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역 7,8번 출구 GS 강남타워 뒷골목.
많이 늦지도 않은 시각, 벌써 3차로 들른 집. ^^;
찌는 더위에 시원한 물회 생각나서 골랐다.
1,2차를 거치면서 충분히 배가 불렀는데, 안주물회를 시키니...
반찬만 12가지를... ^^; 나름 다 먹을만 하더라는...
이걸로도 한병은 쉽게 비울듯~
미역국도 있었는데, 사진엔 안보인다.
드디어 예쁘게 담긴 물회가~ 밑에 빙수처럼 얼음을 갈아놓고 그위에 양념장과
각종 잡어가 들어가 있었다. 휘휘 비벼주시니... 먹기만 하면 된다.
맛있게 먹으려 했는데...
꽤 마신 전작과(여기서도 소주는 쉽게 비워나가고...) 배가 부른탓에
맛을 음미하지는 못하였다.
기회가 되면 물곰탕과 아구수육먹으러 재방문을 기약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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