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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복음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악한 자-말씀을 변개하는 사탄의 종 마귀들. (마 13:19-22)

작성자사랑해요 ㅠ|작성시간26.06.23|조회수36 목록 댓글 0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악한 자-말씀을 변개하는 사탄의 종 마귀들. (마 13:19-22)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13장 7-17절 강해 말씀으로 전해드린 가시떨기 위에 떨어진 씨, 좋은 땅에 떨어진 씨, 못된 나무와 좋은 나무 비유 그 생명의 정체성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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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13장 19절-22절의 말씀 강해 시간으로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하신 이 악한 자들의 실체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 이 성경에 계시되어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 땅에서 이 사단의 종노릇하는 이 마귀들의 쫄따구 이 사람의 딸들인 음녀들, 이 거짓된 종교 지도자들이 이 하나님의 영의 비밀이 담긴 이 하나님의 영의 말씀을 깨닫지를 못하니까 이 마귀들이 자기들의 생각 세상 지식으로 아무렇게나 이 말씀을 반드시 문자적으로 풀어야 되니 뭐니 하면서

이 성경에 계시되어 있는 하나님의 영의 비밀이 담긴 말씀들을 자기들이 마음대로 해석하여 풀어헤쳐 이 성경에 계시된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하여 이 하나님의 계시된 말씀이 담긴 이 성경의 무오성의 권위를 땅바닥에 완전히 내동댕이 쳐서 하나님의 권위를 추락시켜놓고 이 하나님 예수님을 믿고자 찾아오는 성도들의 눈과 귀를 가려버리는 이런 악한 자들 이 땅에 이 율법 아래 있는 종교 지도자들. 이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하는 악한 자 마귀들의 실체 바로 이 마귀인 뱀의 영을 받은 이 마귀의 아비 가인의 자손들

이 악한 마귀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이들이 바로 이 천국 문을 닫고 어차피 자기들은 어차피 못 들어 가니 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하나라도 더 지옥으로 끌고 가기 위해서 이 영원전부터 영존하고 계시는 반드시 살아있고 항상 계신 이 진리의 말씀이신 하나님을 바로 보지 못하도록 말씀을 변개하여 가려버리는 악한 자 이 땅에 이 율법 아래 있는 종교 지도자들 이 사탄의 종노릇하는 악한 마귀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인 것입니다

이 성경에 계시되어 있는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자들 이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아 하나님의 영의 비밀을 깨달은 자들이 이 성령의 권능을 받고 대언의 영을 받아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 땅끝까지 이 말씀을 전할 수 있는 전달자가 되는 것입니다. 절대로 지금 이 땅에서 이 성경의 말씀은 반드시 문자적으로 해석해야 한다는 이런 개들이 아무렇게나 짖어대고 씨부리는 이 악한 마귀들에게서 미혹된 나의 잘못된 믿음의 것을 사정없이 쳐내버리시는 용기를 가진 지혜로운 분들이 되셔서

지금 이 마지막 때 주님의 재림을 준비할 줄 아시는 분들이 다 되셔야 하겠습니다. 지금은 이 악한 자 마귀들이 어둠 속에서 행했던 모든 거짓되고 어둠에 감추인 모든 것들이 만천하에 밝히 다 드러나는 마지막 때라는 것을 깨닫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자 계속해서 오늘은 마태복음 13장 18절-30절의 말씀입니다. (마 13:18-30) 절의 말씀. 18.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19.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려진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가에 뿌려진 자요 20. 돌밭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21.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으로 말미암아 환난이나 박해가 일어날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22. 가시떨기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하지 못하는 자요

23.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어떤 것은 백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24.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25.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26.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27. 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뿌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가리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25. 주인이 이르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29. 주인이 이르되 가만두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30.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어라 하리라. 아멘. 아멘. 자, 이제 성령께서 저한테 이 주시는 감동은 이제 이 땅에는 이런 종교 교리로 그냥 문자적인 해석으로 해서 성경을 다 죽여놔 버려가지고 이 어둠 가운데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니까

