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³°은혜,감동글°³

[매일묵상]2026년 6월 22일 월요일입니다

작성자하성애|작성시간26.06.22|조회수15 목록 댓글 0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좋은아침입니다

주님을 알아가는 과정은
사람 사이의 사귐과 비슷합니다.

사람도 그냥 아무일 없이 친해질 수가 없죠.
경험을 공유할 때 정말 친해집니다.

[경험을 함께 공유하는 것]

주님과 동행할 때
우리도 경험을 공유합니다.
그러면 그 경험이 무엇입니까?
바로 순종입니다.

시선이란 찬양의 가사엔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모든 시선을 주님께 드리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느낄 때
내 삶은 주의 역사가 되고
하나님이 일하기 시작하네

순종했을때 거대한 무언가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실망하기엔 이릅니다. 순종하고 있는 우리의 삶 자체가
기적이고 주의 역사이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3장 18절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냐 곧 순종하지 아니하던 자들에게가 아니냐 히3:18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거대한 업적이 아닙니다. 대신 작은 순종입니다. 예수님의 위대한 사랑을 진정 깨달은 사람은 못할 순종이 없습니다.

오늘 아침 어떻게 순종하시겠습니까? 혹시 순종하게 어렵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요? 각자마다의 모습이 있으실 것입니다.

순종하여 길을 잃고 해매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영원합니다. 하나님은 단 한번도 믿음의 자녀들이 혼자 위험에 처하도록 내버려 둔적이 없으십니다.

성경의 원리와 점점 멀어지고 있는 세상이지만, 예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있는 우리의 일상은 철저하게 하나님 나라의 원리가 적용되고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아침 하나님과 멀어지는 것들을 중단하고,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에 귀를 기울이는 순종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비록 눈앞에 당장 홍해가 갈라지는 기적이 보이지 않을지라도, 말씀에 의지하여 발을 내딛는 자에게 하나님은 반드시 약속하신 안식을 선물하십니다. 길을 잃은 듯한 순간에도 우리를 홀로 두지 않으시는 신실하신 하나님. 오늘 그분의 손을 꼭 잡고, 내게 주어진 작은 순종의 자리를 기쁨으로 채워가기를 소망합니다

이사야 12:2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신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축복합니다.

찬양 : 시선 https://youtube.com/watch?v=a9Gx063qRC4&si=UOI9njDjK--9wu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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