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함께 아니하는 나를 반대하는 자 나와 함께 모으지 않는 헤치는 자-어둠의 자식. 자녀 사탄의 종. (마 12:30)
작성자사랑해요 ㅠ작성시간26.06.17조회수20 목록 댓글 0
나와 함께 아니하는 나를 반대하는 자 나와 함께 모으지 않는 헤치는 자-어둠의 자식, 자녀 사탄의 종. (마 12:30)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12장 24-29절 귀신론 강해 말씀-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지 않고는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느니라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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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12장 30절의 말씀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하신 말씀으로 나와 함께 아니하는 나를 반대하는 자 나와 함께 모으지 않는 헤치는 자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 이 어둠의 영인 옛 뱀 사탄의 죄의 종을 받은 이 마귀의 아비 가인의 후손들을 계시하는 말씀으로서 이 사탄 마귀의 어둠의 영에 잡혀 그 밑에서 종노릇하는 이 어둠의 영에 잡힌 어둠의 자녀, 자식들인 이 사탄의 종들인 이 마귀의 아비 가인의 후손들
이 어둠의 자녀 뱀의 자식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이들이 지금 이 땅에 이 율법 아래 있는 종교 제단에서 이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하여 이 사람이 만든 율법의 종교 교리를 가지고 가르치고 교훈하면서 이 성령을 훼방하고 백성들이 아예 이 진리의 말씀이신 하나님을 예수님을 성령을 보지 못하게 거짓으로 가리고 이 땅에 백성들을 다 지옥 자식 만들어 버리는 지금 이 땅에 이 율법 아래 있는 종교 지도자들을 계시하는 말씀인 것입니다. 분별하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자 계속해서 이제 우리가 이 내 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했어요. 예수님의 말씀으로 채워져 있어요. 내 안에 평강이 있어. 성령이 함께 있어. 그래 이제 내 안에는 하나님의 나라가 있어요. 그러면 하나님의 나라 안에 내가 삶을 산다면 산다면은 이 땅에서 일어나는 내 육적인 감정은 사라지는 거예요. 육적인 감정이. 자 예수님도 보세요. 예수님도 사라졌잖아요. 육적인 감정이. 자기 어머니 형제고 누구라 해도 누가 내 형제고 내 부모냐? 아유 예수님도 놀라운 얘기를 해요. 아니 자기는 뭐 그냥 왔나요?
자기도 마리아의 배에서 나왔는데 그런데도 예수님은 하나님의 나라 안에 있기 때문에 혈통 관계 이 땅에 이런 혈통 물질 관계 이런 거에는 초월하신 분이에요. 그렇다고 예수님이 너무나 무지한 사람이 아니란 말에요. 왜? 이 의미는 뭐냐 하면 내가 이 땅에 이 사단에게 결박돼 있으면 이 땅에서 내가 영생의 길을 열 수가 없어요. 내가 묶여 있으면. 그러니까 내가 모든 걸 이 결박이 풀어져 있어야 영생의 길을 열어야 너희들이 살 길이 열려버려. 그래서 예를 들어서 예수님이 동정녀 마리아가 맞어. 우리 어머니가 맞지.
내가 그래도 그분 몸에서 났지. 그러고 있다 보면은 내가 혈통 관계로 묶여버려요. 그러면 영생의 길은 하나님이 주님을 보낼 때 이 땅에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영생의 길을 내라고 갔는데 가 갖고 아유 그래도 내 동생이고요. 여기도 우리 어머니고 여기 내 이웃집 아저씨고 막 이래 가지고 이렇게 있다 하고 그다음에 뭐 아 이 사람이 내 어려울 때 돈도 좀 주시고 이래갖고 감사하고 은혜가 있고 이분 뭐 이렇게 갔다가는 세상에 이 세상에 발이 묶여 버려요. 묶이는 순간 예수님은 이 땅을 뜰 수가 없어요.
