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떨기 위에 떨어진 씨, 좋은 땅에 떨어진 씨. 못된 나무와 좋은 나무 비유 그 생명의 정체성.(마 13:7-17) 절 강해 말씀
작성자사랑해요 ㅠ작성시간26.06.21조회수23 목록 댓글 0
가시떨기 위에 떨어진 씨, 좋은 땅에 떨어진 씨. 못된 나무와 좋은 나무 비유 그 생명의 정체성. (마 13:7-17) 절 강해 말씀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13장 5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둘밭 비유- 광야의 땅 돌밭 이스라엘 제사장 나라 백성들의 심령 밭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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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13장 7절-17절의 강해 말씀으로 예수님의 씨 뿌리는 비유의 말씀을 통해 못된 나무와 좋은 나무의 비유 가시떨기 위에 떨어진 씨와, 좋은 땅에 떨어진 씨의 그들 각각의 생명의 정체성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자 계속해서 이제 마태복음 13장 7절의 말씀에 그런데 또 이 말씀을 던졌는데 이 말씀은 씨라고 그랬어요. 자 그래서 말씀을 던졌는데 또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졌어요. 가시떨기. 가시떨기 위에 떨어졌는데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아버렸어. 그러니까 이 가시떨기라는 것은 뭐예요? 이 선악과나무에서도 악의 열매에요. 악의 열매. 그 땅에서 이게 못된 나무예요. 못된 나무에서 열리는 못된 열매 이것은 가라지를 얘기하는 거예요. 가라지. 가라지로 열매 맺혀지는 거예요. 가라지의 정체성이에요.
그래서 이 가지가 기운을 막았다는 이 가지는 정죄하고 살인하는 도구를 계시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생명을 죽여버리는 거예요. 기운을 막아서. 그래서 가지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다는 것은 사망 권세로 왕 노릇 하는 사단의 영으로 이 사단의 종노릇하는 자들이에요. 그래 결국은 불 못에 던져지는 자들. 그래 이들은 뭐예요? 둘째 사망에 들어가는 666의 자손들 가라지들을 얘기하는 거예요. 가라지들. 그러니까 이 죄의 종의 열매들 이 가인의 자손들을 얘기하는 거죠. 자, 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그러면 지금 쭉정이 나왔고, 알곡 나왔고, 가라지가 나왔어요. 그다음에 예수님이 얘기한 게 더러는 좋은 땅에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혹 100배, 60배, 30배의 결실을 하였으니 귀 있는 자는 들으라. 자, 좋은 땅이라는 의미는 뭐예요? 기름진 땅. 좋은 땅이라는 건 성령의 기름이 부어진 땅 그 좋은 땅이라는 건 그 사람이 성령의 전인 사람. 좋은 땅에 떨어진 좋은 씨는 복음의 씨요 천국의 아들들이에요. 아시겠어요? 자 그래서 이 씨 뿌리는 4가지 땅을 예수님이 말씀하신 거예요. 이게 가라지. 쭉정이, 알곡,
