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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종로시대 10화

작성자소설을 집필해주는 아가씨|작성시간26.06.07|조회수5 목록 댓글 0

우미관 뒷골목이다

" 오래간만들이여 이제 우리는 복수를 위해서 다시한번 모인것이여 빠질사람 있는가
" 이정재가 아니라 임화수 최창수 아오마스다 그려고 (말을 잊는다) 이제
" 좋은 세상이 올 것이다 알아 다들 고생한 거 생각하면 열이 받고 두한이가 주먹 하나가지고 고민 한 거 안다 우리는 딱 하나 하나씩 지킬 무기가 있어야 하는 거 내일 오전이다
" 빠질 사람은 빠져라 그리고 무조건 다치치 말아라

명동

오상사 " 김두한 큰형님이 소집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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