이 사단에 딱 잡히는 거예요. 그런데 이 말씀이 딱 들어와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나라 안에 있기 때문에 이 세상 나라에 어떤 것에도 영향을 받지 않아요. 저촉되지 않아요. 왜? 이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했기 때문에 창조주가 피조물 밑에 가서 아휴 내가 좀 어려운데 어떻게 좀 어떻게 안돼. 이런 게 없어요^^ 왜냐하면 왜냐하면 그 밑에 종노릇 할 수 있는 그 가장 강력한 것은 죽음이라는 두려움이 딱 들어오는 거예요. 사망. 그래서 그들에게는 사망 권세에 왕 노릇 하게 하는 거예요. 그들이 이 땅을 지배할 수 있는 건 사망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항상 이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거예요. 돈이 없어 굶어죽고 뭐 맞아죽고 뭐 뭐하고 뭐하고 이런 두려움 때문에 항상 잡히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은 그런 두려움에 잡히는 분이 아니에요. 왜냐하면 당신이 지으신 이 만물 안에서 자기가 만물을 지어놓고 아 저건 잘못 지었는데 저거 저거 해 갖고 저 귀신이 무섭게 생겼네 저거 막 이래가지고^^ 예수님이 와서 아버지 저거 잘못 지었어요. 이래 가지고 할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왜? 그의 모든 지으신 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기 위한 뜻 가운데 지어져 있기 때문에
예수님은 그것을 다스리는 거예요. 이 사단도 다스리고, 종도 다스리고 다 다스리는 거예요. 다. 그래야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게 돼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오셔가지고 하시는 말씀이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고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다. 딱 이 얘기가 뭐냐 하면 예수님은 말씀이에요. 말씀이 딱 선포되면 예수님과 함께 하는 자들은 말씀으로 연합이 돼요. 사명으로 연합이 돼. 그 자가 예수님의 지체라는 거예요. 그런데 그 사명과 말씀이 딱 떨어졌는데 이거를 헤치는 자는 사단의 자녀라는 거예요. 어둠의 자녀.
이걸 딱 나누는 거예요. 하나님의 자녀와, 이 어둠의 자녀로 딱 나누는 거예요. 이 나누는 게 뭐냐 하면 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것이고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까. 예수님과 함께 하는 자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자예요. 예수님과 함께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단의 자녀들. 그러면 결국은 예수님과 함께 하는 자는 그분의 지체인 거예요. 그분의 지체라는 의미는 말씀의 연합이라는 거예요. 말씀의 연합. 말씀의 연합. 그 말씀의 핵심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는 그 뜻을 성취하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31절에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데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어,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 자 보세요.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는다는 건 이때 예수님이 말씀하신 사람은 겉사람을 얘기하는 거예요. 육신의 것. 이때 말씀하신 사람은 겉사람이에요. 이 겉사람이라는 것은 겉사람이라는 것은 우리는 육신을 가졌다면 이 땅의 육신을 가졌다면 사실은 동물과 똑같아요. 아니 육신이 먹어야 되잖아요. 또 화장실도 가야 되고 그다음에 또 결혼도 해야 되고
뭐 다 이 육신의 삶을 살잖아요. 그것을 가지고 죄라고 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을 죄라고 하지 않고 뭐가 죄냐면 성령을 훼방하는 게 죄라는 거예요. 성령을 훼방한다는 건 이 성령을 훼방한다는 게 뭐냐면 왜 성령을 훼방하냐 하면 아니 저는 성령을 이 성령 집회 가서 불도 받고 했어요^^ 뭔 불을 받았는지 모르는데 성령 집회 전 자주 가요. 그러면 그게 성령을 훼방 안 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 성령은 보혜사 성령 아들의 영으로 오는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와서 천국의 비밀을 다 증거 한 비유의 말씀을 풀어 알게 하는 게 성령이에요.
