자가 달고 다니는 거 차에 거 다 떼야 돼요^^

예수님의 말씀을 모르면 그 십자가는 아무 의미가 없는 거예요. 그 십자가의 의미는 하늘 보좌의 우편, 좌편 보좌를 완성하고 죽은 나무를 생명나무로 살려내는 비밀한 계시지 그 십자가 붙들고 있고 집에다 달고 있다고 예수님이 오셔서 어 이 집에는 십자가 있네. 어 그러면 이 집은 구원이다^^ 이렇게 되는 게 아니에요. 예. 그 집에 예수님의 살과 피는 말씀과 생명수가 흘러고 있어야지 그 집이 유월절 패스 오브가 되는 거예요. 아, 정말 저가 아시겠죠? 자, 그래서 자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살린다.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도 올 수 없다는 거예요. 참, 이 비밀이 이 비밀이 이제 지금 어. 27절에 이제 마태복음 본문으로 돌아가서 27절에 이어지는 말씀이에요. 27절에 어떻게 하나님이 이끌지 않으면 갈 수가 없냐 하면 예수님께서 이렇게 얘기했어요.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다고 얘기를 하셨어요.

자, 이게 정말 참 자, 이게 아버지. 자, 아버지가 이끄는데 아버지와 아들과의 관계. 예수님이 말한 아버지는 성부 하나님이에요. 그 성부 하나님이 모든 것을 그 아들에게 주셨대. 주셨데요. 뭘 주셨어요? 말씀을 주셨단 말에요. 말씀. 그래서 예수님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서 오신 거예요. 그래서 그 말씀은 하나님의 성령 영인데 하나님이 영이신데, 그 성령이 말씀이에요. 그 영으로 와서 그 말씀에 언약된 약속대로 동정녀 마리아의 몸에 잉태되어서 성육신 되어서 나오시는 거예요.

이 땅에 이 땅에 남자와 혼인해서 합방을 해서 나오는 것이 아니고, 성령 말씀에 약속돼 있는 언약이 인을 쳐서 성육신 돼서 이분이 나오셨는데. 그런데 이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다고 얘기를 했어요. 그러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을 때 보세요. 오셨을 때 세례 요한이 사명을 받고 예수님이 오셨을 때 이분이 우리를 구원하는 하나님의 어린 양 그는 광야에 주의 길을 예비하라고 외치는 자. 자, 그리고 그가 한 사역은 뭐냐 하면 예수님을 요단강에서 물로 세례를 주는 거예요. 그걸로 끝이야.

더 이상 없어요. 하나님이 그에게 예비해서 준 사명만 이뤘어요. 그래 이 땅에 예수님의 육신을 물로 세례를 주고 그가 하나님의 어린 양이라고 얘기하고 이거를 얘기한 거예요. 그러고 나서 예수님이 성령의 세례를 딱 받고 나오시는 순간 이 땅은 성령의 시대가 돼버렸단 말에요. 그러면 이 성령을 받은 예수 그리스도를 예수님을 하나님이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딱 지명을 할 때 이 아들과 하나님 두 분 외에는 아는 자가 없어요. 예수를 아는 자가 없어요. 맞아요? 틀려요? 아니 세례 요한은 알잖아요?

노우. 세례 요한도 예수를 아들인지 몰라요. 왜 모르냐 하면 그 사명만 딱 감당하고는 그는 바로 옥에 끌려가서 목 베임을 당하고 죽기 전에 그가 예수님이 하는 것을 보고 말씀을 전하는 걸 듣고는 못 알아들으니까. 그 제자들을 통해 듣고 못 알아들으니까 저분이 아닌 것 같다. 다시 전해라. 당신이 메시아입니까? 아니면 다른 어린 양이 또 옵니까? 이렇게 물어보는 거예요. 그 얘기는 의문의 문서를 들고 있었기 때문에. 그래 하나님이 눈을 가려버리는 거예요.. 그 율법의 선지자 혼의 생명이 아들을 알아버리면 안 돼요.

메시아 우리를 구원해 줄 구원 주라는 것만 알지 아들이라는 건 모르는 거예요. 그런데 이 아들은 성부 하나님과 이 예수 그리스도가 성령의 세례를 통해서 하늘 문이 열리고 비둘기가 성령의 비둘기가 내리면서 하나님의 음성이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딱 지명을 할 때 그 아들하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딱 연합돼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보세요.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다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렇죠? 그런데 또 보세요. 아들과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은 자 외에는 또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다.