이 백성들이 들을 귀가 없고 진리를 듣지 못하니까 전부다 다 사망으로 가니 이제 이 예수님이 비유로 전했던 이 천국의 말씀 이 말씀을 성령의 늦은 비의 기름을 부었으니 이 기름 부음을 통해서 이 진리를 이 문자적인 해석이 아니고 성령, 성령이 풀어주는 진리의 말씀을 통해 분별케 하라 이렇게 저에게 음성을 주셨어요. 그래서 제가 이제부터 지금까지 우리는 문자적으로 해석한 것과, 성령이 예수님이 비유로 하신 말씀을 풀어주는 말씀을 서로 비교할 때 어떤 것이 성경의 진리인 것을 우리가 분별할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그걸 분별 못하면 이 분별의 영을 못 받았기 때문에 자기가 좋아하는 말씀대로 쫓아가면 돼요. 가르침을 받는 대로 가면 돼요. 그러니까 이 종교 지도자들에게 가르침을 받기를 원하면 종교지도자들 밑으로 가면 되고, 또 성령의 가르침을 받기 원하면 성령의 소욕을 쫓아가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그것을 풀어주라 하니까 왜 이 마지막 추수 때가 되었기 때문에 우리의 신앙의 뿌리가 사람의 지식으로 주는 그 교리를 쫓게 되면 너희는 멸망당하게 된다는 거예요. 사망의 열매로 간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래서 바울도 그것은 그리스도를 좇는 게 아니라고 그랬어요. 이 종교 철학이나 교리를 사람이 만든 교리를 배우는 것은 그리스도를 좇는 게 아니라고 했어요. 그러면 우리가 그리스도의 말씀을 좇으려면 우리가 성령이 그리스도께서 비유로 풀어준 말씀을 풀어 알게 해줘야 창세전에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되는 거예요. 그 마음을 알아야 성경 안에 있는 깊은 영역의 계시되어 있는 예언의 말씀들을 다 깨닫게 되니 내 안에 있는 영이 영안이 열려서 이제 주의 재림을 준비하는 자가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중요한 것이지. 누가 더 성경 지식을 많이 안다고 가르치고 공부를 많이 해서 박사를 몇 개 갖고 있어서 그들이 가르쳐서 알 수 있는 말씀이 아니라는 거예요. 성경은. 왜 성경은 누구도 가르칠 필요가 없어. 성령이 가르쳐야 되는 거예요. 그건 성경에 예언되어 있는 말씀이에요. 기록돼 있는 말씀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저가 이 비유를 예수님이 하신 비유 씨 뿌리는 비유부터 시작해서 이 땅에 문자적인 해석으로 설명한 것과, 성령이 풀어주는 이 성령이 풀어주는 비유의 말씀을 들었을 때

여러분들의 마음에 감동이 오는 데를 따라가라는 거예요. 감동 오는 대로 아시겠죠? 예. 이거는 강요가 아니고 성령이 인도하시면 그 성령의 음성을 듣는 자는 성령의 음성을 쫓아가게 될 거예요. 자 그러니까 이제 오늘서부터는 아마 좀 이제 불방망이들이 떨어질 것 같아요. 불방망이들이 이제 불방망이가 떨어져갖고 골 깨지는 사람들이 많을 거예요. 그러니까 성령께서 이제는 이제는 이 진리가 나오기 때문에 이제는 거짓을 가지고 하는 하는 자들은 이마에 불방망이가 떨어질 거예요. 이건 성령께서 친히 하신 말씀이에요.

자, 그래서 왜 우리가 이 성경의 말씀을 가지고 장사를 하면 안 돼요. 성경의 말씀을 가지고 내가 교회 세워가지고 이게 이 교회 꾸려서 내 먹고사는 거 해결하는 그런 그런 허접한 말씀이 아니에요. 이 성경의 예언의 말씀은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과 새 땅을 완성하는 그 만물을 창조하신 이의 능력의 말씀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새 하늘과 새 땅의 그 영원한 안식처로 들어가는 영생으로 이끌어가는 말씀이지 우리가 이 땅에서 무엇을 우리의 유익을 위해서 우리의 소유를 또 우리가 가지고 있는 무슨 뭐 큰 부흥을 일으켜서

우리가 무슨 큰 교회를 세우고 이러라고 주는 말씀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분별을 하려면 이 예수님이 말씀하신 씨 뿌리는 비유부터 시작해서 문자적인 해석을 저가해드리고 성령께서 예수님이 하신 비유의 말씀들을 그리스도의 향기로 풀어줬을 때 판단은 여러분들이 스스로 하시라는 거예요. 아시겠죠? 자 그래서 일단 씨 뿌리는 비유. 자, 씨 뿌리는 비유를 보니까 씨 뿌리는 비유를 이 문자적인 해석은 뭐 저기 뭐 볍씨를 뿌린다든지 무슨 뭐 콩 씨를 뿌린다든지 뭐 깨 씨를 뿌린다든지 하는 이런 씨를 뿌리는 거예요.

그런데 영적인 계시는 이 말씀을 뿌린다는 거예요. 이 성령의 해석은 말씀을 뿌리는 걸 얘기해요 씨는 곧 하나님의 말씀이에요. 말씀. 이 뿌린다는 말은 곧 이 말씀을 전파한다는 거예요. 전파. 이런 길거리에다가 뿌린다는 게 아니고요. 그런데 이제 19절에 보니까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길가에 뿌리운 자요. 자, 이제 여기서부터 좀 막혀요. 왜냐하면 자 천국의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길가에 뿌리운 자요.