그래서 이 성령을 훼방한다는 것은 내게 기름이 부어지지 않아서 예수님의 말씀을 모르기 때문에 훼방이 되는 거예요. 그래 훼방이 된다는 건 예수님이 말씀하신 말씀을 불순종하려고 한 게 아니고 몰라서 하다 보니까 불순종이 돼요. 그럼 우리가 이 진리를 모를 때 행했던 이 땅에 제단에서 교회에서 했던 모든 일은 이 성령을 훼방한 죄에 다 걸렸었어요. 다 골로 가게 생겼었어. 그랬는데 우리를 하나님이 택함을 받은 자이기 때문에 때를 따라 늦은 비로 성령의 기름을 부어서 성경의 말씀을 진리를 알게 하니
우리는 그 진리를 믿게 됨으로써 죄에서 자유하게 되는 거예요. 그것은 성령을 훼방하는 게 아니고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았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 예수님의 지금 핵심은 뭐냐 하면 그 죄에 대한 것은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죄 사함을 받을 수가 없다. 죄 사함을 받을 수가 없다는 건 그 죄의 정의는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을 모르는 게 죄다. 그런데 예수님이 와서 하신 말씀은 천국 말씀 이 창세전에 감춰져 있는 천국의 비밀을 얘기했어요. 그럼 이 천국의 비밀을 이 땅의 무슨 지식으로 알 수 있냐는 거죠.
무슨 이 땅에 학자가 가르쳐 줄 수 있어요? 뭐 어떤 무슨 부흥강사가 가르쳐 줄 수 있어요? 아니에요? 오직 성령만이 알려줄 수 있어요. 그럼 그 진리를 알았다는 것은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았다는 거예요. 그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았다. 그럼 받았다면 그는 이미 죄에서 자유해져버린 거죠. 왜냐하면 그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는 자는 죄 가운데 죄 가운데 있을 생명이 못돼요. 왜냐하면 창세전에 창조주 하나님 안에 있었던 생명이었기 때문에 처음부터 죄 가운데 있을 수 없는 영원한 생명이었다는 거예요.
그게 예수님 안에 말씀 안에 있었던 생명이었고 사람들의 빛이었는데 그런데 32절에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 사하심을 얻지 못한다. 자,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는대요. 잘 들으셔야 돼요. 이게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예수님이 인자가 예수님이에요. 그런데 예수님이 오셔서 공생애 기간에 말로 천국의 말씀을 증거했어요. 증거했는데 자 예수님이 공생애 기간에 오셔서 제자들을 데리고 말씀을 쫙 천국의 말씀을 비유로 전했어요.
그럼 이 제자들은 그 말씀을 거역했어요, 안 했어요? 이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거역했어요, 안 했어요? 하는 짓마다 엉뚱한 짓만 하고 앉아서요. 왜? 성령을 안 받았으니까요. 그런데 예수님이 만약에 내가 와서 말로 인자가 말로 했는데 거역했지 그러면 죄를 사함 못 받아 그러면 제자들 전부다 골로가야 돼요. 전부 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전할 때 맨 엉뚱한 소리하고 뭔 얘긴지도 모르고 예수님이 얘기하면 찹쌀떡 얘기하나 이런 떡 얘기하면 말씀인 걸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뭐예요?
내가 와서 얘기할 때 이 얘기를 통해서는 누구도 이거는 하늘의 소리고 창세전의 비밀을 비유한 말씀들이기 때문에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이것을 순종할 자는 아무도 없다는 거예요. 순종할 자가 아무도 없어.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을 안 했으면 우리도 다 갔어요. 전부 다 뭐 할렐루야 놀랠루야 해도 아무 의미 없어. 다 가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이 그렇지만은 성령을 거역하면 하는 것은 오순절 날 성령을 보냈을 때 그 성령은 예수님이 비유로 했던 계시의 말씀들은 다 풀어서 내 안에 있는 속사람의 영에다가 입히는 거예요. 이렇게 옷을 입히는 거예요.