성령의 전은 고운 가루가 되는 거예요. 이게 이제 나팔절과 속죄절과 초막절에 거두는 생명인데 이 안에는 지금 예수님이 얘기하시는 이 말씀 안에는 이 믿음의 소산에 대한 얘기를 했기 때문에. 이 다른 생명책에 기록된 천국 시민은 그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에 대한 비유로는 얘기하지 않았어요. 여기서는 아들과, 종과, 타락한 종과, 이 죄의 종에 대한 것을 계시했단 말이에요. 뭔 얘긴지 아시겠죠? 자 그래서 이게 이제 그 비밀을 딱 깨닫고 예수님이 오셔서 던진 말씀 속에 절기가 다 풀어지는 것이고
또 이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성전인 영적 세계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이 땅에 나와서 이 가인을 낳고 아벨을 낳고 셋을 낳았던 이 비밀한 계시가 다 열리는 거예요. 그다음에 생명책에 이 어린 양의 생명책과, 다른 생명책과, 여러 책에 기록된 자들이 다 증거 되어 나오는 거예요. 예수님은 지금 그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그런데 뭘로 이 열매를 열매를 구별하고 열매를 드러내냐 하면 뭐예요? 천국의 말씀이에요. 율법을 가지고는 오히려 죄의 권능이기 때문에 더 외식되어지고 더 감출 수 있지만 복음으로는 감출 것이 없고 이 말씀이 딱 떨어지는 순간
이 말씀이 떨어지면 어떤 일이 벌어져요? 자신의 정체성이 다 드러나버리는 거예요. 다 드러나요. 이 땅에 교회에 막 있지만 이 복음이 쫙 들어가면 이 아들과, 종, 쭉정이, 가라지들이 다 나와버려요. 거기서 전부 다 나와버려요. 예수님은 그 얘기를 하시려고 이 말씀을 비유로 한 거예요. 자, 그래서 이제 10절에 이렇게 얘기하세요.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어찌하여 우리에게 비유로 말씀하십니까? 못 알아듣겠다는 거예요. 이 제자들이 이게 뭔 얘기예요? 응, 똑같아요. 지금 문자로 해석하는 자랑 똑같아.
그 당시에 이 돌짝 밭이 뭐지? 그리고 또 길가의 땅은 또 뭐야? 응. 좋은 땅은 또 뭐야? 막 이제 뭐 좋은 땅은 우리 농사지을 때 그 저기 뭐야? 비료를 많이 준 땅 막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이 지금 이 사람들이. 그러니까 이 지금 얘기를 쭉 하는 와중에 예수님한테 물어보는 거예요. 왜 비유로 말씀하십니까? 이걸 좀 우리가 알아듣게 얘기하시죠. 그래 예수님이 딱 하신 얘기가 뭐냐 하면 비유로 말씀했는데 이 제자들은 못 알아들어요. 그래 예수님이 그래요.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은 너희들에게는 허락되었어.
그렇지만 저들에게는 아니 되었어. 이게 더 헷갈리는 말씀만 하는 거예요. 그래 이 제자들이 듣는데 아니 비유로 한걸 좀 풀어달라니까 그 천국의 비밀은 너희는 알어. 너희들은 알게 돼 있어. 그래 뭘 알지? 우리가 아는 게 없는데 저 바리새인하고 서기관들 있지 저들은 허락이 안돼서 몰라. 알려고 해도 알 수가 없어. 그러니까 지금 이들이 예수님이 뭘 얘기하시는 거예요? 너희가 오순절이 되어야 성령의 세례가 임하여져야 이 천국 비밀을 아는데 그때까지는 너희가 이 비유로 얘기한 것을 알 수가 없어. 알 수가 없어.
자, 그런데 만약에 알게 되면 이 사단이 나 문제가 생겨. 만약에 알게 돼. 그러면 이 문제가 어떤 문제가 생기냐 하면 예수님이 유월절에 못 가셔. 유월절에. 이것들이 그냥 어떡하든지 이 예수님을 못 가게 하신단 말에요^^ 그래서 그래서 참 이 하나님의 비밀을 알고 나면 너무 그 위트도 있고 참 정말 하나님은 참 이 당신의 뜻을 이루는데 이렇게 이 모든 그 만물과 사람을 다 움직이면서 그 심령을 다 조명해가면서 그 마음을 다 감동 감화시키면서 이루어가는 이 역사를 보면 야, 이것이 하나님이시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시다.
