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자비,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진리의 말씀으로 죄에서 자유케 해주는 것. 마태복음 12장 7절
작성자사랑해요 ㅠ작성시간26.06.14조회수34 목록 댓글 0
예수님의 자비,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진리의 말씀으로 죄에서 자유케 해주는 것. 마태복음 12장 7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11장 29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비유- 영의 소욕 영원한 생명의 길을 좇아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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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12장 7절의 말씀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면 무죄한 자를 죄로 정치 아니하였으리라... 하신 말씀으로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예수님의 자비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 이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신 예수님께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바로 이 새 언약의 영이요 생명인 이 새 언약의 말씀을 전해줘서 이 땅에 이 유대 종교의 옛 구습을 따라 이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이 율법의 종교학자들 이 자들이
이 하나님께서 첫 언약으로 제정해 준 율법의 말씀을 이들이 이 하나님의 영의 비밀을 담아놓은 말씀을 깨닫지를 못하니까 이 자들이 기어이 이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하여 이 자기들의 사람의 생각 세상 지식으로 만들어 세운 이 사람이 만든 헛된 계명 이 율법의 종교 교리 종교법을 만들어세워 이 땅에 하나님을 믿고자 하는 성도들을 전부 이 죄와 사망의 법에 묶어서 전부 이 지옥 자식 만들어 멸망당할 수밖에 없는 이 땅의 백성들에게 예수님이 오셔서 전하여주신 이 새 언약의 영이요 생명인 생명의 떡
이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인 천국 복음 이 진리의 생명수의 말씀을 전해주어 이들이 이 땅에 이 타락한 종교 지도자 음녀들이 이 거짓된 사람이 만든 헛된 거짓 복음을 이 땅에 그대로 들여와서 가르치고 교훈하며 이것이 마치 하나님, 예수님인 양 이 하나님이 주신 진리의 말씀인 양 이 거짓의 영 어둠의 종교의 영으로 미혹하여 하나님의 백성들을 전부 이 죄와 사망의 법에 매이게 하여 지옥 자식 만들어 전부 멸망의 길로 가고 있는 이 백성들에게 예수님이 오셔서 이 영이요 생명인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전해주어
이 새 언약의 영이요 생명인 새 언약의 말씀 곧 예수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이 백성들이 그동안 먹고 마시던 묵은 곡식인 율법의 종교 교리 사람의 지식을 받아먹고 이 죄와 사망의 법에 매인 이 흉악의 결박을 이 예수님이 주신 새 언약의 생명수의 말씀으로 깨끗하게 씻어서 정결하게 하여 이들의 이 죄와 사망의 법에 묶였던 것을 풀어줘서 죄에서 자유케 해주는 것이 바로 예수님이 주시는 자비인 것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자 계속해서 오늘은 마태복음 12장 1절- 8절의 말씀입니다. (마 12:1-8) 절의 말씀. 1. 그 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먹으니 2.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말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3. 예수께서 이르시되 다윗이 자기와 그 함께 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4. 그가 하나님 전에 들어가 제사장 외에는 자기나 그 함께 한 자들이 먹어서는 안 되는 진설병을 먹지 아니하였느냐.
5. 또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7.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라면 무죄한 자를 죄로 정죄하지 아니하였으리라 8.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더라. 아멘. 아멘. 자, 참 이게 저 가요. 이게 이제 깊이 기름을 받고 나니까 아이고 이거는 하나님 영으로 가지 않으면 저가 언제 이거를 받아서 다 적어가지고 이거를 해서 길을 내고 어느 세월에 이걸 하겠습니까?
