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학교생활은 어떤가요?
학교에서 배운 것들이 사회에 나가서 다 피가 되고 살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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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배울 내용은 국가 기본형의 비교입니다.
정부를 수립하기 위해서는 1개 이상의 성계와 장성1명이상 포함 사관수 6명이상이 필요합니다.
또한 1000만페소의 재정이 필요하며, 재정이 없는 경우 정부수립이 불가하죠.
(위의 1000만페소는 그 정부의 운영자금으로 쓰입니다.)
신은영전사회에는 전통적으로
동맹과 제국, 이 2가지 타입의 국가형태가 있습니다.
동맹은 "비바 데모크라쉬!"라는 구호로 상징되는 공화정입니다.
제국은 "지크카이저!"라는 구호로 상징되는 전제정입니다.
공화정과 전제정의 차이는 생도도 기본적으로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신은영전사회에서 첨가되는 사항이 있다면,
이러한 국가별 이념의 차이가 실제상황에 미치는 영향이 아주 작다는 정도입니다.
즉, 효용성을 저버린 무식한 이념지키기는 아니란 소립니다^_^
동맹이라하여, 모든 사관의 의견을 무조건 공평히 수용할 수는 없습니다.
그 분야에서 경험이 더 있는 사관의 발언권이 당연 세기 마련이며,
모든 부서의 정책에 전사관의 의견을 수렴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100% 참가률의 회의만 기다리다간 회의 한번 해보기도 전에 멸망합니다)
또한 제국이라하여, 황제가 모든 사관을 무시하고 혼자 독재해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황제 혼자 좋아라 독재하면 바보가 아닌이상 누가 그 나라에 남아있겠습니까?)
제국의 대부분의 정책은 국가회의를 통해 결정되고
황제는 최대한 많은 사관의 의견을 수렴하려 노력하며, 그 의견 중 나은 결정을 내리려 노력합니다.
제국에 황제가 있다면, 동맹에는 의장이 있습니다.
황제와 의장의 차이는,
의장은 쿠테나나 회의를 통해 교체가 가능하나 황제는 쿠테타를 통해서만 교체가 가능하고
황제쪽이 발언권이 더 강하여 좀더 강한 정책을 시도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동맹의 커뮤니케이션은 전달의 방식을 가집니다.
이 경우, 다소 처리시간이 오래 걸리고 명확히 전해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므로
속된 말로 "답답해 속터질" 수도 있습니다.
제국의 커뮤니케이션은 명령의 방식을 가지므로 좀더 빠르고 능률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전달사항이 잘못된 정보거나 계산착오의 명령이라면
빠른만큼의 피해가 배로 있겠지요.
물론 국가형태가 이와같은 2가지 국가형태로 정해진 건 아닙니다.
4기의 라프란과 같은 길드제형태의 국가형태도 있었습니다.
라프란의 경우 (역사관 4기를 읽어오셨겠죠?) 국가수장의 아래에
각 부서인 길드와 부서책임장인 길드장이 존재해 각 임무를 수행하는 형태를 띄고 있었습니다.
(뭐..말은 그래도 제국의 전제정과 다를 바 없었습니다만)
초반 6기의 실패로 이뤄지진 않았으나
각 사관에게 성계를 하사해 관리케 하는 봉건제를 표방한 지온공국도 특이한 케이스입니다.
이와같이 국가형태는 각 국가의 수장과 그를 따르는 사관들의 취향에 따라 결정됩니다.
국가형태가 자유임에도 동맹과 제국이라는 국가형태가 기본적이며 절대적인 이유는
사관들의 취향이 대체로 공화정과 전제정으로 나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싫다면 수장이 독특하며 재미있는 국가형태를 제안하면 되겠죠?)
~~~~~~~~~~~~~~~~~~~~~~~~~~~~~~~~~~~~~~~~~~~~~~~~~~~~~~~~~~~~~~~~~~~~
오늘의 강의는 여기까지입니다.
과제 나갑니다.
~~~~~~~~~~~~~~~~~~~~~~~~~~~~~~~~~~~~~~~~~~~~~~~~~~~~~~~~~~~~~~~~~~~~
1. 4국구조의 실패와 "아브에의한인류제국의 외교관출입금지사건"까지
은하역사관의 "6기역사관"을 읽어오십시오.
2. 아브에 의한 인류제국의 "외교관 출입금지"사건의 주인공이었던 외교관은 누구입니까? 또한 "외교관 출입금지"사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십시오.
3. 자신이 국가수장이 된다면 어떤 형태의 국가를 세울 것인지 서술하십시오.
동맹, 제국, 아니면 또다른 형태.. 모두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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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는 리플로 제출하세요.
