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하게 볼 수있는ㅡ화해의 개망초
(도심에서ㅡ모모수계)
루드베키아
쌍자엽식물 합판화 국화과 2년생 초본으로 북아메리카에서 들어온 귀화식물로 나라를 망하게 한 꽃으로 전해진다. 꽃의 모양이 계랸과 비슷하다하여 계란꽃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다. 어린 묘의 상태로 겨울을 지난 후 여름에 꽃을 피우는 두해살이 잡초이다. 꽃은 6-7월에 피고 가지 끝과 원줄기 끝에 산방상으로 핀다 망초는 우리나라에서 맨 처음 철도가 건설될 때 사용되는 철도침목을 미국에서 수입해 올 때 함께 묻어 온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철도가 놓인 곳을 따라 흰색 꽃이 핀 것을 보고 일본이 조선을 망하게 하려고 이 꽃의 씨를 뿌렸다하여 망국초라로 불렀고 다시 망초로 부르게 되었다. 그 후 망초보다 더 예쁜 꽃이 나타났는데 망초보다 더 나쁜 꽃이라 하여 개망초라고 불렀다한다. 뿌리잎을 나물로 식용하며 염료식물 적은 양으로도 물이 잘들고 매염제에 대한 반응이 좋아서 다양한 색을 얻을 수 있으며 많은 양을 이용하면 짙은 색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꽃말 : 화해 오늘의 명언 화해하는 것은 " 용서 "한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화해가 오는 걸 기다리는 것보단 화해를 건네는 것입니다.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