또 그냥 뭐 땅에 말씀만 주는 것도 아니고 하늘의 것, 땅의 것도 해야 돼서 이것저것 할 것도 많은데 이걸 하려니까 이 말씀이 문자적으로 생각해서 그냥 지식으로 적어서 이렇게 이렇게 해서 가르치는 것이 아니고 이게 영적인 깊이로 들어가면 이게 한도 없이 창세전으로 들어가는데 이걸 저가 뭘 글로 써 가지고 이거를 해서 그거를 갖다가 정리를 해가지고 여기 와서 말씀을 전하겠냐고요. 그래 이게 따라갈 수가 없는 거예요. 이게 깊이가 들어가는 게 그러니까 이거는 저가 영으로 부어줘서 성령께서 알아서 하셔야지
이걸 이걸 하나하나 적어서 하려니까 우리가 안식일도 안식일이지만 이 안식일 들어가려면요 안식해야 돼요 여러분이 안식^^ 그러니까 이게 이게 이게 그냥 우리가 맨날 안식 그러면 노는 것 쉬는 것 뭐 선교사님 쉬는 거 뭐 이런 거 그다음에 교회에서 커피 사 먹으면 안 되고 안식일 날 뭐 빵 사 먹으면 안 되고 이런 거 이런 거 이런 거는 이 안식일하고 아무 상관 없는 거예요. 안식일하고. 안식일하고 아무 상관 없어요. 그래서 이제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이 너무 깊이 들어가니까 아니 좀 덜 깊이 들어가셔야 되는데
계속 깊이 들어가는데 저가 따라가기가 버거워요. 그런데 어쨌든 간에 모르겠어요. 저가 주시는 대로 전할 테니까요 들으세요. 듣고 감동 오시면 오는 대로 받으세요. 안식하시라고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예수님이 이 제자들이 참 여기랑 똑같아요. 여기 있는 사람들이랑 어쩌면 이렇게 하는 짓이라고는 똑같은지. 그런데 이게 또 성령께서 하시는 일이에요. 왜 아니 거기 가서 제자들이 안식일 날 예수님하고 따라가면 그 저 뭐야 밀밭 가서 뭐 따먹든 뭐 하든 조용히 아무도 없는 데서 따먹어야지
왜 또 이것들은 이 바리새인들은 왜 따라다녀 거기를 따라다녀가지고 먹으니까 시비를 걸잖아요. 예. 아니 그러면 이 제자들도 눈치가 좀 있으면 아 저것들이 있으면 조용히 가서 몰래 따먹으면 일단은 이 말씀이 없으지면 저가 일하기가 좀 쉽잖아요^^ 일단은 넘어가고 그런데 이거를 왜 예수님은 계시를 하냐 이거예요. 이게. 자, 이게 엄청난 얘기를 하고 계신 거예요. 지금 엄청난 얘기를. 왜? 이 제자들이 그냥 배고프니까 이삭을 잘라먹었어요. 그런데 예수님도 그냥 먹어. 먹어 그러고 내버려뒀어요^^
예수님도 먹어. 예수님이 만약에 아니었으면 야, 이넘들 봐라. 막 이랬을 텐데 먹어. 먹어. 그리고 냅둔 거예요. 그래 공범이에요. 공범. 예수님도^^ 그런데 이걸 먹는데 이게 또 이 믿음의 저기 학자 바리새인님이 딱 나와 나와 가지고 예수님한테 아니 당신 제자들이 말이야 안식일도 안 지키고 이거 안식일 날 일을 하면 안 되고 저렇게 먹으면 안 되는데 저런 일을 하는데 이게 되겠습니까? 이래요. 그러면 이게 예수님하고 제자는 안식일하고 안식일을 안 지키는 분들이에요. 누구의 안식일?
