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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복음

마태복음 12장 24절-29절 귀신론 강해 말씀-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느니라

작성자사랑해요 ㅠ|작성시간26.06.16|조회수29 목록 댓글 0

 

마태복음 12장 24절-29절 귀신론 강해 말씀-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느니라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12장 8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안식일의 주인과 그 의미- 칠일에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는 은혜를 입는 복된 자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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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12장 22절-29절의 말씀으로 24절의 말씀 바리새인들이 듣고 이르되 이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느니라 하거늘... 하신 말씀의 이 귀신의 왕 바알세불과 귀신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 이 귀신론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자 계속해서 오늘은 마태복음 12장 22절-37절의 말씀입니다. (마 12:22-37) 절의 말씀. 22. 그 때에 귀신들려 눈멀고 말 못 하는 사람을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주시매 그 말 못 하는 사람이 말하며 보게 된지라 23. 무리가 다 놀라 이르되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니 24. 바리새인들이 듣고 이르되 이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느니라 하거늘 25.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항폐하여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26. 만일 사탄이 사탄을 쫓아내면 스스로 분쟁하는 것이니 그리하고야 어떻게 그의 나라가 서겠느냐 27. 또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면 너희의 아들들은 누구를 힘입어 쫓아내느냐 그러므로 그들이 너희의 재판관이 되리라 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9.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서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강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요 그 집을 강탈하리라.

30.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31.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2.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33. 나무도 좋고 열매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열매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열매로 그 나무를 아느니라.

34. 독사의 자식들아 너희는 악하니 어떻게 선한 말을 할 수 있느냐 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 35.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3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37.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아멘. 아멘. 이 사복음서는 예수님이 친히 말씀하신 것을 세월이 흐른 후에 이 사도들에게 성령이 친히 그 때의 그 증거들을 말씀하셔서 기록하게 한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은 그 성령이 오셔가지고 그 제자들이 세월이 흐른 후에 그 훈련받고 사도들이 훈련을 받고 마태복음, 누가복음 기록할 때 이 기록은 그 성령께서 그 당시에 예수님이 하셨던 그 말씀을 새록새록 기억나게 하시고 기록하게 그것을 기록하게 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님의 말씀은 영의 말씀이었다는 거예요. 성령이 하신 말씀이에요. 예수님이 살아서 이 땅에 공생애 기간에 하신 말씀도 성령이 하신 거예요. 예수님이 사람의 육으로 말을 한 게 아니고 그 성령이 오셔서 제자들에게

이 성령의 전들에게 기름을 부어서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그대로 기록하게 하는 거예요. 그래 기록하니까 이 기록을 예수님이 하신 그 공생애 하는 당시에 그들이 뭐 기록을 해가지고 노트를 뭐 기록해 가지고 뭐 예수님이 이제 자기들이 뭐 훈련받고 나서 예수님을 기록했던 그 무슨 책을 보고 기록하는 것이 아니고 예수님이 공생애 기간에 얘기하실 때 그때 제자들은 뭔 얘기하는지도 모르기 때문에 기록을 할 수도 없어요. 기록을 할래도 할 수도 없어요. 왜냐하면 그 밀밭 사이에서 이거 따먹고 딴짓하기 바빠서

그리고 그 말도 무슨 말인지도 모르는데 뭘 기록을 해요. 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성령의 세례가 오순절 날 임하고 나서 성령이 임하니까 내 안에 성령께서 예수님이 하셨던 말씀이 나도 모르게 내 안에 있는 영에게 입혀져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것을 다시 리마인드시켜 가지고 다시 깨어나서 얘기를 할 때 이들이 아하, 그때 그때 그때 다 알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때 하셨던 세세한 말씀들을 기록하게 됐는데 이제 예수님께서 벙어리하고 막 이 병들은 병든 자 눈먼 자 뭐 귀신들린 자들을 쫙 고치게 되니까

그 무리들이 그걸 보면서 그 고침을 받는 걸 보고 아, 이분은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이렇게 얘기해요. 다윗 왕위로 오는 메시아라는 거예요. 이분이 메시아. 메시아. 그런데 또 이 바리새인이 또 옆에 붙어있네. 이것들이 그러니까 그냥 없으면 되는데 이것들이 또 대역을 하는 거예요. 나와갖고 이 바리새인들이 그걸 또 딱 들어. 그런 거는 귓구멍이 있어갖고 잘 들려^^ 그래 딱 듣고는 아이고 이게 무슨 다윗의 자손이야.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절대 절대 쫓아내지를 못해. 이렇게 얘기해요.

