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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열린교실

방송댄스 2026년 5월29일

작성자열린방과후 교사|작성시간26.06.11|조회수39 목록 댓글 0

우리 ‘친구들’과 함께한 방송댄스 수업
신나는 ‘뱅뱅(Bang Bang)’

​오늘 방과후 수업 시간에는 그동안 열심히 연습해 온 ‘뱅뱅’ 무대를 마무리했습니다.
​우리 ‘친구들’이 처음에는 빠른 비트와 역동적인 동작을 조금 낯설어하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음악에 몸을 맡기고 즐기는 모습이 정말 대견했습니다. 수업에서 춤은 동작을 완벽하게 수행하는 것보다, ‘음악과 하나 되어 나를 표현하고 친구와 눈을 맞추는 과정’ 자체가 가장 큰 결실이라고 생각합니다.
​함께 손을 맞잡고 리듬을 타며 환하게 웃는 ‘친구들’을 보면서, 춤이 가진 힘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다시금 느꼈습니다. 동작 하나하나를 스스로 해낼 때마다 아이들 얼굴에 번지는 그 자신감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보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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