이게 문자적인 해석으로는 굉장히 해석하기 어려운 말이에요. 천국 말씀 우리가 다 교회에서 예수님의 복음 들었어. 그런데 이걸 못 깨달았어. 못 깨달았을 때 깨닫지를 못해. 왜 못 깨달아? 예수님이 우리의 구원 주고 우리를 구원하시는 분인데 이걸 왜 못 깨달아? 그런데 이걸 못 깨달을 때는 이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렸던 천국 말씀을 뺏어간대요. 뺏어 가. 그러면 이 빼앗긴다는 것은 결국 길가에 뿌리운 자가 된데요. 그러면 내가 이 천국 말씀을 깨닫지 못하면 악한 자가 와서 이것을 빼앗아 가니까 나는 길가에 뿌리운 자다.

그럼 나는 버린 자식인가 이래? 그래 이 말을 문자적으로 해석을 할 수 없는 말이에요. 이게 이 예수님의 비유는 이게 해석이 됩니까? 말이 안 맞죠. 그런데 예수님께서 성령께서 예수님의 비유의 말씀을 풀어서 알려주시는 말씀은 이 씨는 천국의 말씀이고 이 씨 뿌리는 비유는 천국의 말씀을 모든 민족에 전파하는 거예요. 이 말씀을 모든 민족에 전파하는 비유에요. 비유. 아시겠죠? 이 뿌린다는 것은 밭에다 뿌린다는 것이 아니고 전파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 천국의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하는 사람. 어, 이 천국의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것은

이 천국의 말씀은 예수님은 예수님인데 이 예수님은 영으로 오셨어요. 성령으로. 그러니까 예수님은 영의 생명이에요. 하나님의 독생자야. 이 예수님의 본향은 하나님의 품 창세전에 하나님의 품 안에 있던 분이에요. 그런데 그분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셔가지고 이분이 이 천국의 말씀을 뿌렸는데 이걸 못 들어요. 들어도 듣지 못하고 보아도 보지 못해요. 못한다는 것은 내가 애초에 이 처음부터 천국의 이 말씀 안에 있었던 생명이 아니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의미는 뭐냐? 이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자, 예수님은 영이에요.

이 예수님이 전한 말은 영이에요. 생명이에요. 이 말씀은 부활하는 생명의 양식이에요. 그래 이 양식을 먹을 수 있는 자는 처음부터 그 말씀 안에 있었던 영의 생명만이 이 말씀을 먹을 수 있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이 말씀을 듣지도 못한다면 아하, 이 땅에서 이 흙으로 지은 이 피조물로 지은 혼의 사람들을 얘기하는구나. 혼의 생명. 아하 이들은 애초부터 이 말씀을 들어도 듣지를 못하는구나. 예수님이 이 제자들에게도 이 천국 말씀은 너희에게는 허락했지만 저들에게는 허락하지 않았다. 그러면 이 혼의 생명도 듣지 못한 자는 누구를 얘기하느냐 하면

이자들은 뭐예요? 예수님이 오셔가지고 이 제자들과 바리새인 서기관 이 율법사들을 불러놓고 비유를 할 때 저들은 들어도 듣지 못하고 보아도 보지 못하고, 그런데 이 예수님의 제자는 너희는 이 천국 말씀을 알 수 있게 알기를 허락했다는 거예요. 그렇다면은 결국은 이 예수님이 전한 천국 말씀을 듣지 못하는 자들은 어떤 자들이냐. 이들은 이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얘기하는 거예요. 율법 아래 있는 자들. 이 예수님은 복음의 참빛으로 복음으로 오셨고. 이 율법 아래서 있는 자들은 이 말씀을 들을 귀가 없다는 거예요.

이 생명 자체가 완전히 다른 거예요. 이 영의 생명과, 또 이 혼의 생명 자체가 완전히 달라요. 이 생명의 본질이 다른 거예요. 자 우리가 이게 잘 믿기지 않겠지만 분명하게 깨닫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만약에 이 말씀을 처음부터 쭉 따라오신 분들은 이제 이것은 분명하게 인지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자, 그런데 이제 보세요. 이 듣지 못할 때는 이게 들리지가 않아 듣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들었던 그 천국의 말씀을 뿌린 것을 빼앗아가버린데요. 자 빼앗아 간데요. 그럼 이 얘기는 뭐예요?