자 그러면 아버지를 아는 자는 예수님 독생자 한 분인데. 이분이 이분이 소원이 있는데 이분의 소원이 아들의 소원이 소원대로 그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다. 이분의 소원은 그분은 머리에요. 교회의 머리. 그러니까 그분의 소원은 몸 주세요. 몸. 그분이 만약에 그분이 머리와 몸이 다 됐다면 소원이 없어요. 그럼 우리가 여기 와서 아유 뭐 이렇게 할 것도 없어요. 그냥 주님이 끌고 가는 대로 가든지 우리는 저기 가든지 뭐 이렇게 돼요. 그런데 이분은 뭐냐? 하나님께서 둘로 나눠버렸다는 거예요.

머리와 몸으로. 그러니까 이분이 머리인데 오셔서 완전한 그 그리스도의 권세가 임하고 만왕의 왕 심판 주로서 말씀의 완성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 재림할 때 그 오시는 몸이 하나가 돼야 돼요. 그래야 말씀의 완성을 이뤄요. 그렇기 때문에 그분은 초림에 오셨을 때 그분이 오셔서 화목제의 성물로 드렸을 때도 이 몸을 연합하기 위한 거예요. 이 몸이 연합이 되어야 그 몸을 통해서 가지가 생명나무 잎사귀가 완성을 이루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하나님의 너와 네 집의 구원을 이루는 하나님의 화목 직책의 사명이 완성돼버리는 거예요.

이게 아버지의 뜻이에요. 그래서 결국은 자 보세요. 왜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데 이 계시의 영은 오직 성령이 오셔야만 줄 수 있어요. 그래서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고, 그 머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 그 남자의 머리가 그리스도가 되는 것은 이 하나님과 성부와, 성자와 이 그분의 몸은 하나에요. 하나. 하나. 머리와 머리와 몸. 머리와 몸. 머리와 몸이 하나가 되는데. 이 성부, 성자, 그 예수님의 몸이 하나가 되기 위해서 그 안에 한 성령의 기름이 부어져야 돼요. 성부와 성자와 그 몸 된 신부가

이 교회의 머리와 몸이 한 성령 안에서 한 몸이 되어야지 하나가 돼요. 그 생명수가 바로 말씀이란 말에요. 말씀. 말씀으로 성부와 성자와 성자와 그 성자의 몸이 하나가 될 때 성령이 하나가 되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과 신부가 하나라는 거예요. 아시겠죠. 이게 되어야지만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예수님에게 주셨던 이 모든 하늘과 땅의 권세를 그 몸도 받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받게 된다 이 말이에요. 이건 예수님이 친히 얘기하신 거예요. 그런데 받는데 이 계시의 영을 받은 자 외에는 이 모든 권세를 받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 계시의 영을 받은 자는 하늘의 권세가 있는 거예요. 계시의 영. 아버지의 뜻을 다 보고 알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럼 아버지가 세상의 왕, 세상의 지식, 세상의 가진 자를 통해서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의 빛의 아들을 통해서 전신 갑주를 입고 그리스도의 의의 옷을 입고 이 빛의 갑옷을 입은 자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들에게 만왕의 왕의 몸 된 신부로서 왕의 기름 부음이 있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유업을 이을 왕이라는 거예요.

^^~ 아, 그런데 너무 커 가지고 이게 너무너무 지금 우리하고 너무 좀 안 맞죠^-^ 그렇죠? 현재 우리의 실상하고 우리 사는 것은 사는 것은 종 밑에 종같이 사는데 우리 보고 자꾸 그냥 그 하늘의 왕이라고 하니까 이걸 도대체가 믿을 수가 없는데 믿으시기 바랍니다. 이걸 잡으셔야 돼요. 잡으셔야 돼. 아니 이거는 성령이 주시고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지 내가 객기로 받는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 땅에서 잘 사는 것도 좋지만 하나님의 나라에 가서 왕권의 권세를 가지고 사는 게 가장 복된 자

이 영원한 영원한 나라에서 왕권의 권세를 가지고 산다는 게 그게 복음이에요. 복음. 우리에게 주시는 복음. 아시겠죠? 예. 이 땅에 뭐 좀 있고 뭐 머리 똑똑하고 아무 의미가 없어요. 거기 올라가면 아유, 뭐 이 세상에서 잘나가고 뭐 뭐 아유 이거는 그냥 잠깐이에요. 그런데 거기 가면은 하나님 나라는 세상에서 아무리 머리 굴려도 안돼요.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말씀으로 기름 부어져서 이 세상의 지식으로 멀리 굴린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지는 것이죠.

