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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아들과 함께

작성자야다|작성시간26.06.20|조회수1 목록 댓글 0

시어머니 생신인데
아들이 곧바로 내려간다고
기차를 예약하려했지만
이미 매진이었다.
것도 대구로 경유해야해서
갈수가 없는 처지다
근형이가 올라 가면서
들렸다.
해물탕이야기를 하길레
문산해물찜에서
저녁을 먹었다.

전기차 충전하는 시간에
운동장을 걸었다.

앞천은 4시쯤에 땀을 흘리며 걷다
오늘은 9700여보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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