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8기 예과 1학년 매니저 김승빈입니다! 후기를 처음 써보지만 열심히 써보겠습니다!!
오늘은! 아킬레스의 라이벌인 조대 치대와 케나인즈전을 치뤘습니다.
준비 운동을 오자마자 열심히 하고 계시는 모습입니다!
같은 학교 라이벌인 만큼 꼭 이겨야겠다는 다짐을 하시면서 경기 시작 전 외쳐봅니다
“아킬레스! 어이! 어이! 어이!”
오늘의 라인업은...
1번 C 민동훈
2번 CF 황정우
3번 3B 이용규
4번 LF 정찬준
5번 RF 임창훈
6번 SS 허상훈
7번 2B 정상희
8번 1B 문상현
9번 DH 국정민
선방투수 이성희
입니다~~!😆
처음부터 안타를 치며 1회부터 2점을 내며 좋은 출발을 하였습니다
윤조현 투수님의 피칭 모습을 포착하였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경기에 임하시고 뛰어주셨는데 안타깝게도 케나인즈전에서는 아킬레스가 우승을 가져오지 못하였습니더😭
사실 경기 시작 전부터 선수분들이 꼭 이기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시고 경기를 시작하셨는데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해 경기가 끝나고 기분이 많이 안 좋으셨을 것 같아요...ㅠㅠㅠㅠ
하지만 결과와 상관없이 정말 열심히 뛰어주신 선수분들께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남아있는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얻으실 거라고 믿겠습니다! 아킬레스 화이팅!

이상으로 케나인즈전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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