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돌밭 비유-광야의 땅 돌밭 이스라엘 제사장 나라 백성들의 심령 밭. (마 13:5)
작성자사랑해요 ㅠ작성시간26.06.20조회수33 목록 댓글 0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돌밭 비유-광야의 땅 돌밭 이스라엘 제사장 나라 백성들의 심령 밭. (마 13:5)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12장 43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 비유-생명수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이 없는 곳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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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 13:5) 절의 말씀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하신 말씀으로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하신 이 돌밭의 비유 계시의 말씀으로- 이 광야의 땅 이 메마르고 황폐한 거친 광야의 돌밭의 땅에서 생활한 이 제사장 나라의 백성들 이 땅의 혼의 생명들의 얕은 심령 밭을 비유 계시하는 말씀으로 하나님의 첫 언약의 말씀 율법을 받아서 그 율법의 계명을 따르고 믿음으로 쫓아간 생명들에게 그 혼이 살아나는 산 영의 생명의 싹이 돋아 나오지만
해가 돋은 후라는 것은 이 복음의 참빛이신 광명한 새벽별 해의 말씀인 이 복음의 참빛의 말씀이 비춰지자 이 땅의 이 혼의 생명들인 이스라엘 제사장 나라의 백성들인 이들의 이 광야와 같은 흙이 얕은 심령 밭에서는 이 복음의 참빛으로 비추는 이 새 언약의 빛의 말씀을 받을 수가 없는 이 땅의 혼의 생명이었기 때문에 이들의 얕은 심령 밭 곧 돌밭의 비유 그 심령 밭에서는 이 말씀을 받지 못하고 곧 말라죽어버리는 이 광야와 같은 메마른 땅 돌밭을 비유하신 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자 계속해서 오늘은 마태복음 13장 1절-17절의 말씀입니다. (마 13:1-17) 절의 말씀. 1. 그날에 예수께서 집에서 나가사 바닷가에 앉으시매 2.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몰려들거늘 예수께서 배에 올라가 앉으시고 온 무리는 해변에 서 있더니 3.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 가지를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씨를 뿌리는 자가 씨를 뿌리러 나가서 4. 뿌릴새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5.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6. 해가 돋은 후에 타져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7.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8.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어떤 것은 백배, 육십 배,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9.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10.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어찌하여 저희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11.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 허락되었으나 그들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12.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대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13.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것을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14. 이사야의 예언이 그들에게 이루어졌으니 일렀으되 너희는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15. 이 백성이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을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16.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17.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가 보는 것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듣는 것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아멘. 아멘.
자, 다 동일한 말씀이에요. 이 얘기는 예수님께서 이 씨 뿌리는 비유는 하늘의 생명책 그러니까 하늘 보좌의 그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의 정체성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 하늘에 생명책이 있어요. 아버지께서는 왜 생명책이 기록돼 있냐 하면 이 어린 양의 생명책을 기록해 놓은 그 기록 책 안에는 하나님의 아들과, 종들을 추수하는 그 정한 수가 기록돼 있고, 또 다른 생명책이라는 것은 이 천국 시민 그러니까 바다의 모래와 같은 천국 시민을 추수하는 수가 기록돼 있고, 또 여러 책에는 이 불 못에 던져지는
음부와 사망이라는 곳에 갇혔다가 불 못에 던져지는 둘째 사망으로 들어가는 그들을 이 666의 자손들의 이름이 다 기록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나라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과 새 땅을 완성하는 그 안에 들어갈 자와 불 못에 들어갈 자들을 나누는데 그 생명책의 비밀을 전하는데 주님이 오셔 가지고 그 생명책에 기록된 자들의 정체성을 알리려면은 이 씨를 뿌리게 돼. 이 씨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하나님의 말씀.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그런데 왜 이 씨를 뿌리냐?
또 이 씨를 뿌리는 자는 인자라고 얘기했어요. 그런데 이 인자가 와서 뿌리는 씨는 어떤 씨냐? 씨는 하나님의 말씀인데 하나님의 말씀도 하나님은 이 세상에 당신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이 율법과, 복음이라는 두 언약의 말씀을 제정해 줬어요. 이 세상에 이 율법과, 복음이라는 두 언약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는 거예요. 그래서 율법의 일군이 있고 복음의 일군이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 율법으로는 죄의 권능인 율법을 통해서는 정죄를 하다 보니까 이 율법 아래서 일하는 일군들은 한 생명도 구원을 받을 수가 없어.
