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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복음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 비유-생명수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이 없는 곳. 마태복음 12장 43절

작성자사랑해요 ㅠ|작성시간26.06.19|조회수35 목록 댓글 0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 비유-생명수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이 없는 곳. 마태복음 12장 43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게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12장 39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악하고 음란한 세대, 선지자 요나의 표적- 부패한 종교 지도자 사람의 딸들 음녀, 부활 생명에 대한 계시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https://cafe.daum.net/xlrur/OGe4/352?svc=cafeapi

 

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12장 43절의 말씀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하신 말씀으로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하신 이 물 없는 곳의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이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전하여주신 영이요 생명인 생명수의 말씀 이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이 없는 이 새 언약의 생명수 이 진리의 말씀이 없는 육신의 사람들에게 이 어둠의 영들인 이 더러운 귀신이 들어가서 자기들 이 귀신의 처소로 삼아서 쉴 수 있는

그러니까 이 복음의 참빛인 새 언약의 생명수의 말씀으로 육신에 가득 기름 부어져 있는 자들에게는 이 어둠의 영들인 더러운 귀신들이 아예 기어들어올 수 없다는 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아니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 이 생명수의 천국 복음의 말씀의 훤하게 이 진리의 빛이 밝히 비추고 있는데 이 거짓된 더러운 귀신들 이 어둠의 영들이 어떻게 이 빛이 있는 곳으로 기어들어오겠느냐는 그런 비유의 계시의 말씀이기도 합니다. 분별하시기 바랍니다 아멘.

자 계속해서 이제 마태복음 12장 43절에 예수님이 이제 이렇게 얘기하십니다.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자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데요. 사람. 이 사람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생기 이 흙으로 지어서 생기를 부어서 하나님의 말씀이 거하는 이 하나님의 집으로 지어놨는데 이 집 안에 성령이 임재하는 집인지, 산 영이 임재하는 집인지. 이 두 언약의 말씀이 임재하는 집인지, 아니면 이 귀신 마귀가 임재하는 집인지 그 집마다 정체성이 다 달라요.

그런데 이 사람은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다는 이 사람은 귀신이 있었던 거예요. 귀신. 그러면 여러분들도 귀신이 있어요, 없어요? 솔직히 딱 까놓고 얘기해서^^ 예. 있어요. 없어. 있어요^^ 있다고 해요. 일단. 일단은 있다고 해요. 왜냐하면 좀은 다 있어요. 다 있으니까 아직 아니 완전히 다 없다면은 저가 딱 알죠. 그런데 다 있어요^^ 아직 다 있어요. 다 있다 그래요. 일단. 그런데 그런데 이 귀신이 왜 나갔을까? 사람에게서. 자 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다는 의미는 자, 나갔다는 의미는 잘 들으셔야 돼요.

이것도 굉장히 깊은 얘긴데 이걸 풀어줘요, 말아요? 이걸 예. 조금만 풀어달라고요. 예. 알았어요. 자, 그래서 이 귀신이 나갔다는 의미는 주님이 와서 빛을 비추니까 번쩍해서 나간 거예요. 원래는 꿈쩍도 안 하는 넘들이에요. 다 좌정하고 계셔 이 귀신들이. 우리 이 늦은 비로 복음을 받기 전에 귀신 아저씨들이 있었어요, 없었어요? 다 좌정하고 계셨죠. 그게 하나님 예수님 그게 성령이라고 막 주여 하고 막 그랬잖아요. 그 귀신한테. 자, 그런데 빛을 딱 받으니까 이 소리를 들은 거예요. 번쩍하고 나갔어요.

