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아가놀이 동작1> - 품사람 기도3 * 전해오는 단동십훈이 여럿이어서 '이것이다' 내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시절과 지역에 맞추어 여럿으로 품이 넉넉해 뼈대만 갖추기로 합니다. 자료와 의견을 주시면 계속 함께 수정 운영하며 좋은 것을 골라 씁니다. 1부와 2-3부로 나누어 올려 드립니다. <시작 하면서- 아가는 눕고, 할머니는 앉아서> 기본 원칙 - 모든 동작과 소리는 "할머니가 먼저하면 아가들은 따라하기" <아가가 잠에서 깨어났을때> * 까꿍까꿍 까꿍까꿍 : "잘잤니? 놀랬지! 다 알았지! 등등" 하는 동작으로, 할머니가 두손으로 눈을 가렸다가 떼면서 '까꿍' 합니다. 아가는 시선을 마주하며 "까르르" 웃습니다. * 놀이 중간 중간에, 놀이를 끝내면서 마감으로 활용 - 1부 - <앉아서, 머리와 손과 팔로> * 자연과 함께하고 세상을 헤쳐나가는 힘을 키워주는 자력운동의 체험 훈련입니다. 모든 동작은 눈은 가볍게 뜨고 아가를 살펴보며 합니다. 할머니의 소리와 동작(선창)에 맞추어 아가들이 따라할수 있도록 연속 놀이를 합니다. 1) 도리도리 도리도리 : "오른쪽도 왼쪽도 두루 살피며 세상을 살자" 할머니는 '도리도리' 선창, 고개를 좌우로 가볍게 돌립니다. 아가가 고개돌리기 따라하는 걸 살펴보아야 합니다. 2) 짝짝 궁 짝짝 궁 : "두손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 다른 이와 마주하며 살자" 할머니는 '짝짝꿍' 선창하며 손뼉을 칩니다. 아가가 두손을 마주치며 따라하는 걸 살펴야 합니다. 3) 곤지곤지 곤지곤지 : "땅에 씨를 뿌려야 먹을 양식을 거둘수 있지" 할머니 '곤지곤지' 선창, 오른쪽 손가락 모아 왼손바닥 찍습니다. 아가가 따라할수 있도록 할머니는 도와 줍니다. 4) 지암지암 지암지암 : "손에 쥔 가진 것은 손을 펴서 서로 나누며 살자" 할머니는 '잼-잼-' 선창, 두 주먹을 쥐었다 폈다를 반복합니다. 아가가 작은 주먹 쥐었다 폈다 따라합니다. ('잼잼'이라고도 함) 5) 에비에비 에비에비 : "더러운 것, 두려운 것은 피하거나 쫓아내자" 할머니는 두팔을 들고 두손을 들어 아래 위로 교차로 흔듭니다. 아가가 따라하는걸 좋아하는듯 보이면 여러번 반복도 좋습니다. 6) 아아아아 아아아아 : "소리를 다듬어 말을 할수 있도록 목소리를 다듬어야지" 할머니 '아아아아' 선창, 한손은 입을 가볍게 두드리며 소리를 냅니다. 아가는 소리를 따라하고, 동작도 거듭니다.('아함아함'이라고도 함) <중간 쉬면서 - 앉아서> * 까꿍까꿍 까꿍까꿍 : "잘 알았지! 다 깨우쳤지!" 하는 동작으로. https://cafe.daum.net/mireachon/747Z/2398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