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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사관학교

[[교관]][그린힐.3T] -제3강- 군사

작성자프레데리커 그린힐|작성시간03.11.05|조회수19 목록 댓글 1

안녕하십니까! 늘 열심히 하는 키슬링 생도!

귀관과 같은 자세라면 우주를 손아귀에 틀어쥐는 것도 무리가 아니겠다 싶군요.

그렇게 우주를 손아귀에 틀어쥐기 위한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이 동호회에서 무엇보다 주목받고 빛을 발할 수 있는 것은

'유능한 전투사관'이 되는 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본인은 전투만 나가면 말아먹기 일수라 어느때부터인가 수송함대만 맡아 하지만

늘 수련을 게을리 하지 않으면 나날이 발전하는 전투 실력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철궁둥이 전법' 등 유명했던 전술도 끊임없는 모의전의 결과가 아닐까 생각해요.

'철궁둥이 전법'이 뭐냐구요? 아실텐데.....^^

그리하여 오늘 세번째 강의 내용은, 동호회의 핵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군사'입니다.

오늘 강의를 위해 어제 과제도 전쟁법안 3번 읽어오기였구요

그럼 수업 시작하죠.

군사 교과서와 전쟁법안을 펴십시오.

 

 

군사 영역은 크게 전략와 전술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전략이 간단히 말해 우리 국가가 어떻게 함대를 생산하고 함대를 굴려서 최종적인 승리를 이끌어낼 것인가에 대한 일종의 '작전'을 말하는 것이라면, 전술은 함대를 가지고 전장에 나가서 내 함대는 최소한으로 부시며 상대의 함대를 초토화 시킬 것인가에 대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략과 전술을 효과적으로 할 수 있으려면, 각 계급에 따른 함대 보유치부터 성계간의 위치, 군수기지국의 위치 등등을 두루 파악하여 머리를 짜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술에 뛰어난 사관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전투회칙에 빠삭한 것이 최고겠죠. 무턱대고 갖다 부딪혀서 함대를 깎아내는 것이 능사가 아닌, 치고 빠지는 등의 기술을 구사하기 위해서는 홈페이지 종합정보센터에 있는 '전투방법'에 대해 완벽히 숙지를 하여야 가능할 것입니다.

이곳이 온라인 텍스트 머드 동호회인만큼, 전투는 온라인상으로 진행되며, 그로 인해 전관이라는 것이 필요하게 됩니다. 예전에는 머리아프게 일일이 계산하기도 했으나 전관프로그램이 개발되면서 다소 쉬워지기는 했다고 합니다. 본 교관은 아무래도 고전적인 사람이라 전관프로그램을 사용해 본 적은 없네요^^

홈페이지에 공개된 많은 정보들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생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어쨌거나 이 동호회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은 '전쟁'이므로 이 분야를 소홀히 할 수는 없겠죠.

늘 모의전을 하려 하는 자세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대화방에 오셔서 모의전 하자고 하면 좋아하실 분으로 꼽자면 현 회장님이신 코프님, 교장선생님이신 힐더님 등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많은 분들이 응해주실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으므로 부딪히시기 바랍니다.

늘 그렇듯 과제로 마무리 하죠.

 

 

과제>> 과제 제출 기한은 6일 밤 10시까지입니다.

1. 함대 2만 2천척과 아이템 한쌍을 가지고 아스타테 성계에서 버밀리온 성계로 이동하려 합니다. 함대 이동문을 작성하시고 어느 관리국에 올릴 것인지 쓰세요.

2. 모의전 1회 이상 해보고 소감 적어오세용

오늘 수업 여기까지, 수고하셨습니다.

 

 

우주사관학교 교관 프레데리커 그린힐 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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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귄터키슬링 | 작성시간 03.11.05 헛... 모의전은 어디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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