그래 우리가 눈으로 막 요런 거 그 요단강 갈라지고 막 이러는 거 보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이 안에 하나님의 행하심을 보면 우리 심령 안을 다 들여다볼 수 있어요. 자, 그래서 이 얘기를 했다는 의미는 너희가 너희는 이 천국의 비밀을 알 수 있었던 이유는 그래 지금 얘기하면 못 알아듣죠. 그래 나중에는 다 알아듣는 거예요. 그래 너희가 왜 그 비밀을 알 수 있냐 하면 너희가 창세전부터 내 안에 있었어. 내 안에 있는 생명이었어 그래서 아는 거야. 너희가 내 안에 있은 생명이었기 때문에 내 안에 이 생명수가 같이 흘렀기 때문에
결국 너희는 오순절 날 생명수 성령의 세례를 받고 나면 너희는 내가 아는 것 같이 아버지를 다 알게 돼있어. 그게 아들은 계시의 영을 받은 자가 하나님을 아는 것은 알 수 있는 것은 아들 외에는 물라. 그 계시의 영을 받든지 아니고는 모르는데 너희는 내 안에 말씀 안에 있는 생명이었는데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이 교회를 머리와 몸으로 나눠서 내가 머리가 왔을 때 너희가 결국 나중에 내 몸으로서 그 사명을 완성하게 되면 머리와 몸이 하나가 돼서 하나님의 말씀이 완성되는 거야.
아버지의 뜻이 완성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되는 이 비밀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당시에 이 제자들은 그렇게 얘기해도 모르지만 예수님이 내가 가고 나서 성령의 세례가 임할 때까지 예루살렘에 머무르라는 거예요. 자, 그랬을 때 이 길가와 돌밭과 가시떨기에 떨어진 이들은 이 천국의 비밀을 알 수가 없는 것은 피조물의 생명이기 때문에 그래 이 혼의 생명이기 때문에 창조주의 생명이 아니고 피조물의 생명이었기 때문에 이들은 이 말씀은 이 하늘의 소리는 들어도 듣지를 못해요.
아무리 설명을 해줘도 멍 때리고 몰라요. 그래 여러분들이 여기 어디 아저씨들 있는데 가갖고 이 얘기를 하잖아요. 그러면 대번에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한다 그래요^^ 못 알아들어요. 절대로 못 알아들어. 이것은 뭐예요? 창세전에 그 예수님 안에 말씀 안에 있었던 그 생명에게 주는 하나님의 그 생명의 말씀이란 말에요. 그래 그들이 받아야 돼요. 그들이. 그래 저와 여러분이 이 말씀이 깨달아지면 그러면 여러분이 이 창세전에 말씀 안에 있었던 생명이었고 창세전에 하나님의 밭의 향취를 알 수 있어요.
그것은 그리스도의 향기를 알 수 있다는 거예요. 이 그리스도의 말씀을 아는 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향기를 맡게 된다는 거예요. 할렐루야. 자 그래서 12절에 12절에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대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무릇 있는 자라는 것은 이 새 언약으로 제정한 천국의 말씀을 받은 자들. 그런데 없는 자는 이 새 곡식의 말씀을 받을 수가 없어요. 왜? 묵은 곡식으로 채워져있기 때문에 이 묵은 곡식을 버리지를 못해요. 그러니까 이 새 곡식을 말씀을 받을 수 있는 생명이 안되는 거예요. 예. 그 자들. 그 자들인데
13절에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라. 아무리 저들에게 이 영의 소리, 하늘의 소리를 해도 저들은 이 소리를 알아들을 수 있는 그 생명이 아니기 때문에 그 안에 있는 속사람이 영의 생명이 아니기 때문에 영안이 열릴 수가 없어요. 들을 수가 이 성령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교회가 못 되는 거예요. 그 얘기는 예수님의 몸 된 교회가 아닌 거예요. 그러니까 못 들어요. 이 땅에 그냥 교회 짓고하는 그거는 알아도 이 내 안에 성령이 거하는 성전에서 그 교통하는 그 예배도 모르고
하나님의 뜻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은 저들은 듣고 봐도 모르기 때문에 깨닫지 못한다는 거예요. 이것이 이미 이사야를 통해서 예언해놨다는 거예요. 그런데 너희는 너희는 너희들은 지금 보고 있다는 거예요. 너희 귀는 지금 듣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들이 지금 그래서 너희는 복이 있다 그래요. 그래 그 얘기는 뭐냐면^^ 자, 보세요. 이 제자들이 지금 뭘 들어요? 몰라가지고 왜 비유로 얘기하세요? 막 이러는데. 아니야 너희는 이 천국 비밀을 아는 것을 허락받았어. 그래 그건 또 뭔 얘기야?
