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윌스 A2K를 쓰고있는데..너무 소프트해서...손도 아픈고 해서..하드한것을 찾다..쥔장님의 소개로 모리모토를
구입하게 된것입니다.
팀원꺼랑 2개 구매해서 했네요.^^
하드함의 극치...미즈노 프로 포수 글러브가 팀 장비로 사용하고 있는데..그것 처음 인수할때랑 같은느낌..돌덩어리^^
손에 끼고 오무르지를 못했습니다. 손 힘쎄다 하는 사람들도 모두 실패..
제트 글러브 오일바르고..때리고...공 3개를 넣어 묶어두기를 어언 2주...약간 부드워진 느낌에 캐치볼을 한번 했습니다.
한손으로 잡기힘들어 캐치볼시 두손을 이용해 잡았습니다. 볼집에 정확하게 들어가니 "빠악"하는 경쾌한 포구음..
동료들 부러워 합디다..내심 정말로 후회없는 선택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참!!무게도 무겁지 않아 좋네요^^
아직도 실전 투입은 한달이상 걸릴것 같네요..우리 미즈노 포수글러브 2달만에 실전 투입되었거든요..
좋은물건 추천해 주신 주인장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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