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 사는이야기

염색거리

작성자반잔|작성시간26.06.07|조회수17 목록 댓글 4

몇년전부터 염색에 관심이 있었죠
보라색을 좋아하거든요

어느해 드리이브 나갔는데
길가에 벗이 떨어져
쓸어도 될 정도
봉다리도 안 가져갔으니
아쉬움을 뒤로하고

저번에 동대문 나갔다가 지나는데 염색료가
보이길래 들가서 물어봤어요

초보자라니 권하고 싶지 않다네요
버리려니 생각한다 하니 주더라고요

그래도 성공하고 싶지 않을까요
근데 염색할 그릇이 다 버렸으니 어쩌나요

그 그릇은 염색만 해야된다는데요
화공약품 이기도 하고요

오늘 걷기에 안가던곳으로 들가는데
눈이 휘둥그레 졌어요

외냐면요
오디가 엄청 떨어져 있네요
근데 봉다리가 없네요
어쩌나어쩌나 하다 생각하니
뜨게거리 봉지가 있었네요

손톱이 까매지도록 500그람은 주웠네요
더 준비해서 꼭 성공해야 될건데 말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영 순 | 작성시간 26.06.07 ㅎㅎ
    언냐
    옷이 아닌
    손톱밑에 물이 들었쪄요
  • 답댓글 작성자반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내가 일한가지 더 생겼어요
    더 바쁘게 생겼답니다
  • 작성자태양 | 작성시간 26.06.07 역시 생각이 다른분이시네요
    태양이라면 오디는 내입으로
    들어가기 바쁠테니까요~^^
  • 답댓글 작성자반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줍는오디는 먹을만한건 아니죠
    ㅋㅋ
    신바람 났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