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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복음

안식일의 주인과 그 의미-칠일에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는 은혜를 입는 복된 자. 마태복음 12장 8절

작성자사랑해요 ㅠ|작성시간26.06.15|조회수24 목록 댓글 0

 

안식일의 주인과 그 의미-칠일에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는 은혜를 입는 복된 자. 마태복음 12장 8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12장 7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예수님의 자비,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진리의 말씀으로 죄에서 자유케 해 주는 것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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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 12:8) 절의 말씀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더라... 하신 말씀으로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하신 말씀과 이 안식일에 대한 그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이 안식일의 주인이신 우리를 지으신 이가 우리에게 주신 사명을 6일 동안에 이 땅에서 다 준행을 했을 때- 제 칠일에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들어가는 은혜를 입는 복된 자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아멘.

자 계속해서 이제 예수님께서 베푸시는 자비란 너희가 이 제사 율법 아래서 이 제사를 지내면서 그 안에 이 진리가 없는데 너희가 이 땅에 사람의 지식으로 만든 종교 교리. 이 종교 교리를 가지고 이렇게 안 하면 안 돼. 안식일을 지켜야 돼. 응. 주일 성소 해야 되고 마켓 가면 안 되고 막 이렇게 했는데 너희들의 그런 제사를 원치 않는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나는 이 진리를 줘서 이들이 죄에서 자유케 해주는 게 그 말씀 영생의 샘물을 너희에게 주는 게 자비라는 거예요. 예수님이. 예수님이 만약 정죄를 했다면 내가 너희들에게 생명을 줄 필요가 없어.

그런데 예수님이 생명을 주지 않고 정죄한 건 그넘들한테 얘기한 거예요. 이 독사 같은 자식들아. 예수님이 그들한테 정죄해 버렸어요. 왜? 그들은 어차피 뱀의 이 뱀의 후손들이니까요. 그래 예수님이 그래서 우리가 지금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하신 말씀은 인자는 예수 그리스도이신데 왜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얘기를 하느냐? 왜 주인이라고 하느냐? 이 안식일을 누가 첨 누가 누가 제정을 하셨어요? 안식일을. 자 안식일은 보세요. 성부와 성자와 성령과 신부 이 창세전의 영원한 생명들이 안식일의 주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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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겠어요? 잘 보세요. 하나님께서 창세기 2장 1-13절의 말씀에 이 6일간의 창조를 통해서 천지와 만물을 다 이루었어요. 영계와 물질계를 다 완성을 시켰어요. 시켜놓고는 하나님이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에 이르실 때에 마치시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함으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그러니까 일곱째 날에 안식했데요. 그럼 하나님이 6일 동안에는 뭐 했는데요? 하나님이 무슨 일 했는데? 자 하나님이 일곱째 날에 복을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을 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러면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그러면은 어. 이 땅에 오셔가지고 직장 생활을 하셨나? 아버지가. 아니면 이 땅에 오셔갖고 하나님이 무슨 농사일을 지으셨나? 무슨 어부 일을 하셨나? 그래갖고 6일간 열심히 일하고 7일째 주일 성소 하러 교회 가셨나요? 하나님이. 하나님이 말씀하신 안식은 6일간은 천지와 물질계와 영계를 다 완성하셔서 완성했다는 것은 뭐냐? 창세전에 하나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를 성취하는 모든 그 창세전의 그 비밀을 그 하나님의 뜻을 완성한 날을 얘기해요.

그 6일간은 아유 무슨 일한 게 아니고 나오잖아요. 창세기 1장에 그 얘기 하면 무식해갖고 못 알아들으니까 뭐 6일간 동안에 뭐 별도 짓고 뭐 다 하셨잖아요. 지금 전부 다 예. 네피림도 짓고 뭐 다 했잖아요. 6일 동안 다 해놓는 이유는 뭐냐면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는 그 뜻을 이루는 모든 일을 이 영계와 물질계에서 그 일을 성취할 수 있도록 다 만드셨다는 거예요. 그 일이 끝나고 일곱째 날은 무슨 날이냐? 이 영원한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들어갈 때 그곳에서 영원한 안식을 하시겠다는 거예요.

