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효공-사직공파 계음공 조팽년 주봉서원 춘기제향!(2026.05.03.일요일)
다음은 인터넷 주봉서원 조팽년에 관한 글입니다.
주봉서원 옴천면 영산리 381-16 조팽년 1624년
조선시대 암행어사를 지낸 정치가요 문장가인 조팽년(趙彭年)과 정조 때 성균관 교수를 지냈던 조규운(趙奎運)을 제향(祭享)하기 위해 세웠다. 원래 이 서원은 1624년(인조 2) 도내 유림들이 주봉산 아래에 있는 기좌리 좌척마을에 세웠었으나 1868년 서원훼철령에 의해 훼철되었다가 1971년 이곳으로 옮겨 다시 지은 것으로 서원 건물로서는 다소 초라한 편이다.
1)조팽년(趙彭年, 1549∼? )
조선 중기의 문신. 본관은 한양(漢陽). 자는 기수(期叟). 아버지는 세걸(世傑)이다. 강진에서 살았다. 1573년(선조 6) 생원이 되고, 1576년 식년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였다. 1588년 전의현감으로 재임하다가 조망(躁妄)하다는 사간원의 탄핵으로 파직되었다. 1599년 여산군수로 재임하던 중에 정사를 아전에게 맡겨 요역이 고르지 못할 뿐만 아니라 쇄마(刷馬)로 개인의 짐을 운반하였다는 탄핵을 받고 파직되었다. 병조판서에 추증되었다.
[출처] 옴천면 - 평산조씨, 조팽년의 주봉서원(胄峯書院)1624년|작성자 허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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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조씨대종회
