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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강나루" - 강경순 선생님

작성자김진수| 작성시간11.02.13| 조회수11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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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달무리 작성시간11.02.13 어느덧 강산이 두번은 변했을 시간이 흘렀습니다.
    원년모임의 장형, 경순형님의 명예로운 퇴임을 축하드립니다.
    남은 시간들이 더욱 건강하고 복되고 오-지시길 기원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진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2.15 자네 퇴임 때도 내가 시 한나 읊어주까?^^ 우리 도담에서 함께 살문 그림도 주께 ㅎ / 어제 축가 한나 준비해 갈걸 아무리 노래를 잃었다기로손 그 자리에서 연호하는 '부용산' 같은 슬픈 노랜 하기 싫었네. 여가가 나면 통키타도 한번씩 들어보고 싶어. 내가 실은 작곡도 괜찮은데 말이지. 내가 또 지자랑일세. 자넨 시샘 안 낼 사람이니 믿고 잘난체 한번 했네. 아무튼 경순형이 키 크고 애틋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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