그런데 이제^^ 또 이걸 잘 아셔야 돼요. 너희들은 지금 그것을 보고 있어. 이게 지금 예수님을 본 걸 얘기하는데 못 알아들어. 뭐 뭘 봐? 막 그러고 있고. 또 너희가 지금 듣고 있어. 뭘 들어 듣긴? 복이 있다 막 이래^^ 그러니까^^ 그러니까 자 이것이 성령의 세례가 임하고 나야 이게 뭔 복인 줄 아는 거예요. 그 바울도 그제서야 이게 뭔 복인 줄 아는 거예요. 예. 그러니까 우리도 똑같아요. 이 진리를 모르면 이게 도대체 뭔 얘기야? 이러는 거예요. 이 땅에 있는 아저씨들이 못 듣는 건 충분히 이해가 되는 거예요. 충분히. 예.
충분히 이해가 되고 그들을 탓하면 안 돼요. 그들은 그들의 생명대로 사는 것이기 때문에. 예. 그래서 여러분은 이게 보여요? 들려요? 예. 들려요. 복이 있도다^^ 그러면 복이 있는 거죠. 복이 있는 것^^ 그건 복이 있는 거예요^^ 자, 그런데 이제 참 깊은 얘기를 또 하셔 예수님이 그래 예수님의 말씀은 이렇게 쭉 가다가 어느 부분의 말씀이 딱 들어올 때는 바로 창세전으로 들어가 버려요. 그러면 이게 에덴동산으로 들어가 버려. 그래 이게 막 들어가 이 깊이가 팍 들어가 버리기 때문에 그걸 모르면
이 말씀은 성령이 성령이 알게 해주고 깨닫게 해주고 그 눈이 안 열리면 영안이 안 열리면 몰라요. 이걸 몰라요. 이게 진짜 알 수 없는 말들이에요. 저도 그냥 성령이 알려주시니까 아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17절에 예수님이 깊은 얘기를 해요. 깊은 얘기를 아주 갑자기 깊은 얘기를 하시는데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을 보고자 하였어도 보지 못했다. 너희 듣는 것을 듣고자 했는데도 듣지 못했다. 어, 많은 선지자와 많은 의인이 있었는데 너희가 지금 보는 것을 보지 못하고 듣는 걸 듣지 못했다.
자, 그러면 이 많은 선지자와 의인은 누구를 얘기하는 거예요?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있는데 자, 지금 이 얘기는 뭐냐 하면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있어도 이들은 예수님이 오셔서 천국 복음을 전하는 그 이전에 있었던 선지자와 의인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들은 성령의 약속을 받았지만 인침을 받지 못했어요. 그런데 그 하나님의 약속을 받았기 때문에 그 의인의 사명을 감당했지만 이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이 오셔서 직접 전하는 이 천국의 말씀은 듣고 싶었지만 못 들었다는 거예요. 그 시대 그 이전에 다 죽었으니까.
그래 이 얘기는 뭘 얘기하냐면? 이 생명나무의 12가지의 실과들과 그 잎사귀들의 본질을 얘기하는데 그 지금 많은 선지자는 아브라함의 무덤에 있는 자를 얘기해요. 그다음에 그 많은 의인은 요셉의 무덤에 있는 자를 얘기해요. 그런데 그들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자 했지만 너희처럼 지금 보고 듣지를 못했다는 거예요. 그래 이들이 지금 이 시제가 이렇게 되니까 이들은 그 선지자하고 의인인데 우리는 뭘 봤지? 뭘 보고 뭘 들었는데 저들은 못 들었지. 그러니까 이것도 분별이 안돼요. 그 제자들은 그래 왜 안 됐어요?