얼른 나간 거예요. 빛이 들어오니까 나갔는데 이게 나가가지고는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는 거예요. 이 물 없는 곳이란 게 뭐예요? 이 진리의 말씀이 없는 곳으로 빛이 주님이 오셔서 주님이 오시기 전에는 어둠이었는데 주님이 와서 있는 동안에는 낮이라 그랬어요. 낮. 예. 세상을 비춰 낮이라 그랬다고요. 낮. 그런데 말씀이 쫙 비췄는데 낮이 딱 번쩍해서 나갔는데 이 물 없는 곳으로 찾아다니는 거예요. 이 귀신이 그래 이 물이 이 진리의 말씀이 없어야 거기가 자기 처소에요. 거기가.

그런데 이 진리가 있으면 못 들어가요. 아니 그 안에 빛이 있는데 어디를 이 어둠이 들어가요. 그런데 딱 다녔는데 이게 굉장히 재미있어요. 예수님의 표현이^^ 이에 가로되 자기가 쉬지를 못해 막 다니는데 어, 이게 빛을 번쩍 받아갖고 나갔는데 쉬지를 못해 그래갖고 찾다 찾다 안돼가지고 아, 내가 있던 집이 그리워서 다시 한번 가본다고 자기가 거처했던 다시 거기로 갔어요. 아, 갔더니 와보니까 청소가 깨끗하게 돼 있는데 뭐가 없어요? 물이 없어요. 물이^^ 청소가 깨끗하게 되고 수리가 됐는데 물이 없어요.

이게 이게 이게 무슨 말이에요? 청소는 깨끗하게 돼 있고 물이 없어. 소제가 돼 있고 수리는 다 됐어. 그런데 물이 없어요. 물이. 이 진리가. 자 이건 우리 이 인에도 있을 수가 있는 얘기예요. 이거는 이 안에도. 자, 이 얘기는 뭐냐? 말씀을 들었어요. 막 듣고 막 와 이게 진리야 막 진리야. 이런데 듣고 수리는 했는데 이 말씀이 기름 부어지지 않는 거예요. 들리기만 한 거예요. 들리기만. 예. 들리기만. 그러니까 이게 기름이 들어가야 되는데 기름은 안 들어가고 외식이 돼버렸어요. 이게. 이 말씀이 들어갔는데

외식이 된다는 의미는 이거를 가지고 붙여먹기 했다는 거예요. 이걸 이 말씀을 가지고 뭘 했냐? 이 생베 조각을 떼다가 헌 옷에다 갖다가 붙여먹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진리가 들어가야 되는데 갖다가 붙여먹기를 하니 이 자체가 소제는 되고 이 수리는 하고 막 새로운 걸 붙이기는 했는데 그 안에 진리가 없는 거예요. 성령이 기름 붓지를 않아요. 좌정하지를 않아요. 성령이 좌정하질 않아. 그러니까 딱 보니까 아니 이게 보니까 물이 없네. 그런데 깨끗하게 돼 있으니까 들어가기가 더 좋아요^^

왜? 야, 그전에는 나 혼자 있을 때 지저분해서 너희를 초청 못했어. 그런데 지금은 너무나 깨끗하게 돼 있어 야, 일곱 명 다 데려와^^ 그래가지고 싹 다 데리고 들어가는 거예요. 오만 잡귀신들을 다 데리고 들어가 왜 깨끗하게 돼 있으니까. 자, 이 얘기는 뭐냐? 이 생베 조각을 붙여 먹으니까 이제 자기가 이루려고 했던 것들을 자기의 의로 이루려고 했던 거예요. 자기 의로 이루려고 하니까 이제는 뭐 오만 잡귀가 다 들어오는 거죠. 그 집에. 막 예수의 이름으로 막 이런 것도 하고 막 귀신 쫓고 막 이런 것도 막 하는 거예요. 예.

