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 강의를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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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외교에 대해 공부하겠습니다.
국적을 가진 사관만이 할 수 있는 활동이 바로 외교입니다.
어제 강의에서 나왔던 것처럼 정부가 수립되면 바로 타국과 외교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외교관계를 위해 각 국가에는 외교관이 존재하는 데,
운영진과 외교관을 제외한 사관이 타국게시판에 글을 남기는 것은 금지되어 있고,
운영진과 외교관일지라도 공적인 일 외의 일로 타국에 글을 남기는 것은 금지되어있습니다.
한 국가에 외교관의 수는 국가수장을 제외하고 2명까지 가능하며,
외교관이 된 사관은 반드시 헌병대에 신고를 해야합니다.
(타국에 알려야한다는 조항이 있지만, 외교문을 들고가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므로 생략가능.)
또한 국가수장은 기본적으로 외교권한을 지니고 있습니다.
국가수장은 그 외 재정, 군사등 거의 모든 권한을 동시에 지니고 있으므로,
혼자서 뭐든지 뽑아내는 해처리와 같은 것이라 봐도 되겠습니다^_^
외교의 가치는 2국구도보다 다국구도에서 더욱 무거워집니다.
2국구조라면 당연히 두 나라가 싸우고 한쪽이 멸망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니
외교관의 일이란 약간의 협상과 분위기조성정도입니다만,
다국 구도에서는 훨씬 나은 상황이라도 외교정책에 실패하면 패망할 수도 있습니다.
외교에서 중요한 것은, 국가간의 균형맞추기와 외교결과를 신속정확하게 자국에 알리는 것입니다.
4기 라프란은 바라트와 제국의 힘겨루기 속에서 더 많은 재정을 확보하였음에도
바라트와 제국과의 외교전에서 실패한 나머지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특히 라프란은 "중립국"임을 선언하였음에도 음성적인 외교로 인해서
자국내에조차 외교정책과 그에 따른 군사정책이 통일되지 못한 것이
큰 패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6기 초반의 신성은하제국의 경우, 그 사관구성이 가히 "드림팀"뺨쳤으나,
바로 그 점이 자만심을 가져와 도도하고 강압적인 외교자세를 가지게 했고
그로 인해 1:3의 전쟁구도가 되어 결국, 제대로 꽃펴보지도 못한 채 국가포기를 해야만했던 것입니다.
다국구조에서 외교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아시겠지요?
이런 이유로 외교관에게는 기본적인 말빨, 숨은 뜻과 정세를 꿰뚫어보는 눈치빨이 있어야합니다.
이런 외교관이 작성하는 외교문은 다정한 축사에서 매서운 선전포고까지 매우 다양합니다.
적시적소에 외교문을 작성하는 것은 외교관의 필수능력입니다.
그리고 외교문도 국활의 즐거움 중 하나이므로 다소 격한 외교문을 보낸다해도
개인을 비방하거나 격렬함이 지나치지 않는 한 외교설전을 즐기는 분위기가 형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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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국활과 동호회활동의 적응을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과제와 졸업시험을 위해 각 국가게시판에 있는 외교문을 읽어보길 권합니다.
각 국가게시판 "외교관"으로 말머리 검색하면 외교문이 쫙~ 나올 겁니다.
자, 그럼 열심히 공부하셔서 은하를 손에 넣으시길 바랍니다.
자, 강의를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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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외교에 대해 공부하겠습니다.
국적을 가진 사관만이 할 수 있는 활동이 바로 외교입니다.
어제 강의에서 나왔던 것처럼 정부가 수립되면 바로 타국과 외교관계를 맺을 수 있습니다.
외교관계를 위해 각 국가에는 외교관이 존재하는 데,
운영진과 외교관을 제외한 사관이 타국게시판에 글을 남기는 것은 금지되어 있고,
운영진과 외교관일지라도 공적인 일 외의 일로 타국에 글을 남기는 것은 금지되어있습니다.
한 국가에 외교관의 수는 국가수장을 제외하고 2명까지 가능하며,
외교관이 된 사관은 반드시 헌병대에 신고를 해야합니다.
(타국에 알려야한다는 조항이 있지만, 외교문을 들고가면 자연스럽게 알게 되므로 생략가능.)
또한 국가수장은 기본적으로 외교권한을 지니고 있습니다.
국가수장은 그 외 재정, 군사등 거의 모든 권한을 동시에 지니고 있으므로,
혼자서 뭐든지 뽑아내는 해처리와 같은 것이라 봐도 되겠습니다^_^
외교의 가치는 2국구도보다 다국구도에서 더욱 무거워집니다.
2국구조라면 당연히 두 나라가 싸우고 한쪽이 멸망하는 것이 당연한 일이니
외교관의 일이란 약간의 협상과 분위기조성정도입니다만,
다국 구도에서는 훨씬 나은 상황이라도 외교정책에 실패하면 패망할 수도 있습니다.
외교에서 중요한 것은, 국가간의 균형맞추기와 외교결과를 신속정확하게 자국에 알리는 것입니다.
4기 라프란은 바라트와 제국의 힘겨루기 속에서 더 많은 재정을 확보하였음에도
바라트와 제국과의 외교전에서 실패한 나머지 멸망하고 말았습니다.
특히 라프란은 "중립국"임을 선언하였음에도 음성적인 외교로 인해서
자국내에조차 외교정책과 그에 따른 군사정책이 통일되지 못한 것이
큰 패인으로 작용하였습니다.
6기 초반의 신성은하제국의 경우, 그 사관구성이 가히 "드림팀"뺨쳤으나,
바로 그 점이 자만심을 가져와 도도하고 강압적인 외교자세를 가지게 했고
그로 인해 1:3의 전쟁구도가 되어 결국, 제대로 꽃펴보지도 못한 채 국가포기를 해야만했던 것입니다.
다국구조에서 외교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아시겠지요?
이런 이유로 외교관에게는 기본적인 말빨, 숨은 뜻과 정세를 꿰뚫어보는 눈치빨이 있어야합니다.
이런 외교관이 작성하는 외교문은 다정한 축사에서 매서운 선전포고까지 매우 다양합니다.
적시적소에 외교문을 작성하는 것은 외교관의 필수능력입니다.
그리고 외교문도 국활의 즐거움 중 하나이므로 다소 격한 외교문을 보낸다해도
개인을 비방하거나 격렬함이 지나치지 않는 한 외교설전을 즐기는 분위기가 형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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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국활과 동호회활동의 적응을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과제와 졸업시험을 위해 각 국가게시판에 있는 외교문을 읽어보길 권합니다.
각 국가게시판 "외교관"으로 말머리 검색하면 외교문이 쫙~ 나올 겁니다.
자, 그럼 열심히 공부하셔서 은하를 손에 넣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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