洛川淸疏 2026년 6월 9일 화요일 경상북도는 역사성이 있다.
[박희용] "선관위 관계자는 법적으로 보장된 '육아휴직'이나 '질병휴직'은 막을 방법이 없고 휴직자 비율은 국가직 공무원 평균보다 낮은 수준"이라는 기사를 보면서 그 나물에 그 밥이라는 속담이 떠오른다. "선거철에 휴직이 많아서 국민들 보기에 마뜩치않아서 죄송합니다"라고 말해야지 법을 들먹이고 국가직 공무원 평균을 들먹이는 걸 보니 개선할 의도가 전혀 없다. 미국등 다른 선진국은 수백 명이라고 한다. 선거 관리 전문 요원화로 인원을 팍 줄이고, 공무원 정신 교육부터 새로 시작해야 한다. 위원장이 전부 판사들이니, 판사들이 선거를 망친 주범이다. [JTBC] '자제령' 소용없다…선관위 직원들, 이번에도 '무더기 휴직' 구혜진 기자2026. 6. 9. 19:05
[박희용] 홍준표 때도 이철우가 도민들의 의견 수렴과 동의도 없이 경북을 대구에 붙이려고 하더니 이번에 또 무리하게 통합을 강제한다. 대구는 원래 경북의 일개시였다가 분리되어 직할시가 됐다. 그럼 통합하게 되면 원래 자리로 돌아오면 된다. 그런데 통합론자들은 명칭을 대구경북특별시로 하자고 한다. 특별시와 특별자치도 등 수식어는 불필요하다. 통합하더라도 명칭은 경상북도여야 한다. 경상북도 대구시면 된다. 왜 도라고 하면 촌스러운가? 대도시 생활권과 도 생활권은 다르다. 경북도청 지은 지 십년이다. 그새 정치 모리배들은 통합으로 근거지를 삼으려 한다.
경북도민들의 의견과 동의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 정치꾼들이 정치적 이득과 경제적 이득을 위해 앞장서 설치는 모습은 경북도민들의 본의를 대표하는 게 아니다. 남쪽 주민들은 어떤지 몰라도 안동권 북부 주민들은 강력히 반대한다. 북부권 발전을 위해 도청 신도시를 조성했다. 그냥 대구와 통합하면 북부권은 더욱 쇠락한다. 남쪽 주민들이 찬성이 많으면 분도하여 대구시와 합치면 된다. 안동은 이번에 전국에서 유일하게 녹색당 시의원이 탄생할 정도로 세상을 보는 시각이 발전하고 있다. 민주당 이삼걸 후보가 49% 득표율을 이루었다. 1600표 차다. [경북도민일보] 이철우 “선거 끝나니 말 바꾸나”…이 대통령 ‘TK통합 브레이크’에 정면 반발. 김대호기자2026. 6. 9. 17:42
[박희용] 이런 기사는 국방 전략 차원으로 극도의 보안이 필요하지 않는가? 이런 무인기와 유인 전투기를 연계한 작전 계획 계획이 있다고 온 세계에 공개하는 고차적인 목적도 있겠지만, 게임 체인지급 무기일수록 비장해 두는 게 훨씬 효과적이지 않겠는가. 이런저런 무기가 있다고 까발려서 감히 공격해올 엄두를 내지 못하게 하는 게 최상이겠지만, 상대방은 곧 그보다 더 상급의 무기를 개발할 것이다. 그럼 서로 무기 개발 상승작용을 일으킨다. 그보다는 이런 좋은 전략은 비공개로 하여 실력을 축적해놓는 것이 상대로하여금 더 궁금하여 조심하도록 한다. [서울신문] “KF-21보다 먼저 적진 뚫는다”…한국 무인 전투기, 공중전 판 바꾸나 [밀리터리+] 윤태희 2026. 6. 9. 21:59
KAI, MUCCA·SUCA 연동 전투체계 공개…유인기는 지휘, 무인기는 선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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