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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철 생명살이

제주휘파람새

작성자김진수|작성시간07.01.05|조회수144 목록 댓글 0

 

 



제주휘파람새(Cettia diphone cantans)

영명 : Japanese Bush Warbler

 

몸길이 : 13~16cm. 섬휘파람새 라고도 한다. 이마와 머리꼭대기는 올리브색이며 등, 허리, 위꼬리덮깃은 갈색을 띤 올리브색이다. 눈썹선은 흰색이고 눈선은 짙은 올리브색이다. 귀깃과 뺨은 흰색을 띤 연한 올리브색이다. 목은 흰색이며 목 밑에는 검은색 깃털이 있다. 가슴은 녹색과 짙은 올리브색이 섞여 있고 배는 연한 올리브색을 띤 흰색이다. 부리는 굵고 길다.

 

한국에서는 제주도를 비롯한 경상남도, 전라남도에 찾아오는 여름새이다. 평지나 산지의 덤불숲에서 산다. 나뭇가지 사이를 활발하게 옮겨다니면서 나뭇잎에 있는 곤충을 잡아먹는다. 먹이는 주로 곤충류와 나무열매 등이다. 둥지는 나뭇가지나 조릿대 위에 공 모양으로 틀고 5∼6월에 한배에 4∼6개의 알을 낳는다.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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