자, 그래서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수고하고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한다. 자 예수님은 하나님에게서 모든 걸 다 받으셨고 자기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그 몸 된 지체까지도 다 아버지를 알게 하는 이 권세를 딱 받고 나니 그다음부터 예수님이 뭐가 오시냐 하면 이제 자 너희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은 다 내게 와 내가 너희를 쉬게 해줄 게. 자 이런 이런 평강의 평강이 오기 시작했어요 예수님이. 자, 그런데 예수님이 왜 무겁고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이라고 하냐면

왜 우리가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져요? 예. 우리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자들이에요, 아니에요? 말 안 하기로 했어요. 이제^^ 진짜 참. 잘 모르면 무조건 입 닫기로 했어요^^ 여러분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금도 들고 않았잖아요. 들고 있어요, 없어요? 예. 없어요^^ 와 이건 진짜 성령의 능력인데요^^ 왜냐하면 봐요. 우리가 복음으로 말미암아서^^ 내 안에 속사람의 영이 영생으로 쫓아 영생으로 가게 되면요 얘기했잖아요. 부모와 전토와 자식과 이런 모든 것을 다 내려놔버려야 돼.

그래야지만 영의 소욕을 좇아갈 수가 있어요. 그 자들에게 뭐가 수고롭고 무거운 짐이 뭐가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무겁고 수고하고 짐을 진 것은 아직도 내가 세상 것에 다 연관되고 붙잡고 있는 거예요. 나중에 가고 나면 하나님 나라에 가고 나면 그게 아무 관계가 없는 거예요. 예. 여기서 내 부모든 형제든 다 거기 가면 다 예수님의 지체가 되고 종이 되고 시민이 되고 이렇게 가는 거지. 거기서 있다가 뭐 아이고 우리 동창 만났네. 거기서 동창. 응. 거기 동창 와서 아이고 야^^ 이래갖고 되는 게 아녜요.

그 나라 가면 싹 신분이 다 정해져 있기 때문에 바뀌어요. 그런 세상. 그래 그러면 예수님이 얘기하는 거예요. 내가 너희를 쉬게 해주겠다. 그래 너희는 지금 이 소경이 인도하는 자들 밑에서 그냥 다 그냥 이 죄와 사망의 법에 묶여서 그들에게 종노릇하고 있으면서 뺏길 거 다 뺏기고 뭐 줄 거 다 주고 또 맨날 회개한다고 가고 뚜 뭐 얼마나 몸이 고달프고 그걸 해도 해도 또 해결이 안 되고 별짓을 다하잖아요. 그 수고인데. 아니야 내게로 오면은 내게로 오면은 너희를 쉬게 해준다는 건 내게 온다는 건 뭐예요?

바로 성령을 받는다는 거예요. 성령을 받게 되면 평강이 오는 거예요. 예수님이 예수님이 어디 있는데 지금 예수님한테 어디 어떻게 가요? 성령이 임해야 예수님한테 가는 거예요. 그래 예수님이 성령이 임하니까 내가 평강이 온다는 것은 내 안에 속사람이 이 육적인 삶에 지치고 수고하고 무거운 짐이 다 없어져 버려요. 평강이라는 건 내가 영생의 삶을 살게 되고 영생의 맛을 알게 되는 거예요. 그것을 사도 바울은 나는 영생의 맛을 미리 봤다고 얘기하는 거예요. 믿으세요?

우리가 성령의 인도함이 없다면 예수께 어떻게 가냐고요. 그럼 지금부터 예수님한테 가실 분 손 한번 들어보세요. 예수님이 어디 하늘 보좌에 계신데^^ 예수님한테 빨리 전화를 해요^^ 빨리 내려오시라고 다 어떻게 가요 우리가 갈 수가 없는데 거기 지금 부활되셔서 부활의 첫 열매로 먼저 가 계시는데 어떻게 예수님한테로 가요. 성령을 통해서 예수님과 연합을 이루는 거예요. 예. 참 그래서 우리 안에 평강이 온다는 건 여러분 평강이 온다는 건 우리가 이 세상에 잡혀있잖아요. 평강이 올 수가 없어요.