다음 강의에서는 국활을 통해서만 경험할 수 있는 외교에 대해 공부하겠습니다.
4기와 6기의 역사를 읽지 않으면 외교에 대한 강의를 이해하기 힘들겁니다.
요즘 학교생활은 어떤가요?
학교에서 배운 것들이 사회에 나가서 다 피가 되고 살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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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배울 내용은 국가 기본형의 비교입니다.
정부를 수립하기 위해서는 1개 이상의 성계와 장성1명이상 포함 사관수 6명이상이 필요합니다.
또한 1000만페소의 재정이 필요하며, 재정이 없는 경우 정부수립이 불가하죠.
(위의 1000만페소는 그 정부의 운영자금으로 쓰입니다.)
신은영전사회에는 전통적으로
동맹과 제국, 이 2가지 타입의 국가형태가 있습니다.
동맹은 "비바 데모크라쉬!"라는 구호로 상징되는 공화정입니다.
제국은 "지크카이저!"라는 구호로 상징되는 전제정입니다.
공화정과 전제정의 차이는 생도도 기본적으로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신은영전사회에서 첨가되는 사항이 있다면,
이러한 국가별 이념의 차이가 실제상황에 미치는 영향이 아주 작다는 정도입니다.
즉, 효용성을 저버린 무식한 이념지키기는 아니란 소립니다^_^
동맹이라하여, 모든 사관의 의견을 무조건 공평히 수용할 수는 없습니다.
그 분야에서 경험이 더 있는 사관의 발언권이 당연 세기 마련이며,
모든 부서의 정책에 전사관의 의견을 수렴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100% 참가률의 회의만 기다리다간 회의 한번 해보기도 전에 멸망합니다)
또한 제국이라하여, 황제가 모든 사관을 무시하고 혼자 독재해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황제 혼자 좋아라 독재하면 바보가 아닌이상 누가 그 나라에 남아있겠습니까?)
제국의 대부분의 정책은 국가회의를 통해 결정되고
황제는 최대한 많은 사관의 의견을 수렴하려 노력하며, 그 의견 중 나은 결정을 내리려 노력합니다.
제국에 황제가 있다면, 동맹에는 의장이 있습니다.
황제와 의장의 차이는,
의장은 쿠테나나 회의를 통해 교체가 가능하나 황제는 쿠테타를 통해서만 교체가 가능하고
황제쪽이 발언권이 더 강하여 좀더 강한 정책을 시도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동맹의 커뮤니케이션은 전달의 방식을 가집니다.
이 경우, 다소 처리시간이 오래 걸리고 명확히 전해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므로
속된 말로 "답답해 속터질" 수도 있습니다.
제국의 커뮤니케이션은 명령의 방식을 가지므로 좀더 빠르고 능률성이 있습니다.
이 경우 전달사항이 잘못된 정보거나 계산착오의 명령이라면
빠른만큼의 피해가 배로 있겠지요.
물론 국가형태가 이와같은 2가지 국가형태로 정해진 건 아닙니다.
4기의 라프란과 같은 길드제형태의 국가형태도 있었습니다.
라프란의 경우 (역사관 4기를 읽어오셨겠죠?) 국가수장의 아래에
각 부서인 길드와 부서책임장인 길드장이 존재해 각 임무를 수행하는 형태를 띄고 있었습니다.
(뭐..말은 그래도 제국의 전제정과 다를 바 없었습니다만)
초반 6기의 실패로 이뤄지진 않았으나
각 사관에게 성계를 하사해 관리케 하는 봉건제를 표방한 지온공국도 특이한 케이스입니다.
이와같이 국가형태는 각 국가의 수장과 그를 따르는 사관들의 취향에 따라 결정됩니다.
국가형태가 자유임에도 동맹과 제국이라는 국가형태가 기본적이며 절대적인 이유는
사관들의 취향이 대체로 공화정과 전제정으로 나뉘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싫다면 수장이 독특하며 재미있는 국가형태를 제안하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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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강의는 여기까지입니다.
과제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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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국구조의 실패와 "아브에의한인류제국의 외교관출입금지사건"까지
은하역사관의 "6기역사관"을 읽어오십시오.
2. 아브에 의한 인류제국의 "외교관 출입금지"사건의 주인공이었던 외교관은 누구입니까? 또한 "외교관 출입금지"사건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십시오.
3. 자신이 국가수장이 된다면 어떤 형태의 국가를 세울 것인지 서술하십시오.
동맹, 제국, 아니면 또다른 형태.. 모두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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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는 리플로 제출하세요.
다음 강의에서는 국활을 통해서만 경험할 수 있는 외교에 대해 공부하겠습니다.
4기와 6기의 역사를 읽지 않으면 외교에 대한 강의를 이해하기 힘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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