이 유대인의 안식일을 안 지키는 거예요. 이 바리새인 학자들은 유대 종교의 그 종교를 이 뭐야? 그 교리를 만들어서 가르치는 자들인데. 아니 그 예수님하고 제자들은 그 유대 땅에 사시면서 유대인의 안식일을 안 지켜요. 그러니까 이 바리새인들이 막 지금 이제 막 대노를 하는 거예요. 그럼 예수님이 그때 만약에 아이고 야, 미안하다야. 내가 저것들이 하도 철이 없어가지고 말이야. 응. 하나님께서 율법으로 아니 안식일을 주셨으면 이거 막 지키고 해야 돼. 규정을 줬으면 해야 되잖아요. 막 그러면
예수님이 야, 미안하다. 내가 저것들 내가 다시 뒤에 불러가지고 교육을 시킬 테니까 이해해라. 이렇게 하면 되는데^^ 예수님이 갑자기 이렇게 얘기해요. 야. 너네 다윗 알지? 너네 너네가 이스라엘 왕이라는 다윗. 그도 배가 고플 때 그 사람들하고 그 다윗 왕하고 같이 있던 사람들이 그 너희가 말하는 그 저기 이 땅에 제단 성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자기와 함께 먹을 수 없는 그 진설병을 다 먹은 거 있잖아. 배고파서. 아니 다윗도 먹었는데 뭐 어때?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아이고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게 지금 잘 들으셔야 돼요. 지금 예수님이. 자, 안식일을 안 지켰다고 책망을 하는데 이 예수님은 다윗을 얘기하는 거예요. 야. 너네는 제사장이지 다윗은 너네 왕이지 그런데 왕은 안 지켜. 왜 너네는 너네는 그렇게 얘기하는데 왜 다윗은 안 지켜? 왕하고 너하고는 신분이 다르다는 거예요. 왕은 먹을 수 있어 이넘아. 그래 너희들은 안되지. 그런데 내가 나는 만왕의 왕이야. 그런데 이걸 모르는 거예요. 얘들이 지금 모르니까 왜냐하면 예수님이 아니 그러면 예수님께서
아유,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왕복을 좀 입혀 갖고 좀 이렇게 딱 뭔가 했으면 걔네들이 이렇게 보고 아이고 이렇게 입고 있는 걸 보고 그래도 좀 왕 같으면 아 그래도 어느 왕인가 뭐 이랬을 텐데 뭐 예수님은 그냥 단벌에 그 저기 저기 뭐야 그 뭐 빨래나 했겠어요. 이런 걸 입고 얘기하니까 그들이 보고는 이 왕 같지가 않은 거예요. 그러니까 아 예수님이 그래갖고 이 바리새인 얘네들이 굉장히 어려움을 겪는 거예요. 이게 이제 굉장히. 자 우리도 그 외형을 쳐다보면 어려움을 많이 겪어요. 우리도.
자 그래서 이 당신의 제자들 이 안식일의 의미가 뭐냐 하면 이 율법의 제사장들에게 주어지는 안식일의 규정은 육신의 일을 멈추고 쉬고 마음을 쉬고 하는 이런 휴일 걔들이 말하는 휴일이라 그러잖아요. 휴일. 그냥 쉬고 이렇게 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땅에 뭐 선교 나가서 해서 선교사님들 안식일, 목사님들 또 해서 안식일 뭐 이렇게 쉬는 게 안식일이래. 참 택도 없는 소리하고 앉았네 하겠는 참 정말 저가 저가 진짜 아주 미치고 팔딱 뛴다니까요^^ 그래 이게 뭐냐? 이들이 하는 것은 하늘 성전의 모형인 성소에서 지키는 안식을 얘기하는 거예요. 예.