쫙 입혀요. 그럼 내 안에 있는 속사람은 강건해지고 내 겉사람은 후패해지기 시작해요. 그럼 내 안에 속사람이 강건해진다는 건 뭐예요? 내 영이 그리스도의 옷을 입히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럼 내 안에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오죠. 그리스도의 편지가 막 나오죠. 막 입에서 쏟아져 나오죠. 그다음에 전신 갑주를 입게 되고 빛의 갑옷을 입고 하나님 예수님과 같이 빛의 사람이 돼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어둠 가운데 일어나 빛을 비추면 영생의 길로 가는 진리의 길이 열려버려요. 많은 사람을 주께로 인도한단 말에요.
자, 그렇기 때문이 이 성령을 거역을 하려고 하는 게 아니고 영의 생명으로 택정을 받지 못하고 하나님의 아들들로 택정을 못 받았다면 성령을 거역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 죄 사함을 얻지 못한다는 건 이미 불 못으로 사망으로 다 간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 이제 한 가지 문제는 그러면 이 산 영을 받은 자는 어떡하냐는 거죠. 산 영. 산 영을 받은 자는? 성령을 거역하면은 있는데, 산 영을 거역하는 거는 없잖아요. 산 영. 산 영. 산 영을 산 영을 거역하는 자는^^ 왜냐하면 산 영은 이 영의 생명이 받는 게 아니란 말이에요.
이 산 영은 혼의 생명 피조물의 생명이 받아요. 그런데 이 산 영은 받으면 이 산 영은 혼은 구속을 받아요. 혼이 살아나니까. 그런데 이 혼에 그리스도의 옷으로 입힐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이 혼의 생명은 이 그리스도의 말씀을 먹을 수가 없는 생명이에요. 먹을 수가 없다고요. 못 먹어. 그러면 이 산 영 산 영을 받은 자는 그러면 어떻게 사하심을 받냐 하면 이 산 영은 그 혼의 생명에 이 혼의 생명에 이제 이 율법 아래서 죄의 권능인 율법 아래서 이 율법의 옷을 잔뜩 입고 있어요. 입고 있는데 이 입고 있는 옷을 말씀으로 씻어서 흰옷으로 갈아입히는 거예요.
이게 성결의 표라는 거예요. 성결의 표. 이게 구원의 표가 되는 거예요. 구원의 표. 그러니까 결국은 이 혼의 생명은 구원의 표를 받아야 돼요. 이 표를 받은 증표가 흰옷을 입는 거예요. 이 흰옷을 입었다는 의미는 육신의 것을 벗겨내고 예수의 피로 씻어내서 내 혼의 생명을 흰옷으로 입었다는 것은 정결한 표를 받았다. 구원의 표를 받았다. 이 표를 받은 자. 자 보세요. 이 이삭은 성령의 약속을 받은 자녀지만, 야곱은 약속을 받은 자가 아니고 혼의 생명 제사장 나라의 조상으로 택함을 받았기 때문에 이는 반드시 그 약속의 땅 가나안 땅으로
그 얍복강을 건너고 들어갈 때 들어갈 때 반드시 하나님께서 그의 이름을 지우고 천사가 와서 이마에 인을 쳐서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으로 인을 쳐서 구속을 받게 해요. 그것이 성결의 표를 얘기해요. 성결의 표를. 그러니까 이 이삭은 이마에 인을 치는 게 아니고 성령의 약속을 받은 자이기 때문에 이미 마음 안에 인이 쳐져 있는 거예요. 이 성령의 인침과, 산 영의 인침은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 산 영을 받은 자는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 죄 사함을 받으려면 반드시 자신의 있었던 육신의 죄들을
그 혼의 생명에 입혀졌던 그 묵은 곡식 세상 것들로 채워진 것들을 말씀으로 이 새 곡식으로 씻어내야 되는 거예요. 이 새 곡식이 바로 예수의 피에요 이 새 곡식의 예수의 피로 계속 씻어내야 돼. 씻어내야 돼. 씻어내는데 이들은 뭘 못 들어요? 성령의 음성은 못 들어요. 성령의 음성을 못 듣기 때문에 이들이 할 수 없는 거는 환난을 통과할 때 자기들이 왜냐하면 휴거 될 수가 없어. 들림 받을 수가 없어.