아직 성령의 인침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오순절이 이르지 않았기 때문에 그 아벨이나, 노아, 그 7대손 에녹이나. 아브라함이나. 이삭이나 이런 의인들 이들은 하나님의 아들들인데 성령의 약속은 받았는데 아직 성령의 세례를 받지 못했는데 이 제자들도 똑같은 상태였다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이 딱 오신 그 시점은 이 율법과 복음의 시대를 나누는 거란 말에요. 이 땅이 어두웠는데. 주님이 오시는 순간 이 땅이 낮이 돼버렸어요. 밤이 아니고 낮이 이 낮이 됐다는 건 하나님의 비밀이 천국의 비밀을 알게 되는 거예요.
이것을 전하러 오신 분이 새 언약의 중보자란 말에요. 예수님이. 그래 예수님이 오셔서 이제 전하는데 이들에게 얘기하는데 너희가 지금 보는 것도 그들은 보고 싶어도 못 봤어. 내가 얘기하는 것을. 그래 이들은 지금 그들도 영적인 눈과 귀가 안 열렸단 말에요. 안 열렸어요. 자, 그래서 그 의미는 뭐냐? 이 많은 선지자들도 선지자들도 그 율법의 제사를 지낼 때 하나님께서 제사장을 통해 대제사장을 통해서 그 아론을 통해서 전할 때 그 당시에는 이마에 성결의 표를 붙였어요. 성결의 표. 그 성결의 표라는 의미는 뭐예요?
아직은 구원의 표가 이마에 인치니는 않았지만 예수님이 와야지만 구원의 표가 인 쳐지는 거예요. 그런데 이 성결의 표라는 건 이들은 정결한 이 하나님의 종이라는 거예요. 그 표를 줬어요. 그걸 줬는데 그래 야곱도 받고 그 저기 뭐야 모세도 받고 아론도 받고 다 받았는데 받았지만은 아직은 구원의 표가 인 쳐지지는 않았어요. 이 구원의 표가 인 쳐지지 않았다는 얘기는 이 구원의 표는 오직 이 메시아만이 구원의 표를 인칠수가 있는 거예요. 이것이 예수 이름의 죄 사함의 세례를 주는 거예요.
그 예수 이름의 죄 사함의 세례는 받지 못했어. 그 세례 역시도 새 곡식이에요. 말씀. 그러니까 그 강물에다가 던지고 목욕탕에다 넣는 게 세례가 아니고 이 새 곡식의 말씀은 예수의 피로 씻는 거예요. 내가 묵은 곡식을 입고 있던 걸 다 씻어내는 거예요. 그게 예수 이름의 죄 사함의 세례인데 이 혼의 생명들에게 부어지는 새 곡식은 예수 이름의 죄 사함의 세례에요. 이것이 구원의 표란 말에요. 구원의 표. 이 표를 받아야지만 흰옷을 입고 나와. 그 흰옷을 입고 나오는 증표가 나사로 그 죽은 나사로가 4일째 되던 날 무덤에서 나올 때
그 흰 천을 입고 나오는 그것이 구원의 표를 받은 그 증거를 나타내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예수님이 얘기하시는 건 뭐예요? 이 의인도 성령의 약속은 받았지만 아직 세례는 받지 못한 거예요. 그게 굉장히 중요한 것은 예수님께서 오셔서 전했던 이 성령의 생명의 말씀을 전했던 이것이 그 새 언약으로 제정한 천국의 말씀이 우리의 그 선지자와 의인들을 영생으로 갈 수 있는 부활 생명으로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를 믿고 죽은 자도 살 것이고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것은 이 종들 선지자와, 아들 의인들을 살리는 이 세례를 얘기하는 거예요. 이게 여자의 부활 생명과 남자의 부활 생명으로 맺혀지는 이 새 곡식의 양식인데. 그런데 지금 예수님께서 이 얘기를 딱 하실 때 이 얘기를 왜 하셨냐 하면 지금 예수님이 사마리아 땅을 쫙 들어가시면서 그 사마리아 땅에 요셉의 무덤이 있는 그곳에서 사마리아 여인과 그 땅에서 대화를 하면서 그 하나님은 영이시니 너희는 이 산과 예루살렘에서도 제사드리는 것을 말고 하나님은 영이시니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온다고 예수님이 선포할 때
