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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하고 음란한 세대, 선지자 요나의 표적-부패한 종교 지도자 사람의 딸들 음녀, 부활 생명에 대한 계시. (마 12:39)

작성자사랑해요 ㅠ|작성시간26.06.18|조회수29 목록 댓글 0

 

악하고 음란한 세대, 선지자 요나의 표적-부패한 종교 지도자 사람의 딸들 음녀, 부활 생명에 대한 계시. (마 12:39)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12장 30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나와 함께 아니하는 나를 반대하는 자 나와 함께 모으지 않는 헤치는 자- 어둠의 자식, 자녀 사탄의 종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https://cafe.daum.net/xlrur/OGe4/351?svc=cafeapi

 

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12장 39절의 말씀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하신 말씀으로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하신 이 악하고 음란한 세대를 지칭하는 지금 이 땅에 이 율법 아래 있는 종교 제단에서 가르치고 교훈하는 이 땅의 이 율법 아래 있는 종교 지도자들을 계시하는 말씀으로 이들이 이 사두개인과 바리새인이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하여 자기 사람의 생각 세상 지식으로 만든

이 사람이 만든 헛된 계명으로 만든 이 율법의 종교 교리 종교법을 만들어서 이 땅에 있는 교인들을 전부 이 헛된 거짓 복음을 가르치고 교훈하며 이 땅의 교회 제단에 있는 교인들을 전부 지옥 자식 만들어서 사망으로 인도하는 이 아주 악하고 음란한 세대 바로 이 땅에 이 율법 아래 있는 종교 지도자들. 이들이 지금 이 땅에 이 율법 아래 있는 이 타락한 종교자들 이들이 전부 이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에요. 이 사두개인과 바리새인들 이 율법 아래서 아주 타락해서 부패하고 다 썩어버린 종교 지도자들 이 거짓 선지자 음녀들과,

그리고 이 요나의 표적은 바로 이 땅에 살고 있는 우리 인류들 중에서 반드시 하나님께서 택한 자들 이 어린 양의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는 7000인의 하나님의 아들들과 144000의 종들을 바로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인 영생하는 남자와 여자의 부활의 생명으로 살려서 하나님의 나라로 인도해와서 하나님과 함께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서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살아가게끔 하는 이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을 이 요나의 표적을 통해 이 땅에 계시해 주신 것에 대한 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어린 양으로 보내시는 독생자 예수님에게 하나님이 너에게 준 이 생명들을 이 땅에서 하나도 빠트리지 않고 마지막 날에 다 하나님의 나라로 이 부활의 생명으로 살려서 인도해오라고 보내신 것입니다. 아멘.

자 계속해서 오늘은 마태복음 12장 38절-50절의 말씀입니다. (마 12:38-50) 절의 말씀. 38. 그 때에 서기관과 바리새인 중 몇 사람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 보여주시기를 원하나이다 39.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40 요나가 밤낮 사흘 동안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 동안 땅속에 있으리라 41.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거니와 요나보다 큰 이가 여기 있으며

42. 심판 때에 남방 여인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들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가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을 들으려고 땅끝에서 왔음이거니와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43.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쉴 곳을 얻지 못하고 44. 이에 이르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보니 그 집이 비고 청소되고 수리되었거늘 45.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46.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실 때에 그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예수께 말하려고 밖에 섰더니 47. 한 사람이 예수께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당신께 말하려고 밖에 서 있나이다 하니 48. 말하던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누가 내 어머니이며 내 동생들이냐 하시고 49.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이르시되 나의 어머니와 동생들을 보라 50.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시더라. 아멘. 아멘.

