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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년 경부선 방해로 왜경에게 총살당하는 세 명 조선인 사진을 보고]

작성자박희용|작성시간26.06.19|조회수4 목록 댓글 0

  [1904년 경부선 방해로 왜경에게 총살당하는 세 명 조선인 사진을 보고]

 

 흰 저고리와 핫바지를 입은 농민들 세 명이 총살당하는 모습이 바로 1904년 망국을 앞둔 우리 민족의 모습이다. 일제가 왜 경부선 철도를 건설했는가? 만주 대륙으로 가는 군수물자를 빨리 수송하기 위해서였다. 그 경부선 부설이 일본이 조선 근대화에 기여한 실적이라고 떠벌리는 자들이 누구냐! 식민지 근대화론을 주장하는 자들은 하나만 알고 셋은 모른다. 늦었지만 조선은 대한제국으로 국명을 바꾸고 개화 근대화를 위해 서서히 노력하는 중이었다. 일제의 침략이 아니었다면 비록 시간을 오래 걸렸을지라도 알찬 근대화를 이룩했다. 식민지 근대화는 일제가 자기들의 국책상 조선을 이용한 것이다. 저 흰 저고리와 핫바지를 입은 의병들이 일제 침략에 저항해서 싸우다가 순국했다. 2026년 대한민국은 무역총액에서 일본을 추월하기 시작했다. 이제 강고한 친일파들과 그 후손들의 저항으로 80여 년 동안 미완성 상태인 친일부역배들에 대한 청산과 소탕을 확실하게 마무리해야 한다. 식민지 근대화론을 주장하는 자들 역시 추방해야 한다. 대한제국 근대화에 이어 대한민국 현대화가 비로소 옳게 전개되고 있다. 침략 근성을 씻어버리지 않은 일본인은 우리 민족의 영원한 불구대천의 원수이다. 철도 부설을 방해했다고 저렇게 총살하는 일본놈들의 악랄한 근성이 지금도 여전하다면 한일우호는 헛구호요 헛희망이다. 일본인들이 진심으로 사죄한 적이 있는가? 양심적인 일본인은 소수이고 다수 일본인은 우리 한국을 식민지 조선의 후계국으로 본다. 그런 일본인들이 어찌 다정한 이웃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일본인 다수가 진정으로 조상들의 죄업을 반성하고 사죄하지 않는 한에는 일본은 우리 한국의 제1적국이다.  2026. 6.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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