이 악한 자는 누구예요? 마귀에요. 마귀. 마귀. 이 마귀가 와 가지고 그 율법 아래 있는 그 혼의 생명들에게 사람들에게 이 말씀을 들었는데 그 마음에 뿌렸던 것을 뺏어가버려요. 그래 뺏어가니까 뭐예요? 말씀이 말씀이 없어져 버려요. 그 얘기는 뭐예요? 어떻게 뺏어가요? 어떻게 뺏어가요? 그들에게 이 사람의 지식으로 가르치는 종교 지도자들 그들이 미혹을 시키는 거예요. 그 진리의 말씀을 변개를 시켜. 그래 뭘로 변개를 시켜요? 이 종교 교리로 사람이 만든 교리로 변개를 시켜 이 교리를 믿게 함으로서 진리의 말씀을 빼앗겨버리는 거예요.

이 진리의 말씀을 빼앗겨버리게 되니까 어떻게 돼요? 타락하게 돼버리죠. 결국은 나중에 영생으로 갈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이 진리가 빼앗겨버렸으니까요. 그 말씀을 들었는데 이 악한 자가 와서 거짓 영이 와서 미혹의 영이 와서 이 종교 지도자를 통해서 어, 그 말씀 그 말씀은 이런 거야. 그 종교 지도자들이 가르쳐요. 그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서기관 율법사들이 가르쳐요. 이 땅에 있는 이 종교 지도자들도 똑같아요. 어 이거는 이거야 이런 말씀이야 이런 말씀 하니까 어, 그런 거구나 했더니 이미 이 진리는 빼앗겨버리는 거예요.

그들의 소리가 더 자기에게 맞는 거예요. 만약에 이게 영의 생명이라면 그들이 주는 소리를 들으면 내 안에서 내 안에서 그게 거부돼버려요. 그걸 먹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 영의 생명은 그 양식을 먹을 수가 없어요. 토해내버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주는 것을 내가 분별하려고 분별하는 게 아니고 내 안에 생명의 본질의 양식이 아니기 때문에 못 먹어요. 못 먹어. 그래서 못 먹어서 여기 와 있는 거예요. 지금 다들 여기에. 자, 그래서 자 그렇게 되니까 이들은 어떻게 되냐? 그 거짓 영에게 이렇게 미혹이 돼서 그 교리 종교 교리를 믿게 되니까

결국은 이들이 타락하게 됨으로써 그 진리를 빼앗기게 되니까 어떻게 돼요? 이 영생을 가는 길에서 벗어나는 자가 돼 버려요. 이 영생의 길을 갈 수가 없어요. 그러면 어디로 가요? 사망으로 가는 거예요. 사망으로. 자, 그러니까 이 자는 어떻게 돼요? 이 자는 이 자는 어떤 자냐 하면 이런 자는 어떤 자냐고 예수님이 비유한 것이 이 자는 길가에 있는 땅에 뿌리운 자다.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길가에 있는 땅에 뿌리운 자. 그럼 이 길가에 있는 땅이란 건 뭐예요? 그래 이 길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말씀하신 영생의 길을 얘기하는데

구원의 길 이 길을 얘기하는데 이 길에 있는 땅인데 그 길에서 벗어나 있는 땅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길로 갈 수 있는 흙으로 지은 사람이 아니고 길가로 벗어난 사람이니까 이 얘기는 뭐예요? 곧 영생으로 들어가지 못하는 자. 그 사람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 사람. 아시겠어요? 그 사람. 자, 그 사람이라는 의미는 뭐냐? 왜 그러면 길가에 뿌리운 자로 비유를 했냐면 이 하나님의 나라에는 어린 양의 생명책이 있는데 그 어린 양의 생명책에 하나님께서 아들과 종의 그 본질의 생명의 이름을 기록한 것이

이 어린 양의 12사도의 이름으로 연합을 이루는 하나님의 아들들 이 하늘에 속한 교회가 있고, 또 종들로 추수하는 그 생명은 그 이스라엘 12지파의 자손들 가운데 하나님이 부리는 천사로부터 이마에 구원의 표로 인을 맞은 자들을 하나님의 종으로 추수하는 게 계시돼 있어요. 그런데 이 종들에게는 종들에게는 하나님의 종들에게는 이 생명책에서 지워져버리는 종이 있는 거예요. 이 타락한 종. 이 타락한 종은 뭐냐 하면 이 말씀을 받고 받았는데 이 진리의 말씀을 들었는데 이 말씀을 이 거짓의 영에게 미혹되어서 이 말씀을 빼앗겨버리니까

