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라고 하기엔 아직도
쌀쌀하네요~
오늘은 댄스로 운동하는 날
총무 님이 동대문에서
관악역까지 떡 찾아가야 해서
함께 해주시는 수고에 고마움
전합니다~
영등포 도착해서 차 마시고 있네요
바람떡 드시러 오세요
전영순 친구 님께서
찬조해주신 바람떡 입니다
고맙습니다~^~
맛이 죽여주네요~
백악관으로 오세요~
아직 시간 안 되었는데 벌써들
오셨네요~
47명과 함께 한
오늘은 내일 1박2일 원정 가기
때문에 뒤풀이는 생략했습니다
서운하셨겠지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먼 길 편안히 들어 가시고
좋은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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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근한 작성시간 26.03.27 줄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이순임 (안양 석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7 이근한 운영자 님
언제나 힘이 되는
댓글.주셔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무사히 마졌습니다 -
작성자최지원 작성시간 26.03.27 똑순 특파원 순임친
가영 총무님 부지런도
하시네요 ~ 전철밀고
가는중입니다 ^^ -
답댓글 작성자김영철 작성시간 26.03.27 지원이 친구 대단하십니다
전철도 밀고 다니시고 ? ㅎ -
답댓글 작성자이순임 (안양 석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7 최지원 친구 님
만나서 반가웠어요
고맙고 조심히 들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