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한국작가대사전 발행/ 후곡 위형윤 프로필

작성자야운처사 위이환|작성시간26.06.23|조회수17 목록 댓글 0

위형윤(魏亨允)
1951~ 시인·수필가. 전남 여수 출생(장흥위씨), 호 후곡(厚谷). 독일 튀빙겐대학교 Ph.D.(히브리문학).
1974년 《전우신문》(현 국방일보) 신춘문예에 시 「안개」 당선으로 시인, 2003년 『공무원문학』에 수필 「유산」으로 수필가 등단.
2017년 『공무원문학』에 시 「DMZ의 안개」 외 1편으로 시인 재등단.
대표작은 시 「낚시」, 「은행나무의 사랑」, 「텅 빈 교실」, 「집단 히스테리」, 수필 「집단 히스테리」, 「땅에 쓴 글씨」, 「베르사유 궁전의 한국관 광객」 등.
저서로는 시집 『기도로 쓴 편지』, 『나는 늘 집으로 간다』, 수필집 『수필동산 사색의 뜨락에서』, 『태극수필 사색의 창가에서』 등이 있음.

안양대학교 교수·대학원장·신학대학장·교목실장, 의우중앙도서관장 역임.
현재 안양대학교 명예교수,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광명시지부 자문위원, 한국문인협회·한국시인협회·광명문인협회 감사, 시선문인협회 이사, 재)한국기독교학술원 정회원, 작가의 시학 회원, 한국공무원문인협회 13대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음.
홍조근정훈장, 소명학술상, Best Researcher Award상, 대한민국교육문화대상, 자랑스런 한국인 교육대상, 공무원문학상, 작가의 시학 제19회 한국창작문학 대상 등 수상.

인물 요약
성명: 위형윤(魏亨允)
출생: 1951년, 전남 여수
본관: 장흥위씨
호: 후곡(厚谷)
학위: 독일 튀빙겐대학교 박사(히브리문학)
분야: 시인·수필가·신학자
주요 경력: 안양대학교 대학원장, 신학대학장, 교목실장, 명예교수
주요 저서:
『기도로 쓴 편지』
『나는 늘 집으로 간다』
『수필동산 사색의 뜨락에서』
『태극수필 사색의 창가에서』
훈장: 홍조근정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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