왜? 이제 이제 소제가 되고 자기가 이제 좀 알았어. 그전에 아 이게 안된 이유가 이런 거구나 하고 막 수리도 하고 갖다 붙여먹기하고 다 했는데. 했는데. 이 일곱 귀신을 다 데리고 왔으니 이 자가 그전보다 나중에 이 일곱 귀신이 들어오니까 형편이 더 심하게 돼버렸다는 거예요. 이거는 거의 거의 이건 패망의 수준이에요. 이거는 이거는 이 병은 고쳐지지도 못해. 이 병은 고치지도 이 병은 고쳐지지도 않아요. 예. 이 병은. 그래서 왜 교회하려고 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막 교회하고 싶어 환장하는 사람들

이게 이 병에 걸리는 사람들이에요. 전부 다 이 병 걸려갖고 제가 이 전보다 형편이 더 심한 사람 한둘을 본 게 아녜요. 예. 더 악해졌어요. 예. 그래서 이 악한 세대가 또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지금 다 그렇게 되고 있어요. 이게 안되니까 뭔가 이제 좀 새로 나온 거 빛을 보니까 받아서 붙여먹는 거야. 아, 이걸로 하면 되는데 이걸 내가 몰랐었어 하고 갖다가 막 갖다가 붙여먹어. 그래 수리는 됐어. 소제는 됐어. 그런데 귀신이 놀기에는 더 좋은 거예요. 오만 잡귀는 다 왜 능력이 나가잖아요. 그냥 막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막 해.

아이고 정말 이거 이거는 안 하려고 그랬는데 성령께서 하라니까 하라니까 그래서 양심에 걸리는 사람도 좀 많을 거예요 지금. 예. 그런데 하라니까 저가 이거 안 하려고 그랬어요 사실은. 왜냐하면 걸리는 게 한 둘이 아니라서. 그런데 자, 왜 이 일곱 귀신이 들어와버렸다는 건 이 땅의 일곱 제단. 이 땅의 제단이 완전히 귀신의 처소로 타락해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거짓 종교, 이 종교의 영을 가지고 거짓 선지자들 이리 같은 그 양의 탈을 쓴 종교 지도자들이 이 땅의 종교 교리 이걸 가르치니까 이 땅의 교회는 귀신의 처소가 돼버렸어요.

[일곱 교회에서 추수하는 추수의 비밀은 아래의 말씀을 참고!!]

https://blog.naver.com/qndjqskfk/223445327599

 

일곱 교회 중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교회에서 추수되는 하나님의 열매. 계시록 2장 7절 11절 17절

일곱 교회 중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교회에서 추수되는 하나님의 열매. 계시록 2장 7절 11절 17절 이웃님...

blog.naver.com

 

이 일곱 귀신이 다 기어들어와 있어요. 일곱 귀신 하면 오만 잡귀란 잡귀는 다 들어오는 거예요. 그게 열린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한 상태가 되니까 전부 마귀들이 그 교리를 가지고 지옥 자식 만들어 다 잡아가는데 그 안에 그래서 계시록 1장 2장 3장에 일곱 교회에서 추수하는 그 비밀이 거기에 있는 거예요. 그 안에서 이제 빛의 아들들 이 요셉의 단들 이들이 그들 안에 있는 남은 자를 건져내야 되는 거예요. 이게 요셉의 지혜와 총명의 영이 있어야 돼요. 이걸 건져내는 자가 어부가 되는 거예요. 물고기를 잡아야 되는 거예요.

그 잡는 자에게 예수님이 말씀하신 물고기 입에서 나오는 한 세겔의 이 땅의 물질이 움직여주는 거예요. 그걸 잡으려면 이 땅의 물질이 있어야 되니까요. 예. 예수님은 다 얘기하셨어요. 다 얘기하셨어. 뭔 얘긴지 아시겠죠? 뭐 더 깊이 얘기 안 해도 알아들으시죠? 예. 그래서 자 이렇게 지금 예수님이 이 서기관과 바리새인 이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님한테 표적을 좀 한번 보여주세요. 이래요. 그래 뭐 표적 얘기하면은 아유 모세 오경에 이런 말씀을 모르시네 딱 이렇게 하려고 그랬는데 뜬구름 없이 요나의 표적이다 하니까