성령의 음성을 들어야 복음의 씨가 들러붙게 되는데 이들은 들러붙을 수가 없어요. 그러면 환난을 통과해야 되는데 통과할 때 그 환난을 통과할 때 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환난의 피난처에 숨어있지 않고서는
주님이 오시기 전까지 피난처에서 보호를 받지 않고서는 살 수가 없기 때문에 그들이 피난처로 들어가야 사는데 들어갈 수 있는 길은 이 혼의 생명에게 성결의 표로 흰옷으로 인 쳐져야 그들이 결국은 뭐예요? 이 영의 생명들 빛의 아들들이 길을 내 놓은 그 길을 알고 그곳으로 들어가는 자들이에요. 왜냐하면 들림 받을 수가 없기 때문에. 이게 비밀이에요. 비밀. 그래서 그 누구죠 어, 하나는 올라가고 그 에디오피아 내시는 그 물세례를 받고 광야로 가고 올라간 사람이 그게 아, 빌립. 이 빌립 이름이 갑자기 또 생각이 안 나서^^
그래 이 빌립하고 내시가 갈 때 말씀을 이사야 편을 그 내시가 읽을 때 뭔 얘긴지를 모르니까 빌립이 가르쳐져요. 말씀이 임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내시는 뭔 애긴지 모르는데 빌립을 통해 듣게 돼요. 듣게 되니까 내려서 그러면 세례를 주세요. 그러니까 물속에 데리고 가서 세례를 딱 받고 나니까 이 빌립은 들림을 받아버려요. 그런데 내시 얘는 광야로 가는 거예요. 이게 종과, 왕의 기름 부음이에요. 이게 성령과, 산 영의 그 추수의 비밀이에요. 자, 그래서 이제 이런 것들이 있는데 어쨌든 오늘은 시간이 다 됐네요.
그래서 좌우지간 좀 빠르게 하고 끝낼게요. 뒤에 다 됐으니까^^ 예. 그래서 그래서 이제 이렇게 되니까 예수님께서 나무도 좋고 실과도 좋고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실과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이렇게 좋다든지 나쁘다든지 이렇게 얘기를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 열매를 가지고 나무를 알겠다는 거예요. 네가 생명나무의 실과면 생명나무의 기름 부음이 나오는 것이고 선악과면 선악과 안에서 나오는 그 기름 부음이 나올 것이고 뭐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면 거기에서 나오는 시민들의 순종함 같은 게 있을 것이고
이걸 이제 그들의 정체성을 다 드러낸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독사의 자식이라 그러고 저들에게 막 악한 자들은 이 악한 것들은 선한 말을 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 선악과나무의 악의 열매는 그게 뭐예요? 율법 이 죄의 권능인 율법 이것도 하나님의 말씀이라 그러면서 변개해서 이 종교의 영을 통해서 이런 거짓과 미혹을 통해서 이 거짓의 옷을 싹 입혀가지고 이것을 하나님이라고 얘기를 해버려요. 그래서 그래가지고 이들이 독사의 자식이 되는 거예요. 그래 갖고 거기에 매달려요. 다. 다 매달리는 게 뭐예요?
이 땅에 제단에 다 매달리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예수님이 오셔가지고 이 독사 같은 자식들아 너희들은 말이야 손가락 하나도 까딱 안 하고 앉아서 응 그 사악한 주둥이로 그 주문을 줄줄줄 외우면서 하면서 뭐 뭐 모세 오경 이런 거를 이마빡에다 쳐 붙이고 이러고 다니면서 사람들 앞에서 옷은 그냥 제사장 옷을 멋지게 입고 척하면서 미혹을 시켜버리는 거예요. 그래 사람들은 다 거 거에 따라가요. 왜냐하면 멋있으니까. 예수님은 안 따라가요. 예수님을 따라가는 건 아무것도 모르는 12제자만 쫓아가요.