자, 우리가 이제 요나의 표적은 잘 알잖아요. 그렇죠? 예. 그런데 이 지금 이제 늦은 비로 풀어지는 요나의 표적은 우리가 알고 있던 그런 표적이 아니에요. 이제 깊은 영역의 비밀이 오늘 또 열릴 거예요. 그래서 예. 우리가 어린아이 같은 소리는 이제 그만해야 되고 이제 예수님은 장성한 자에게 하시는 소리였지 어린아이들에게 들어서 너희들이 이거 먹고 잘 자라라 하고 주신 말씀이 아니고 장성한 자가 듣고 이 계시의 영을 받아서 아버지의 나라와 그의 의를 성취하라고 주시는 그 생명의 말씀이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이 말씀이 내게 생명이 되어서 예. 예수님은 그렇게 허접하게 오신 분이 아니고 정말 참으로 어찌 창세전에 하나님의 그 비밀을 이 땅에 와서 전할 자가 누기 있겠어요? 이 땅에 어떤 어떤 지식인과 어떤 학자들이 전할 수 있어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사람으로 오셨지만 말씀이 그대로 오셨기 때문에 그 말씀 자체가 바로 생명이었던 거죠. 이 생명은 이 피조물의 생명이 아니고 창세전부터 있었던 창조주의 영원한 생명이 말씀으로 들어와버려 가지고 육신으로 탄생돼 있는데

그 육신 자체가 이 창세전의 말씀을 스피커 이것을 전파하는 성전이었던 거예요. 성전. 그러니까 사람에게 전해야 되는 소리를 전해야 되는 성전이기 때문에 그 말씀을 전할 수 있는 형체인 사람으로 오게 되는 거예요. 사람으로. 그래서 그분이 오셔서 우리 사람에게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얘기 자체가 하늘의 비밀이니 이 소리를 전할 때 이 땅에 있는 사람이 들으면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이고 알아들을 수도 없는 소리예요. 그런데 이 소리는 누구에게 주냐 하면

창세전에 당신 말씀 안에 있었던 그 생명들에게 주는 그 말씀인 거예요. 그 생명들이 이것을 먹고 자라서 장성한 자가 되면 네가 내 몸이 되어서 그 일을 완수하라는 거예요. 그 사명을 준행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이 예수님이 오셔가지고 이제 그 서기관 바리새인들이 이렇게 있는데 예수님한테 서기관들이 그러는 거예요. 선생님이여. 우리에게 표적을 좀 보여주세요. 그래 예수님이 그들에게 말하기를 이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네. 저들한테 뭐라고 그래요?

그 서기관 바리새인한테 저 악하고 음란한 세대라는 거예요. 왜 저기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왜 악하고 음란한 세대인가요? 어, 저들은 이 땅에 있는 그 교인들을 지옥 자식 만드는 자들이라는 거예요. 왜 지옥 자식 만들어요? 사람의 지식으로 지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이 악하고 악한 이 세대가 표적을 구하는데 너희가 구했어. 그런데 내가 너한테 보여줄 수 있는 표적은 너희 그 선지자 알지? 너네가 그렇게 얘기하는 선지자 요나, 요나의 표적밖에 보일 게 없어. 이렇게 얘기해버렸어요.

그러면 이 서기관과 바리새인은 요나의 표적이 이 선지자 요나에 대해서는 구약 성경을 공부를 했기 때문에 거기 요나가 누군가 하는 이걸 알아요. 요나가 뭐 물속에 들어가고 이런 게 말이 있잖아요. 이런 얘기가. 그러니까 그거밖에 보일 게 없다. 자 그러면 이 서기관과 바리새인이 이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님에게 표적을 구했는데 요나의 표적밖에 보일 게 없다 그랬을 때 그들이 알아들었을까요, 못 알아들었을까요? 이게 하늘의 소리하고 땅의 소리가 다른 거예요. 예.

예수님이 풀어주는 게 아니고 너네가 표적 구했지. 요나의 표적밖에 보일 게 없어. 왜 예수님이 그들에게 요나의 표적을 얘기했을까요? 그들이 표적을 구했는데 왜 그들에게 예수님이 요나의 표적을 그 악한 세대. 그 악한 세대에게 왜 음란하고 악한 세대에게 그 요나의 표적을 얘기했죠? 요나의 표적을. 이건 뭐냐 하면 그 요나의 표적은 그 요나의 표적은 뭐냐? 부활의 표적을 얘기한 거예요. 부활. 너네는 부활이라는 걸 알지도 못해. 이넘들아. 너네가 표적을 구해.

