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대장의 추천으로 심산행 하고 왔습니다
첩첩산중 탄광촌 처음 가봅니다
꼭두바위
심이 보이네요
열심히 조심스럽게
하산후 집에서 싸온 점심 먹어요
오구도 보고 쨈나는 하루였어요
지치도 보고 더덕도 있네요
삼인줄 알았는데 ㅎㅎ
참좋은 자리인데 없네요
곤드레나물 곰치 한배낭
집에 오는길에 콩국시 한그릇 하고 집에 왔어요
집에오니
좋은삼은 아니지만 풍산하고 왔네요
대장님
같이 동행해준 동료분들
모두 감사드리고
뒷풀에 오신분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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