어떻게 평강이 오냐고요? 세상에 잡혀있으면서 안 와요. 평강이 옵디까? 이 세상에 우리가 살게 하신 것은 또 자손을 놓고 살게 한 것은 아버지가 마지막 때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이 수가 다 정해지면 주님 오실 그때가 되면 너와 네 집을 구원하라고 지금 우리 육신의 삶을 생활을 주고 관계를 주고 연관을 시키는 거예요. 너와 네 집의 구원을 이루라고. 그 안에 종도 있고 시민도 있고 그 쭉정이도 있고 가라지도 있고 있는데서 다 거르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이 모든 민족에 이 사람을 번성하게 해놓고 그 안에서 골라내는 거예요.

그 안에서 이 말씀을 통해 골라낸단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에게 육신을 허락하는 것이지. 만약에 그게 아니라면 그러면 하나님이 뭐하려고 천지를 창조하시겠냐고요? 뭐하려고 우주를 창조하고 지구 땅을 뭐하려고 창조하셔 아버지께서 그 저기 창세전에 하나님이 계신 그 영적 세계에서 그냥 이루시면 되지 뭘 여기를 이렇게 하시려 그래요. 그런데 그분 안에 있는 생명들을 볼 수 있는 생명체로 만들기 위해서는 이 물질계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이 물질계가 있어야 그 형체와 그 어떤 모양을 형태를 이루기 때문에

그 형태를 이룬 그자를 또 영생할 수 있는 부활의 생명으로 이끌 수 있는 생명수를 공급해서 그들을 하늘나라로 인도했을 때 영원히 함께 그 나라를 나라를 영원히 평안 가운데 평강 가운데 그 안에서 살 수 있도록 하는 그것이 아버지의 뜻이에요. 아버지의 뜻. 그래서 예수님이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는다. 자, 예수님의 마음은 온유하고 겸손하다는 것은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를 소유하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지고 있는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는 것은 예수님이 맨 멍에는 멍에는 자기 십자가를 지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자신의 멍에를 메고 내게 자신에게 배우라는 것은 우리 역시도 우리를 부인하고 우리 십자가를 지고 그분을 좇아가는 비밀을 그 영에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영에게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이것이 육적인 소욕을 쫓는 자들에겐 고통이고 그 저기 아픔이겠지만 이 영의 생명은 그 길이 영생의 길이에요. 영생의 길. 그 길이 나를 부활하는 영원한 생명으로 가는 그 길이란 말에요. 이 길을 그래서 나의 멍에를 메고 자신에게 배우라는 게

그러면 쉼을 갖는다는 건 그 길을 가야 영생의 맛을 아는 거예요. 그래 육신으로 볼 때는 아유 그 고달픈 그 자갈 밭 그 저기 뭐야 그 피나는 길을 어떻게 가 그 고통 가운데 그런데 그게 아니고 그 안에 쉼을 갖는다는 건 나는 영생의 삶을 가는 이 생명의 길을 가는 거예요. 이걸 아는 거예요. 이걸 아는 것. 그런데 그 길을 안 간다면은 영생의 길을 안 간다면 생명의 쉼을 가질 수가 없죠. 영생의 맛을 볼 수가 없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볍다는 거예요. 예수님의 몸은 쉽고 내 짐은

자 예수님이 당신이 자 멍에 지고 가는 건 멍에는 쉽고 자기가 지고 있는 짐은 너무 가볍대. 그러면 예수님이 자 그러면 어떻게 어떻게 예수님이 뭘 지고 가셨길래 가볍냐 그러고 이렇게 보니까^^ 저가 보니까 예수님이 가실 때 뭐 양쪽에 쇼핑백 들고 간 거 있어요^^ 뭐 가느라고 뭘 하나씩 들고 야, 이건 내가 여기서 있을 때 저기 그 누구한테 받은 귀한 보물이야 그러고 이렇게 들고 십자가 지고 갔어요^^ 아니면 예수님 가실 때 그냥 옷 한 벌 입고 갔어요. 다 찢어진 옷 한 벌 입고 갔잖아요.

그래 얼마나 가벼워요. 예. 그런데 이 십자가는 좀 무거울 수 있잖아요. 그래도 십자가는 그래 십자가를 지고 갈려고 할 때 구레네 시몬을 보고 지고 가래잖아요^^ 그러니까 자신이 지고 가는 멍에는^^ 왜냐하면 그 구레네 시몬이 그걸 지고 가 왜냐하면 얘도 지고 가야 되니까요. 그럼 예수님은 당신이 진 멍에는 쉽고 자기가 갖고 있는 짐도 옷 한 벌 갖고 가는 거예요. 옷 한 벌 그래 뭐 더 필요한 거 있나요? 뭐 이렇게 가릴 부분만 가리고 이렇게 가면 되잖아요. 그러니까 얼마나 가볍겠어요. 예.

