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양재천 쉼터

저절로낫는다 제80강【5.11(토)16시-매봉역 "도연한의원"】

작성자김만수|작성시간19.05.06|조회수44 목록 댓글 0

저절로낫는다 제80강【5.11(토)16시-매봉역 "도연한의원"】

 

ㅇ 장소 : "도연한의원" (강남구 도곡2동420-11 도곡 대하빌딩4층)

  * 길안내 :  지하철3호선 매봉역4번출구-직진50m-좌측도로로 200m-

               횡단보도건너서-오른쪽 2번째건물 4층

ㅇ 전화연락 :  02-534-8270, 010-5870-2545  김현선 

            

저절로낫는다학교는 2011.7.23.부터 매월1회 7년여동안 78강을 하였습니다.

지난 4월부터는 매월둘째주 토요일 오후4시로 정례일을 정하였습니다.

4월강좌는 "좀 더럽게 살아야 건강합니다"는 주제로 강의 토의 하였습니다. 

이상건원장의 강의에는 누구나 참가할수 있습니다. 발품만 하시면 됩니다.

새로운 장소에서 새마음 가짐으로 여러분의 건강을 보살펴드릴 것입니다.


<저절로낫는다품학교 제80강>


ㅇ 날짜 : 2019. 5 11. (토) 16시


ㅇ 강사 : 이상건원장 (도연한의원)


ㅇ 안내 : 02-534-8270

          010-5870-2545  김현선 


알리미: 미래촌-품마을-공간여행 아가동장 김만수  

<* 4월 강의 후기>

<적당히 더럽게 살아야 건강하다>


시어머니들이 젖 뗄무렵의 갓난아기를 돌보는 일이 잦다

할머니가 밥알을 꼭꼭 씹어 아기와 입맞춤하며 먹여준다

이를 본 며느리가 질겁을하고 아기를 빼앗아 다시는 시어머니에게 맡기질 못한다

더럽고 비위생적이고 병균을 옮길까 봐 아예 접촉불가를 선택한다

시어머니를 비롯한 다른 어른들은 아기에게는 세균덩어리로 보여진다

먹거리가 농약에 비료에 방부제 등에 내몰려 있으니 그리 의심할수 밖에 없겠다 


우리 입안에는 730여종 세균이 1억마리가 넘게있어 음식물 소화등 건강에 도움을 준다 

젖먹이 아기들은 아직 세상 거친 음식을 소화할 능력이 없으니 할머니가 이를 도와준다  

꼭꼭 씹고 적당히 침을 섞고 적정 세균도 배합하여 소화할수 있도록 정성을 다 한다

과학적 위생적으로는 도무지 설명할수 없는 그 무엇이 우리 전통속에 더러움으로 숨어있다

그 옛날 물맑고 공기좋고 농약 화학조미료없는 청정지역에 살았던 할머니들의 할일이었다


'거지는 배앓이를 않고 노숙자도 피부병은 없다'는 말은 더러움에 대한 면역 길들이기이다

인위적인 위생청정환경을 위한 현대과학의 편견이 건강지키기에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과학에서 환경에서 언론에서 위생상 더러움으로부터 끊임없이 도망치기를 강요하고 있다

집이나 사무실과 같은 주거-사무 공간을 무균실(無菌室)처럼 청결하게 유지하라고 한다

틈만 나면 손을 깨끗이 씻고, 독감 철엔 극장 같이 사람 많은 곳에 가지도 말라고 한다

춥거나 더우면 야외 활동을 하지 말라고 하고 미세먼지 많으니 집안에 있으라고 권고한다


살다 보면 추위와 더위에 맞설때도 있고 세균이나 불량식품을 먹고 이를 이겨내야 할 때도 있다

나쁜 환경에서 도망치거나 인위적 통제보다는 환경에 맞서고 단련시키는 것도 건강법의 하나다

"아유, 더러워!"하며 피해서 살기보다 밟히고 밟혀도 살아남는 잡초 건강법을 배울 필요가 있다

*** 저절로낫는다 78차 정기강좌(2019.4.13)강의를 듣고 감동받은 후기입니다. 


2019.4.    미래촌-품마을-공간여행    아가동장 김만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