그 의미는 이 율법을 통해서는 이 율법은 부활하는 양식이 아니에요. 부활하는 생명의 말씀이 아니야. 그런데 이 복음이 왔을 때는 이 복음은 예수님은 살려주는 영이시기 때문에 이 예수님이 던지시는 씨 말씀은 살려준다는 것은 부활하는 생명의 양식이라는 거예요. 사람을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양식이에요. 그러니까 부활하는 양식. 그래야지만 우리가 영생으로 들어갈 수가 있어요. 하늘 보좌로 갈 수 있어요. 그래서 이 씨 뿌리는 분은 인자. 인자인데. 이 인자는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시는 거예요. 새 언약의 중보자.
그러면 이분이 와서 뿌리는 씨는 새 언약으로 제정한 천국의 말씀이라는 거예요. 이 천국의 말씀은 생명을 살리는 새 곡식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첫 언약 율법은 묵은 곡식이요. 이 복음은 새 곡식을 계시하는 말씀이에요. 자 그러면 예수님이 오셔서 이제 이 씨를 뿌리는데 뿌리는데 예수님은 모든 것을 비유로 얘기하신다 그랬어요. 비유가 아니면 말씀을 안 하신다 그랬어요. 그러니까 이 비유라는 것은 그 비유 속에 하나님의 계시가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이 비유는. 그러니까 우리가 이 비유 이걸 모르면
문자적으로 해석을 해요. 그래 문자적으로 해석을 한다는 것은 이 마귀에게 미혹된 거예요. 이 문자적으로 해석을 해야 된다고 하는 자들은 분명하게 이 마귀들에게 미혹된 자들이에요. 이것을 우리가 분명하게 깨닫고 알아야 합니다. 빨리 그 마귀에게 미혹된 것을 떨쳐버리셔야 돼요. 자, 그래서 이 비유라는 것은 문자적으로 해석해서 풀 수 있는 말씀이 아니에요. 이 비유라는 의미는 영적 비밀을 푸는 것이기 때문에 성령이 오셔야지만 풀어줄 수 있는 거예요. 왜냐하면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하신 분이기 때문에
그리고 성령의 세례를 주시는 분이시고 그 오순절 날 오시는 성령은 아들의 영이요 예수의 이름으로 보내는 보혜사 성령이에요. 그래서 그 성령이 와야지만 예수님이 전해주신 그 비유의 말씀들을 그 성령이 풀어서 알게 해주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말씀을 문자로 해석을 한다. 그러면 성령께서 와서 푸는 것이 아니고 사람의 지식으로 풀면 자, 지금부터 저가 말하는 걸 문자로 풀어 드릴 테니까 예수님이 하신 비유를 이 문자로 푸는 그 해석 안에서 찾을 수 있나 한번 여러분이 이렇게 한번 검증해 보세요.
자, 저가 오늘 자 예수님이 오셔서 씨를 뿌리는데 뿌릴 때 더러는 길가에 떨어짐에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다. 그럼 예수님이 지금 뭘 뿌렸어요? 예. 아니 문자적으로 해석을 문자적으로^^ 예. 씨 그럼 무슨 씨에요? 뭐 볍씨야? 아니면 보리씨야? 뭐 뭐 무슨 씨에요? 예수님이 오셔가지고 저기 그 옥수수 씨를 뿌렸어요^^ 그래 예수님이 오셔서 무슨 씨를 뿌렸어요? 예. 그런데 또 씨를 뿌렸는데 또 길가에 떨어졌어. 예. 길가. 그럼 우리가 걸어 다니는 길이에요. 거기다 뿌렸어요. 그러니까 아하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다.
아, 이게 옥수수 씨를 뿌렸구나^^ 옥수수 씨^^ 예수님이 오셔가지고 할 일이 너무 없으셔갖고 길가에 그 새들이 있는 걸 보고 배가 고파가지고 옥수수를 던졌더니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어요. 그럼 예수님이 오셔 가지고 성령으로 잉태해오신 분이 할 일이 없으셔갖고 이 땅에 천국 복음을 전하러 오신 분이 길가에 옥수수 씨나 뿌리고 볍씨나 뿌리고 이래가지고 새들이 와서 먹어버려요? 그러면 이게 문자적으로 해석하라며요. 문자적으로. 예. 그럼 이게 안 맞잖아요. 자, 이 씨의 비유는 뭐예요? 말씀이잖아요. 말씀.