그런데 예수님은 복음의 대제사장이에요. 그래 예수님의 제자들은 복음의 제사장이에요. 의의 왕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복음의 대제사장을 따르는 복음의 제사장이에요. 이 율법의 제사장들이 아니에요. 그래 이들의 신분은 뭐냐 하면 왕의 신분이라는 거예요. 왕. 자, 왕의 신분이라는 것은 보세요. 왕의 신분이라는 것은 이 왕의 신분들의 안식은 뭘 안식이라 그러냐?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는 그 영원한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영원히 쉬는 안식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리고 이분들은 이 땅의 모형의 성소에서 있는 게 아니고 영원한 안식을 하는 하늘 성전이셔. 이 신분이 다른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지금 이 율법의 제사장들 이들이 얘기하는 안식하고, 이 복음의 제사장들이 얘기하는 안식은 차원이 다른 얘기예요. 차원이 다른 얘기. 예. 그러면 우리가 복음의 제사장이 맞으신가요? 지금 예수님의 지체가 맞으세요. 성령이 거하는 성전이세요? 그러면 여러분은 영원한 안식으로 들어가야 돼요. 영원한 안식. 영원한 안식. 그 영원한 안식으로 들어가려면 첫째 조건이
영원한 안식을 할 수 있는 하나님의 나라가 임해 있어야 돼요. 그래 어떻게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나라가 임해계신가요^^ 예. 임해 있어요, 와우^^ 뭐 일단은 그렇다 하고 그렇다 하고 얘기를 해요. 그러면은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다 이해할 수 있는 거예요. 예수님은 하늘 성전이세요.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나라세요. 그분이. 그래 그분이 안식일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게 얘네들 안식은 뭐냐면? 저 안식일 날 우리 집에서 1킬로까지 걸어나가면 안 돼. 확 나가면 다 재야 돼요. 자로 재.
한 걸음씩 떼고 재어갖고 1킬로 거기를 넘어가면 안식일을 안 지킨 거예요^^ 그러니까 얘네들의 안식일은 1킬로 반경이에요^^ 그 허락하는 범위가. 그런데 우리는 영원한 안식이잖아요. 영원한 안식. 새 하늘과 새 땅. 그러니까 이게 사이즈가 달라요^^ 1킬로짜리하고 영원한 안식하고는. 예. 좀 마음을 좀 크게 가지세요. 여러분들은. 주일 날 커피 먹으면 안 돼. 카페 가면 안 되고 돈 쓰면 안 돼. 마켓 가면 안 돼. 왜냐하면 이 거룩한 안식일에 쉬어야 되는데 그런 것 하면 안 돼.
그런데 예수님하고 제자들은 밭에 가 가지고 야 따먹어 그래갖고 다 따먹어버려요^^ 그다음에 그 다윗 왕은 그 저기 이 땅에 성전에 가서 진설병 있는 거 빵 다 집어먹어요. 아이고 배고파 죽겠다야. 이게 떡이네. 먹는 떡 다 먹어버려요. 막 난리가 나. 무슨 소리예요 여긴 제사를 해야 되는데 막 이래^^ 그래 제사고 나발이고 나 배고파 죽겠는데 다 집어먹어버려^^ 자, 그러니까 예수님이 말씀하는 안식하고 여기 아저씨들이 얘기하는 안식하고 다른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도 여기 이 땅에 아저씨들 교회 다닐 때 여러분들도 그랬죠? 예.
우리도 마켓 가면 안 돼. 그러고 안식일에 안식일에 밖에 나가 돈 쓰면 안 돼. 뭐 하면 안 돼. 병 고쳐도 안돼. 뭐 안돼. 뭐 안돼. 하이고^^ 그런데 예수님은 안식일 날만 병 고쳤어요. 안식일 날만. 예. 그 뭐 마른 사람 뭐 저 그 저기 뭐 저기 그 혈루증 여자 다 안식일에 고쳤어요. 안식일에. 그래 예수님은 안식일을 안 지키시는 분이에요. 이분은 영 그냥 좀 전부터 한번 또 봐야 돼. 이분이 왜 안식일을 안 지키시는가? 자, 그러면 이분이 하시는 말씀이 자, 내가 이 땅의 성전보다 더 큰 자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아, 이게 그래 너무 크게 얘기하시니까 여기 얘들이 도대체가 이해가 안 돼요. 이해가. 여러분들도 하늘과 땅 하나님의 그 생각과 길과 이게 다 하늘과, 땅의 차인데 여러분들도 복음의 제사장이라면 하늘의 하나님의 뜻과 생각이 일치돼야 돼요. 이 땅의 지식으로 가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 땅의 지식으로 가면. 이 땅의 지식으로 가는 순간 여러분은 주일날 1킬로 밖으로 나가면 안 돼요. 예. 그건 범죄 하는 거예요. 범죄. 그리고 뭐 사 먹으면 안 되고 병 고치면 안 되고 뭐 하면 안 되고 뭐 하면 안 되고
양들에게 뭘 먹이면 안 되고 뭐 하면 안 되고 하여튼 이 코메디 같은 소리를 하는 거예요. 지금도 그러고 있어요. 지금도 어떤 아저씨들은 그래 지금도 일요일 주일 성소 날은 절대 뭐 커피 마시면 안 되고 돈 쓰면 안 된대요. 그런데 또^^ 헌금은 하라 그래요. 헌금 헌금은 해라^^ 그거 쓰지 말고 그 남은 거 헌금^^ 예. 지금 이러고 있어요. 지금 저는 그걸 많이 듣고 있어요. 자, 그러면 지금 이게 이 땅에서 말하는 안식하고.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안식은 완전히 다른 얘기예요. 다른 얘기.
