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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자작나무숲 작성시간12.04.07 음....전적으로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1. 필드(현장)에서 목수 연장 들고 작업복 입고 일하는 사람.2. 인테리어 사무실에서 월급 받고 현장을 감독하는 사람(흔히들 실장이라고합니다) 3. 인테리어 공사를 점주(점포주인)이나 홈인테리어는 사모님등 클라이언트에게 견적을 내고 전체 공사를 계약하는 사람.
여기서 1..의 경우 도면을 보면 다행입니다. 도면 못보는 사람도 많고요 (저는 1...의 도면 볼줄아는 1인~). 99% 캐드나 도면 치는 프로그램 뭐 그런거 못함..(나도 못해요ㅜㅜ)
2..의 경우 실내건축학과나왔거나 전문 학원나왔거나해서 이론적인 지식과 목공 전기 도배 장판 페인트 등등 여러 공정상 현장을 지휘하는 사람... -
작성자 자작나무숲 작성시간12.05.11 장총님,,,,의지만 있으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길가다가 인테리어 현장 있으면 무조건 들어가서 인사 꾸벅하고 목수 오야지 찾은 다음에 일배우겠다..라고 말해보세요.... 인테리어 현장 20개 중 하나는 걸립니다. 거기서 부터 시작하세요. 까짓꺼 누구는 목수일 배우고 태어났나요? 현장 사람들이 이상한 눈으로 볼것 같죠? 네 이상한 눈으로 봅니다. 그렇지만 그 사람들과 열흘만 일하면 형님동생하면서 친해집니다. 대부분 목수들 착한 사람들입니다. 열흘만 이상한 사람으로 살면 님이 원하는거 평생 할수있습니다. ...용기 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