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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글

작성자해바라기|작성시간26.06.16|조회수17 목록 댓글 1

보관 가치가있어 타카페에서 가져왔습니다.


출처 : 피해자 강종근님 홈페이지

제목 : [사례] 익명의 증언자
날짜 : 2004.02.12 03:58:59
조회 : 100



!. 이 글은 익명을 요구한 피해자의 글입니다.





이런 사실을 알고 있어도 인정하기는 정말 힘듭니다.
많은 사람들에 의해 은폐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피해 당사자로써도 심리적으로 억압받기 때문에
알려고 들기도 힘들고 곧 현실에 적응하므로 자포자기하기 쉽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직접적인 사람들과의 첩촉과 유혹이 초기에 많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기억하고 심리적인 억압을 덜 받고 있는 편이지요.
하지만 이런 사실을 알면서도 제가 나서지 못하는 이유는
현실적인 제 생활의 문제 때문입니다.
다만 안타까운것은 무슨 이유인지도 모른체 이런 피해를 입
고 고립되어진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도 제가 아는 진실을 그대로 말해주기가
힘들더군요. 현실이라는것이 무엇인지 저도 이제 거의 현실적으로는 사람들 사이에서 겉으로는 숨기고 다른 방법으로
조언을 해주고 있답니다.
정말 안타까운일이지만 어쩔수 없는 현실이기도 합니다.
그누구보다 구체적인 자료를 개인적으로 많이 기록해 놓았지만 지금의 저는모든것을 잊고 살고자 합니다.
받아들이는 사람이나 현실을 인정해야되는 많은 시간들에 있어 어려움이 많은 진실인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용어지만 전 이런일에 관계되어진 피해자들 히터라고 부릅니다.
참으로 많은 시간이 흘렀군요.
모두 몸건강하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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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내들의 실험이 너무 다방면으로 실험되어지고
현대의 정신병적 증상으로 묶어져 있고 현사회체제로인해
은폐되어지기 쉬워서 그로인해 많은 피해자들이
피해사실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또한 그들은 절대로 그 조직에 증거를 남기지 않습니다.
실제적 증거조차 개인의 정신병적 증상으로 은폐되고
경험조차 심리적으로 많이 억압받기 때문에 절대로 그들을
추적하거나 증거를 잡을수 없습니다.
이게시판에 만명으로 전세계에 추산된다고 하지만 실제적으로는 동시에 만명정도로 추산됩니다.
많은 진짜 정신질환자까지 그들에게 실험당하고 있고 그들은 전혀 그 사실조차 모를뿐더러 겉으로 드러나지도 않습니다.
제가 경험한 것으로는 이들은 안정기와 실험기를 반복한다는것입니다.
실험대상의 신경을 날카롭게 자극하는 실험을 거치고
다음 안정기를 주고 현실에 적응하게 함으로 사실을 잊고
살게 합니다. 그러나 결정적으로 현실적인 안정을 구할때쯤이면 실험체가 안정됨을 느끼게 되면 무슨수단방법 시간을 가리지 않고 다시 실험합니다.
실험도중에도 실험체가 극도로 불안한 상황이나 신경적으로
위험한 상황에 이르면 순간적으로 풀어지고 심리적으로
억제하는 방법을 반복합니다.
그러면서 현실적 상황에 대한 판단을 흐리게 만드는것입니다.
그러면서 비밀스런 실험에 대한 실체를 알지 못하게 심리적으로 제어하는 방법을 씁니다.
실제적으로 이런일에 협조하는 학자집단도 있습니다.
정신과 의사들은 물론이거니와 정부의 관계자도 많습니다.
이들은 절대로 스스로를 노출하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심지어는 특정 병원에 이런 환자들만 가두어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남자들 경우에는 군입대 전부터 선발되듯 선택되어서 이 실험에 희생양이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특히 무속신앙을 빙자하여 이런일에 개입되어진 사람
기독교 천주교 불교 기타 종교나 사이비종교인에까지 손을 뻐쳐있답니다.
가장 이들의 비밀은폐에 많이 쓰는 방법이 심리적은 억압과
사회문화체제에 대해 전반적인 일반상식화하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그들을 추적하고 진실을 말하기가 어려운것입니다.
운영자님도 빼고는 이곳에 몇분 안되시겠지만 어쩌면 혼자 외로히 투쟁하실지 모르지만