이 바리새인의 종교 지도자들 그 학파의 지도자들이 귀신을 쫓는 거는 바알세불을 힘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못 쫓아. 그러면 이 얘기가 뭐냐면 이 바리새인이라는 얘들은 성령의 권능을 몰라요. 성령이라는 걸 몰라요. 모르기 때문에 너 귀신이 얼마나 힘이 센 줄 알지? 귀신이 얼마나 무서운데? 응 그런데 그 힘 있고 무서운 귀신을 쫓으려면 그 귀신의 왕이 있어 바알세불 그 왕의 힘을 입지 않고는 절대 귀신 못 쫓아내. 그럼 얘네들은 성령을 모르는 거예요. 성령의 능력도 모르고 성령의 성자도 몰라 아무것도 몰라요.

그럼 얘네들은 지금 어디에 들어가 있어요? 귀신 밑에 있죠. 귀신 아래서 종노릇하고 있지. 귀신 아래서. 그러니까 얼마나 이 바알세불 왕님이 세다는 걸 아는 거예요 얘들이 그럼 바알세불한테 건드렸다가는 가는 거야. 그러니까 예수님이 이 치료를 하고 나니까 아니래. 저 예수도 바알세불의 힘을 입어가지고 쫓은 거야. 이 바알세불의 힘으로 아, 이렇게 얘기해요. 이렇게 얘기하니까^^ 예수님이 이제 딱 듣고 저희 생각을 아시고 예수님이 야, 들어봐라.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해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가 집집마다 서지 못하는데 사단이 만약에 사단이 만일 사단을 쫓아내면 스스로 분쟁하는 것인데 그렇게 하고는 저 세상 사단의 어둠의 세상 그 사단의 나라가 어떻게 서겠느냐? 사단끼리 막 싸워 그래갖고 사단 쫓아내고 막 싸우고 쫓아내고 그러면 서로 사단의 왕 되려고 싸워. 그러면 그들이 어떻게 여기서 저들의 나라를 세우겠느냐는 거예요. 이 어둠 흑암 안에서. 어차피 이 흑암은 사단의 그 사망 권세에 왕 노릇 하는 자들에게 내어준 곳인데 이 땅에서 어떻게 저들의 나라를 세우겠느냐?

또 내가 만약에 네 말마따나 귀신 이 바알세불의 귀신의 힘을 입어서 귀신을 내가 쫓아냈다면 너희 아들들은 누구를 힘입어 쫓아내냐? 그러면 저희가 너희의 재판관이 된다는 의미가 이 바알세불의 내가 힘을 입어서 쫓아냈어. 그럼 너희 아들은 너희 아들들은 누구를 힘입어서 쫓아내냐는 거예요. 예. 누구를 힘입어서 쫓어내냐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들도 마찬가지예요. 지금 예수님이 이 바알세불의 힘으로 귀신을 쫓았다고 생각하니까 그 아들들도 바알세불의 힘으로 귀신을 쫓아내는데

내가 만약에 그 힘을 입어가지고 다 쫓았다면 너희들은 누구를 누구 힘으로 쫓아내는 거야? 내가 너희들 왕이라는 거예요. 내가 바알세불의 힘을 입어서 쫓아내니까 이 세상 나라에서도 너네 왕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저희 저희가 너희 재판관이 되는데. 내가 내가 하나님의 성령의 힘을 입어서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내가 만약에 바알세불이 아니고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서 귀신을 쫓아냈다면 너네 사단의 나라가 세워지는 게 아니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 안에 임하게 되었다는 거예요.

