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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 지역 개표 결과가 뒤늦게 반영되면서 당선 결과가 뒤바뀐 사례도 나왔습니다. 서울시의회 마지막 비례대표석 한 자리의 주인이 더불어민주당에서 국민의힘으로 바뀐 겁니다. 시의회는 어제(4일) 냈던 당선 공고를 철회하고 당선인을 새로 발표했습니다.
"국민의힘 비례대표 후보 8순위였던 위성찬 의원이 당선됐고, 더불어민주당 한기성 후보는 당선 명단에서 제외"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52501?sid=102
위성찬 국민의힘 비례대표 당선인은 서울강남 리얼TV 위차린 회장의 차자이다. 장흥위씨 34세, 행원문중 직장공파이다. 세거지는 강진 군동 평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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