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방법(2) - 자세편(1)/ 김경식 작성자해피700(김석원)|작성시간13.06.08|조회수62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번호 101 날짜 2008년 08월 20일 10시 39분 이름 김경식(karammd) 조회수 1,160 제목 호흡방법(2) - 자세편(1) 호흡방법(2) - 자세편(1) 1) 흉강 확장을 위한 조언 a. 고양이 자세 : 무릎 꿇고 넓적다리뼈를 수직으로 세운 채 두 팔 펴고 턱과 가슴을 바닥에 대기. 흉추 4~6번 주변을 곧게 세우기 위해서는 기본 연습. b. 운전 자세의 수정 : 등받이 쿠숀을 등의 날개 뼈 사이에 고정시키기. 가운데 가슴뼈 윗부분이 앞으로 나온 듯한 상태를 유지. - 결국 의자, 빽미러 모두 수정하여 흉추를 곧추 세우셔야합니다. c. 평소 근무 자세 : TV를 보거나 장시간 의자에 앉아 계시는 경우 흉추가 바르게 될 때까지는 (3개월 내지 3년) 등받이가 없는 의자에 앉거나 의자 깊숙이 앉아 자세를 바르게 해야 합니다. d. 푹신한 침대 : 인류의, 아니 척추의 최대 적입니다. 방바닥에 담요 한두 장 정도 두께의 딱딱한 침대를 마라톤 마니아는 물론 척추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싶어 하는 모든 인류에게 권합니다. - 이유는? 개별 면담 환영! IP address : 211.211.71.208 감독 08-20 나무 무늬목인 방바닥에 담요 한장이면 오케이다 이말씀 인가요? 김경식 08-23 감독님의 질문이시라... 주무시는 동안 전신 피부 맛사지가 됩니다. 참을만 하시다면 담요 0~3장 정도의 두께가 좋습니다. 담요 한장씩 걷어내면서 온몸이 백이는 고통을 견디는 것에 익숙해지시는데 약 일 주일씩 걸립니다. 물론 척추가 곧게 펴지는데에는 몇년이 걸릴 수도 있고... 그 때까지 계속 아플 수도 있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