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일시: 2026년 6월 19일(금) 09:00 ~ 17:00 (08시간 00분) 2. 날씨: 맑음 3. 참가인원: 19명 -. 참석명단 : 이희준, 김현철, 김덕연, 홍일표, 김승현, 남국철, 김기택, 김낙종, 박영태, 김흥수 박주익, 장인석, 이현주, 백재우, 심상화, 김영운, 황인준, 이경모, 손진관 -. 차량운행 : 이희준, 김기택, 김흥수, 장인석, 김낙종 4.활동장소: 주왕산국립공원 사무소, 주봉탐방로 5. 활동내용: 시민과학자 교육(실내 이론교육 및 현장교육) 6. 활동스케치: 야간열차 단원님들은 오늘도 지곡 롯데마트 주차장에 19명 인원이 모여서 5대에 차량에 나누어 타고 힘차게 주왕산국립공원을 향해서 봉사의 열의를 싣고 달려 갑니다 주왕산국립공원 사무소에 모두 안전하게 도착해서 커피 한잔을 마시면서 단원들과 담소를 나누며 10시에 시작하는 한국과 멕시코 월드컵 2차전 어느팀이 이길까요? 이야기를 해보았다 오늘은 봉사담당자 황부영 주임님 소개한 경주숲연구소 이현정 석사님 강의로 숲과 식물들에 대해 오전에는 실내 이론교육과 점심식사 후 주봉 탐방로 구간 현장 실습교육으로 식물들 및 토양을 채집하기로 하였다 오전에는 2층 회의실에서 식물의 진화(영어: evolution of plants)는 식물이 여러 단계에 걸쳐 복잡성을 증가시키면서 진화해 온 과정이다. 초기의 녹조류로부터 이끼, 선태식물, 석송속, 양치류, 겉씨식물 등을 거쳐 현재의 속씨식물에 이르게 되었다. 식물의 다양성과 식물의 상륙 선캄브리아기의 생물은 모두 물 속에서 살았다. 그러나 오존층이 만들어져 강한 자외선을 막아주게 되자, 식물계에서는 녹조식물과 마찬가지로 광합성을 하는 녹색 식물들이 점차 육상으로 진출하게 되었다. 조류에서는 녹조식물보다 오히려 갈조식물 쪽이 체제나 몸의 내부 구조가 복잡하여 때로는 뿌리·줄기· 잎으로 보이는 것이 분화된 경우도 있고(미역·감태·모자반류), 또 줄기 내부에는 통기 조직과 같은 조직 분화를 볼 수 있는 것도 있다(모자반류). 그럼에도 불구하고 체제가 간단한 녹조식물만이 상륙하게 되고 복잡한 갈조식물은 상륙할 수 없었던 것은, 녹조식물은 체표에 큐티클층이 발달하여 체내의 수분 증발을 막고 건조에 견딜 수 있었던 반면, 갈조식물은 큐티클층이 없어서 건조에 약하였기 때문이다. 물 속의 조류가 어떻게 육상으로 진출하였는가는 양서류가 상륙할 수 있게 된 원인과 거의 비슷하다. 원시 지구의 대기 중에는 산소가 거의 없었으므로 자연히 오존도 전혀 없었다. 그 때문에 강한 자외선이 직접 지표에 도달하게 되므로 생물은 이것을 막아주는 깊은 물 속에서만 살아갈 수 있었다. 강한 자외선이 생물에게 얼마 만큼의 피해를 끼치는가는 살균 등에서 알 수 있을 것이다. 그 후, 조류의 광합성에 의해서 대기 중에 산소가 방출되자 산소(O2)의 일부는 번개의 방전 등에 의해 그 일부가 오존(O3)이 되어 대기권 에는 오존층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이리하여 오존층은 강한 자외선을 막아주게 되어 지표는 어느 정도 생물이 살기에 적당한 환경으로 변모되었다. 따라서 물 속의 생물들은 점차 육상으로 생활권을 넓히게 되었다. 이론교육을 마치고 점심식사 후 주봉 탐방로를 탐방하면서 다양한 식물에 대해서 알아보고 식물 채집과 토양 샘플을 채취하고 봉사활동을 아무런 사고 없이 무사히 마쳤습니다 주왕산까지 오고가는길을 무사히 운전해주신 운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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