내가 너희에게 나중에 보일 것은 그 표적은 부활이야. 부활. 내가 3일 만에 부활해서 나오는 부활의 표적인데 이 표적을 요나를 통해서 이미 계시해놨어. 부활의 표적을 보이는데 이 부활의 표적이 뭐냐 하면 그 요나는 육이 죽고 영이 사는 부활의 표적이었다는 거예요. 그 부활을 얘기한 거예요. 예수님이. 그래 이들이 부활이라면은 이 부활절 날 계란 까먹는 건데. 계란 까먹는 건데. 계란하고 요나하고 무슨 상관이지 이 의미를 전혀 모르는 거예요. 예수님은 이 부활에 대한 표적을 얘기해버렸어요.

그러니까 이들이 딱 듣더니 찍소리도 못해요. 왜냐하면 부활의 부자도 모르는데 무슨 그 소리를 듣고 알겠어요. 그러면서 예수님이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요나가 밤낮 사흘을 큰 물고기 배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을 땅속에 있으리라. 이걸 풀어준 말씀이에요. 그래 요나의 표적 해놓고 예수님이 자, 멍 때리고 있으니까 요나가 밤낮 사흘을 큰 물고기 배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이 인자인 나도 밤낮 사흘을 땅속에 있으리라 이렇게 얘기했어요.

 

자, 이 의미가 뭐냐 하면 율법을 복음으로 완성하는 계시에요. 예수님의 이 말씀이. 그들은 그 율법 아래 있는 서기관들하고 바리새인들이에요. 예. 이 죄의 권능인 율법 아래 있단 말에요. 복음을 몰라요. 이 진리를 몰라. 그런데 예수님 얘기는 요나가 왜 밤낮 사흘을 큰 물고기를 비유했어요. 배속. 이 큰 물고기라는 건 뭐예요? 제사장 나라의 이스라엘을 얘기하는 거예요. 민족. 이 큰 물고기라는 것은 민족을 한 민족을 얘기했는데 이때 예수님이 얘기한 것은 제사장 나라의 백성으로 택한 이스라엘을 얘기하는 거예요.

이 율법을 제정해 준 이스라엘 백성들. 이 민족 이스라엘 나라를 얘기했어요. 이 민족을 얘기했는데 왜 그들 배속에 사흘을 있어야 되냐 하면 그들은 율법 아래 있었기 때문에 이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서 요나는 그 율법 아래에서 그들의 그들의 흉악의 결박에 매여서 그들 안에 그 제사장 나라 안에서 사흘간 사망 안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죽음 안에 들어가 있는 거예요. 어디에? 이 이스라엘 민족 안에. 이스라엘 너희가 지금 가리키는 유대 민족. 이 유대 민족 안에.

그들이 그 요나를 그들을 죽였다는 거예요. 뭘로? 이 율법으로. 그래서 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나오지 못하고 사망의 법에 매여서 그 안에 배속에서 이 큰 물고기 배속이라는 것은 사망이에요. 그냥 죽은 거예요. 어디 배속? 이 이스라엘 제사장 나라 안에서 그 율법 아래서 사망으로 끌어갔어요. 그래서 그 안에 있었는데 인자도 이 땅에서 죽게 된다는 거예요. 너희 이스라엘 제사장 나라 너희가 제사장 나라의 백성 이스라엘 이 안에서 나도 죽게 되는데

나도 사흘 하루 이틀 사흘 이 3일간을 나도 땅속에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너희가 나를 죽여서 땅속에. 자 그렇지만 이 의미는 뭐냐 하면 이 율법으로는 나를 죄 이 사망으로 묶어서 죽였지만 복음으로는 부활해서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요나도 배속에 있다가 있다가 배속에서 튕겨져 나오잖아요. 그게 뭐예요? 이 율법에서 복음으로 나와버리는 거예요. 예수님도 그 율법 아래 있는 제사장 나라의 백성들에게 죽임을 당해서 그 안에서 죽었다가 땅속에서 복음으로 부활해 나오는 거예요.