그럼 여러분은 진짜 안식을 하고 계십니까? 여러분이 안식이라는 것은 주일 성소를 잘하고 가서 헌금을 잘하고 또 토요일 장을 다 봐놓고 일요일 날은 될 수 있으면 피하고 이렇게 다 이렇게 법을 지켜서 딱 하는 게 안식이에요? 여러분들은 일요일 날 밥 먹으러 다니시죠^^ 역시 이 예수님의 제자가 맞긴 맞네요^^ 자, 이게 이게 예수님이 하신 얘기잖아요. 예수님이 하신 얘기. 그렇죠? 예수님이 예수님이 막 야 야 안 돼. 막 이러면 우리가 하면 안 되죠. 그런데 예수님은 그게 아니에요.
그냥 일요일마다 병 고치고 그 저기 뭐야 안식일 날 병 고치고 저기 밭에 가서 이삭 따먹고 안식일 골라서 하세요 예수님은. 자, 이유가 있어요. 그런데 예수님께서 이 땅의 성소 성전보다 내가 더 크다 하는 것은 나는 만물을 다스리는 만물을 다스리는 교회의 머리라는 거예요. 이분의 신분은 만왕의 왕 심판 주에요. 그래 이분은 성전은 성전인데 하늘 성전이라는 거예요. 하늘 성전. 이분 몸 자체가 성소와 지성소와 안뜰의 이 성막의 이 하늘 성전의 모든 것을 다 갖추고 있는 분이에요.
그런데 이 땅에 이 모형으로 줬던 이 성막에 있는 얘네들이 이 모형을 가지고 짐승의 피 가지고 하는 얘네들이 자기들이 마치 이 규정을 어기면 범죄 했다고 그래요. 그런데 예수님은 범죄 한 것에 대한 것은 너희가 나를 안 믿기 때문에 죄 죄 가운데 있다는 거예요. 다. 그래 뭘 안 믿어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안 믿는다는 거예요. 천국 복음. 천국 비밀. 이 하나님 나라의 복음은 너희들에게는 허락하지만, 저들에게는 허락하지 않아. 왜냐하면 들어도 듣지 못하고 보아도 보지 못하고 행여나 듣고 죄를 사함 받을까 봐 못 듣게 해놨다는 거예요.
그거는 죄 가운데 있게 했다는 거예요. 죄 가운데. 그럼 지금 다 죄 가운데 있는 거예요. 지금 전부다 죄 가운데. 왜?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모르니까요. 이 천국의 비밀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럼 다 죄 가운데 있는 거예요. 예수를 많이 아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뭐 성경을 천독한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예수님이 비유로 말씀하신 그 비유의 말씀 창세전의 비밀을 하나님 마음을 뜻을 모르고 있다면 그건 예수를 안 믿는 거예요. 이게 중요한 거예요. 예수 이름을 믿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예수님이 전한 천국의 말씀을 알아야 돼요.