야, 그 요나가 뭐 그게 어떻게 된 거야? 그 물고기 배속에 들어갔다 나온 거 뭐 그게 무슨 표적이냐? 그래 이렇게 이러는 거예요. 예. 나도 그렇게 돼. 이러니까 그건 또 저건 또 무슨 말이야? 응. 그러니까 하나도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이에요. 그러면서 주님이 말씀하신 게 너희가 가장 가장 최고의 축복받았다는 솔로몬 왕하고 나하고 비교하면 내가 걔보다 훨씬 더 큰 사람이야. 요나 얘기 들었지. 요나 선지자. 내가 더 큰 자야. 이 얘기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귀신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 귀신. 이 얘기는 뭐냐 하면 걔들한테 하는 얘기예요. 걔들한테.

붙여먹지마 하고 하는 얘기예요. 내가 지금 주는 거 나중에 붙여먹지마. 생베 조각 떼다가 너희들의 그 헌 거에다 붙이면 다 터져. 그 헌 부대 이 얘기 하는 거예요. 다 예수님이 이 얘기 하셔 다 아시고. 예. 그러면서 이제 예수님이 그러니까 이 계시의 영은 예수님이 하신 말씀 속에 그 맥의 핵심이 있는 거예요. 쫙. 핵심이. 이넘들아 너희보다 니너웨에 있는 이방 땅에 있는 자들이 회개하고 나와.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너희 그 율법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이 묵은 곡식 안 버리고 새 곡식 안 먹지. 모세한테 내가 얘기해놨어.

너희는 이 묵은 곡식 먹다가 새 곡식 나오면 묵은 곡식 다 버리고 새 곡식으로 갈아입고 먹으라고. 뭔 얘긴지 모르지. 새 곡식이라니까 무슨 그 새로운 품종이 나와갖고 그 새로운 찹쌀 나오면 찹쌀 먹으라는 얘긴 줄 아냐? 이 얘기 하는 거예요. 이 예수님은 정말 이 지혜 지혜의 영이에요. 예수님의 말씀은. 자, 그래서 이거를 이 알파요 오메가를 모르면 이 말씀이 해석이 안돼요. 그 예수님의 심정을 모르면 이 말씀이 해석이 안돼요. 예수님의 안에 있는 그 심정 그 예수님이 전하는 이 말씀의 향기가 또 그분이 얘기하는 편지가

내 안에 심령에 안 꽂히면 이게 뭔 말인지 몰라요. 아무리 얘기해도 못 알아들어요. 자 그러시면서 46절에 예수님이 무리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실 때 그 마리아 모친 마리아 또 동생들 이들이 쭉 와서 예수님한테 할 말이 있어 막 오는데 거기 있는 사람들이 얘기해요. 어, 당신 그 저기 어머니하고 또 동생들이 당신을 만나러 왔다고 밖에 서서 지금 할 말이 있어서 당신을 찾는데 지금 와 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그때 얘기하는 거예요. 제자들을 가리키면서 하신 말씀이 제자들에게 제자들에게 얘기하세요.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내 모친과 나의 동생을 보라. 나의 모친과 나의 동생들을 보라. 자, 마리아도 제자들한테 예수님의 몸 된 지체들한테 봐. 자 저기 저 마리아 너희가 알지만 내 어머니니. 나를 낳아준 어머니. 그다음에 내 그 이후에 나온 내 동생들. 내 동생들이지 이렇게 얘기하면서 제자들에게 얘기하니까 이 제자들이 고개를 끄떡끄떡해요. 왜냐하면 아니까 그 가나 혼인잔치에도 같이 다니고 다 아니까 끄떡 끄덕해. 그런데 이때 얘기가 자,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다. 이렇게 딱 아주 그냥 정확하게 말씀을 하셔.