이들 조직은 우리가 상상하는것보다 더 엄청납니다.
우리들은 국가적 단위로 관리되어집니다.
한 조직이나 개인이 아닙니다.
실험체는 여러가지 기준에 의해 선택되어지고 주변이나 개인적인 심리상태, 가족 개인적인면 여러가지 사회적인면 등을 조사를 합니다.
그리고 몇년 지켜만 보게 됩니다.
선택된지 몇년을 거쳐 차례가 오면 짮게는 1~2년에 걸쳐 지켜만 보는 상황을 거치고 본격적인 실험에 들어갑니다.
그 시기에 첫째 이런일에 협조하는 사람 둘째 이유도 모른체 실험당하는 사람 이렇게 갈려지게 되는겁니다.
저 같은 경우는 첫째에 속했습니다만 심리평가에 의해 둘째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초기에는 많은 은밀한 유혹적인 제스처가 많기도 했답니다.
그래서 전 이런일에 대해 많이 기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 지나간 시간에 대해 전혀 후회하지 않습니다.
비록 끊임없이 안정기와 실험기를 오고 가지만 제 선택되어진 상황에 후회한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누구든 초기에 헬기나 기타 교통수단에 의해 납치나 강제 이동을 경험하신분들이 많으실겁니다.
전 두번을 겪었는데 초기에 신경실험으로 쓰러지기 일보직전에 인적드문곳에서의 헬기에 의한 강제 납치 사건이었고 신고하러 전국을 떠돌다 특정 집단에 의해 강제적으로 열차에 탑승되어 돌아온사건입니다.
심리적인 억압에 의한 은폐가 거의 확벽할정도로 현 사회체제에 의해 적용되어지므로 이음모를 알고 파헤치기란 정말 힘듭니다. 사실기록조차 영화 메멘토의 주인공처럼 10분전의 사실조차 일일이 기록할수밖에 없을것입니다. 그만큼 무서운 방법을 쓰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들을 제일 증오하는것은 진짜 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하는 정말 인간으로써는 상상도 할수없는 잔혹한 실험들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군에서 93년 선발되어 96~97년 지켜보는 과정을 거쳤고 98년에 이들이 현실적인 접근을 해왔지만 당시
심리적인 이들의 평가에서 위험인물로 간주되어 실험체로
떨어져 지금까지 육년에 걸쳐 실험당해 왔습니다.
초기에는 직접적인 유혹의 제스처가 참 많았습니다.
이글을 믿지 못하는 일반인들은 상상도 못하실겁니다.
어떤씩으로 직접적인 접근을 해왔었는지...제심리적인면이
이들에게는 평가면에서 좋지않게 여겨져 지금은 안정기와 실험기를 오고가며 실험체로써 실험을 당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들마다 환청이나 심리적인 실험에 있어 저마다 반강제적인 시리즈가 있을겁니다. 본인이 전혀 예상치도 못한
환청이나 심리적인 실험을 반 강제적으로 강요당하기도하고 또한 신경적인 고문도 당할겁니다.
첨에는 저 같은 사람만 있는줄알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이들이 인간으로써는 정말 하지 말아야할 실험을하는것을 알았습니다, 바로 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하는것입니다.
이런점들이 현실적으로 정말 사람들에게 알리기 어려운점들입니다.
운영자님 외롭고 힘드신것 전부 이해합니다.
제 자료를 모두 전해 드리고 싶지만 증거는 되지 못할겁니다.
일찍이런곳을 알았다면 서로 많은 공감과 이해를 나눌수도 있었을겁니다.
저도 고립되어 싸움아닌 싸움을 해왔고 주변에 실제적인 피해자들을 가려서 지켜보기도 했답니다.
아무것도 해줄수 없었지만 말입니다.
전 이일에 협조하여 연관되지 않고 실험체로 실험을 당하는것을 후회해본적이 없습니다.
이들은 정말 상상하기 어려운 종류의 인간들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적 매일수신을 원하신다면 하셔도 좋습니다.
대화를 나눌수도 제자료를 전해 드릴수도 있답니다.
하지만 제 실명은 말하지 말아주십시요.
많은 제주변의 많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싶지 않습니다.
차라리 모르는것이 옳다고 여겨지는 사람들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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