그래 예수님이 뿌린 씨는 율법이 아니고 복음이에요. 천국 복음의 말씀을 뿌렸어요. 말씀. 자 말씀을 뿌렸어요. 그럼 이 말씀이 보여요, 안 보여요? 예. 안 보여요. 예. 안 보여. 그런데 새들이 와서 어떻게 잡수실 수 있어요^^ 보이지도 않는데^^ 예. 예. 아니 옥수수 씨면은 새들이 와서 싹 먹는데 말씀이래 매요. 그러면 이 비유가 맞아. 그래 말씀을 뿌렸어요. 그러면 그 새들이 영안이 열려가지고 말씀을 착 먹어요^^ 아이고 이 복음의 아들들도 영안이 안 열려 가지고 이 말씀을 줘도 잘 못 먹고 있는데 뭐 새들이 먹어요^^ 아이고 참말로.
자. 이제 이게 문자적으로 해석을 하면은 뭔 얘긴지 아시겠죠? 그래 그렇게 얘기하면 이거를 풀어서 예수님이 오셔가지고 옥수수 씨를 길가에 뿌렸는데 새들이 먹었어 그래 그 말씀을 믿으면 내가 구원을 받어. 그러면 아, 우리도 옥수수를 가지고 가서 뿌려서 새들이 먹는 걸 보고 우리가 그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믿어야지. 이렇게 하면은 이거는^^ 믿는 게 아니고 그 저기 지옥 가는 거예요^^ 지옥. 아시겠죠? 자, 그러면 이제 성령이 풀어주는 말씀을 한번 들어봐요. 그럼 여러분들이 옥수수가 더 나은지
아니면 성령이 풀어주는 말씀이 더 나은지 그것을 분별했을 때 여러분들이 좋은 말씀을 따라 쫓아가면 돼요. 아시겠죠? 뭐 문자적으로니 뭐니 얘기하지 말고요. 좋은 말씀을 쫓아가면 돼요. 감동 오는 대로. 자, 이 뿌리는 씨가 말씀이에요. 그런데 이 길가라는 건 땅을 얘기하는 거예요. 땅. 길은 길가에 아스 발트 깔린 거 말고 이 땅이에요. 땅. 흙길. 그럼 땅은 흙이에요. 그 의미는 세상 밭을 얘기하는 거예요. 세상 밭. 그런데 이 세상 밭이라는 의미는 더 비유로 계시를 풀면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사람을 얘기하는 거예요.
사람. 이 심령 밭. 아시겠죠? 사람. 이 사람이라는 건 뭐예요? 흙으로 지은 사람. 그러면 하나님이 왜 흙으로 사람을 지었어요?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왜 사람을 흙으로 지었어요? 말씀을 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집으로 예비했다는 거예요. 이게 예수님이 비유로 이 말씀을 이렇게 증거 한 거예요. 그러면 아하 예수님이 와서 말씀을 뿌렸는데 이 새 언약의 말씀 천국의 말씀을 뿌렸는데 사람 밭에 사람에다가 전파를 했구나. 이게 사람에게 말씀을 전파했어. 전파했는데 새들이 와서 그냥 먹어버렸다는 거예요.
그럼 이 새는 날아가는 이런 독수리에요. 아니면 비둘기에요. 아니면 뭐 매에요. 무슨 뭐 새들이 있는데 그런 새들 같아요, 아니면 이 공중 권세를 잡은 마귀 같아요? 예. 마귀 같아요. 아, 역시 역시 좀 이 기름 부음이 있는 분들이에요^^ 그러면 이게 마귀가 와서 먹어버렸다는 거예요. 맞나요? 이 마귀가. 자, 이 마귀가 와서 먹었어요. 그러면 이 길가에 떨어진 그러니까 이 길가에 떨어진 이 씨의 생명. 그러니까 이 길가에 복음의 씨가 이 길가에 있는 사람에게 떨어진 이 사람은 마귀가 와서 그것을 착 채가버렸기 때문에
이 사람은 영생의 길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 얘기는 말씀을 이 새 언약의 복음의 말씀을 들었는데 마귀가 와서 빼앗아가 버렸어. 딱 뺏어가 버렸어요. 그 얘기는 뭐예요? 생명책에서 지워지는 이 타락한 종들을 계시하는 거예요. 타락한 종들. 자 그래서 이들에게는 복음을 제사장 나라의 그 혼의 생명으로 야곱의 자손으로 그 제사장의 기원인 첫 사람 아담의 계보에서 나오는 여자의 후손으로 이 땅에 탄생해서 그 자손으로 나왔는데 그들에게 이 복음이 딱 들어가는 순간 이 마귀가 와서 탁 뺏어가버렸어요.