이 요셉의 무덤에 있는 의인들이 그것을 듣는 거예요. 예수님은 옥의 영에 가서도 또 전파했지만 예수님이 이것을 전할 때 지금 요셉의 무덤에 있는 의인들도 지금 똑같이 예수님의 제자들과 똑같이 지금 그 반응을 일으키는 거예요. 야, 이게 깊은 영역인데 알아들으시려나 모르겠어요. 자, 그런데 그러면 예수님이 지금 이 말씀이 이 말씀이 지금 어, 이 선지자들 아브라함의 무덤에 있는 선지자들도 그 계시록 11장인가 하고 또 7장에 보면 흰옷을 입고 나오는 셀 수 없는 무리들.
그다음에 계시록 11장에 보면은 성령의 음성을 듣고 휴거 되기 바로 직전에 이 무덤에서 나오는 자들. 이들이 지금 선지자들이에요. 여자의 부활 생명들이에요. 종들이 죽어서 가 있던 아브라함의 무덤이 열려서 나오는 거예요. 지금 예수님이 이 말씀을 던지지 않았으면 그 무덤이 안 열려요. 이게 키에요. 키. 이게 더 깊이 들어가면. 그래서 예수님은 그것을 알고 이미 지금 던지는 거예요. 던지는 거야. 그런데 이 선지자는 이 모세도 묵은 곡식을 버리고 새 곡식을 먹어야 되는데 묵은 곡식만 잔뜩 먹고 새 곡식을 줘야 되는데
이 지금 예수님이 오셔서 던진 말씀이 새 곡식이에요. 그럼 이 모세가 지금 죽어있는데 어떻게 들어요? 이 산 영인 혼의 생명은 이것을 듣는다는 거예요. 야, 이게 굉장히 깊은 영역인데 이거를 알아듣나 몰라요. 지금 성령이 그러니까 이 아벨, 에녹, 노아, 아브라함, 이삭 이 사람들도 성령의 약속을 받은 자들이기 때문에 영의 생명이기 때문에 지금 예수님이 전하는 말씀을 듣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 낙원에 가 있는 영의 생명들도 지금 이 늦은 비를 통해서 우리가 전하는 이 말씀을 거기도 듣고 있다는 거예요. 이게 이게 영적 비밀이에요. 영적 비밀.
예수님은 그것을 알기 때문에 오셔서 이걸 전할 때 지금 이 제자들도 뭔 얘기하는지 몰라요. 뭘 알겠어요? 거기 그 서기관 바리새인들은 더 모르죠. 뭘 알에 거기서 지금 뭔 얘기하는지를. 그런데 지금 이 땅이 지금 이 말씀이 전파되는 이 순간 선포되는 이 순간 지금 이 땅에서 우리에게도 전하지만 이 땅에 지금 있는 의인과 선지자들도 들린다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의 능력이에요. 이게 말씀의 능력이라는 거예요. 말씀의 능력. 아시겠죠? 들리십니까? 보이십니까? 복되도다^^ 저도 복된 자인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13장 7절-17절의 강해 말씀으로 예수님의 씨 뿌리는 비유를 통해 못된 나무와, 좋은 나무의 비유 가시떨기 위에 떨어진 씨와, 좋은 땅에 떨어진 씨의 그 각각의 생명의 정체성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마태복음 13장 7절-17절의 강해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sj3IFlFJF4I&t=208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