그게 창세전의 하나님의 비밀을 오셔서 비유로 다 얘기하신 거예요. 그런데 그걸 모르고 예수를 믿는다 하는 이것은 예수를 믿고 이 땅의 제단에서 열심히 하고 헌금하고 주일 성소하고 이게 자기를 구원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는 거죠. 잘못됐다는 거죠. 그거는 그것은 오히려 죄 가운데 있게 된다는 거예요. 죄 가운데. 사람의 지식을 쫓기 때문에. 그리스도를 쫓는 게 아니라고 바울은 계속 얘기하고 있어요. 자, 그러면 지금 예수님이 얘기하시는 게 자, 보세요. 7절에 그렇기 때문에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않아.
예수님은 제사를 원치 않는데요. 왜? 제사 이 율법 아래 규례를 따르는 제사는 원치 않아. 왜? 이게 죄의 권능. 이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서 제사를 지내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내는 게 아니고, 이 사단 이 종교의 영 사단의 영에 미혹돼가지고 제사를 지내기 때문에 예수님 이 진리의 말씀을 모르고 제사를 지내니까 죄가 사함 받을 수가 없기 때문에 그들이 아무리 제사를 지낸다 할지라도 아무리 안식일을 지키고 아무리 제사를 지내고 예배를 하고 다한다 할지라도 그들은 이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서 죄의 종노릇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아무리 해도 아무 의미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 예수님이 뭐예요? 나는 그런 제사를 원하는 게 아니고 나는 자비를 원한다는 거예요. 자비. 자비. 예수님의 자비는 뭐예요? 너의 죄를 너의 죄를 육신의 죄를 갖다가 정죄하는 것이 아니고 용서하시면서 영생하는 생명의 양식을 줘서 죄에서 자유케 하는 자비를 주시는 거예요. 죄에서 죄에서 자유케 하는 자비를 주는 거예요. 말씀을 통해서 너의 행하는 행위를 통해서 죄를 정죄하는 것이 아니고, 죄에서 자유케 하는 생명의 양식을 주는 자비를 주는 거예요.
그 양식을 먹음으로써 죄 가운데서 죄에서 해방돼버리는 거예요. 이걸 원하시는 거예요. 너희가 막 주일 성소 해서 헌금하고 십일조하고 뭐 하고 뭐 하고 뭐 선교하고 봉사하고 뭐하고 전도하고 뭐 하고 뭐 안식일 지키고 뭐 다하는 것을 원치 않는데요. 왜 그것은 죄를 사하는 죄를 사하는 일이 아니고 사람의 종교 행위라는 거예요. 사람의 지식을 따라가기 때문에 행위이지. 죄를 사하는 것은 성령이 오셔서 너희들에게 영생하는 생명의 양식을 주어서 너희가 죄 가운데서 이 죄 흉악에 결박돼 있는 너희 죄를 자유케 해주는 것이 예수님이 주시는 자비의 말씀이에요.
나는 그걸 원하는 거지 너희가 행위를 통해서 구원을 받고 행위를 통해서 죄를 사함 받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회개 제사를 드리고 회개를 그렇게 해도 이 죄가 사함이 안되니까 계속 회개를 하는 거예요. 이 회개 자체가 회개 자체가 뭐예요? 이 회개 자체가 내가 예수를 모르는 것을 이 영원한 생명의 양식을 먹음으로써 내가 가지고 있었던 세상의 지식을 싹 다 버리는 게 회개에요. 이 묵은 곡식을 싹 버리고 새 곡식으로 채우는 게 회개에요. 회개. 그게 회개의 영이라 그래요. 회개의 영.