아이고, 여기 일요일 날 안식한다는 게 아니고요. 여기에. 아, 하나님께서 오셔가지고 6일간 일하시고 여기 이 저기 일곱째 날 일요일 날 되면은 주일 성소 하러 교회 가시고 그랬다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이게 이 모세를 통해서도 출애굽기 20장 8-11절에 이 모세를 통해서도 이게 이 땅의 혼의 생명이 들을 때는 아, 맞아. 6일 동안 농사짓고 일한 다음에 하루 쉬고 또 선교사님은 7년 뭐 뭐 몇 년 일하면 또 안식년 쉬고 뭐 하고 뭐 이런 그런 거 쉬는 날이 아니에요. 안식은. 자, 모세가 한 얘기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켜라.

엿새 동안에 힘써 내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자, 이 엿새 동안에 힘써 내 모든 일을 다 행하라 하는 것은 우리를 지으신 이가 우리에게 주신 그 사명을 다 준행하라는 거예요. 노아가 준행을 했듯이, 요셉이 준행을 했듯이 준행을 해야 7일의 안식일이 시작되는 거예요. 마지막 때는 이 빛의 아들들이 그 일을 다 완성하는 것이 6일 동안 이 땅에 있는 이 새 하늘과 새 땅이 뭐예요? 이 물질계가 다 영원한 안식처로 바뀌는 그 시간까지 그 뜻을 이루는 일을 자, 아벨 이 아벨은 6일간에 완성을 했어요, 안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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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벨은 6일간에 나와서 완성을 했어요, 안 했어요? 아벨. 아벨 개인에게는 했어요, 안 했어요? 이 아벨은 자기가 해야 될 사명을 완성했어요. 피를 흘리고 이 땅에 묻혀서 아벨이 그 일을 완성을 했기 때문에 첫 사람 아담이 이 땅에 셋째 아들 셋을 낳을 수 있고 여자의 후손으로 오는 메시아를 낳을 수 있는 그 계보를 잇는 거예요. 그래서 아벨은 그 지체의 사명을 감당했기 때문에 이는 6일간에 해야 되는 모든 일을 다 준행한 자예요. 7대손 에녹도, 10대 손 노아도, 아브라함도, 이삭도, 야곱도 다 했어요.

그래 여러분들은 했나요, 안 했나요? 아직 하고 있어요. 그럼 아직 안 끝났네^^ 여러분들은 그러면 아직 안식을 하면 안 돼^^ 그러면 바울 형님은 했어요, 안 했어요? 요한, 베드로, 야고보 이 형님들은 했어요, 안 했어요? 다 했어요. 예. 그럼 이 형님들은 지금 어디가 계셔? 안식하고 있어요. 낙원에서 안식하고 있다고요. 6일간의 모든 이 엿새 동안에 그분들이 직장 생활해 가지고 6일 동안 일하고 주일 성소 한 거 얘기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들에게 준 지체의 사명을 완성을 한 것이

이 땅에서의 영계와 물질계에서 하나님이 이룬 모든 만물 속에 자기의 지체의 사명을 다 준행을 했기 때문에 그들은 6일간의 모든 것을 다 자기에게 준 지체의 사명을 준행했기 때문에 안식하는 거예요. 그래 여기 무슨 선교사님하고는 아닌데 여기 무슨 목사님들하고는 아직 완성도 아닌데 그거는 아닌데 뭐 한다고 그래서 그래 그런 안식을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예수님이 얘기하는 게. 자 그러면 이 지금 모세가 10절에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7일은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데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한다. 자, 이 지금 거룩하게 하는 안식일은 6일일하고 7일째 쉬는 이런 안식을 얘기하는 게 아녜요. 이 땅에 하나님께서 하늘과 바다 땅 이 모든 것을 지으신 그 뜻을 다 이루고 영계와 물질계를 다 이루고 영원한 새 하늘과 새 땅의 안식에 들어가는 것이 복되다는 거예요.

예. 6일간 일하고 일요일 날 와서 헌금하고 이러는 게 안식이 아니에요. 그런 게. 이 예수님은 이 안식을 얘기했는데 이 바리새인들은 야, 안식일 날 1킬로 밖으로 벗어나면 안 돼. 그리고 안식일 날 병 고치면 안 돼. 음식 먹어도 안 돼. 사 먹어도 안돼. 마켓 가도 안돼. 이게 이게 안식이에요, 아니면 우리를 흉악의 결박에 매는 거예요? 흉악의 결박에 매는 거예요. 예수님과 제자들은 이런 안식을 얘기한 게 아니에요. 그래서 이 제자들이 성령의 세례를 받고 나서 아유 우리가 그때 예수님하고 따라다닐 때 철이 없어 가지고 우리가 그걸 먹었는데

이제 정신 바짝 차리고 주일 성소를 해야지 하고 주일 성소 했어요, 안 했어요? 주일 날 그들이 밥 사 먹었어요, 안 사 먹었어요? 어떻게 밥 안 사 먹은 거 같아요^^ 주일 날 병 고쳤어요, 안 고쳤어요. 다 주일 날 안식일 날 했어요. 그 형님들이 전부. 자 이 모든 것들이 우리는 너무나 초등 학문 아래서 종노릇하고 있다 보니까 이 땅의 지식으로 갖다가 해서 이게 거룩한 거예요. 안식일 날 우리가 아무것도 안 하고 하나님이 6일간 그 일한 거에 대해서 쉬어야 되니까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쉬어.