이게 부활에 대한 비밀이에요. 부활에 대한 비밀. 이 부활에 대한 계시에요. 부활에 대한 계시. 그러니까 이 요나는 내가 부활할 것을 계시해놨다는 거예요. 이 요나를 통해서. 그래서 이 요나가 어디서 죽었냐 하면 이스라엘 제사장 나라 백성 이스라엘 나라에서 죽었다는 거예요. 율법으로 잡혀서 그 안에서 사망으로 끌고 갔다는 거예요. 왜? 이 요나는 복음의 아들인데 그렇지만 요나가 죽어야 되는데 요나는 이 물고기 배속에서 튕겨져 나와 버렸어. 그래서 생명으로 나와버린 거예요.

이 예수 그리스도도 이 제사장 나라에서 십자가에 걸려서 죽게 되는데 3일 만에 다시 내가 살아나왔어. 3일 동안은 무덤에 있다는 거예요. 이게 율법을 복음으로 완성하는 사망에서 영생으로 인도하는 복음의 아들들을 얘기해요. 이 계시를 얘기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이 큰 물고기라는 것은 큰 물고기 153마리 이건 민족을 얘기하는데 이때 예수님이 사흘 동안에 땅에 묶이는 큰 물고기는 바로 제사장 나라 이스라엘을 얘기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을 얘기해요. 이스라엘 민족. 아시겠죠?

이 율법을 제정 받은 이스라엘 민족. 죄의 권능 거기에서 율법 아래에서 복음의 아들로 나오는 거예요. 아들의 명분으로 세워지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의 유업을 이을 후사로 나오는 거예요. 이 계시를 지금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가 요나도 죽였고 나도 죽일 거야. 네넘들이. 이 얘기 하는 거예요. 뭘로? 너희가 가르치는 교리로. 응, 그 율법의 그 유대 종교 교리로. 그렇지만 요나도 살게 되고 나도 3일째 되면 살아나와. 부활을 얘기한 거예요. 부활.

율법을 복음으로 완성해 주는 자가 왔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서 이 얘기가 이해가 되세요? 예. 자 그래서 41절에 자, 심판 때에 니너웨의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거니와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다. 이렇게 얘기했어요. 자, 이게 참 중요한 거예요. 심판 때 하나님의 심판 마지막 심판 때 이 니너웨의 사람은 이방 사람이에요. 이방 민족이에요. 이 제사장 나라의 백성이 이스라엘 백성이 아니에요

자, 그 사람들이 일어나서 이 세대의 사람을 정죄하는데 그들이 이 이방인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했어. 그래 너네는 회개 안 한다는 거예요. 너네들은 너네는 지금 내가 요나에 대한 표적을 보여주고 요나에 대한 비유의 계시를 줬는데 못 알아들어. 못 알아들으니 너희는 회개할 수 있는 생명이 아닌 거야. 그런데 니너웨라는 이방 땅의 이방 사람들은 이 요나가 가서 전도를 했더니 회개하고 나와 버렸어. 그래 요나가 뭘 전도했는데? 요나가 뭘 전도했는데 이들이 회개를 하고 나와요?

뭘 전도했을까요? 요나가? 부활을 증거했어요. 요나가 영생하는 구원을 전도했는데 너희가 그 요나의 전도를 딱 듣는 순간 그들이 회개하면서 나와 버려요. 이게 새 곡식을 먹고 살아나와 버리는 거예요. 그들이. 이 율법을 제정해 준 제사장 나라는 안 나오고 그들은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갖고 죄의 종노릇하면서 우상을 섬기고 가고 이방 땅에 있는 자들은 이 요나 이 부활의 생명이었던 요나가 전도했던 요나의 전도를 통해 이 생명이 들어가니까 그들이 이 이방 땅이 그것을 그대로 받고 회개해버리는 거예요.

그랬더니 그들도 구원함을 받는 거예요. 이 비유를 얘기한 거예요. 그러면서 내가 요나 보더 더 큰 이가 나다. 이 요나는 메시아의 계시를 보여줬지만 표적을 보여줬지만 이 메시아를 예표했지만 그 메시아인 예수님은 내가 그보다 더 크다. 왜? 완성을 이루는 분이니까요. 그래서 이 얘기는 그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의 첫 열매가 돼버리잖아요. 그래서 영생의 길 하늘 보좌로 가는 영생의 길을 열어버렸어. 그래서 그를 믿는 자는 영생의 구원을 받는 거예요. 영생의 길을 가는 거예요.