 

그래 이 얘기가 뭐냐? 자 그러면 너도 너희들도 하나님의 뜻대로 행한다면 내 형제라는 거예요. 제자들에게. 그러니까 제자들이 볼 때는 아니 뭐 마리아가 저기 저 예수님 낳았으니까 어머니 맞지. 그러고 아유 뭐 어머니. 그리고 또 거 가서 막 어머니 막 해가지고 또 또 아부도 좀 하잖아요^^ 아부 막 이렇게 좀 자기가 예수님이 왕 되면은 뒤에서 이렇게 뒷거래도 좀 하고 막 이래요^^ 왜냐하면 막 우편과 좌편에 앉혀달라고 막 이런 짓 해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아시면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다. 이렇게 얘기했어요.

그 모친인 마리아. 자,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딱 돌아가실 때가 됐을 때 사도 요한이 거기를 따라가 가지고 거기 있을 때 사도 요한을 보면서 예수님이 이 얘기를 하신 거예요. 마리아를 보면서 마리아를 딱 보면서 사도 요한이 옆에서 들어요. 어. 분명히 예수님이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가 내 형제고 자매고 모친이라 그랬어. 그러면서 예수님이 딱 하신 얘기가 마리아를 보면서 어머니 이렇게 안 해요.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다. 이 얘기는 뭐냐 하면 그 여자는 당신은 율법 아래 있는 여자였지만 여자였지만

하나님의 아들 부활의 생명을 낳는 모든 산 자의 어미였다는 거예요. 그것이 교회에요. 교회. 그러니까 너는 내 몸 된 교회다 이 얘기 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그러면 이게 또 햐 저 검은 아저씨들 그 저기 바리새인 이런 아저씨들 여기 또 지금 이 검은 아저씨들 보면은 아, 정말 싸가지가 없다 막 이런단 말이에요^^ 어떻게 자기 부모한테 그런 얘기를 할 수 있어 막 이런단 말이에요 이렇게 얘기를 할 수 있어요. 이거는 하늘의 뜻을 몰라서 그러는 거예요. 예수님은 배운 게 없어 가지고 그 부모한테 그렇게 여자여 한 것이 아니고

이 여자는 아버지 하늘에 계신 아버지 뜻대로 행한 자라는 거예요. 자기 육신을 모친으로 낳았지만 아버지의 뜻대로 행한 자이기 때문에 행했는데 이 자는 내가 독생자 하늘에서 오는 말씀인 독생자 성령으로 오는 이 성령을 육신으로 탄생시키는 이 독생자 창세전에 있었던 그 영원한 생명 이 생명을 낳을 수 있는 몸이었다는 거예요. 이게 바로 이 머리의 몸 된 지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마리아가 육신으로 따지면 어머니라고 할 수 있지만 하늘의 뜻을 따지면 예수님의 몸 된 교회에요. 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 얘기. 아시겠어요?

자, 그러시면서 사도 요한에게 그랬잖아요. 네 어머니라는 거예요. 저기 저 마리아가 네 어머니다. 그럼 네 어머니라는 것은 너도 내 형제라는 거예요. 사도 요한 너도 내 형제. 그러면 네 어머니라는 건 저 마리아가 나를 예수님을 낳아준 어머니이고, 사도 요한 너도 마리아가 나를 낳아줬기 때문에 너도 나를 통해서 나올 수 있었다는 거예요. 이 비밀한 계시 비밀한 그 하늘의 비밀을 얘기해 주는 거예요. 그랬을 때 이 사도 요한은 그때는 못 알아들었지만 오순절 날 성령의 세례가 임하고 난 이후에 이제 이 하나님의 천국 복음을 전파하는 그 사역을 해 나갈 때