그래 그게 가만히 쉬면은 쉼이 되나 이게. 그러고 그렇다고 해서 자기들이 그거라도 지켰냐고요. 지키지도 않으면서 지킨대. 뒤에 가서 하지도 않으면서 딴짓들 다하면서 딴짓들 하는 거 다 알아요. 저가 아는 거 다 알어. 그러면서 자기들은 또 그것도 지킨다고 그러고 이건 외식적인 거예요. 외식적인 거. 될 수가 없는 그걸 안식이라고 하는 게 아니에요. 그게 여러분의 마음의 영원한 안식, 영원한 안식은 평강인데 그 평강은 뭐냐? 성령 안에서만 되는 거예요. 여러분 안에서 거룩한 성령의 전이되고 하나님 나라가 된 곳에서 안식이 있는 거지.

그게 없는데 무슨 안식을 하냐고요. 이 안이 귀신의 처소가 돼가지고 귀신만 버글버글한데 이 귀신 안에서 안식을 해요. 이런 일들을 우리가 그러니까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은 만물을 지으신 자의 그 하늘 성전이시기 때문에 이 땅에 오셨을 때 이들이 말하는 그 얘기 하고 예수님의 하늘의 그 뜻을 아는 거 하고 하늘과, 땅의 차이니 이걸 무슨 무슨 얘기를 해서 그들을 가르쳐서 야, 너네가 그게 아니고 창세기를 풀어주면은 걔네들이 그래 만약에 예수님이 창세기를 풀어줬어요. 만약에 첫째 날부터 그 여섯째 날

그 6일째 저기 너희가 말하는 아담의 자손이 아니고 6일째가 네피림이야. 네피림. 이렇게 다 가르쳐 줬어요. 그러면 예수님은 유월절 전에 죽어^^ 유월절 전에 유월절 전에 그넘들이 그냥 가만히 안 둬버려요. 그래서 예수님은 때가 돼서 성령이 풀어줘야 되니까 예수님은 당신은 유월절 날에 가셔야 되기 때문에 안 풀어주고 비유로 얘기하는 거예요. 이게 비유로 얘기를 안 했다. 그럼 예수님은 유월절 전에 유월절 전에 돌아가셔. 그러면 예수님은 하나님의 절기를 못 완성해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이 비밀을 알고

예수님도 그걸 알기 때문에 예수님은 어떡하든지 유월절 전까지는 샥샥샥 피해 다녀요. 이렇게 갔다가 싹 얘기했다가 딱 보고 눈치가 이상하면 싹 도망가시고 뒤로 피하시고 유월절이 되기까지는 예수님은 이 땅에 전하고 가셔야 되는 그 시간을 아는 거예요. 이 시간 이게 뭐냐 하면 하나님과 예수님이 성부와 성자가 한 성령 안에서 하나로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 우리는 어떻게 예수님과 한 성령 안에서 하나가 돼 있어요? 안 돼있는 것 같은데요 말 안 하고 있는 것 보니까^^ 안돼 계시는 것 같아요^^ 지금.

자, 재밌죠^^ 우리가 아는 것하고 같아요? 안 같아요? 지금까지 알았던 거 하고? 틀려요. 그러면 안식하세요. 예. 안식. 이 안식을 하려면 내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해 있어야 돼요. 성령의 전이 돼야 돼. 그래 예수님이 이제 또 9절부터 이제 이렇게 보면 아, 이거를 하기는 다 해야지. 9절부터 보면은 예수님이 이제 이 안식일에 또 손 마른 사람의 병을 고쳐요. 그러니까 이것들이 또 팔딱팔딱거리고 또 난리가 나요. 왜 하지 말라는 안식일에 일을 하시는 거예요. 왜냐하면 또 그렇다네요. 그 유대 유대 종교 안식일은