이게 곡식은 곡식이었는데 쭉정이가 돼버리는 거예요. 그 안에 가 알곡으로 굳어져야 되는데 이게 말씀이 빼앗겨버려. 빼앗기니까 보기는 곡식같이 보이는데 속에는 알맹이가 없어요. 그래서 이들을 쭉정이로 비유한 거예요. 예수님이 쭉정이로. 쭉정이 아시겠어요? 쭉정이. 이 말씀을 받았는데 빼앗겼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말씀을 받았는데 빼앗겼다는 것은 알곡으로 맺혀지는 자가 아니고 쭉정이가 돼버리는 거예요. 그래 이 자는 그 제사장 나라의 백성으로 택함을 받았는데 이 마귀들 그 종교 지도자들이 주는 그 종교 교리를 먹고

이들이 미혹되어 갖고 이 진리를 빼앗기고 세상 것을 이 세상의 지식을 받아들이면서 타락하게 돼. 타락하게 되니까 이들이 쭉정이가 돼버려요. 쭉정이가 이 쭉정이 아시겠죠? 이 쭉정이를 비유하는 말씀이에요. 이게. 이해가 되십니까? 이 말씀이 믿어져요? 아니면 천국의 말씀을 알기는 아는데 악한 자가 와서 어떻게 마음에서 뺏어가지? 그리고 길가에다가는 뿌린 게 뭐야? 이게 이 문자적으로 해석이 돼요, 안돼요? 안되죠. 예수님이 문자적으로 해석을 하라고 이 비유를 했어요? 아니면 지금 이 쭉정이를 비유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이 비유의 말씀을 주신 거예요.

어떤 거예요? 쭉정이에요. 쭉정이 맞아요. 예. 그러면 오늘서부터 집에 가 가지고 이 땅에 이런 이 종교 지도자들이 이 말씀을 어떻게 풀이하는 가를 한번 찾아봐요. 찾아봐 가지고 쭉정이로 비유하시는 분이 있으면 그래도 그분은 이 말씀을 이 늦은 비를 받고 있는 분이에요. 그런데 만약에 아니다. 그러면 얼른 도망가셔. 도망가셔 아시겠죠? 멀리. 예. 아니면 그래도 이게 아니고 저거 더 낫다 싶으면 그냥 가면 돼요. 그쪽 말씀 듣고. 그건 여러분의 선택이에요. 자유의 선택.

그런데 20절에 이렇게 하니까 이해하기가 쉽죠? 이 문자적으로 해석하는 거 하고, 성령이 해석하는 거 하고. 그렇죠? 예. 그래서 잘 들어봐요. 이게 굉장히 어려운 말씀인데 이 비유를 풀려면 깊은 영역의 계시의 영을 받아야 이게 풀어지는 거예요. 예. 그래서 이제 우리가 늦은 비의 성령의 기름 부음을 받기 때문에 이제는 반드시 이 주님이 하시는 말씀의 진리 안에 들어가야 내 정체성이 드러나게 돼요. 그 정체성이 드러날 때 누구는 아들이요, 또 누구는 종이요, 또 타락한 종이요 했을 때

그들을 정죄할 필요가 없어요. 왜냐하면 이미 정해져 있는 생명이기 때문에요. 아시겠죠? 여러분이 여러분이나 신경 쓰면 돼요. 저자는 왜 못 믿어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알았죠? 여러분이라도 제대로 이 알곡이 되든지 고운 가루가 되든지 제대로 되라는 거예요. 남 신경 쓰지 말고. 아시겠죠? 남편 자녀 신경 쓰지 마세요. 나나 신경 쓰면 돼요. 나나 자기도 못 가면서. 아시겠죠? 예. 중요한 게 저예요. 저.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에요.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 이 말씀을 통해서 아하 내가 창세전에 하나님이 이렇게 택했구나.

그래 택했으면 그 열매의 본질이 나타나고 그 열매에게 주는 사명이 드러나게 돼 있어요. 그것도 안 나타나는데 아이 나는 저게 좋아. 그러면 그렇게 하다가 주님 오실 때가 되잖아요. 그러면은 이게 안 떠져^^ 이게 휴거가 안돼^^ 이게 궁뎅이가 무거워가지고 안 올라간다니까요^^ 왜냐하면 이 묵은 곡식을 잔뜩 먹고 있어갖고 자, 그래서 이제 20절에 자, 돌밭에 뿌렸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날 때는 곧 넘어지는 자요.