자, 이 얘기가 이게 굉장히 이게 영으로 영으로 이게 풀어지지 않으면 이 말은 풀어질 수 없는 말이에요. 뭐냐 하면 자,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서 귀신을 쫓아냈어요. 그러면 귀신의 왕 이 바알세불의 힘을 입지 않고 귀신을 쫓아내면 바알세불 왕보다 하나님의 성령이 더 강력하다는 거예요. 그렇죠? 이 사단의 영과 하나님의 영인 성령과 이렇게 딱 우위를 나눈다면 성령이 더 강력하다는 거예요. 강력한데 이 성령이 만약에 쫓아내게 되면은 너네 사단의 나라가 세워지는 게 아니고 사단의 나라는 다 무너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져버린다는 거예요. 여기에. 그러면 바알세불이라는 얘는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왜냐하면 걔가 통치해야 되는 나라가 그냥 사라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해버리는 거예요. 자 예수님의 얘기는 이 얘기를 한 건데 자, 이 귀신의 영 자 이 귀신의 영은 보세요. 이 귀신의 영은 어둠의 영이고 거짓과 미혹의 영이에요. 그런데 이 귀신의 영을 통해서 귀신의 나라가 세워지는 것은 이 사람의 지식으로 만든 종교 교리. 사람의 지식으로 만든 이 물질세계의 지식으로 세운 그 교리가 귀신의 나라를 세우는 거예요.

이것을 성경에는 묵은 곡식이라 그래요. 묵은 곡식. 그래서 이 모세는 혼의 생명이지만 율법의 계명을 받아서 율법의 계명을 따랐지만 율법으로는 이 죄의 권능인 율법으로는 한 생명도 구원을 못 이뤄요. 그 의미는 이 율법을 가지고는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임하게 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은 이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서 귀신의 나라에 종노릇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 세상의 지식이기 때문에 이 세상 흑암 권세에 왕 노릇 하는 자들은 물질세계의 왕이기 때문에 이 세상의 지식과 철학과 모든 것들 과학과 지식은 이들이 다 주는 거예요.

주게끔 하나님이 그렇게 이 물질세계를 창조해 놓으셨어요. 그러고 이 흑암 권세자들에게 그들에게 권세를 줬어요. 그러고 흙으로 지은 사람의 육신을 너희가 가져가라고 줘버렸어요. 이게 추수의 비밀인데. 자, 그러면 지금 예수님이 오셔서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서 귀신을 쫓은 것은 그 성령의 힘은 새 언약으로 제정한 천국의 말씀이에요. 예수님도 천국의 말씀으로 사단을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지 예수님이 가 갖고 칼싸움해갖고 이기는 게 아니에요. 칼 들고 가 가지고 나와라 이래가지고 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말씀으로 조져버렸단 말에요^^ 말씀으로. 그 말씀은 새 곡식이라는 거예요. 새 곡식. 그래서 모세에게 하나님께서 너는 묵은 곡식을 먹다가 나중에 새 곡식이 나오면 묵은 곡식을 버리고 새 곡식을 먹으라는 거예요. 이게 회개의 영이고 이게 종들을 추수하는 구원하는 추수의 비밀이에요. 그래서 자, 왜 귀신 이 내 안에 있는 귀신을 다 쫓아내려면 새 곡식이 들어가야 이 귀신이 쫓겨나요. 다른 걸로는 쫓겨날 수가 없어. 이 땅에 어떤 걸로도 귀신은 쫓겨나지가 않아. 왜? 이 물질세계 안에 모든 권세를 가진 자들이 다 이 땅을 다스리기 때문에

이 물질세계 안에 있는 것을 가지고는 이 귀신을 쫓아낼 수가 없어요. 귀신 밑에 종노릇하는 거예요. 그래서 점도 치고 이 폴짝폴짝 뛰는 거 그걸 뭐라 그래 그런 것도 하고 뭐 하잖아요. 그게 뭐냐 하면 귀신의 영을 받아가지고 해 그것도 힘이 있어요. 그래갖고 막 죽은 자도 막 살려내고 이런 힘이 있어요. 예. 그런데 살려내봐야 그들은 또 죽어. 둘째 사망에. 그런데 좌우지간 그래요. 그래서 있지만 하나님의 성령은 어떤 파워가 있냐 하면 이 말씀은 어떤 파워가 있냐 하면 우리의 육신을 신령한 새로운 피조물인 신령한 몸으로 변화시켜 버리는 거예요.