뭐 생명이 진짜 위독해 가지고 막 죽을 것 같을 때 그때만 치료할 수 있데요 그거는. 그런데 그게 아니면은 안 치료해도 되는데 예수님은 손 마른 병은 생명에는 지장은 없다는 거예요. 생명에는 지장은 없는데 그러면 안식일이 지나고 그다음 날 치료하면 되는데 안식일 날 치료한 것 때문에 예수님이 핍박을 받는 거예요. 이게. 그래 예수님도 좀 눈치껏 그다음 날 하시든지 하시지 꼭꼭 그렇게 하셔. 그래갖고 저가 이걸 계속 얘기를 하냐고요. 예수님이 이거를 다 지켰으면은 저가 안식일 얘기를 안 하잖아요.

예. 그러면 좀 쉽게 갈 수 있는데 안식일 날을 이렇게 저가 이거 좀 배우려고 했더니 들어가서 좀 이렇게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가서 좀 보려니까 아니 이게 이 안식은 새 하늘과 새 땅부터 시작해서 창세전에 창세기 1장 첫째 줄에서부터 다 풀어야 되는데 저가 이걸 어느 세월에 하냐고요. 지금 와서 3-40분 하는 얘기하는 거에서. 그래서 그냥 이렇게 얘기하면 알아들으시죠? 더 얘기 안 해도 아시죠? 예. 이거를 얘기하려면 30분 갖고 한참 모자라요. 그래서 그래서 저가 이렇게 보니까

예수님이 또 양도 안식일에 또 그냥 구덩이에 빠진 걸 또 건져가지고 이게 막 하니까 쟤네들이 더 막 약이 올라가지고 막 난리가 났어요. 왜냐하면 이 안식일 날은 양이 구덩이에 빠져도 건지면 안 된대요. 큰일 난데요. 이게 유대 종교에서. 그래 예수님은 왜 또 그때 건지냐고 가만히 놔두시지^^ 아이고 진짜 예수님도 참 그 우리 하나님의 아들들이 아버지 말 안 듣는 거 비슷한 거 같아요^^ 여기도 아들들도 아버지 말 잘 안 듣잖아요. 그런데 예수님은 이 얘기가 뭐냐? 너희가 이 땅에 종교 교리로 하는 모든 것들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너희가 이 땅에 예배하는 모든 교리를 따라서 사람이 주는 지식을 따라서 예배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우리는 우리의 예배는 내 안에 성령이 거하는 성전에서 성령과 교통하는 게 예배다. 응. 그렇게 해야 나를 하나님이 흠향하신다는 거예요. 거룩한 제물이 된다는 거예요. 내가. 하나님이 흠향하시는 제물. 그런데 이 땅에서는 뭐 할렐루야 찬양하고 아무리 해도 그건 제물이 안돼. 제물이. 이게 문제예요. 문제. 그래 그건 뭐 알아서 가는 거고. 뭐 저는 저가 알아서 가면 되는 거고 이 땅은 이 땅대로 가면 되고.

자 그래서 어쨌든 중요한 것은 자, 우리가 지금 이 안식일에 대한 부분을 우리 지금 복음의 제사장 성령이 거하는 성전이라는 우리 이 빛의 아들들 이들이 안식일의 주인이라는 의미는 너희도 만물을 창조하신 이의 그 교회의 머리이신 그분의 몸이라는 거예요. 그럼 너희에게도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그 영원한 안식처라는 거예요. 너희 몸이 영원한 안식처. 영원한 안식처라는 것은 성령이 쉼을 갖고 영원히 평안을 주는 안식처에요. 성령께서 이 땅의 제단에 들어가서 안식하시는 게 아니에요.

성령님께서는 그런 제단은 일곱 귀신이 있기 때문에 안 들어가죠. 그런데 성령께서 거하시고 거기에 거하시는 곳은 거룩한 성령이 거하는 성전에게만 들어가요. 하나님의 아들들에게만 들어간단 말에요. 그 성전에 들어가서 그 성전에서 뭐 하시는데?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수를 부어주는 거예요. 생명수를 부어서 우리를 완전한 성전으로 세우는 거예요. 예수님의 몸으로서 거룩한 성전으로 세우는 거예요. 이 거룩한 성전이 되어야 영원한 안식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 내 안이 안식하는 장소에요.

