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근대사(近代史)

대한민국 국정원의 실체 - 전직 CIA 요원 마이클 리 박사 충격 증언

작성자야촌|작성시간26.06.15|조회수4 목록 댓글 0

전직 CIA 요원 마이클 리 박사의 충격 증언

 

박사님께서 40년간 미국의 정보기관(DIA,)에서 근무하며 북한을 지켜보신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현대사 인식의 문제점과 안보위기의 본질에 대해 매우 상세하고 심도 있는 의견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현대사 인식의 문제점

박사님은 대한민국의 현대사가 잘못된 인식위에 세워져 있으며, 이로 인해 현재의 안보 위기가 심화되고 있다고 주장하셨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진짜 김일성`의 역사왜곡

 

○ 독립투사 김일성(김광서/김경천, 1888년생) : 일본 육사 출신으로 만주와 시베리아에서 일본군과 무장 투쟁을 벌였으며, 이때 `김일

    성'이라는 이름을 사용했던 진짜 애국투사가 있었습니다. 이분은 소련의 공산당 가입 요구를 거부하고, 강제 수용소에서 사망 했습니다.

 

○ 북한의 '가짜 김일성(김성주, 1912년) : 북한의 김일성은 김경천의 명성을 중국 공산당과 소련군이 전략적으로 이용해 이름을 붙혀준 이

    름이며, 해방 후 평양 연단에 섰을 때 시민들이 젊은 나이에 놀라 가짜임을 눈치 챘다고 합니다.

 

○ 문제점 : 우리나라가 진짜 애국 투사 김일성의 역사를 묻어버리고, 북한의 김일성을 띄우며 현대사의 단추가 처음부터 완전히 잘못 꿰어

    졌고 지적 하셨습니다.

 

2. 건국 주역에 대한 왜곡

 

○ 이승만 박사 : 사회주의 선호가 높았던 국민 정서 속에서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을 건국한 위대한 대통령임에도 불구하고, 독재

     자로 비난 받으며 역사가 흙에 묻혀 있다고 주장 하셨습니다. 특히 4.19혁명의 배후에는 이승만 대통령을 끌어내리려는 북한의 공작

     있었다고 보셨습니다.

 

○ 김구 선생 : 해방후 UN의 한반도 건국 참여를 요청 받았을 때, 이승만 주도의 건국에 반대하고 김일성 주도의 공산주의 통일 국가를 지지

    하겠다는 입장을 보였으며, 이 사실이 최근 기밀 해제 문서(유어만.김구 대화)를 통해 밝혀졌다고 하셨습니다. 박사님은 이러한 김구를

    애국자로 추앙하는 현재의 역사 인식이 잘못되었다고 비판하셨습니다.

 

 

현재 안보 위기의 발생 배경

 

박사님은 현재 대한민국의 안보 위기는 김대중 정부 이후 정보기관의 마비와 좌파 세력의 득세에서 비롯되다고 분석 하셨습니다.

 

1. 국가 정보 주권 상실(국정원)

 

○ 김대중 정부 시기 : 김대중 대통령은 1998년 취임 후 안기부(국가안전기획부)의 대공(對共) 요원 수백명을 대거 해고하고, 1999년 안

    기부를 "국가정보원(국정원)"으로 개편했습니다. 

 

○ 문제점 : 박사님은 이 시기 이후의 국정원은 "대한민국 정부 기관이 아니며" "북한의 `대남 공작 기구의 남조선 연락사무소,"처럼 변질

    되어 대한민국의 정보 주권이 완전히 적국에 넘어 갔다고, 판단 하셨습니다.

 

○ 통일부 문제 : 통일부역시 `북한의 대남 공작 기구의 연락사무실'과 같으며, 좌익 분자 간첩, 빨치산 출신들에게 3,500억 원에 달하는

    보상금을 지급하며,  `민주화 투사로 둔갑시키는 작업을 주도했다고 밝혔습니다.'

 

2. 주요 사건의 배후 조종

 

○ 박사님은 대한민국 건국 이래 발생한 모든 국가 안보 사항에는 북한이 개입하지 않는 것이 하나도 없다고 주장하며, 4.19혁, 전태일 분신

    자살(타살 주장), 효순이, 미선이 사건 등이 북한의 공작으로 인해 발생하거나 그 목적이 변질되었다고 보셨습니다.

 

○ 5.18 민주화운동 : 박사님은 5.18 사태를 북한 공작단과 김대중 세력이 합동으로 일으킨 반국가 폭동으로 규정하며, 1981년 대법원 판

    결을 예로 들었습니다. 또한, 김영삼 정부가 5.18을 `민주화 투쟁'으로 둔갑 시킬때, 홍준표(당시 여당 대표)와 권영해(안기부장)가 동조

    했다고 주장하셨습니다.

 

○ 4.3폭동 : 제주 4.3 폭동의 유족들에게 위로금으로 9천만원을 지급하고, 현직 대통령이 5.18 기념식에 참석하여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는 등, 현재의 대한민국이 정상적인 국가가 아니다고 개탄 하셨습니다.

 

 

국민의 자세와 대비

 

박사님은 현재의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국민, 특히 젊은 세대가 현대사를 똑바로 알고, 희망을 포기하지 않고, 분연히 일어 서야 한다고 강조 하셨습니다.

 

○ 진실인지 : 젊은 사람들이 날조된 역사의 진실을 정확히 인지 해야 합니다.

○ 행동촉구 : 광화문 집회 등에서 애국자들이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말만 할뿐 실질적인 행동이 없으며, 나라를 살리려면 혁명을 해야 할

     만큼 위태로운 상황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 희망과 기다림 : 박사님은 우리 국민의 힘으로 나라를 바로 잡기 어렵다는 비관적인 시각을 보이면서도 하나님의 심판 트럼프 대통령

    의 한반도 전략에 기대를 걸며 조금 참고 기다려야 한다고 결론 지으셨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7QcFc98KFH8

[출처-백서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