뭐 여기 헤롯 성전의 제사장들은 전부다 뭐 좀 이러니까 이들은 따라가고 거기를 이 백성들이. 그러니까 예수님이 이 저것들이 그냥 독사 같은 자식이라고 그냥 얘기하는 거예요. 왜 저것들 입에서 나오는 건 사람 하나를 힘들게 데려오면 그냥 그대로 지옥 자식 만드는 거예요. 교인 하나를 불러오면 지옥으로 보낸다 그래요. 마태복음 23장에 저가 나중에 23장에 얘기할 때 아주 조져버릴 테니까^^ 그래서 그래서 아, 이건 성령님이 하시는 거예요. 예. 저가하는 게 아니고요. 예수님도 뭐 독사의 자식이라고 하는데
저는 저는 선한 사람이에요^^ 저는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자 그래서 예 그런데 좌우지간 그래요. 그런데 그래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뭐냐? 너희가 무슨 말을 하든 뭔 무익한 말을 하든지 해도 심판 날에 너희가 한 말에 대한 것을 다 열매로 맺혀지고 그거에 대한 심판의 결과가 나온다는 거예요. 다. 그러니까 너희 입에서 의롭다 함을 들으려면 너희 말에서 너희 입술에서 나오는 그 말을 통해서 의의 열매가 될 수도 있고 정죄의 열매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럼 결론적인 것은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뭐예요?
성령을 거역하는 것은 내가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은 정죄하는 말밖에 안 나와. 남을 비판하고 정죄하고 살인하고 죽이고 뺏고 하는 이런 거. 그런데 의의 열매 의의 열매는 성령을 훼방하지 않고 성령의 성령의 기름 부음 받은 자는 의의 열매로 맺혀지게 돼 있어요. 이 의의 열매로 맺혀진다는 의미는 이 부활의 첫 열매이신 이 의의 열매이신 예수님과 그 몸이 생명의 부활로 연합을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로 된다는 거예요. 한 성령 안에서 하나로. 그렇기 때문에 너희가 의롭다 함을 입는다는 것은
네 입술의 열매를 통해 그래 그자는 입술의 열매는 뭐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전해주셨던 이 천국의 비밀을 다 증거하고 성경의 모든 비밀 계시의 말씀들을 풀어 알게 해주는 거예요. 그래서 다 알게 되는 거예요. 이 성경의 비밀을 알아야 세상이 저렇게 다 이런 종교 교리로 가르치는 엉터리가 다 거짓이 다 드러나게 되는 거예요. 전부 다. 이게 어둠과, 빛이란 말에요. 이게 어둠과, 빛. 자, 그래서 저와 여러분들은 이제 앞으로 우리 입술에서 이제 이때가 점점 어두워지고 캄캄해지는 이 노아의 때와 같이 되는데
이 어두워지는데 이때에 우리가 이제 입술을 통해 일어나 빛을 발해야 돼요. 그 얘기는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와야 돼요. 이 진리의 말씀이 나와야 돼요. 다른 건 아무 의미가 없어요. 이 진리가 나와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모든 열방 가운데 이 어둠 가운데 있는 자들 안에서 택하심을 받은 자는 다 이 빛 가운데로 나오게 돼 있어요. 그들만 나와요. 왜? 이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만 나오니까요. 아무나 나오는 게 아니에요. 그들을 다 끄집어낸단 말에요. 그러니까 이 놀라운 영광을 우리가 목도하게 된다는 거예요.
그럼 결론적인 것은 우리 안에 기름을 담아야 돼요. 슬기로운 다섯 처녀 이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같이 기름을 담아야 이 캄캄한 어둠에 주님이 오시는 그 영생의 길을 갈 수 있도록 등불을 밝힐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저와 여러분들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12장 30절의 말씀으로 나와 함께 아니하는 나를 반대하는 자 나와 함께 모으지 않는 헤치는 자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 이 사탄의 종 어둠의 자녀, 자식들 이 마귀의 아비 가인의 자손들 이 뱀들의 후손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마태복음 12장 30절의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해서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pjheD_2TiGA&t=1811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