자, 그 돌밭에 뿌렸어. 돌밭에 뿌렸어. 돌이 있어요. 돌들이 있는데 거기다 말씀을 뿌렸어요. 그런데 저 돌이 말씀을 받고 잠시 기뻤어 기뻤는데 갑자기 저 돌이 뿌리가 없어갖고 잠시 견디다가 말씀을 인해서 뭔 또 환난을 받고 핍박을 받아서 넘어져. 어, 이게 어떻게 문자적으로 어떻게 해석이 되나요? 저는 이게 문자적으로 해석이 안되는데 예. 문자적으로는. 예. 돌밭에 뿌렸어 말씀을. 그런데 그 돌밭에 있는 것들이 돌이 들었는데 즉시 기쁨이 되었다가 뿌리가 없어 견디다가 말씀으로 인해서

견디다가 환난이 오고 핍박이 오니까 넘어져 버렸어요. 이게 말이 이게 문자적으로 하면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죠. 이게. 예수님이 이게 문자적으로 이게 해석이 돼요, 안 돼요? 이게 문자적으로 해석이 돼요, 안 돼요? 안 되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비유의 말씀을 저기 이 땅에 저 검은 아저씨들이 해석한 걸 가서 한번 보세요. 이걸 뭐 이런 건 풀지도 않았어요. 이런 건 그냥 이렇게 다 지나가는 거예요. 그냥. 뭐 이런 거 이런 걸 뭐 굳이 뭐 해석을 어떻게 하겠어요?

예수님이 오셔 가지고 그냥 하신 말씀이야. 하신 말씀. 모르는 건 알 필요 없고 이렇게 얘기해^^ 그런데 예수님은 다 안다고 얘기했어요. 하나님의 아들들은 다 안다고 얘기했어요. 나도 다 알고 너희들도 다 안다고 얘기했어요. 뭘 다 알아요? 창세전에 하나님의 마음을. 그럼 다 알아야 돼요. 다. 예수님이 여기 와서 쓸데없이 할 일 없어 가지고 쓸데없는 씨잘데기 없는 얘기를 하실 분이 아니에요. 예수님은 3년 반 공생애 기간에도 그 마음을 저가 알아요.

왜냐하면 그 어마어마한 분량의 말씀을 비유로 해서 이것을 축소해서 얘기할 수 있지. 그걸 다 해갖고 언제 3년 반을 그냥 이빠이 채워가지고 했어요. 예수님이 1분 1초도 진짜 거의 잠도 안 주무시고 이렇게 했어요. 이렇게 해도 그 말씀을 비유로 했기 때문에 이것을 3년 반에 함축해서 이 말씀을 던져주고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성령이 와서 풀어주면 그때는 다 알게 돼요. 이 끝도 끝도 없는 하나님의 깊은 비밀의 영역의 말씀을 그래 이 예수님을 지혜 자라는 거예요. 지혜자 이게. 아시겠어요?

어떨 땐 저가 성질이 난다니까요^^ 이 무식하면서 잘난척하고 아는 척하고 진짜 아무것도 모르면서 더 잘났데요 자기들이. 그래 예수를 제일 잘 안데요. 그런데 아는 게 하나도 없어요. 저가 보니까. 자 이 돌밭을 예수님이 왜 갑자기 돌밭에 뿌리운 그 돌밭을 얘기했냐 하면은 이 돌밭은 광야의 땅을 비유한 거예요. 광야의 땅. 광야의 땅. 이 광야는 돌짝 밭이에요 돌짝 밭. 돌짝 밭. 그래 그 광야는 뭐예요? 농사도 지을 수가 없어요. 거기서는 뭘 해 먹고 살 것도 없어요. 돌짝 밭이에요.

이 광야의 땅을 비유했어요. 이 광야의 땅을 비유했던 이유는 뭐냐? 이 모세가 광야에서 받은 율법의 계명을 따르는 이스라엘 자손을 비유한 거예요. 이 이스라엘 자손. 이 이스라엘 자손의 본질을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 예수님이 그들에게 그들에게 말씀을 이 복음을 줬더니 이들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이에요. 이 복음을 줬더니 즉시 받고는 막 아, 아이고 깜짝 놀랐네. 그리고 막 놀랬어요. 그런데 이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생명의 뿌리가 없는 거예요. 이게 이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영의 생명이 아닌 거예요.

이들은 이 피조물의 혼의 생명이니까 뿌리를 가질 수가 없다 보니까 말씀을 듣고는 시험이 들어오는 거예요. 환난이 와. 여러분도 그런 거 느꼈죠? 옆에 얘기했더니 듣고는 아 했다가 갑자기 막 2단 3단 막 해갖고 난리 났었잖아요. 환난의 핍박이 와. 그래 이 핍박이 올 때 넘어져. 왜? 뿌리가 없으니까. 그래 이 말씀 이 말씀을 받을 수 있는 생명이 아니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 말씀을 받고 듣고는 즉시 기뻤데요. 말씀이었으니까. 기뻤어요. 그래 기뻤어. 이 기뻤다는 의미는 뭐예요?

