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³°은혜,감동글°³

[매일묵상]2026년 6월 8일 월요일 입니다.

작성자하성애|작성시간26.06.08|조회수15 목록 댓글 0

2026년 6월 8일 월요일
좋은아침입니다

황제는 '네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고 물었다. 그래서 나는 하늘의 하나님께 잠시 기도한 다음 황제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만일 황제 폐하께서 나를 좋게 보시고 나에게 은혜를 베풀고자 하신다면 나를 유다 땅으로 돌아가게 하여 내 조상들이 묻혀 있는 성을 재건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여러분이 잘 아시는 것처럼~ 여기서의 황제는 아닥사스왕이고, 마음의 소원을 이야기한 사람은 느헤미야입니다.

조국의 성읍이 황폐해지고 성문이 불탔다는 말을 듣고, 수심이 가득한 채 왕에게 간청하는 느헤미야의 대답이 도전이 되었습니다.

"성을 재건할 수 있게 해 주십시오."

오르막 일 수도 내리막 일수도 있는 우리의 인생, 아니 오르막과 내리막을 혼동하며 하루를 살고 있는 바쁜 우리에게 주님께서"정말 간절히 원하는 것이 있느냐?"라고 하셨을 때 저라면 어떻게 답했을지 궁금해졌습니다. 동시에 느헤미야의 소원이.. 저와는 참 비교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네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나만 잘 되기 위한 답이 아닌 내가 축복의 통로가 되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강력한 목표가 생기기를 기도합니다. 느헤미야와 동시대에 활동했던 에스라의 목표를 공유하며 응원합니다.

에스라 7:10
에스라가 여호와의 율법을 연구하여 준행하며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가르치기로 결심하였었더라

분명 오늘 아침 묵상을 통해서 영혼이 진동하는 깊은 은혜와 함께 주님이 주신 목표를 재점검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목표가 분명하면.. 유혹받지 않습니다. 새로운 에너지와 놀라운 새힘을 느낍니다.

하나님의 목소리에 집중하는 여러분에게 주님께서 바로 지금 은혜를 주시고자 작정하시면, 세상에서 느끼지 못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실 겁니다. 꼭 성공과 성취만이 은혜가 아닙니다. 혹시나 어제 사랑하는 사람이나, 가족들에게 화낸 것도... 그래서 마음의 어렵고 심란했던 나의 넘어짐도 연약함도, 물질에만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 것도 ... 하나님의 은혜속에 영혼의 상쾌한 바람을 맛보게 되실 것입니다.

시편 18:28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여호와 내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시리이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축복합니다.

찬양 :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https://youtube.com/watch?v=bxfMLTXNF8Q&si=BxOQh8XvLsR1WqzQ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