그 옷도 옷도 무슨 그 저기 뭐 양복도 아니고 이렇게 얇은 거 해가지고 그냥 가릴 부분만 가렸으니 이게 이게 얼마나 가볍겠어요. 예^^ 자, 이 길이 내가 육이 죽고 영이 살아나는 영생의 길을 가는 평안이라는 거예요. 그러니 예수님은 그 길을 가면서 뭐 하러 가요? 육이 죽으러 가는 거예요. 육이. 그래 육이 죽으러 가는데 뒤에서 시끄러우니까 막 조용히 하라고 그러잖아요^^ 예. 거기다가 십자가 지고 가니까 무거우니까 구레네 시몬을 하나님이 붙여가지고 네가 지고 가^^ 그래가지고 걔가 지고 가고

예수님은 뒤에서 이렇게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 이 길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말씀으로 잉태가 되어서 성육신 되셔서 이 땅에 공생애 동안에 말씀을 다 전하고 가실 때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않는 거예요. 이렇게. 옷 한 벌 걸치고 가는 거예요. 그래 예수님이 가실 때 십자가 무거우니까 구레네 시몬 붙여가지고 같이 지고 가는 거예요. 그래 예수님은 가볍게 가는 거예요. 자, 이때 예수님 안에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요? 아, 여기 진짜 피나고 아파죽겠네. 그러고 여기 막 찢어져갖고 아 고통이 심하네 막 이러고 갔겠어요?

아니에요. 그 가는 속사람의 속의 영은 장성한 자가 돼 있고 속사람은 정말 강건해져 있기 때문에 이 안에 속사람의 영이 영이 그야말로 빛 가운데 가는 거예요. 빛 가운데. 그 영생의 길을 아는 거예요. 이 안에 있는 속사람이 영의 자신의 생명이 영원한 생명의 길로 가는 것은 이 안에 속사람이 강건해져서 가야 되는 거예요. 내 허물은 벗어야 되고 육신의 허물은 어떻게 이 길을 가시겠어요? 가시고 싶으세요^^ 그러면 오늘서부터 집에 가갖고 연습해요. 옷 다 벗고 가벼운 옷 하나 입고 십자가 한번 져 보고 편안하게^^

그렇게 가시면 남편하고 싸울 일도 없어요. 자식들하고 트러블 날 일도 없어. 뭐 부모 아무 걱정 없어. 일단 그냥 내 옷 하나 입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십자가는 종이로 만들어요 무겁게 하지 말고 일단 한번 져보고^^ 져보고 연습을 한번 왔다 갔다 한번 좀^^ 해보세요. 그러다 보면 예수님이 말씀하신 걸 묵상하시면서 그러면 너무나 가벼운 거예요. 왜? 우리 인생은 이 땅에 육신을 가지고 천년만년 영원히 살 수 있는 길이 아니에요. 우리는 곧 여기 계신 분들 보면은 뭐 20년도 안 걸릴 거예요.

앞으로 뭐 거의 거의 다 가신단 말에요. 전부 다. 예. 그런데 우리가 육을 가지고 있을 때 고통이지 내 안에 속사람이 속사람이 강건하지 않잖아요. 평강이 없죠. 이 땅의 삶이 지옥이에요. 지옥. 육신을 가지고 결국은 병들어 가지고 죽고 막 그냥 돈 없어 죽고 막 이래가지고 사람 민폐 끼치고 막 이러고 뭐 나쁜 짓 하고 별짓 다해요. 왜 내 안에 소망이 없어져 버리니까요. 그런데 내 안에 영의 생명이 이 믿음을 가지고 확신을 가지고 기쁨으로 간다 그러면 이 땅에 육신을 입고 있는 삶 자체에서도 생명의 삶이 달라요.

삶 자체가 다르다고요. 가치가 달라요. 가치가. 그런 저와 여러분들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마 11:29) 절의 말씀으로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하신 말씀의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예수님의 멍에 십자가를 지고 가신 그 길을 좇아 나도 나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이 가신 그 길을 따라서 내 육신의 소욕을 버리고 영의 소욕을 좇아 영원한 생명의 길 영생의 길을 예수님이 가신 그 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그 길을 따라오라 하는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마 11:29) 절의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Kwc8M9T6QwQ&t=34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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