그분이 요나보다 크지. 요나보다 작아요. 크죠. 예. 얘기를 한 거예요. 예수님이 이 얘기를. 자, 이 얘기를 했어요. 그러면 지금 이 바리새인 아저씨들하고 서기관 아저씨들이 이 말을 알아들어요? 무슨 말인지 알아들어요, 못 알아들어요? 여기 있는 검은 아저씨들이 이 말을 알아들어요, 못 알아들어요? 지금. 지금 있는 아저씨들 말에요? 못 알아들어요. 못 알아들어. 아이고아이고 회개한다. 그거는 이 아이고아이고는 그 장송곡 하는 거예요. 아이고아이고 하는 그거는 그건 회개가 아니에요.

이 회개는 내 생명이 부활하는 생명의 양식인 새 곡식을 먹였을 때 그 내가 갖고 있었던 그 율법 아래에 잡혀서 죄와 사망의 법에 매였던 이 묵은 곡식을 다 쏟아내버리고 새 곡식으로 채워질 때 내가 회개가 됐다는 의미는 이 성결의 표, 구원의 표를 받았다는 거예요. 막 아이고아이고 주여 주여 이래갖고 회개가 돼서 구원받는 게 아니고 내 안에 내 안에 있는 혼의 생명도 이 영생할 수 있는 산 영의 열매가 되려면 내 혼의 생명에게 입혀졌던 이 세상의 지식 이런 교리들의 옷을 입었던 것을 싹 벗기고

새 곡식 이 천국 하늘의 영원한 복음의 말씀이 입혀져야 그 혼의 생명도 영생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그들은 주님이 오실 때 그들은 주님의 몸이 아니기 때문에 공중 혼인잔치에는 청함을 못 받아요. 이 공중 혼인잔치는 주님의 몸 된 신부만 갈 수 있어요. 그렇지만 주님이 지상 재림하실 때 그 시온산에는 설 수 있는 종들이에요. 그래서 야곱의 남은 자손이요 여자의 남은 자손이라는 거예요. 이 주님의 공중 재림 때 휴거 되는 자들은 남자의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지체 남자의 부활 생명만이 예수님의 몸에 붙어

예수님과 연합될 수 있어요. 한 성령 안에서. 아시겠어요? 예. 자, 그래서 그러시면서 예수님이 뭐라고 그러셨냐? 그러니까 지금 여기 서기관하고 바리새인 얘들은 지금 멍 때리고 있는 거예요. 예수님은 지금 이 얘기를 하고 있는데 멍 때리고 있으면서 이 부활이 뭐지? 그리고 들으면서 무슨 소리야? 우리 바리새인 그 저기 최고 지도자님이 가르키는 게 그것이 그 모세 형님이 하는 게 최고지. 저게 무슨 말이야? 말도 되지도 않는 소리하고 이제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못 알아들어요. 지금 여기 검은 아저씨들은 절대 못 알아들어요. 여기서 이 종교 교리를 가르치는 자들은 아무도 못 알아들어요. 이 말씀을. 자, 그래서 그런데 그거 먹으면 죽어요. 이 새 곡식을 먹어야 살지. 자, 그런데 그러면서 예수님이 42절에 뭐라고 얘기하셨냐? 자, 심판 때에 마지막 날에 남방 여왕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가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을 들으려고 땅끝에서 왔음이거니와 솔로몬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다. 이 솔로몬하고 예수님이 자신을 비교를 해요.

그러니까 솔로몬은 이 땅의 이 이스라엘의 왕이었지만 예수님은 만왕의 왕이에요. 그런데 솔로몬은 솔로몬은 뭐예요? 솔로몬이 준 지혜의 말이라는 것은 이 솔로몬이 깨달은 것이 뭐였냐면 자기에게 모든 부와 모든 것을 줬을 때 깨달은 건 다 헛되고 헛되고 헛되다는 거예요. 아무것도 영원할 수 없다는 거였어요. 영생할 수 없었다는 것이었어요. 그런데 예수님은 예수님은 솔로몬같이 금을 많이 받았어요? 아니면 왕같이 막 솔로몬 왕궁에 있었고 예수님이 이 땅에서 왕같이 살았어요?