신령한 몸으로 변화시킨다는 의미는 뭐냐? 이 몸은 영원한 생명 영생하는 생명으로 만들어 버려요. 이게 부활의 생명, 부활의 역사를 일으킨단 말에요. 예수님이 주신 양식은 부활의 양식이에요. 부활의 양식. 왜냐하면 예수님이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라고 얘기했잖아요. 자, 그래서 그런데 왜 예수님이 와서 왜 이런 얘기를 왜 하시냐? 왜 하시냐? 자, 이 세상에는 세상에는 이 만물을 창조하신 이가 이 세상의 구조를 어떻게 지었냐 하면 하나님의 나라와, 귀신의 처소 그러니까 이 땅에 세운 그 하늘의 모형 구조는

결국은 하나님의 말씀이 없기 때문에 모든 것이 다 나중에 우상을 섬기는 귀신의 처소가 돼버리는 거예요. 그러고 이 땅에 율법 아래서 지식을 교리를 가르치는 자들은 다 귀신의 처소 안에서 가르치기 때문에 음녀가 다 돼버려요. 그러니까 그 안에 있는 자들은 전부가 다 전부 다 어떻게 돼요? 전부가 다 멸망당해버려요. 전부 다. 한 생명도 영생으로 갈 수가 없어요. 이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할 것 없이 전부 다 모두가 다. 자, 그러면 이곳에 이 물질세계에 이 영계와 물질세계인데 이 물질세계에

이 두 곳 귀신의 처소와,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는데 이 두 곳을 지배하는 생명이 있는데 그 생명이 바로 사단의 영과, 하나님의 성령이라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의 원리를 하나님이 정해놓은 거예요. 그래서 이 사단이 없으면 이 사단이 없으면 영생이 안 일어나요. 이 사단이 없으면 영생이 안 돼. 예. 왜냐하면 이 사단이 없으면 어떤 사단이 일어나요^^ 예수님이 오셨어요. 예수님이 이 땅에 영생의 길을 내기 위해서 왔는데 한 넘도 안 죽여 예수님을^^ 아이고 예수님이 막 가도 예수님이 막 약 올려도 안 죽여 이렇게

예. 왜냐하면 이 사단의 영이 저걸 막 살인하는 죽이고 싶은 이게 막 올라와야 되는데 예수님만 보면 다 도망 다녀 아니 그러면 예수님이 아, 그럼 내가 십자가에 내가 못 박아서 매달려서 가야 되나^^ 왜? 그렇기 때문에 이게 문제가 심각한 일이 생겨요. 그래서 이게 뱀 대가리 뱀의 후손을 예비하는 거예요. 뱀의 후손. 이 뱀들. 그러니까 이 뱀의 후손은 하나님 나라를 완성하는 절대적인 요소에요. 이 뱀의 후손이 없으면 여자의 후손도 올 수도 없고 여자의 후손이 오셔가지고는 하늘나라로 못 가요.

이 뱀의 후손이 없으면 여자의 후손이 하늘나라로 못 가. 오는 건 오는데 맘대로 못 가요^^ 이런 이런 사단이 난단 말에요. 이런 사단이. 맞나요? 자, 그래서 예수님이 오셔서 이 바리새인 학파 이 사람들이 뭐예요? 전부 종교 지도자예요. 그래도 이 유대 종교로 말이야 그 유대인 안에서 이 모세 오경을 가르치고 말이지 이 뭐 바울 형님도 그 밑에서 아주 열심을 냈던 자들이잖아요. 그래 여러분들도 열심히 했잖아요. 그 안에서 그렇죠? 그 안에서 열심히 했죠. 이 땅에 이런 제단에서 예. 그러니까 그랬는데

열심으로 했는데. 했는데. 그 저단 안에는 뭐가 없냐 하면 말씀이 없어요. 새 언약의 말씀이 이 새 언약의 말씀이 없으니까 무슨 말씀만 있었어요? 이 헌 언약만 있었어요. 헌 언약만^^ 이 헌 언약 묵은 곡식만 가득 있어요. 묵은 곡식. 그러다 보니까 종교 철학이 발달하게 되고. 또 종교 교리가 교리가 나눠져서 뭐 막 무슨 파 무슨 파 무슨 파가 막 나눠지고 이렇게 하면서 자기들이 또 구원의 길을 연다고 막 이래요. 그런데 그 지식을 가지고 그 사람의 지식으로 학자들이 아무리 해봐야 머리는 이 물질세계 안에서 밖에 나올 수가 없어요.