이 회개의 영이 뭐예요? 새롭게 이 묵은 곡식을 버리고 새 곡식으로 채운다는 거예요. 말씀을 새롭게 채운다는 거예요. 새롭게 거듭나게 한다는 거예요. 이게 회개에요. 회개. 막 주여 막 한다고 하는 게 아니고 그래서 주님이 그렇게 십자가 지고 갈 때 그 예루살렘 딸들이 막 울고 있으니까 시끄럽다고 하잖아요. 시끄럽다. 하 따 저거 징하다. 징 해^^ 저거 시끄럽다. 너하고 네 자식을 위해 울어. 그러는 거예요. 지금 이 너와 네 자식을 위해 울어. 왜 나 땜에 울어? 난 지금 영생의 길로 가고 있는데. 내가 죽으러 가냐 이러는 거예요.
내가 죄인이냐 이러는 거예요. 이게 다른 거란 말이에요. 우리가 지금까지 그렇게 해 왔어요. 자 그래서 지금 뭘 얘기하냐? 너희가 이것을 알았다면 이 비밀을 알았다면 지금 내 제자들이 안식일 날 밀밭에서 밀을 따먹고 하는 이것을 가지고 정죄하지 않았다는 거예요. 저건 죄가 아니라는 거예요. 무죄한 자를 너는 정죄했다는 거예요. 너희들이. 그 정죄한 게 죄라는 거예요. 정죄하는 게 왜 죕니까? 네가 진리를 모르니까. 모르고 정죄하니까 죄인 거예요. 예수님이 간음한 여자를 바리새인들 이들이 제사장들이 데려와가지고
율법의 규례를 따라서 이 사람은 간음했으니까 이 사람을 어떻게 하리까? 그래 예수님이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쳐 죽여라. 예수님 말씀이 뭐예요? 너희가 죽일 수 있는 자격이 없다는 거예요. 너희는. 너희는 무죄한 죄인데 너희가 이걸 죄로 여기는 자체가 너희가 정죄하는 그게 죄라는 거예요. 왜 너희는 복음 안에 있지 않으니까. 너희는 죄의 권능인 율법 아래에서 정죄를 해버렸기 때문에 그게 죄라는 거예요. 이 여자가 간음한 게 죄가 아니고 나도 이 여자를 용서하는데 네가 뭔데 죽여 이 여자를 죄인이 죄인을 죽여.
나는 죄인을 죄인을 살리러 온 사람인데 이 온 사람도 이를 용서하는데 너희가 무슨 죄로 이 사람을 정죄하냐는 거예요. 그게 죄라는 거예요. 그게 죄. 우리는 다 그 죄에 다 잡혔어. 그래 예수님이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너희가 이 제사 율법 아래서 이 제사를 지내면서 그 안에 진리가 없는데 이 땅에 사람의 지식으로 만든 이 종교 교리. 이 종교 교리를 가지고 이렇게 안 하면 안 돼. 안식일 지켜야 돼. 응. 주일 성소 해야 되고 마켓 가면 안 되고 막 이렇게 했는데 그런 제사를 원치 않는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나는 진리를 줘서 이들이 죄에서 자유케 해주는 게 그 말씀 영생의 샘물을 주는 게 자비라는 거예요. 만약 정죄를 했다면 내가 생명을 줄 필요가 없어. 그런데 예수님이 생명을 주지 않고 정죄한 건 그넘들한테 얘기한 거예요. 이 독사 같은 자식들아. 예수님이 그들한테 정죄해 버렸어요. 왜? 그들은 어차피 뱀의 후손들이니까요. 그래 예수님이 그래서 우리가 지금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하신 말씀은 인자는 예수 그리스도이신데 왜 주인이라고 얘기를 하느냐? 왜 주인이라고 하느냐? 이 안식일을 누가...
오늘 이 시간에는 (마 12:7) 절의 말씀으로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말씀의 예수님의 자비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신 예수님께서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이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전해줘서 백성들을 이 진리의 말씀으로 죄에서 자유케 해주는 것이 바로 예수님의 자비인 것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만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하여 이어지는 말씀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방송을 계속 이어보시면 더욱 상세하게 빠른 이해를 도우실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RBRSpK0NOw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