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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산팔경단소

洛川淸疏 2026년 6월 8일 월요일 매화불매향 안동인

작성자박희용|작성시간26.06.08|조회수3 목록 댓글 0

 

洛川淸 202668일 월요일 매화불매향 안동인

 

[박희용] 선관위원이 9명이구나. 그런데 그 9명이 도대체 하는 일이 무엇인가. 일을 어떻게 했길래 선관위 직원들의 근무 행태에 대한 지탄이 쏟아지는가. 실권과 실무는 사무총장에게 일임하고 명예만 누리며 수당을 받는 선관위원은 필요 없다. 4천여 명이 투표를 못 한 사태는 민주주의를 갉는 국가적 대란이다. 지금이야 비난하지만 시일이 지나면 개헌 사안이라며 유야무야할 게 아닌가. 선관위원 9명과 사무총장 이하 모든 임직원들에게 국기를 위험에 빠뜨린 죄를 묻고, 일단 법률 차원에서 빨리 개정해야 한다. 휴직자들 중에 근태자를 색출하여 추방해야 한다. [조선비즈] 커지는 선관위 폐지론법조계 폐지는 개헌, 수술은 법 개정으로 가능유병훈 기자2026. 6. 8. 16:25

 

[박희용] 안동에 사는 사람으로 녹색당 창당 이후 전국 첫 선출직 공직자로 허승규 후보를 당선시킨 것을 뿌듯하게 생각한다. 안동은 구한말에 신유학 운동의 발상지로 새로운 사유법을 실험하고, 붕괴하는 나라를 구하고자 협동학교를 세워 인재를 키우며, 석주 이상룡 선생 등 많은 분들이 애국 운동을 몸소 실천했다. 일제 식민지 하에서는 권오설, 김재봉 등 공평운동을 통해 조국 해방을 실천하는 선각자들이 많았다. 매화불매향의 의미를 아는 안동인들은 물질적인 발전을 위해 지조를 팔지 않는다. 도리와 경우를 잘 행하는 사람을 분별할 줄 아는 눈은 있다. [경북일보] 안동시장 선거 초접전민주당 49% 득표에 안동 정치지형 흔들. 오종명 기자2026. 6. 7. 15:24 권기창 1599표 차 재선 성공보수 텃밭서 이례적 박빙 승부. 민주당 시의원 7명 입성·녹색당 첫 당선정치 다양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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