그런데 예수님은 성령으로 말씀으로 와버렸어요. 오셨으니까 예수님의 말씀은 만물을 지으신 이의 말씀이기 때문에 이들이 교리를 만들든 뭐 하든 모든 걸 다 해도 이 예수님은 만물 속에 그것을 만들게끔 다 해놨어요. 우상도 만들게 해놓고. 그게 왜냐하면 예수님이 오셨을 때 예수님의 길을 열어줘야 되니까요. 그리고 영생의 길을 여는데 그들이 또 열어줘야 돼. 이 모든 게 하나님께서 하나님 나라를 세우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 어둠이 있어야 돼. 그런데 이 어둠에게는 하나님이 무슨 권세를 줬냐 하면?

이 땅에 피조물로 지은 사람을 갖다가 줘버렸어요. 이걸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어놓고 너 가져. 이렇게 했어요^^ 그래 이제 이것들이 갖는데. 갖는데 그러니까 이제 이렇게 보면 이게 다 내 거야. 전부 다 전부. 그런데 얘들이 뭘 모르냐 하면 하늘의 비밀을 몰라요. 영의 소리를 못 들어요. 영의 소리를.

그러니까 이 영의 소리는 뭐냐 하면 그 안에 영의 생명들에게만 입혀지는 소리예요. 그걸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영의 생명인 것을 이들이 알았다면 절대 예수님을 안 죽여요. 그래 이들이 그걸 몰라. 그런데 보니까 그 예수님이 오셨을 때 그들이 이렇게 보니까 자기들이 권세를 다 가지고 있어. 뭐 종교 뭐 건물도 엄청난 거 뭐 그다음에 뭐 저기 로마 총독하고도 또 뒷거래해가지고 다 있고 또 막 돈도 다 갖고 명예도 있으니까 힘이 다 있는데 이 좀 꾀죄죄하신 분이 하나 왔는데 뭐 이렇게 이렇게 얘기하는데

이게 들어보면 들어보면 별것도 아닌데 사람들이 글로만 막 몰리는 거예요. 그래 이 사람들이 보면은 저 사람만 오면은 자기들이 너무나 이게 막 무너지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러니까 어떤 맘이 생겨요. 저걸 제거해야 되겠다. 뭐 힘도 없어 보니까 뭐 저게 힘이 있으면 전쟁 준비해라 막 이럴 텐데 힘도 하나도 없어 보니까. 그러니까 저걸 어떡하든지 올무를 씌워서 죽이자. 그래가지고 그래서 예수님이 죽게 되는 거예요. 그래 예수님이 죽게 되는데 그 영의 소리를 알았다면 그들은 이분이 만왕의 왕 자기들을 멸하러 오신 분이야.

그걸 알았다면 절대로 안 건드리는데 모르고 그냥 저거 하나 없애면 아유 이제 좀 조용하겠다. 우리가 좀 살맛 나겠다. 이래가지고 딱 없애는 순간 그냥 다 날라가 버리는 거예요. 자 그래서 이게 자 보세요. 영이라는 것은 예수님은 살려주는 영이에요. 영이에요. 이 사단의 영이 예수님을 딱 대적하는 순간 이 사단의 영은 죽어버려. 하나님의 말씀을 딱 대적하는 순간 진리를 대적하는 순간 사라져 버리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 진리를 가졌다면 그게 만왕의 왕 심판 주의 권세자에게 주시는 능력을 갖는 거예요. 그 권세를 갖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이 왜 안되냐면 아직 덜 가져서 그래요^^ 그냥 조금 조끔 입혀져서 그렇지 이게 가지면 와가지고 탕 치는 순간 예수님을 탕 쳤는데 예수님이 죽어버렸어. 그럼 하나님은 능력이 없잖아요^^ 그럼 이 사단이 완전 활개를 치고 다니겠죠. 그런데 진리의 말씀을 하실 때 그들이 탕 치는 순간 그들은 소멸돼버려요.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가 귀신의 처소의 우위에 서서 다스리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그 하나님의 나라가 어디에 있냐고요? 하나님의 나라가 어디에 있어? 지금. 어, 여기 내 안에 있어요^^

어, 그럼 여기 내 안에 있는데. 여기에 있는데. 여기에 지금 귀신도 몇 마리 있잖아요. 여기^^ 여기에 이 돈 귀신 무슨 귀신 이게 다 있잖아요. 지금^^ 그래가지고 그러니까 뭐냐 하면 하나님의 나라가 반쯤 세워진 거예요. 반쯤 이렇게 온전하게 안 세워지고. 그런데 하나하나 점령해 들어가서 이 점령해 들어가는 의미가 뭐예요? 말씀이 계속 입혀지는 거예요. 입혀져서 완전하게 딱 입혀지는 순간 그때는 성령의 불과 검이 나오는 거예요. 햐. 이게 이게 나와야 하늘과 땅의 권세가 오는 거예요.

