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김진수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1.02.15
자네 퇴임 때도 내가 시 한나 읊어주까?^^ 우리 도담에서 함께 살문 그림도 주께 ㅎ / 어제 축가 한나 준비해 갈걸 아무리 노래를 잃었다기로손 그 자리에서 연호하는 '부용산' 같은 슬픈 노랜 하기 싫었네. 여가가 나면 통키타도 한번씩 들어보고 싶어. 내가 실은 작곡도 괜찮은데 말이지. 내가 또 지자랑일세. 자넨 시샘 안 낼 사람이니 믿고 잘난체 한번 했네. 아무튼 경순형이 키 크고 애틋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