어, 이게 내가 궁금했던 게 풀어졌네. 오병이어. 아, 이것도 있었네. 이것도 계시록도 풀어지네. 이래가지고 기뻤는데 갑자기 그냥 이게 뿌리가 없으니까 그냥 저기 뭐예요? 이 교리를 믿는 이들이 너는 그냥 2단 3단 이러니까 휙 자빠져 버리는 거예요. 큰일 나 이게 아니야. 탁 던져버려. 그래 이건 넘어지는 자예요. 자 이자는 뭐냐? 자, 이들은 이 율법 아래 있는 이스라엘 자손들은 이 의문의 문서인 율법을 갖고 있다 보니까 이 음녀들 이 거짓 종교 지도자들이 들어와서

이들이 이 말씀을 종교 교리로 해석을 해주니 해석을 들어보니까 그것이 듣기 좋고 맞다는 거예요. 그걸 듣다 보니까 그들이 주는 종교 행위 종교 제사를 지내다 보니까 내가 죄에서 자유해져야 되는데 자유해지는 게 아니고 자꾸 내가 이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서 내가 그들의 종노릇을 하게 되는 거예요. 자꾸 더 결박당하는 거예요. 더 결박을. 그래 여러분들도 경험 많이 하셨죠? 숨도 못 쉬게 결박당해서 그 밑에서 다 털리고 그랬잖아요. 예. 막 쪼이고 쪼여들어서

자, 이 얘기는 뭐예요? 이 부분에서 해결을 할 수 없어. 왜? 이 율법을 가지고는 죄를 해결할 수가 없어요. 이 율법을 가지고는 자신들이 묶여있는 죄가 드러나는 것뿐이지 이 죄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거예요. 이 생명의 성령의 법인 이 복음이 와야지 이게 풀어지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풀려고 해도 이걸 들을 귀가 없네. 이걸 먹을 귀가 없어. 이 말씀을 받을 수가 없어요. 그래 잠깐은 어 어 이랬는데 그다음에 깊이 들어가니까 머리가 깨져가지고 못 먹어요. 이건 너무 어렵다 그러고 못 먹어요.

자 그런데 자, 여기에서 여기에서 이 천국의 말씀을 쫙 들었더니 기뻤는데 뭐가 힘들었냐 하면은 자꾸 내가 이 육의 소욕을 쫓아가던 육이 자꾸 죽는 거야. 그러고 내가 하는 게 계속 죄로 드러나. 이게 뭐야? 내가 새벽 기도도 해야 되고 아침에 회개하고 막 해야 되는데 이게 진리를 들어보니까 자꾸 이게 이게 자꾸 내가 하나님께 회개하는 게 아니야. 회개의 방법을 모르는 거예요. 이 진리를 통해서 내 안에 묵은 곡식을 버리고 새 곡식이 들어와서 내 안에 속의 속사람의 생명이

이 영생하는 그 생명으로 바뀌는 것이 회개인데 내 안에 있는 육신의 죄만 회개하는 거예요. 내가 이래서 죄졌다 뭐 뭐 해서 죄졌다 이러다 보니까 이 회개를 통해 내가 구원함을 받지 못하는 거예요. 죄에서 자유함을 받지 못해요. 그러다 보니까 자꾸 뭐예요? 이걸 하다 보니까 자꾸 내가 지금 따라가던 그 육의 소욕이 자꾸 죽으니까 내가 어떻게 돼요? 이 환난이 오고 핍박이 오니까 내가 넘어져 버리는 거예요. 더 이상 십자가의 길을 갈 수가 없어요.

이 십자가는 저 예수님이나 그 밑에 이 똘똘이들이나 따라가는 거지. 우리가 가려니까 너무 힘든 거예요. 안 돼. 그래 외식적인 건 좋은데 너무 힘들어. 왜? 이 진리를 받으면 받을수록 내 안에 죄가 다 드러나 드러나니 내 외식이 다 드러나 드러나다 보니까 전부다 뭐예요? 내가 가진 게 다 거짓인 거예요. 이걸 다 버리는 게 회개에요. 이걸 다 씻어내는 게 회개라고요.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그래야 되는데 이들이 이제 그러다 보니까 이 묵은 곡식을 먹고 있던 자가 갑자기 새 곡식이 들어오니까

이 천국 말씀을 듣고 기뻤다가 갑자기 속에는 영생하는 생명의 뿌리가 없기 때문에 견디기가 힘든 거예요. 못 견뎌요. 못 견뎌. 그러다 보니까 이 십자가의 길을 갈 수가 없어. 그 길을 갈 수가 없어요. 왜 육이 죽고 영이 살 수가 없단 말에요. 그는 영의 생명이 아니기 때문에. 그 안에는 혼의 생명이야. 그 사람의 지정의의 지식을 통해서 받고 듣는 생명인데 이 생명도 영생을 하려면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 새 곡식의 말씀으로 씻어내야 돼. 다 씻어내야 돼요. 그게 예수의 피로 씻어낸다는 거예요.