아니죠. 그런데 어떻게 예수님이 솔로몬보다 더 커요? 그분의 입술에서 나오는 말씀은 생명을 살려버리는 거예요. 이 솔로몬이 받은 지혜는 생명을 다 죽여버려요. 다 죽는 거예요. 전부. 헛되고 헛된 거예요. 그래 예수님이 이 겉모습은 솔로몬이 훨씬 낫죠. 그냥 삐까번쩍하고 뭐 황금 마차도 타고 다니고 예수님도 그때 좀 지금 오셨으면 그 최고 좋은 자가 뭐예요 좀 그런 차도 좀 태우시고 막 이렇게 하셔야 되는데 예수님이 그 당시에 와서 소달구지도 안 타고 다녔어요. 소달구지도.

그냥 걸어 다니셨어요. 걸어 다니셨어. 예. 그러니까 이 비교를 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이 비교를 하는 거예요. 그 의미는 예수님이 주시는 지혜는 살려주시는 영이에요. 예수님이 주는 이 살려주는 영이라는 것은 너를 영생하는 부활의 생명으로 살려내버린다는 거예요. 이 혼의 생명도 이 말씀을 받는 자는 회개의 영이 떨어져갖고 이 자들이 그냥 예수의 피로 씻어서 정결한 흰옷을 입고 나와요. 성결의 표로. 이 예수님의 진리의 말씀이 떨어져야 되는 거예요.

이 땅에서 주는 교리 지식 뭐 교단 교리 이걸 줘 갖고는 먹고 다 골로 가시는 거예요. 전부. 예. 예수님이 주시는 진리를 받아야 내 안에 모든 묶어져 있던 것들을 싹 벗어버리고 이 새 곡식으로 싹 입혀져가지고 정결한 흰옷을 입게 된단 이 말이에요. 그래야 그 혼의 생명도 종들도 이 여자의 부활 생명으로 살아날 수가 있다는 거예요. 이 하나님의 나라를 가려면 무조건 부활이 돼야 돼요. 그런데 부활도 두 종류가 있어요. 이 심판의 부활로 나오면 골로가는 거예요.

그런데 생명의 부활로 나와야 돼요. 이게 첫째 부활이라는 거예요. 첫째 부활. 이 둘째 사망에 들어간 자들은 다 심판의 부활로 가서 다 불 못에 던져지는 거예요. 그래 이게 부활도 어차피 죄의 삯은 사망이라서 다 사람은 죽게 되는데 죽어도 죽어도 영생하는 생명의 부활로 나오는 자가 있고, 또 이 심판의 부활로 나오는 자가 있으면 가는 길이 달라요. 가는 길이. 아시겠죠? 자, 그래서 어떻게 이 정도만 해도 이제 알아듣죠. 예. 더 깊은 거는 나중에 또 얘기하고. 예.

자, 그래서 43절에 이제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자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데요. 사람. 이 사람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생기 이 흙으로 지어서 생기를 부어서 하나님의 말씀이 거하는 이 하나님의 집으로 지어놨는데 이 집 안에 성령이 임재하는 집인지, 산 영이 임재하는 집 이 두 언약의 말씀이 임재하는 집인지, 아니면 이 귀신 마귀가 임재하는 집인지 그 집마다 정체성이 다...

오늘 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12장 30절의 말씀으로 악하고 음란한 세대와 선지자 요나의 표적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 이 땅에 있는 타락하고 부패해서 썩어버린 이 율법 아래 있는 종교 지도자 음녀들과, 하나님의 우리 인류의 구원의 계획인 영원히 영생하는 생명 부활의 생명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만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하여 이어지는 말씀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계속 이어보시면 더욱 상세하게 빠른 이해를 도우실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D8tqUslQu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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