이 땅에 귀신의 처소 막 이 시꺼매 가지고 뭐 이 귀신의 처소는 원래 화려해요. 그리고 막 삐까번쩍해요. 그 안에 막 삐까번쩍해 막 별짓을 다해요. 그런데 그런데 이제 이런 거예요. 예수님이 오셔가지고 그 귀신의 처소의 이 귀신들이 이 세상에서는 가장 강력한 자들이라는 거예요. 가장 강력한 자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그들에게 다 결박당하게 되어 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흙으로 지은 사람을 그들에게 줘버렸으니까요. 영원토록 먹으라고 했으니까요. 그래 결박당하게 되어 있어.

그러면 저와 여러분은 결박당해져 있었어요, 안 당해 있었어요? 결박당해 있었죠. 저도 단단하게 결박돼 있었고 바울도 단단하게 결박당했듯이 저도 단단하게 그냥 묶여 있었어요. 그런데 이 결박을 풀어주는 분이 바로 성령이에요. 말씀이에요. 이것이 딱 풀어지는 순간 내 안에 묶였던 것이 다 풀어져 버렸어. 그래 풀어지니까 어떻게 돼? 내 안에 있는 예.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서 세간을 늑탈하게 되는데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게 되는데 이때 성령은 뭐냐 하면 그 내 안에 있는 어둠의 귀신들을 다 결박해 버려요.

그 얘기는 그들이 활동하지도 못하고 움직이지도 못하고 생각하지도 못하고 우리를 지배할 수도 없다는 거예요. 완전히 묶어버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그들을 딱 늑탈하고 나서야 그 집을 우리가 장악하게 되는 거예요. 이게 장악이 안되면 우리는 늘 그들 밑에서 그들의 주는 그 이제 이런 거예요. 이제 우리가 실질적인 걸 해야 되니까 내가 이렇게 있어요. 내 안에 이 진리가 들어와 있어. 성령의 새 곡식으로 기름 부어져 있어요. 예수님의 말씀으로 채워져 있어요. 내 안에 평강이 있어. 성령이 함께 있어.

그런데 내 안에는 하나님의 나라가 있어. 그러면 하나님의 나라 안에 내가 삶을 산다면은 산다면 이 땅에서 일어나는 내 육적인 감정은 사라지는 거예요. 육적인 감정이 예수님은요 사라졌잖아요. 감정이. 자기 어머니 형제고 누구라 해도 누가 내 형제고 내 부모냐? 아유 이 예수님이 놀라운 얘기를 해 아니 자기는 뭐 그냥 왔나? 자기도 마리아의 배에서 나왔는데 그런데도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 안에 있기 때문에 혈통 관계 이 땅에 어떤 이런 혈통 물질 관계 이런 거에는 초월하신 분이에요.

그렇다고 예수님이 너무나 무지한 사람이 아니란 말에요. 왜? 이 의미는 뭐냐 하면 내가 이 땅에 사단에게 결박돼 있으면 이 땅에서 내가 영생의 길을 열 수가 없어요. 내가 묶여 있으면. 그러니까 내가 모든 걸 이 결박이 풀어져 있어야 영생의 길을 열어야 너희들이 살 길이 열려 버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예수님이 동정녀 마리아가 맞어. 우리 어머니 맞지. 내가 그래도 그분 몸에서 났지. 그러고 있다 보면은 내가 혈통 관계로 묶여버려요. 그러면 영생의 길은 하나님이 주님을 보낼 때 그 이 땅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영생의 길을...

오늘 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12장 22절-29절의 말씀에서 24절의 말씀 이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느니라 하신 이 귀신의 왕 바알세불과 귀신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이 귀신론에 대한 강해 말씀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만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하여 이어지는 말씀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방송을 계속 이어보시면 더욱 상세하게 빠른 이해를 도우실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pjheD_2Ti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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