그래 이들이 듣는 순간 뺏어갔다는 것은 이 거짓 영에 미혹이 되어서 말씀이 빼앗기게 되니까 그들은 이 쭉정이로 나왔다는 거예요. 예수님은 이것을 쭉정이에 대한 정체성을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이런 말씀이 나왔나요? 예. 안 나왔어요. 그런데 이게 믿어져요? 그러면 옥수수 씨가 아니네요^^ 그러면 천국의 말씀의 씨네요. 그렇죠^^ 예. 자, 예수님이 이렇게 비유하신 것을 비유로 성령이 풀면은 이 길가에 씨가 떨어졌는데 새가 와서 먹어버린 그 길가의 땅 그 길가에 있는 흙으로 지은 사람이 이 사람은 말씀은 들었는데 빼앗겨 버렸다는 거예요.
빼앗기게 되니까 쭉정이로 나와버렸다는 거예요. 쭉정이. 이 쭉정이라는 의미는 생명책에 이스라엘 자손으로 기록이 되었는데 이 사단에게 미혹이 돼 가지고 그가 생명책에서 지워져버려요. 타락이 되어서. 그래 이 얘기는 뭐예요? 이 혼의 생명은 생명책에서도 지워지는 자가 나온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그 선악과 열매에서 나오기 때문에 이 선악과나무에서 열리는 선과 악의 열매에서 나오기 때문에 이것은 악에 미혹되어서 내가 타락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런데 생명나무의 실과는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
이 하나님의 아들들은 타락이 돼요, 안돼요? 미혹이 돼요, 안돼요? 생명나무의 진액을 먹기 때문에 빛 가운데 있고 범죄 할 수 없는 생명이기 때문에 창세전에 창조주 안에 있는 생명이었고 영원한 생명 말씀 안에 있었던 사람들의 빛이었고 복음의 씨였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하나님의 아들들은 처음부터 죽음 이 사망이 없는 어둠 가운데 있지 않은 범죄 할 수 없는 생명으로 빛 가운데 있는 빛의 아들들이에요. 그럼 여러분들은 이제 내가 빛의 아들인지 아닌지 잘 생각을 하시고 생각하시면서
내가 혹시 쭉정인가? 이게 이제 이거를 여러분 안에 마음을 다 새기면서 들으세요. 그래야 유익이 있어요. 유익이. 쭉정이 같으면은 내가 이 쭉정이가 안되려면 빨리 말씀으로 돌아가겠죠. 예. 그런데 쭉정이는 어차피 쭉정이가 돼. 이걸 듣다가 다른 복음 있어요 그러면 얼른 따라가버려요. 예. 그래서 가는 사람 많잖아요. 그러니까 가는 사람이 잘못된 게 아니에요. 왜냐하면 그는 처음부터 쭉정이의 정체성이기 때문에. 자, 그래서 예수님이 이제 이것을 계시한 말씀이에요. 비유로. 그런데 5절에 이제 예수님이 또 이렇게 얘기하셨어요.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싹이 나오나 해가 돋은 후에 타져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야, 이 말씀이 참 저는 이게 성령께서 풀어주면서 제가 가장 기쁘고 은혜를 받는 건 진짜 이 예수님은 지혜의 영이에요. 이걸 어떻게 이렇게 비유로 할 수 있냐는 거예요. 이걸 풀어서 알면 정말 예수님은 비유를 하시는데 이 비유를 우리가 풀 수 없는 건 성령이 풀어주지 않으면 이거는 닫혀있기 때문에 천국 열쇠로 안 열면 못 여는 비유의 말씀이에요. 그런데 어떻게 이렇게 철저하게 비유를 어떻게 이렇게 비유를 하시냐는 거죠.