우리의 안식은 내 안에에요. 내 안에. 아시겠죠? 그 영원한 안식을 하시는데 얼굴이 죽상이 되면 안 되잖아요. 영원한 안식을 하시는데 여러분이 커억, 세상에 그 환난 이런 거에 그냥 평강이 없고 사는 게 이렇게 고달프고 얼른 주님이 오셔서 빨리 갔으면 좋겠다. 막 이러고 이러고 이게 안식이 아니에요. 안식은 여기서부터 안식이에요. 내 안에서부터 안식. 그다음에 내가 주님이 오셔서 영원한 나라로 들어가면 부활되면 또 내가 부활이 되는 순간 영원한 안식 또 부활이 돼서 주님이 오셔서 새 하늘과 새 땅이 완성되면 안식

지금부터 우리에게는 안식이 있는 거예요. 안식. 이 평강이 임하는 게 안식이에요. 평강이. 안식이 뭡니까? 안식은 하나님께서 6일간을 창조하시고 아이고 그게 힘드셨나? 6일 간하시고 이렇게 아버지께서는 주무시지도 않으시면서 뭐가 그렇게 피곤하셨나? 그래서 아유 야 내가 그냥 저기 천지 짓고 너네들 지어놨더니 말을 엄청 안 듣고 내가 아주 그냥 내가 그냥 너희들 지어놓고 내가 한탄했다. 한탄. 저거 지은 것들 때문에 이래가지고 아이고 이제는 나도 지겹다 이래 가지고 7일 되면 얼른 나도 들어가서 안 나와 나도^^

이런 안식을 얘기하는 게 아니고^^ 하나님은 처음부터 안식이에요^^ 하나님은 처음부터 안식이라고요. 빛 가운데서. 왜 안식할 수 있냐? 어둠이 없기 때문에 죄 가운데 있지 않기 때문에 처음부터 그래 예수님도 죄 가운데 있지 않기 때문에 처음부터 안식이에요. 그런데 우리는 죄 가운데 있는 것 같은 육신을 갖고 있었는데 성령을 통해서 내가 새롭게 거듭나고 새로운 피조물이 되다 보니까 나도 영원한 안식처에요. 이 안식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 안식을 하는 사람들의 입이나 생각은 뭐예요?

내 안에 그리스도의 향이 나와야 돼요. 그리스도께서 전파하신 이 진리의 말씀들이 나와야 되고 빛이 나와야 돼요. 이게 나오는 자가 안식하고 있는 거예요. 영원한 안식. 그런데 잘 안 나오죠. 이게 나올라 그래도 하도 그냥 속에서 뒤집어지는 일이 많아가지고^^ 자, 그러니까 우리는 세상 나라에 살고 있느냐, 하나님 나라에 살고 있느냐는 내 안에 하나님 나라가 임해서 내가 영원한 안식처 안에 있느냐, 없느냐에요. 이거예요. 그런데 그것을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인데 그 안식하고 있으면

세상에 있는 어둠들이 이 빛을 알아본다는 거예요. 빛을 보면 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들이 있는 곳에 있을 때 세상의 어둠은 길을 열어버려요. 빛이 가는데 어둠이 막을 수가 없어요. 이게 되어야 영생의 길로 이 땅에서 영생의 길을 여는 이 빛의 아들들이 되는 거예요. 진리를 비추기 때문에. 아시겠어요? 그런데 여러분 안에 안식이 없고 세상 것에 너무 그냥 이 고단하고 세상 거에 붙잡혀서 내가 있다 그러면 안식을 못해요. 왜 못하냐 하면 내가 육적인 소욕을 쫓아가고 있기 때문에. 그건 절대 안식이 안돼요.

절대 안식이 안돼. 그래 결국은 그것을 승리할 수 있는 것은 내 안에 말씀으로 채워야 돼요. 그리스도의 옷으로 입혀야 돼요. 진리의 말씀 생명수가 터져 나와야 돼요. 이러면 세상이 다 알아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야 여러분들이 이제 그 생명수가 배에서 터져 나와야 여러분이 가는 곳마다 그 땅이 복된 땅이 되고 그 땅이 하나님이 예비한 자들을 다 거두는 복된 땅이 되는 거예요. 그 일을 위해서 우리를 지금 하나님께서 늦은 비로 기름을 채우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도 예수님의 몸 된 지체이기 때문에

한 성령 안에 있는 한 몸의 지체이기 때문에 여러분도 저도 안식일의 주인이 되는 거예요. 그런 복된 자들이 다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마 12:8) 절의 말씀으로 안식일의 주인과 그 의미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 제 칠일에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들어가는 은혜를 입는 복된 자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마 12:8) 절의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면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RBRSpK0NOwQ&t=138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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