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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야다네 뜨락

작성자야다|작성시간26.06.16|조회수0 목록 댓글 0

40여종의 호스타들
자리가 좁다고 아우성이다.
시간이 지나니 저마다 자리가
좁은게다.
여주인님 자신만 비대한게 아니라 우리도 비대해지니
땅을 넓혀주시던가
이사를 시켜 주시던가 함이
옳은줄 아룁니다ㅠㅜ

호스타들

프린세스다이아나클레마티스

떡갈나무수국

아침에 삼립국화가 나무가되어서
다 자르다.
칼슘나무에
열매가 달렸다.
모습은 자두같은데..
맛은 보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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