거기에 저가 감탄을 하는 거예요. 감탄을. 야, 이걸 어떻게 저도 한번 해보려고 했는데 비유를 할 게 없어요^^ 할 수 있는 게^^ 안 돌아가요 머리가. 그런데 이걸 어떻게 예수님은 이렇게 이렇게 비유를 이렇게 하셨냐? 자, 보세요. 이거는 뭘 얘기하냐면? 하나님의 종들을 추수하는 비밀이에요. 이건 산 영을 받은 자들을 추수하는 거예요. 이게 그렇게 얘기하면 이게 뭐 여기 어떻게 그런 게 있냐? 이게 이해할 수가 없잖아요. 자 그런데 풀어주면 알게 돼요. 자, 이 말씀이 흙이 얇은 돌 밭. 이 돌 밭이라는 것은
광야에 이 광야에 사는 제사장 나라의 백성들을 의미해요. 백성들. 돌밭에 있는 이 흙. 그런데 이 돌 밭이라는 것은 흙이 깊지가 않으니까 이 말씀을 받았어요. 받았는데 어떤 말씀을 받았냐 하면 율법을 제정 받은 거예요. 복음을 받은 게 아니고. 율법을 받았는데 이제 받았어. 그래 이제 깊이 들어갔는데 이게 말씀을 율법을 제정 받았는데 그 안에서 그 땅에서 어쨌든 돌짝 밭인데 그 안에서 어쨌든 싹이 나오는 거예요. 이 싹이 나온다는 의미가 뭐예요? 생명이 살아나오는 거예요. 그런데 이 밭은 돌짝 밭이기 때문에
돌짝 밭이기 때문에 깊지가 않기 때문에 깊은 뿌리의 생명으로 나오는 게 아니고 그 안에서도 그 말씀을 받고는 싹이 나왔는데 해가 돋은 후에 야, 이게 해가 돋은 후에 이 복음의 빛이 쫙 비춰져버리니까 뿌리가 없으므로 말라죽어 버리는 거예요. 이건 복음의 생명나무의 실과가 아니고 이 복음의 아들들이 아니기 때문에 깊은 그 생명나무의 깊은 뿌리에서 나오는 진액을 먹지 않기 때문에 복음이 딱 들어오는 순간 이 율법이 어떻게 돼요? 이 죄 사망에서 영생으로 가다 보니까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은 복음이 나오는 순간 죽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율법을 복음으로 완성하는 계시에요. 그런데 이들은 열매를 맺지 못하고 싹으로 나와서 말라버렸어. 이게 무화과나무예요. 무화과나무. 무화과나무.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얘기한 거예요. 그 무화과나무는 열매를 맺을 수가 없어요. 예수님이 복음이신 예수님이 오셔서 무화과나무에다가 내가 시장하니 먹을 것을 달라 하니까 이 무화과나무에서는 열매가 없는 거예요. 구원자가 이 메시아가 왔는데 너네가 그렇게 광야에서 제사장 나라의 백성으로서 모세가 인도해가지고 그렇게 율법의 계명을 지키고 규례를 따라 제사를 지내고
헌물을 하고 이 땅에 헤롯 성전을 짓고 별짓을 다했는데 그들에게 주님이 와서 그래 그러면 내가 메시아가 왔어 그럼 너네 이제 구원의 열매 너네 그 구원받는 열매의 생명이 이디 있어 그랬더니 낫씽 없어요 그래 열매가 없는 거예요. 그래 예수님이 뭐예요? 영원토록 열매를 맺지 못한다. 영원토록 열매를 맺지 못하는 건 너희 잎사귀는 생명나무에 연합을 이루는 하나님의 종들이라도 잎사귀로 회복이 되는 것이지 열매로 회복되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생명나무의 실과를 따먹을 수 없는 생명이에요.
창세기 3장 23절에 기록돼 있죠. 이 첫 사람 아담이 생명나무 실과를 먹고 영생하려니까 하나님이 내쫓아버려 못 먹게 했어요. 그럼 너는 생명나무의 실과가 아니고 선악과나무의 실과인 거야. 생명나무의 잎사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복음이 들어오는 순간 천국 말씀에 뿌리가 없으니까 없으니까 말라서 죽었어요. 그 얘기는 이들은 결국은 이 묵은 곡식을 버리고 새 곡식을 먹고 나오는 사람은 하나님의 종으로 구속함을 받지만, 마귀가 와서 새가 와서 이 말씀을 뺏어 먹어버리면 그는 타락한 종이 돼서 그들은 불 못으로 들어가는 이 계시의 말씀을 한 거예요.
그러면 이 지금 이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진 이 흙에서 싹이 나오는 이 싹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종으로 추수되는 비밀한 계시에요. 이것이 산 영을 받은 알곡을 얘기한 거예요. 알곡. 광야에서 거두는 알곡. 아시겠죠? 이해가 되시겠죠? 예. 자, 그래서 7절에 그런데 말씀을 던졌는데 또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졌어. 가시떨기. 가시떨기 위에 떨어졌는데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아버렸어. 그러니까 이 가시떨기라는 것은 뭐예요? 이 선악과나무에서도 악의 열매에요. 악의 열매. 그 땅에서 이게 못된 나무예요. 못된 나무에서 열리는 못된 열매. 이것은...
오늘 이 시간에는 (마 13:5) 절의 말씀으로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하신 이 돌밭에 대한 비유의 말씀으로 거친 돌밭의 땅 광야 제사장 나라의 백성들의 심령 밭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만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하여 이어지는 말씀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ㅂ유튜브 방송을 계속 이어보시면 더욱 상세하게 빠른 이해를 도우실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sj3IFlFJF4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