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4번출구나와서 반대방향으로 우측길로...
첫번째우측골목 안쪽으로 계속직진, 투다리옆에 간판이 보인다.
지난 방문에 이어 얼마되지 않아 다시 방문할 기회가 생겼다.
저번 방문의 좋은 느낌으로...
해물모듬(39,000원)으로 주문~
성게, 키조개관자, 전복, 산오징어, 가리비, 소라찜, 멍게, 개불,
해삼,돌멍게,새우 등이 나온다. 양이 많지는 않지만 다양하게~~
날이 더워서 살짝 걱정했지만, 신선했다.
소라와 큰소라는 찜으로 나왔다.
가게옆의 골목길 정겨워 보인다.
70년대 대학가요제 노래들과 80년대 들국화와 푸른하늘, 태연의 들리나요까지
편하고 듣기좋은 선곡이 더욱 술맛나게 하는 집.
이전 방문기 : http://cafe.daum.net/y-gdtt/AoQ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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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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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람난연어 작성시간 10.10.19 가끔 들리면, 눈이 호강을 하고, 위장은 고롭지만 .. 항시 감사하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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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VERTIG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0.20 일본에서는 쉽지 않겠군요... ^^; 엄하게 염장을 지르는 형국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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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ason 작성시간 10.10.20 흠! 이게 버들골이야기 본점이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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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VERTIG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0.20 너도 가보았다는... 술자리에서 자다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