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김진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2.22
들쥐 모델이 튈까봐 셔터가 차분하지가 않네? 문경새재 길 어느 작은 연못가에서 꼭 지만한 박새들 틈에서 뭘 손으로 줏어먹음서 아조 열심이더군. 지도 집 지어 산다고사느라고... 네 집의 닭들 보다 귀여워?^^ 언제 새앙쥐 한번 키워바바바 말도 몬한다 ㅋㅋ 꼭 깨끼손가락만한게 눈이 쥐눈이콩보다 열배나 더 작은 쌔까만 구슬이 떼구르르 진주에 댈까 빤짝빤짝 보석에 댈까 우왕...@@
답댓글작성자김진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4.08
어미새 답글을 인제사 봤어. 할머니가 아침에 닭장에서 목을 비트는 놈은 바로 간밤에 쥐도둑에게 가슴(모이주머니)을 털린 놈이었지. 어차피 수술은 못해주니 곧 죽을 테고 우리는 그 쥐 덕에 명절이 따로 없었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