그게 예수의 이름의 죄 사함의 세례를 받았다는 거예요. 그걸 씻어내야 그는 혼의 생명인데 여자의 부활 생명이 되는 거예요. 부활의 생명으로 열매가 맺혀지는 거예요. 이게 산 영의 열매에요. 산 영의 열매. 성령의 열매는 못돼요. 이 성령의 열매는 예수님의 몸과 연합을 이루는 게 성령의 열매에요. 그건 이 영의 생명끼리 연합을 이루는 것이지. 이 혼의 생명이 바뀐다 해서 영의 생명이 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이 무화과나무 잎이 이 생명나무의 잎사귀로 회복이 되는 거지 이 생명나무의 실과가 될 수 없다는 거예요.

뭔 얘긴지 아시겠죠? 자, 그래서 이들은 이들은 어떤 자였냐면 말씀을 받고 기뻤는데 결국 나중에 이들은 어떤 자가 되냐 하면 그 어린 양의 생명책에 이스라엘 12지파의 자손들 가운데 하나님의 종으로 택한 야곱의 남은 자손 이걸 여자의 남은 자손이라 그래요. 그래 이들은 이 묵은 곡식을 먹다가 새 곡식을 먹고 다 이 예수의 피로 육신의 죄를 다 씻어내서 흰옷으로 정결한 표를 받은 이 구원의 표. 성결의 표를 받는 이 흰옷을 입어야지만 구속함을 받는 거예요.

이 영의 생명은 그리스도의 의의 옷 빛의 갑옷을 입는 거예요.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는 거예요. 그래 이 혼의 생명과, 영의 생명의 본질이 다른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이들이 결국은 이들은 어떤 자들이냐 하면 결국 이들은 야곱의 남은 자손 여자의 남은 자손으로 구속함을 받기 때문에 그들의 이마에는 예수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은 구원의 표가 인 쳐지고 이 구약 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성결의 표를 받는 성결의 표가 인 쳐져야 시온산에 144000의 하나님의 종으로 예수님 앞에 서게 되는 거예요.

그게 좌편 보좌에 앉는 이스라엘 12지파의 이름으로 연합을 이루는 하나님의 종들을 의미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종들. 그래서 지금 예수님이 이 돌짝 밭에 뿌린 말씀을 듣고 넘어지는 자의 비유는 결국 그들이 구속함을 받게 됨으로써 알곡으로 이 묵은 곡식을 버리고 새 곡식으로 채움으로써 그들은 쭉정이가 아니고 알곡이 되는 그 알곡의 비유를 얘기하는 거예요. 이 말씀이. 아시겠어요? 예. 아신다는 거죠. 예. 아시겠어요, 아니면 모르는데 안다고 그러는 거예요? 예.

모르는데 안다는 거예요, 아니면 알아듣겠다는 거예요^^ 억지로라도 알아들어야죠^^ 지금은 어쨌든 구겨 넣어서라도 알아들어야 돼요^^ 그래야 여러분들에게 유익이 있는 거예요. 자, 그래서 자 그러니까 이 예수님의 비유의 말씀을 풀려면요, 이게 성령이 해야 되니까 저도 힘들어요 말하기도. 이게 세상에 나와있는 언어가 아니기 때문에 말하기도 성령이 안에서 끄집어 내서 그 기름을 부어줘야 말할 수 있어요. 이건 입으로 얘기하려고 해도 말이 안 돼요. 한번 해봐 봐요. 가서 입이 열리나 안 열리나.

자 그런데 22절에는 또 이렇게 얘기하시는 거예요. 가시떨기에 뿌렸다는 것은 말씀을 들었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 자, 그런데 이제 예수님께서 갑자기 가시떨기에 뿌렸다. 그러면 이 가시 떨기는 이 못된 나무예요. 못된 나무. 못된 나무. 그 못된 나무가 자라는 땅을 얘기하는 거예요. 땅. 그 땅에 뿌려진 것을 얘기해요. 그럼 이 땅에 뿌려진 것은 그 땅은 뭐냐? 이 죄의 종노릇하는 마귀의 자녀들. 이 가라지 들을 비유하는 거예요. 가라지. 이건...

오늘 이 시간에는 마태복음 13장 19-22절의 말씀으로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하신 이 악한 자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 지금 이 땅에 이 율법 아래 있는 종교 지도자들 이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하는 이 사단의 종노릇 하는 이 거짓된 자 음녀들 이 마귀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만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하여 이어지는 말씀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계속 이어보시면 더욱 상세하게 빠른 이해를 도우실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t1zqEoYsrw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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