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洛川淸疏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작성자박희용|작성시간26.06.23|조회수4 목록 댓글 0

洛川淸 2026623일 화요일

 

[박희용] 전남-광주 지역에 반도체 벨트를 조성하겠다는 기업과 정부의 계획은 여러 면에서 국가 발전에 큰 도움이 된다. 현재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산업 시설이 상대적으로 빈약한 지역이 전남권과 경북 북부권이다. 일자리가 있어야 청년층이 모여든다. 교통 통신의 발달과 문화의 보편화 시대에 인구의 수도권 집중은 대학 문제보다는 일자리 때문이다. 정부의 국가 균형발전 전략은 옳은 방향이다. 정치인들은 정권 교체 여부를 초월하여 우리나라 전체를 보는 시각으로 나라가 골고루 발전하여 곳곳에 많은 사람이 모여 살도록 유도해야 한다. [이투데이]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이수진 기자2026. 6. 23. 16:25. SK, 250조 전공정 팹 검토삼성도 상응하는 초대형 투자 선회. ‘수도권 편중반도체 지도 대격변국가 균형발전 역대 최대 프로젝트

 

[박희용] 민주주의 꽃인 선거에서 부정선거가 최악의 범죄지만 497표 민심을 개표도 하지 않고 쉬쉬 묻어버린 짓은 부정선거 못잖은 최악의 범죄다. 저런 자들이 국록을 받아먹는 선관위를 독립기관으로 만든 헌법을 만들 자들 역시 공범이다. 당락에 영향이 없어서? 이게 말이 되느냐. 안일무사 썩어 빠진 공무원의 대표다. 497표 미개표가 확인됐으면 당장 공지하고 개표하여 정정하는 게 선거 담당으로 국록을 먹는 공무원의 의무다. 소급 입법을 하더라도 관련자들을 모조리, 퇴직자라도 당장 구속하라. 위원장질 하는 부장판사는 도대체 어떤 인간이냐!

  선관위 임직원들이 감사원 감사 등 외부의 감독과 간섭을 거부한 채 저렇게 오만, 방만, 친인척 채용, 나태한 근무를 한 이유로 헌법상 독립기관을 내세우는데, 그 이유 때문에 감사조차 하지 못한 행정부와 대통령에게도 책임이 있다. 대통령의 막강한 권력이 작용하는 행정부 감사가 실시 되지 못한 이유가 그것 말고 따로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의혹이 생기지 않을 수 없다. 그중 하나가 대통령이 임명하는 대법원장이 각급 선관위원장을 임명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선관위가 사법부에 버금가는 위새를 부리며 행정부 감사원의 감사를 거부한다. [KBS] [단독] “497표 개표도 안 했다선관위, 알고서도 개표 종료. 박웅2026. 6. 23. 19:11

 

[박희용] 사회와 나라의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영재들이 사회 각 분야에 골고루 분포해야 한다는 말이 고루한 원칙이지만 그래도 의당한 말일 것이다. 과학과 경제 분야가 튼실해야 나라가 발전하는데 반도체 학과가 비상하는 것은 과거 권력과 출세, 고수익 위주로 법대와 의대로 몰리던 추세보다는 그래도 긍정적이다. 또한 교육과 국방에 우수한 인재가 있어야 함도 필수적이다. 검찰개혁과 사법개혁으로 법대 썰림이 일단 약화됐고, 지역 의사제로 의사 문턱을 낮추면 된다. 청소년들이 장래 희망에서 고려할 점은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이다. [SBS] "서울대 버리고 여기 갑니다"의대 맞먹는 '삼전닉스 학과' 실체 [스프] 심영구 기자2026. 6. 23.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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