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사막작성시간09.05.11
앗................강요배 선생이시다. 동백꽃 지다 는 가지고 싶어서. 지금 책상머리에 제일 앞에 써놓은 책입니다.^^ 첫 제주 여행에 [김영갑 갤러리]를 갔듯이. 다시 제주에 간다면. [동백꽃 지다]란 책을 들고 가고 싶군요. 제가 말씀드렸던가요? 프리모 레비? 선생님 뵈면 술 쪼매 만 먹고. 프리모 레비의 시같은 산문이며. 강요배의 소설같은 그림얘기를 해야하는데요........... 잘 안되는 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