성령께서 그 예수님이 하셨든 그 말씀 말씀 하나하나를 다 받은 계시를 다 드러내서 알게 하는 거예요. 그래 예수님한테 이 말씀 받은 것은 수십 년 전에 받은 건데 이걸 다 알고 기록하게 하는 거예요. 이게 성령의 역사에요. 이걸 바울이, 사도 요한이, 마태가 기억했다가 기록하는 게 아니고 다 사역을 할 때 이제 그 천국 복음을 전파하는 그 사역을 할 때 성령께서 하나하나 들었던 말씀들을 다 기억나게 하고 그때 말씀하신 것을 계시의 영을 부어서 그 뜻을 알게 한다는 거예요. 이게 다 알게 되기 때문에 이 성경은 성령이 기록을 한 것이지

이 땅에 이런 바리새인 학자가 기록하는 게 아니에요. 이걸 만약에 이 땅에 지식인이 기록하면 이거는 말도 되지도 않는 말을 이렇게 기록하지 않아 다 고쳐. 다 고쳐. 어머니 뭐 이게 다 고쳐. 전부 다. 그러면 예수님이 하시는 뜻하고 이 땅에 있는 아저씨들이 쓰는 거 하고 하늘과 땅의 차이에요. 그런데 이 땅에 쓰는 아저씨들은 그 책을 가지고 하나님이 주신 말씀이라고 배우라 그러고. 여러분 그거 배우면 나중에 이런 경우가 생기는 거예요. 아, 이건 좀 글을 잘못 쓴 거 같아 예수님이 그렇게 인성도 있으시고 신성도 있으신 분인데

그 어머니를 갖다가 막 지금 그 마리아가 어머니 얼마나 거룩한 어머니예요. 그렇죠? 예수님은 얘기잖아요. 요만한 얘기 그다음에 막 이런데 아, 그래도 이건 성경이 좀 잘못 기록했을 거야 왜냐하면 예수님이 그렇게 쌍통 머리 없는 분이 아니에요. 예수님이 딱 해서 이렇게 어머니를 어머니라 하시고 다 하지. 이렇게 얘기를 하면은 이 마리아와 예수님과의 관계가 하나님이 그 뜻 뜻을 이루는 관계가 엉뚱하게 해석이 돼버려요. 그러면 이상하게 가다 보면 나중에 마리아가 더 예수님을 낳아준 어머니이니까 마리아가 더 어른이시지. 저기 예수는 얘기고

그러면 얘기가 엄마 말을 들어야지 이렇게 얘기가 돼요. 아시겠죠? 이해가 되세요? 예. 우리가 이 영적 계시는 영적 계시는 하나님의 영의 말씀은 사람의 지식으로 줄 수 있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성령이 주실 때 그 영적인 계시를 알아야 성경은 다 풀어지는 거예요. 그걸 다 풀어서 알아야 아는 자를 아는 자가 이 천국 복음을 성령의 감동을 받아 전하게 되는 것이고 이 천국 복음을 전하게 되었을 때 이 땅에 영생하는 생명의 부활에 연합되는 자들이 열매로 나오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제 이게 마지막 늦은 비로 이 땅에 이 황무한 땅이 척박한 땅에 이 비가 내릴 때 하나님께서 이 땅 안에 심어놓은 의의 열매들 또 그 열매들을 다 거둬내기 위해서 이 늦은 비를 주실 때 그때 이 말씀을 듣고 기름 부어져 나오는 그 복음의 씨의 열매로 맺혀져 나오는 그 열매가 우리인 줄 믿습니다. 우리가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이 말씀을 받기 때문에 받고 깨닫고 알기 때문에 우리는 반드시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로 성령께서 맺혀 줄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아버지께 영광의 박수 올립니다. 할렐루야-

오늘 이 시간에는 (마 12:43) 절의 말씀으로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하신 말씀의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이 물 없는 곳이란 이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오셔서 전하여 주신 새 언약의 생명수 이 진리의 말씀이 없는 곳을 찾아 쉴 곳을 찾는 이 어둠의 영들 이 사탄들의 종교의 영들과 같은 이 더러운 귀신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는 (마 12:43) 절의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D8tqUslQunA&t=24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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