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농원 이야기들

텃밭 놀이가 좋을시고ㅎ

작성자광운|작성시간26.06.22|조회수8 목록 댓글 1

어느덧 유월도 중순을 지나 무더운 여름을 알리는 하지라는 절기에 올 여름이 걱정됩니다.
저녁에 모임도 있고해서 옆지기랑 잠시 경주텃밭에 보리수 익은것 딴다고 다녀왔지요.
작은 밭에 풀만 무성하고 오늘은 풀메기 안하기로 하고 갔지요.

가지도 몇개 달려서 담주엔 따야 될것 같아요.

천년초도 꽃을 피우고 곧 열매도 이쁘게 달리겠지요.

올해는 꽃이 조금많이 폈어요.
천년초 키우고 싶은분 연락주삼

보리수가 가지가 휘어지게 달렸네요.

오늘은 보리수만 따고 갈려고 집사람은 자리깔고 앉아 따기시작

다행히 덥지않아 딱 좋아요.ㅎ

점심은 짜장면으로 때우고 작년에 심어둔 살구나무에 잘익은 열매가 입맛을 돋우고
더 익으면 떨어질것 같아 본김에 모두 따서 가져옵니다.

그렇게 잠시 즐기다 저녁모임 때문에 일찍 양산으로 옵니다.
저녁엔 남양산 역 부근에서 황금코다리찜 맛나게 먹고 보고싶은 회원님들 만나고 즐기다 왔지요.
그렇게 하루도 마무리 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덕지불(배재한) | 작성시간 26.06.22 new 덧밭이 마트네요
    더위에 조심하시고
    쉬면서 하세요
    아프면 끝입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